부산대학교 도서관

부산대학교 도서관 지식의 충전소! 영혼의 치유소!
부산대학교 도서관

👀주목!!새벽벌도서관 1층 새벽마루 앞에서 새로운 2층 열람실에 배치될 의자를 직접 앉아보고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진행 중입니다🙌🏻도서관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 나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투표니 많은 참여부...
21/01/2026

👀주목!!
새벽벌도서관 1층 새벽마루 앞에서 새로운 2층 열람실에 배치될 의자를 직접 앉아보고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진행 중입니다🙌🏻
도서관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 나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투표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당🙏🏻

투표기간: 1월 26일 월요일까지!

09/01/2026

📖
아직도 읽고 싶은 책 내 돈 내고 사시나요? 💸
'이거' 모르면 매년 40만 원씩 손해 보는 거예요!

부산대학교 도서관의 희망도서 신청서비스만 알면 읽고 싶었던 소설부터 신간, 전공책, 베스트셀러를 도서관이 대신 사준다는 사실! 📚✨

이제 사고 싶은 책 장바구니에만 담아두지 말고 도서관에 신청해서 마음껏 읽어보세요! 😎

06/01/2026

️⚖️
당신을 밤새 고민하게 할 소설 속 밸런스 게임!
단순한 질문이 아니다! 소설 속 주인공이 마주한 지독한 운명... 📖
만약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댓글로 선택을 알려주세요! 👇)
📌 1. 프란츠 카프카
• 줄거리: 가족을 부양하던 성실한 아들 ’그레고르‘. 어느 날 아침, 눈을 떠보니 거대한 벌레로 변해버린 자신을 발견합니다. 처음엔 돌봐주던 가족들도 시간이 흐를수록 그를 짐으로 여기며 차갑게 변해가는데...
• Q. 사랑하는 가족이 징그러운 벌레로 변했다면?
👉 끝까지 사랑으로 돌본다 VS 결국 포기하고 외면한다
부산대 도서관 내 소장위치: 중앙도서관 2층 문학예술자료관 단행본 LDM 823.914 B955c한

📌 2. 조지 오웰
• 줄거리: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빅 브라더‘의 사회. 사소한 생각조차 죄가 되는 이곳에서 주인공 윈스턴은 체제에 저항하며 금기된 사랑과 자유를 꿈꾸지만, 결국 철저한 고문과 파멸이 그를 기다립니다.
• Q. 당신이 이 전체주의 사회의 시민이라면?
👉 고통 없는 노예로 안락하게 살기 VS 자유를 위해 투쟁하다 비참하게 파멸하기
부산대 도서관 내 소장위치: 중앙도서관 2층 문학예술자료관 단행본 LDM 823.912 O79n한B

📌 3. 앤서니 버지스
• 줄거리: 잔혹한 범죄를 즐기는 소년 ’알렉스‘. 그는 국가의 성격 개조 실험을 통해 폭력을 떠올리기만 해도 구역질이 나는 몸이 됩니다. 악을 행할 자유조차 박탈당한 그는 정말 ’교화‘된 것일까요?
• Q. 범죄자의 악의를 강제로 제거하는 실험, 당신의 생각은?
👉 사회를 위한 효율적인 찬성 VS 인간의 자유의지 침해니 반대
부산대 도서관 내 소장위치: 중앙도서관 2층 문학예술자료관 단행본 LDM 823.914 B955c한

📌 4. 최현우
• 줄거리: 생의 마지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순간, 꿈에 그리던 운명의 상대가 나타납니다. 남겨진 사람의 슬픔과 나의 마지막 행복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간절한 로맨스 소설.
• Q. 죽기 딱 이틀 전, 운명의 상대를 만난다면?
👉 짧고 강렬한 마지막 사랑을 나눈다 VS 상대의 슬픔을 위해 모르는 척 떠난다
부산대 도서관 내 소장위치: 중앙도서관 2층 문학예술자료관 단행본 LDM 811.36 김96ㅅ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르기 힘들었던 소설의 번호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
심오한 고민 끝에 이 책들을 직접 읽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부산대학교 도서관으로 오세요! 🏃‍♂️💨

by. 2025 부산대도서관 홍보 서포터즈 김소연, 정수민

05/01/2026

📚
부산대도서관 어디까지 이용해봤나요?
무거운 책을 빌리는 대신 전자책으로 가볍게 언제 어디서든 책 보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 환연 끝나면 이제 뭐 봄? 과몰입러를 위한 소설 추천 4선! 📚”내 X는 누구를 선택했을까?“ 매주 우리를 잠 못 들게 했던 연애 리얼리티가 끝나가는 지금, 아직 그 도파민과 과몰입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분들을 ...
02/01/2026

📺 환연 끝나면 이제 뭐 봄? 과몰입러를 위한 소설 추천 4선! 📚

”내 X는 누구를 선택했을까?“ 매주 우리를 잠 못 들게 했던 연애 리얼리티가 끝나가는 지금, 아직 그 도파민과 과몰입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감정의 소용돌이부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미스터리까지! 여러분을 다시 한번 ’현생 불가‘ 상태로 만들 과몰입 보장 도서 4권을 소개합니다.
1. 윌리엄 셰익스피어
”사실을 말하면 사랑과 이성은 요즈음 거의 자리를 같이하지 않는답니다“ 📍 엇갈린 네 남녀와 요정의 장난. 자고 일어나면 사랑의 대상이 바뀌는 원조 사각관계 로맨스!

2. 이도우
”당신 말이 다 맞다고 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 다 알고서, 사랑해보자고 한다면?“ 친구의 여자를 향한 지독한 순애보와 새로운 사랑을 향한 낯선 설렘 사이,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한 남자와 그에게 빠져버린 여자의 애틋하고도 지독한 엇갈림.

3. 양귀자 ”나영규와 만나면 현실이 있고 김장우와 같이 있으면 몽상이 있었다.“ 📍 현실 같은 남자와 몽상 같은 남자 사이, 인생의 모순을 깨달아가는 스물다섯 안진진의 치열한 선택.

4. 애거서 크리스티
”우리 중에는 살인자가 있다. 아주 위험한 살인자가.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 법망을 피해 간 10명의 죄인, 그리고 전래동요를 따라 시작된 의문의 죽음. 누가 범인이고 누가 희생자인가?

by. 2025 부산대도서관 홍보 서포터즈 김소연, 정수민

📚베스트셀러만 읽는 지루한 독서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 주목! 포장지 속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31/12/2025

📚
베스트셀러만 읽는 지루한 독서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 주목! 포장지 속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따뜻한 간식처럼마음을 데워주는 이야기부터,차가운 눈과 사건 속으로깊이 빠져드는 미스터리와 스릴러까지.서로 다른 온도의 이야기들이이번 겨울,당신의 시간을 천천히 채워줍니다.이번 겨울,당신의 곁에 놓일 이야기는 무엇인...
30/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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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간식처럼
마음을 데워주는 이야기부터,
차가운 눈과 사건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 미스터리와 스릴러까지.

서로 다른 온도의 이야기들이
이번 겨울,
당신의 시간을 천천히 채워줍니다.

이번 겨울,
당신의 곁에 놓일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부산대학교 도서관이 새 단장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집니다!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그럼 3월에 만나요 안녕~👋🏻
24/12/2025

📚
부산대학교 도서관이 새 단장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그럼 3월에 만나요 안녕~👋🏻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과 책! ❤️우리는 삶에서 저마다의 사랑을 안고 살아가죠. 연인 사이의 사랑, 가족의 사랑, 친구 사이의 사랑 등 그 형태는 다양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사랑을 담은 책 6권을 책 속 문장과 ...
22/12/2025

📚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과 책! ❤️

우리는 삶에서 저마다의 사랑을 안고 살아가죠. 연인 사이의 사랑, 가족의 사랑, 친구 사이의 사랑 등 그 형태는 다양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사랑을 담은 책 6권을 책 속 문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2025년의 끝자락에선 지금, 이 책들 중 한 권을 골라들어 그들의 따뜻한 사랑 속으로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1. 제인 오스틴

"그건 맞는 말이야." 엘리자베스가 말을 받았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내 자존심을 건드리지만 않았더라면, 나도 그 사람의 오만을 쉽게 용서할 수 있을 거야."
- Austin, Jane, 《오만과 편견》, 윤지관, 전승희 옮김, 민음사, 2003, p.31

2. 최진영

천 년 후에도 사람이 존재할까?
누군가 이 글을 읽는다면, 그때가 천 년 후라면 좋겠다.
- 최진영, 《구의 증명》, 은행나무, 2023, p.7

3. 함윤이

그렇게 우리만 남게 된 거예요.
두 아이가 말했다. 새하얀 소파에 나란히 앉은 채, 두 손을 꼭 부여잡고. 여전히 느릿한 말투였다.
- 함윤이, 《위도와 경도》, 북다, 2025, p.27

4. 샬롯 브론테

"내 곁을 떠나지 않는다고 해서 세상의 비난을 받게 된다면?"
"비난을 받게 되더라도 전 아마 모르고 있을 거예요. 설혹 안다 하더라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 Bronte, Charlotte, 《제인 에어1》, 민음사, 2004, p.376

5. 조창인

아빠의 등이 받보다 넓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죠. 그런데 아빠의 등이 부쩍 좁아진 것 같고, 어깨뼈도 만져질 만큼 툭 튀어나와 있습니다.
(중략)
나중에요, 내가 커서 힘이 세지면 아빠를 업어줄게요.
- 조창인, 《가시고기》, 밝은세상, 2005, p.114

6. 신경숙

자, 얘야. 머리를 들어보렴. 너를 안고 싶어. 나는 이제 갈 거란다. 잠시 내 무릎을 베고 누워라. 좀 쉬렴. 나 때문에 슬퍼하지 말아라. 엄마는 네가 있어 기쁜 날이 많았으니.
-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창비, 2008, p.223

by. 2025 부산대도서관 홍보 서포터즈 정수민, 김소연

20/12/2025

📚
새벽벌도서관 2층 1열람실, 1노트북열람실과 4층 쉼터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리모델링에 들어갑니다🙌🏻
아쉽지만 우리 모두 새로운 모습을 기다려요👋🏻

Address

금정구 부산대학로 63번길 2(장전동)
Busan
609-735

Opening Hours

Monday 09:00 - 21:00
Tuesday 09:00 - 21:00
Wednesday 09:00 - 21:00
Thursday 09:00 - 21:00
Friday 09:00 - 18:00
Saturday 09:00 - 13:00

Telephone

+82515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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