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보육교사교육원

영진전문대학 보육교사교육원 영진전문대학 보육교사교육원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영유아 보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18년 전통 과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최우수 보육교사 양성 교육기관

04/12/2015

영진전문대학 2016년 보육교사양성과정 모집
보육교사(국가자격증)취득 1년과정

1. 교육목적
21세기 평생 안전 직장을 보장하는 유망 직종의 하나인 보육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영유아 보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2. 모집 인원 및 교육기간

1) 모집인원
• 주간 100명, 야간 50명

2) 교육기간
• 수업기간 : 1년(2016년 3월∼2017년 1월)
: 보육실습 포함
• 수업기간 : 월∼금, 주간반 09:30∼13:25
: 월∼금, 야간반 18:30∼22:25

3. 지원자격
• 2016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 소지자(검정고시자 포함)
• 대졸 및 재학중인 자 지원가능, 나이 ·성별 제한 없음

4. 전형방법
• 원서접수 => 합격 통보 및 등록

5. 원서교부 및 접수

1)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
• 기간 – 2015년 12월 1일(화)부터
• 시간 – 평일 10:00∼20:00, 토요일 10:00∼15:00(일요일·공휴일 제외)

2) 접수처
• 영진전문대학 유아교육관 413호, 직접 방문접수
• 우편접수는 마감 당일 도착분에 한함
※ 원서접수 시간은 교육원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전 전화로 확인 후, 방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6. 제출 서류

1) 교육신청서 1부 – 본 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2) 최종학교 졸업(예정) 증명서 1부
3) 주민등록표초본(주민등록증 및 기타 신분증 사본으로 대체 가능) 1부
4) 사진(3cm × 4cm) 1매
5) 전형료 20,000원

23/04/2015

부모 직업에 따라 자식들 성적 올리는 방법!

채소가게 자식은?
-----쑥쑥 올린다.

점쟁이 자식은?
-----점점 올린다.

한의사 자식은?
-----한방에 올린다

성형외과 자식은?
-----몰라보게 올린다.

구두닦이 자식은?
-----반짝하고 올린다.

자동차 영업사원 자식은?
-----차차 올린다.

부동산 중개인 자식은?
-----불붙기 전에올린다.

백화점 사장 자식은?
-----파격적으로 올린다.

총알택시 기사 자식은?
-----따불로 올린다.

배추 농사 자식은?
-----포기 하지 않는다(대기만성)

목욕탕집 자식은?
-----때를 기다린다(대기만성)

건설회사 자식은?
-----탄탄하게 올린다.

술집 자식은?
-----술술 올린다.

도둑의 자식은?
-----슬그머니 올린다.

조종사의 자식은?
-----붕붕 띄워 올린다.

스쿠버의 자식은?
-----숨죽이고 올린다.

용접공의 자식은?
-----불꽃티게 올린다.

엿장사의 자식은?
-----마음대로 올린다 .

국회의원의 자식은?
-----쪽지보고 올린다.

국정원의 자식은?
-----댓글보고 올린다.

10/03/2015

'그 사람'

누구나
마음에 품고 사는
사람이 한 명쯤은 있다.
피붙이나 친구의 개념과는 차원이 다르다.
마음으로 통하는 동지, 사숙하는 스승,
요즘 말로 멘토 같은 인물이라고 할까.
아무튼 이런 사람 하나쯤 가슴에
품고 살면 삶이 여유롭고
훈훈하다.

- 채현국, 정운현의《쓴맛이 사는 맛》중에서 -

04/03/2015

'긍정'의 지렛대

'긍정'의 지렛대를
사용할 때 사람들이 쉽게 잊는
점이 있다. 힘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힘을 다해 눌러야 그 놀라운 기적이 발휘된다.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면, 두 손을 주머니에 찌르고
고개를 숙이고만 있다면, 당연히 아무 일도
일어날 수 없다. 내 몸을 던져 힘을 주고
"영차" 구호를 외쳐야 한다.

- 윤수정의《크리에이티브 테라피》중에서 -

04/03/2015

'사람'의 맛

선생이 말하는
인생의 단맛은 바로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좋은 사람.
선생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으로
같이 바라고 그런 마음이 서로 통할때
그땐 참 달다"고 했다.

- 채현국, 정운현의《쓴맛이 사는 맛》중에서 -

23/02/2015
23/02/2015

이익을 얻는 것이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일을 만드는 것이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보약을 먹는것보다 중요한 것은
해로운 음식을 삼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망을 채우기보다
욕심을 제거하는 쪽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삶이 허전한 것은
무언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여전히 비우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21/02/2015
16/02/2015
29/12/2014

새해에는...

"잘 닦인 길만
바라보고 가지 말자.
새로운 길을 걸을 때,
사람의 가슴은 두근거린다.
눈앞에 숲이 있다.
그곳에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그대를 기쁘게 한다."

- 헨리 소로의《월든》중에서 -

25/12/2014

내가 먼저 다가가서

내 입장에 서서
남을 보는 일은 쉽지만
남의 입장에 서서 나를 보고
남을 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판단할 때 알맞은 자리는
어쩌면 내가 서 있는 이 자리가 아니라
상대가 서 있는 자리인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건네야지. 이제는 내가 더 반갑고
고마운 이웃이 되어야지.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번째》중에서 -

* 사람 사이에는
일정한 거리가 있습니다.
물리적 거리, 마음의 거리가 존재합니다.
내가 먼저 다가가야 그 거리가 가까워집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좋은 사람이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좋은 사람을 찾아 내가 먼저
다가가는 것입니다.

22/12/2014

인생의 맛

나는 오직
꿈이나 소망 속에서만
내가 의지할 곳을 찾는다.
내가 가치 있게 생각하는 무엇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변화와 다양성뿐이다.
여행은 심지어 나를 성장시키므로,
나는 무심코 아무데서나 멈추어
그곳에서 즐길 만한 것을
되는대로 찾아낸다.

- 앙투안 콩파뇽의《인생의 맛》중에서 -

* 꿈과 소망,
변화와 다양성, 여행과 성장...
인생의 맛을 한 계단 높여주는 사다리들입니다.
인생의 맛을 잃으면 사는 재미도 잃게 됩니다.
하루하루가 고단하고 힘들고 빨리 지칩니다.
인생의 맛도 저마다 요리하기 나름입니다.
자신만의 좋은 요리 솜씨가 있어야
인생의 맛도 좋아집니다.

Address

대구시 북구 들샘 4길 41 영진전문대학 보육교사교육원(유아교육관 413호)
Daegu
70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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