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0/2024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한달의 시간이 남아있지만
그 끝은 아직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 입니다.
그 끝이 창대할지, 그 마지막이 미약할지 알수는 없지만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갑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도 크지만
기대감은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오늘 걸어가는 이 길은 가고자 했던 길의 어디쯤일까요?
“어제의 나보다 성장한 오늘의 내가 되어 자신감있게 나아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