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100년의 역사를 이어갈 섬김인재 교육의 특성화 대학

여수은파교회(고만호 원로목사)에서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쾌척했습니다.10월 30일 전체 예배 참석차 방문한 고만호 목사는 예배 후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부목사와 당회원 등 ...
31/10/2025



여수은파교회(고만호 원로목사)에서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쾌척했습니다.

10월 30일 전체 예배 참석차 방문한 고만호 목사는 예배 후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부목사와 당회원 등 5명이 참석했습니다.

고목사는 “황세형 총장님을 중심으로 한일장신대가 다시 한 번 한국교회와 전북지역 지도자 양성에 큰 역할을 감당할 것을 기대한다”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학교, 하나님의 인재를 배출하는 학교로 지속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황총장은 “여수은파교회는 우리나라에 영적 영향력을 끼친 교회”라면서 “103년간 이어온 섬김의 정신에 이어받아 지역사회와 한국교회를 위한 훌륭한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날 예배는 고목사가 ‘기도의 능력’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한일장신대 #여수은파교회 #고만호목사 #발전기금 #후원금

새암교회(고석준 목사)에서 우리 대학에 후원금을 기탁했습니다.10월 29일 오후 고석준 목사는 황세형 총장을 예방하고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고 목사는 2013년 우리 대학 신학과를 졸...
31/10/2025



새암교회(고석준 목사)에서 우리 대학에 후원금을 기탁했습니다.

10월 29일 오후 고석준 목사는 황세형 총장을 예방하고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고 목사는 2013년 우리 대학 신학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졸업 후에도 해마다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과 대학발전기금을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고 목사는 “모교에서 많은 가르침과 사랑을 받은 만큼 후배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다”며 “제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나누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황세형 총장은 “지속적으로 기도와 물질로 학교를 후원해 주시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해마다 잊지 않고 귀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고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재학생들이 좋은 교육 환경에서 마음껏 공부하며 사회와 교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일장신대 #새암교회 #고석준목사 #발전기금 #후원금

바울교회(신현모 목사)에서 한일장신대(총장 황세형)에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10월 28일 전체 예배 참석차 방문한 신현모 목사는 예배 후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부목사와...
29/10/2025



바울교회(신현모 목사)에서 한일장신대(총장 황세형)에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10월 28일 전체 예배 참석차 방문한 신현모 목사는 예배 후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부목사와 당회원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신목사는 “103년간 전북지역과 한국교회의 자랑이 되어온 한일장신대는 신학의 산실이자 젖줄이었다. 우리 교회에서도 한일 졸업생들이 사역자로 협력하고 있다”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만들어진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의 마음이 담겨 존귀한 그릇이자 하나님이 쓰시는 인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총장은 “바울교회는 전북을 넘어 한국교회 전반적으로 큰 영적 영향력을 끼친 교회”라고 전제하고, “신현모 목사님과 교인 여러분께서 학교의 미래를 위해 귀한 정성을 모아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신목사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감격을 누리라’ 제목으로 설교하고, 김수열 장로의 기도, 고아라 집사의 ‘사명’ 특송으로 진행됐다.
#한일장신대 #바울교회 #발전기금 #신현모목사

한국 신약성경을 최초로 번역한 존 로스(John Ross; 1842-1915) 선교사의 정신이 깃든 장학금이 우리 대학에 전달됐습니다. 존 로스 선교사를 파송한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뉴톤교회 담임목사로 사역중인 박준수...
28/10/2025



한국 신약성경을 최초로 번역한 존 로스(John Ross; 1842-1915) 선교사의 정신이 깃든 장학금이 우리 대학에 전달됐습니다.

존 로스 선교사를 파송한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뉴톤교회 담임목사로 사역중인 박준수 목사가 10월 20일 한일장신대를 찾아 전체 재학생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박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축도하고, 황총장에게 존 로스 후손들을 대신하여 ‘존 로스 장학금’ 700만원과 존 로스 선교사의 유품인 사진액자를 전달했습니다.

이 ‘존로스 장학금’은 존 로스 선교사 서거 110주년을 기념해 조성한 것으로, 존 로스 가문과 박종순 증경총회장(한국지도력센터 이사장), 채영남 증경총회장, 홍석원 원장(밝은홍안과·동래중앙교회 장로), 김성철 박사(휴스톤 의사), 한상욱 집사(기쁜소식교회), 코이노니아선교회(이사장 김항재·회장 김주성), 드보라기도회(동래중앙교회) 등이 참여해 조성한 것입니다. 이 장학금은 존 로스 후손들의 요청에 따라 간호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박목사는 “존 로스 선교사는 최초로 한글 성경을 번역했고 띄어쓰기를 도입했는데 지금의 K-문화 열풍과 더불어 전 세계의 소망으로 부상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며 “세계 곳곳에 흩어져있던 선교사의 직계후손들을 찾아내 함께 한국으로 왔으나 일정상 한일장신대를 함께 방문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에딘버러뉴톤교회는 1747년 설립되었다가 출석교인이 없어 일반인에게 매각 위기에 처해 있다가 이를 안타깝게 여긴 박목사와 부산남노회 소속 교회들이 교회를 매입하고 법인을 세워 올해 4월 교회를 재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존 로스 선교사는 1872년 스코틀랜드에서 중국으로 파송되었으며, 당시 조선의 문이 열릴 것을 믿으면서 성경번역 사업을 추진했고, 스코틀랜드성서공회의 지원을 받아 성경을 출판했습니다. 그는 1881년부터 1886년까지 만주 봉천 문광서원에서 한국인 번역자, 동료 선교사인 매킨타이어와 함께 번역 작업을 진행했고 1887년 우리나라 최초의 신약성경인 ‘예수셩교젼셔’를 출간했습니다.
#한일장신대 #존로스선교사 #에딘버러뉴톤교회 #박준수목사 #장학금 #간호선교사

우리 대학 사격부(감독 지두호)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사격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지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
28/10/2025



우리 대학 사격부(감독 지두호)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사격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종목에서 우리 대학 사격부는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 출전하여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금메달을 목에 건 주인공들은 김태엽(운동처방재활학과 4학년), 김태민(운동처방재활학과 3학년), 고동현(운동처방재활학과 2학년) 선수로, 이들은 합계 172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하며 전국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는 2위를 차지한 강원 팀(1719점)을 10점 차이로 따돌린 값진 성과입니다.

특히 김태민(3학년) 선수는 개인전 본선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습니다. 김 선수는 본선에서 581점을 쏘아 전체 선수 중 1위로 결선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으나, 아쉽게도 결선에서는 접전 끝에 최종 5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10m 공기권총 단체전 우승은 우리 대학 사격부의 꾸준한 성장세를 증명하는 결과입니다. 사격부는 작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 2위, 개인 2위(김태민)를 기록했으며, 제104회 대회에서는 단체 3위(공기권총) 및 2위(공기소총)를 차지하는 등 3년 연속 전국체전에서 단체 메달을 획득하며 차세대 스포츠인재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한일장신대 #사격부 #단체전우승

우리 대학 양궁부(감독 전성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학 양궁계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부산 을숙도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이번 제106회 전국체육대...
28/10/2025



우리 대학 양궁부(감독 전성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학 양궁계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부산 을숙도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이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종목에서 우리 대학 양궁부 박라이 선수(엘리트스포츠학과 1학년)는 리커브 90m 개인전에 출전하여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박 선수의 이번 동메달 획득은 꾸준한 훈련과 극한의 집중력이 빚어낸 성과로 평가됩니다. 특히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대학 선수로서 개인전 메달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대학 양궁부는 차세대 유망주로 성장할 가능성을 입증하며, 앞으로 이어질 각종 대회에서 활약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일장신대 #양궁부 #전국체전 #박라이선수

차정식 교수(신학과)가 『성서의 인물들 그 빛과 그림자』를 펴냈습니다.이 책은 월간지 요청으로 2년간 연재한 ‘성서의 인물들’을 엮은 것입니다. 이 책에는 구약성서의 인물들, 신약성서의 인물들 2부로 나눠 아브라함,...
27/10/2025



차정식 교수(신학과)가 『성서의 인물들 그 빛과 그림자』를 펴냈습니다.
이 책은 월간지 요청으로 2년간 연재한 ‘성서의 인물들’을 엮은 것입니다.

이 책에는 구약성서의 인물들, 신약성서의 인물들 2부로 나눠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 기드온, 드보라와 야엘, 삼손, 나오미와 룻, 다윗, 솔로몬, 요시야, 엘리야, 예레미야, 느헤미야, 에스더 그리고 세례 요한, 마리아, 바울, 디도, 디모데, 바나바, 야고보, 베드로, 요한, 스데반과 빌립, 마가 요한, 막달라 마리아, 뵈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등에 대해 다뤘습니다.

차교수가 선정한 인물들은 신구약성서에 출연한 수많은 인물 중 각 시대별, 직책과 활동 유형별 성별상의 균형을 최대한 갖춰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사람살이의 모습을 담아냈고, 성서의 자료를 재구성하여 피상적인 고찰이 아닌 각 인물의 인간성과 인간됨, 그 내면의 고민과 결단, 활동과 교훈, 역사적 평가와 의의 등의 요소들을 총괄해 다뤘다고 밝혔습니다.

차교수는 머리말에서 “성서의 역사에서 그 역사를 온몸으로 살아간 인간은 소홀히 여겨졌다”며 “인간이해와 인물 평가는 어렵다는 근원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여러 자료를 모아 분석하면서 논증과 추론, 평가를 섞어내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바람이불어오는곳, 17,500원
#한일장신대 #차정식교수

우리 대학 설립자인 서서평 선교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서서평 학술대회 및 서서평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서서평연구회(회장 임희모 명예교수)와 광주제일교회(권대현 목사), 전주평화생명교회에서 공...
24/10/2025



우리 대학 설립자인 서서평 선교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서서평 학술대회 및 서서평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서서평연구회(회장 임희모 명예교수)와 광주제일교회(권대현 목사), 전주평화생명교회에서 공동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줌영상으로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10월 23일 대학 봉사교육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한일장신대 김성준 교수(신학과)의 사회로 장승익 박사(선교학)가 ‘희년의 사람 서서평 선교사’ 제목의 발제를 시작으로 강정희 교수(한일장신대 신학과), 송상훈 교사(전주신흥고), 허우정 박사(진해교회), 김성준 교수(한일장신대 신학과), 임희모 명예교수(한일장신대) 등 총 6편의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이어 열린 제7회 서서평상 시상식에서는 서울 구로공단 인근에서 가난한 어린이와 노동자, 여성·민중을 섬기다 전북 진안으로 귀농·귀촌운동으로 ‘행복한 노인학교’ 운영과 노인들의 생명복지 향상에 기여한 박후임 목사(봉곡교회)가 수상했다. 박목사는 생태적 녹색가게와 전인치유의 가족상담센터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권대현 목사(광주제일교회)의 축사, 상패 및 상금 전달, 박목사가 섬기고 있는 학선리 어르신들의 축하노래 등이 이어졌습니다.

황세형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대학 설립자인 서서평 선교사에 대해 귀한 시간을 마련하고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서서평 선교사님의 신앙과 영성, 섬김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일장신대 #서서평선교사 #서서평연구회 #서서평학술대회 #서서평상

남원동북교회(김범준 목사)에서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했습니다.10월 24일 전체예배 참석차 방문한 김범준 목사는 황세형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200만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박상...
24/10/2025



남원동북교회(김범준 목사)에서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했습니다.

10월 24일 전체예배 참석차 방문한 김범준 목사는 황세형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200만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박상숙 부목사와 손종완 장로 등 3명이 참석했습니다.

김목사는 “100여년간 전북지역 교회지도자와 하나님의 인재들을 양성해온 한일장신대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길 기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총장은 “남원동북교회는 제가 30년전 목회한 인연이 있는데 당시 남원시 인구의 5%가 교인일 정도로 폭넓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귀한 교회”라면서 “귀한 후원금을 주신 김범준 목사님과 당회원,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교회도 학교도 부흥해 함께 한국교회를 살리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일장신대 #남원동북교회 #발전기금 #후원금

우리 대학 이사장 이·취임 및 총장 취임예식이 10월 16일 오전 11시 대학 예배당에서 성황리에 거행됐습니다.제20대 온성진 이사장 이임과 제21대 김한호 이사장 취임 및 제9대 황세형 총장 취임이 열린 이날 행사...
17/10/2025



우리 대학 이사장 이·취임 및 총장 취임예식이 10월 16일 오전 11시 대학 예배당에서 성황리에 거행됐습니다.

제20대 온성진 이사장 이임과 제21대 김한호 이사장 취임 및 제9대 황세형 총장 취임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전 총회장 신정호 목사(전주동신교회), 문성욱 총회 신학교육부장, 김찬기 예수대 총장, 유희태 완주군수, 이건희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동문들, 강원·전북 지역 노회장과 임원, 언론사 대표, 전국 교회 목회자, 춘천동부교회와 전주시온성교회 당회원과 교인들, 교·직원, 재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1부 예배는 경건실천처장 노항규 교수의 인도로 김승환 목사(전주시온성교회)의 기도, 총동문회장 이건희 목사(군산광원교회)의 성경봉독, 전 총회장 신정호 목사(전주동신교회)의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 제하의 설교, 이병우 목사(예은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됐습니다.

2부 이사장 이·취임식은 이사 소의진 목사(남원 꿈의교회)의 개식사로 시작해 온성진 이사장의 이임사, 취임하는 김한호 이사장 소개 및 취임사, 축사, 공로패 및 꽃다발 증정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온성진 이사장은 “학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했지만 아쉬움이 남는다”며 “그동안 지지해주시고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신임 김한호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한일장신대는 오랜 준비의 시간을 지나 단기간에 수십센티미터씩 자라며 마디를 남기는 대나무처럼 103년의 역사 속에서 도전과 고난, 회복의 마디를 걸어왔다”며 “이제 새로운 성장을 준비하는 한일장신대가 교회와 세상을 잇는 섬김과 믿음의 대나무 숲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열린 제9대 황세형 총장 취임식에서는 총장 소개 및 영상 상영, 취임 서약과 선언, 직인 및 열쇠 전달, 성경 및 교기 전달 등을 통해 한일장신대 새 총장임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순서가 진행됐습니다.

황총장은 “오늘의 한국교회와 신학대학은 엄중한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저는 하나님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확신한다”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중요한 사명의 현장인 한일장신대가 시대를 이끌어갈 좋은 목회자를 양성하고, 교회와의 협력을 통해 부흥의 불꽃을 지피며, 소통과 희망이 넘치는 공동체를 이루고, 재정 문제 극복 등 ‘한국교회 부흥의 견인차’가 되는 행복 플랫폼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취임의 변을 밝혔습니다.

또 “대학 발전을 위한 전사가 아닌 구성원들을 섬기는 ‘신실한 종’이 되겠다”면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일꾼이라는 사명감으로 힘차게 전진하면 우리 대학은 분명 시대와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새 시대의 빛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안호영 국회의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이재규 한국기독공보사장, 문성욱 총회 신학교육부장, 이의복 원로목사 등이 축사하고, 교·직원들이 축가를 부르는 등 이날 행사는 축하의 물결을 이뤘습니다.

또한 이날 총학생회에서 ‘한일 르네상스’라는 주제로 대동제를 진행해 학생들과 동문, 내빈, 교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한일장신대 #김한호이사장 #황세형총장 #이사장이취임식 #총장취임식 #한일르네상스

전주시온성교회(김승환 목사) 청년부에서 우리 대학에 1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10월 14일 전체 화요예배 참석차 방문한 전주시온성교회 청년부의 이상진 1청년회장은 황세형 총장에게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
17/10/2025



전주시온성교회(김승환 목사) 청년부에서 우리 대학에 1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10월 14일 전체 화요예배 참석차 방문한 전주시온성교회 청년부의 이상진 1청년회장은 황세형 총장에게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전주시온성교회 청년부는 2020년에도 1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습니다.

김승환 목사는 “1·2청년부 소속 청년들이 전북지역 복음 전파를 위해 우수한 목회자를 배출하는 한일장신대의 거룩한 사명을 돕고 싶어했다”며 “특별히 26년간 본 교회를 시무하신 황세형 총장님이 그 역할을 잘해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황세형 총장은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해 귀한 뜻을 모아주신 전주시온성교회와 청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는 최선을 다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쓸 것이며, 교회에서도 소명을 가진 청년들이 우리 대학에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날 예배에서 전주시온성교회 헤르몬중창단이 특송하고 김승환 목사가 ‘Never ending story’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한일장신대 #황세형총장 #전주시온성교회 #청년부 #대학발전기금 #김승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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