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약학대학 (KNU College of Pharmacy)

경북대학교 약학대학 (KNU College of Pharmacy) 세계를 향한 힘찬 비상! 경북대학교 약학대학입니다 ^^

30/03/2019
23/03/2019

“계명재단 불법약국 팔만약사 분노한다.” “계명재단 불법약국 구청장은 응답하라.” 대구지역 약사들이 지난 15일 달서구청 구정조정위원회의 계명재단 부지내 약국 개설 허가 결정에...

03/12/2018
13/11/2018

[2018년 입학정원 60명 증원은 2024년 약국약사 60명 증가에 불과하다]

왜 학생들이 제약회사로, 병원으로 가지 않는지는 물은 적이 있는가? 교육부는 2020학년도 대학 학생 정원 조정 계획을 발표하며, 약학대학 입학 정원을 추가적으로 60명 배정하고 이에 대한 계획은 추후 별도로 안내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이하 전약협)는 질적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은 우리 약학교육의 현실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한데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우리 약대생은 2011년 15개의 신설 약학대학의 설립과 PEET 제도 도입으로 400여명의 증원을 경험하였다. 당시에도 우리 사회는 목표하였던 병원약사, 산업약사 중점육성과 대학원 인력양성을 이룰 수 있으리라 기대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예상치 못한 이공계 황폐화와 사교육 과열을 막지 못했고, 다시 한 번 변화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하지만 당시의 증원과 학제개편 때에도, 지금의 증원에도 왜 우리의 약학교육시스템이 사회적 요구를 달성해내지 못했는지 그 누구도 학생들에게 묻지 않았다. 선민의식을 가진 채 “학생들이 무엇을 아느냐, 꿈이 없다.”고 말하며 우리의 미래를 도박에 걸라고 하는 우리의 사회는 각성하여야 한다. 진정 변화를 추구한다면, 모르는 학생은 가르쳐야 하고, 꿈이 없는 학생은 꿈을 키워주는 사회가 올바른 사회가 아니겠는가? 정확히 말하면 우리는 제약회사와 병원에 못가는 것이다. 우리의 제약실습은 GMP 규정으로 인해 2주간 한 제약공장을 어슬렁대는데 그친다. 이 같은 교육환경 아래에선, 2018년 증원된 60명은 2024년 약국약사 60명 증가에 불과할 것이다. 현재 병원은 약사를 더 뽑을 이유가 없는 수가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 같은 보건의료시스템 아래에선, 2018년 증원된 60명은 2024년 약국약사 60명 증가에 불과할 것이다. 답은 현장에서 나온다. 이번 문제의 답은 우리의 교육 현장에 있고, 보건의료현장에 있다. 현장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은 탁상공론에 불과할 것이다. 학생들에게 묻지 않은 이번 증원의 피해자는 또 다시 학생이라는 사실은 너무나 명백하다. 2011년 학제개편과 병행되었던 400여명의 증원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이번 60여명의 단순 증원이 해결하리라 기대한다는 것은 도무지 상식으론 이해가 가지 않는 처사이며, 우리는 이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2018년 11월 12일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12/10/2018
27/09/2018

경북대학교 민자 기숙사 신축을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경북대는 지난해 7월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수용인원 1209명의 민자사업 방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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