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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2023

[인하대총동창회] 인하동창회보 252호가 발간되었습니다.

14/06/2023

인하인을 위한 주요 뉴스가 한 자리에! [총동창회 뉴스레터 제8호]가 나왔습니다.

08/08/2022

[현 총장의 16대 인하대 총장 후보 등록에 대한 총동창회-교수회 입장]

지난 22일자로 차기 인하대 총장 후보 등록이 마감되고, 이제 본격적으로 후보선출 과정에 돌입하게 되었다. 이번 총장 선출은 최근 수년간 인하대학과 관련하여 발생한 일련의 불미스럽고 비극적인 사태로 대학 구성원과 지역 시민사회의 우려와 실망이 큰 상황에서 치러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총장 선출은 그동안 누적된 인하대학의 현안 해결과 더불어 실망과 좌절감에 빠진 인하대학의 구성원과 지역 시민사회에 대해 책임을 다하고 새로운 변화를 위해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번 총장선출의 입후보자 가운데 연이은 불미스러운 사태와 비극적 사건에 실무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할 현 총장이 등록했다는 사실에 대해 인하대 교수회와 총동창회는 크나큰 실망을 넘어 좌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현 총장의 지난 4년간 대학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떠나서 지난해 1월에 있었던 4호관의 화재, 8월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의 탈락, 그리고 올해 교내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망사건 등 회복하기 어려운 대학의 명예 실추와 인명피해 사건만으로도 대학의 최고 경영자로서 현 총장의 책임은 결코 회피할 수 없는 중대 사안들이었다. 이러한 사태에 대해 지금까지 현 총장은 사태수습이라는 미명하에 끊임없이 책임을 회피하거나 전가해 왔으며, 연이은 총장 불명예 퇴진이라는 과거의 아픔을 고려하여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주어진 임기를 다할 수 있도록 용인한 인하대 구성원과 지역 시민사회의 인내심을 오히려 자리보전에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인하대 교수회와 총동창회는 현 총장의 차기 총장후보 출마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 시민사회의 호의에 대한 무시이며, 대학의 책임 있는 경영자이자 교육자로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 처사라고 본다. 특히 총장은 지난해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탈락 직후인 10월 5일자 담화문에서 “학교의 정상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여 “차기 총장에게 원만하게 정상적인 방식으로 업무가 인계되어 학교의 발전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제 총장은 자신의 약속에 대해 책임을 지고 차기 총장 후보를 사퇴하여 남은 임기 기간에 대학의 비극적인 사태의 수습과 정상화에 힘써 새롭게 선정될 차기 총장이 대학운영을 일신하여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는 것에 전념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자세만이 지난 4년간 대학에서 발생한 일련의 불명예스럽고 비극적인 사태에도 불구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준 대학 구성원과 시민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길이라고 본다.

아울러 재단을 비롯한 총장선출위원회는 이번 총장선출에 대해 교내외 구성원이 주목하고 있음을 명심하고, 대학 구성원과 시민사회의 신망을 회복하고 대학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후보자가 차기 총장으로 선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인하대 교수회와 총동창회는 이번 총장선출 과정이 단지 새로운 총장을 선정하는 작업이 아니라 인하대학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인천 지역사회의 지성의 중심으로 다시 설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22. 7. 26.

인하대학교 총동창회-교수회

08/08/2022

‘제16대 인하대 총장 후보 정책 관련 공청회’ 개최

07/0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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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열정과 헌신 있어야 영향력도 발휘된다 - 서승직(건축69)동문서승직(건축69) 명예교수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제평가위원장·한국위원회 기술대표 등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직업훈련·기능수준 향상과 국제친선에 앞장...
20/04/2021

[인터뷰] 열정과 헌신 있어야 영향력도 발휘된다 - 서승직(건축69)동문

서승직(건축69) 명예교수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제평가위원장·한국위원회 기술대표 등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직업훈련·기능수준 향상과 국제친선에 앞장선 대표적인 인물이다. 2015년 주요 언론 등에 기고한 글을 정리한 정년기념 오피니언논집 에서도 ‘기능인 우대 풍토와 능력중심사회를 구현해야 한다’는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프랑스 니스대학교에서 건물에너지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는 인하공전, 충북대 교수를 거쳐 1994년 우리 대학에 부임했다. 등 10여권의 저서와 다수의 논문뿐만 아니라 존경받는 스승으로서 후학양성에 매진했다. 특히 17년 동안 (재)인하대동문장학회 상임이사를 지내면서 지난 2월 퇴임하기까지 총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매우 크다는 평가다. 서 교수에게 최근 근황과 인하대 동문으로서의 역할을 물었다.

[기사 전문]

http://www.inhain.com/news/detail.php?number=1383&threa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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