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2019
[질문1]
그림으로 보는 황금가지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
그림과 같이 제시되는 설명에 대해 문제가 출제된다고 하셨는데, 중간에 삽입된 컬러 삽화 및 설명도 출제되나요 ?
[답변]
본문을 중심으로 보시면 됩니다.
[질문2]
에서 말하는 고유명사들이 화학 원소들과 명칭들이 다 포함된건가요..?
ex) 산소, 수소, 로듐, 타이로신,카복시펩티다아제 A
[답변]
이 책에서는 화학 원소 등도 고유명사입니다 즉 출제대상입니다.
[질문3]
골든벨Q&A 게시된 내용중 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질문)
에서도 여러 문학 작품 혹은 사진작품이 나오는데요 본문이나 각주에서 한번만 언급된 경우에도 문제로 출제될수 있는가요~?
(답변)
본문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나옵니다. 답변에서,
본문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나온다는 것이, 즉 본문내용만 나오고 어떤 본문과 관련된 각주내용들은 아예 출제범위에 포함이 안된다는 말인가요?
이책에 나오는 각주들은 다 본문의 내용과 관련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자가 '리얼리즘'과 관련하여 주장을 펼칠 때 리얼리즘과 관련된 추가적 내용이 각주에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 각주 내용은 한번만 언급되며 이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 자잘한 각주내용이 문제로 출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은 각주가 본문 내용의 예시 뿐만 아니라 본문 내용도 보충설명해주기 때문에 각주와 섞어 출제될 수 있습니다. 각주를 꼭 잘 정리해주세요
[질문4]
골든벨Q&A 게시된 내용중,
(질문)
모든 책과 관련해 그림이나 사진이 문제에 출제될수 있나요?
(답변)
는 사진이나 그림이 제시된 문제는 출제되지 않습니다. 사진이나 그림에 대한 설명이 본문에서 중요하고 비중있게 다루어지고 있다면 그 내용은 나올 수 있습니다. 답변에서,
황금가지 책에서 본문과관련된 중요한 사진은 나올수있다 했는데요, 그렇다면
p.160 이후로 나오는 원색화보 사진 16장은 출제대상이 되나요?
[답변]
p.160 이후로 나오는 원색화보 사진 16장의 내용에서는 출제되지 않습니다.
[질문5]
에서 페이지 146쪽 '지역화'라는 개념에 대해 풀어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답변]
146쪽 '지역화'라는 개념은 이어진 문장과 함께 이해하는 것이 좋겠네요. 이 책의 저자 헌팅턴은 냉전 이후, 세계 군사력 지형도가 ‘분산’되었다고 봅니다. 세계 군사력 지형도는 몇몇 강국, 특히 러시아와 서방이 세계 지배하는 구조에서 각 지역으로 ‘분산’ 되었다는 의미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질문6]
에서 페이지 361쪽 아래 문단 내용을 보면 ASEAN은 강대국을 포함하지 않는다고 나오는데 중국가 일본이 포함되어 있지 않나요?
[답변]
ASEAN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입니다. 여기에는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 10개국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질문7]
194쪽, 암수한그루 식물이라는 범주 안에 자화수분을 하는 암수한그루 식물과 불화합성 암수한그루 식물이 있는 건가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질문8]
194쪽의 자가수분을 하는 암수한그루 식물과 216쪽에 암수한그루 제꽃가루받이 식물은 가끔씩 타화수분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기준으로 구분되는 건가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질문9]
1장에서 700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인류의 기원이 시작되었고 동남아시아에서는 100만년 전, 유럽에서는 50만년 전으로 기술되고 있는데 대약진 부분에서는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 5만년 전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인류의 기원과 인류 역사의 시작이 왜 다른 건가요?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처음 출현했고 다른 지역에서 인류가 존재하려면 그 지역으로 아프리카의 최초 인류가 이주해야 가능한 것이죠?
그리고 대약진이라는 개념은 인류의 탄생(최초의 존재)과는 구별되어서 인류 확산 이후에 대약진의 장소 문제에 관해 여러 지역에서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 졌는지 아니면 인류의 탄생이 아프리카에서 시작 되었듯 대약진도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것인지는 논란이 있으나 책의 내용에 근거 했을 때는 아프리카에서 대약진이 시작된 것으로 보는게 더 타당하구요
[답변]
인류의 기원과 인류 역사의 시작은 다르지요.
진화론을 선택하여 기술하고 있는 저자는 동물과 구분되는 선행인류가 시작된 것을 각각 그 시기로 잡고 있고, 현생 인류의 역사의 시작은 5만 년 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외 질문은 책의 내용을 따라가며 읽으시면 이해되리라 생각됩니다
[질문10]
59쪽 2번쨰 문단에 남북아메리카에 이르기 위해서는 배(심지어~뒤쳐졌다.)를 이용하여 바다를 건너거나 우선 시베리아(2만 년~없었다.)에 사람이~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괄호의 문장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답변]
책 내용 그대로 이해하면 됩니다.
독서를 할 때 처음부터 문장, 단어 하나하나를 새기면서 읽지 말고 큰 맥락 가운데서 파악하십시오. 책의 주제, 챕터의 주제, 소제목의 주제와 연결시켜 걸개를 파악하신 후,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지엽적인 것에 얽매이지 말아주세요.
남북아메리카에 사람이 제일 마지막으로 살았다는 증거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배가 없었으니 인간이 갈 수 없었고, 시베리아가 2만 년 전까지 사람이 없었으니 베링 육교를 건널 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질문11]
3부 14장에서 무리, 부족 등등의 사회가 나오는데 단답형이나 서술형으로 쓸 때 '무리'라고 써야되는지 '무리 사회'라고 써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뜻에 큰 변화가 없다면 통용되는 단어들입니다.
[질문12]
3부 14장에서 대규모 사회가 복잡해지고 중앙집권화될 수밖에 없는 이유로 네 가지가 나옵니다. 처음에 하나씩 풀어서 설명하다가 나중에 갈등해결, 의사결정, 경제, 공간의 문제라고 정리되는데요, 이렇게 정리된 내용으로 답을 써도 정답처리 되나요? 아니면 풀어서 써야되나요?
[답변]
문제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답을 쓰는 것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13]
에서 에테인의 광분해 메커니즘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오는데 이 모든 과정을 알아야 하나요?
[답변]
너무나 직접적인 질문입니다. 답변할 수 있는 것은 에서 214쪽처럼 에테인의 광분해 반응의 세 가지 가능한 메커니즘이 그림으로 제시된 경우, 그림 자체를 묻는 문제는 출제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단 그것이 본문에서 중요하게 거론되고 있다면 출제 대상입니다.
[질문14]
에서 1장 주술에 관한 내용들이 있는데 부족이나 민족들이 어떤 행위로 주술을 행했는지도 자세히 알면 좋나요? 예를들어 66쪽에 사마르칸트에서는~ 과 같은 문장들입니다.
[답변]
어떤 행위로 주술을 행했는지 각 사례 하나하나가 구체적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은 나올수 있습니다.
[질문15]
Q&A 8차 [질문7]에 대해, 식량생산의 경쟁력이 더 커지게 된 5가지 요인 이후의 본문에는
'이상의 네 가지 요인을 종합해 보면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서 식량 생산이 어째서 ~ 에 시작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고 써 있는데 이는 다섯 가지 요인이 아닌 '수렵 채집민들의 교체'를 제외한 네 가지 요인으로 봐도 괜찮을까요?
[답변]
앞부분은 네 가지겠지요. 하나를 제외하면 네 가지가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질문16]
7장에서 야생 식물이 농작물로 진화되는 과정에서 열매의 크기, 쓴맛, 과육의 양, 기름, 섬유의 길이가 변화한다고 서술됩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예시들(이를 테면 열매의 크기에 대해서는 딸기, 사과)을 차례대로 말하는데, 그 작물들을 모두 외워야 하는건지 아니면 대표적인 작물들 몇 개만 알아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마찬가지로 완두콩, 밀과 보리와 같이 이후에 나오는 작물에 대해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출제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작물들을 굳이 외우지 않아도 되나요?
[답변]
직접적인 내용이라 답해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책의 소제목을 중심으로 내용을 크게 이해하시면서 읽으시면 됩니다
[질문17]
중 살롱 토크도 출제되는 건가요?
[답변]
살롱토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질문18]
p.191쪽에 있는 "전세계의 식량생산체계에는 지역에 따라 몇가지 중요한 차이점도 있었다" 라는 것에 부연설명을 p.192 에 이야기하고 있는데, 살포식 파종과 단일경작지, 쟁기질에 대한 설명은 지역에 따른 차이점이 아닌 시대에 따른 차이점으로 보이는데 이 설명에 어떤 지역적 차이가 있는건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답변]
지역에 따라 쟁기를 끌 수 있는 동물이 가축화된 곳과 가축화되지 못한 곳이 있겠지요? 지역에 따라 식량 생산 체계의 발전 상황이 다른 것입니다.
[질문19]
독서골든벨 열두발자국 질문입니다.
37쪽 두 번째 줄 "이 부분"이란 37쪽 첫 번째 줄 "계산하는 이성적인 뇌 영역"을 말하는 거죠? 36쪽 아래에서 두 번째 줄 "쾌락의 중추라고 불리는 영역"이 아니라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이성적인 뇌 영역입니다.
[질문20]
529 페이지에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유라시아의 농업에 비해 불리한 5가지가 어떻게 될까요..? 제 눈에는 4개 밖에 안보여서요ㅠ
[답변]
그렇게 명확하게 안 보이는 것은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질문에 답을 드린다면, 옥수수에 의존, 손으로 씨앗 심기, 손으로 땅 갈기, 분뇨 구할 수 없음, 인간의 힘으로 탈곡, 제분 관개 감당하기 입니다.
[질문21]
532페이지에서 유라시아와 남북아메키라의 기술적 차이에서 4번째 기술적 차이는 바퀴를 이용한 육상운송인가요 아님 톱니바퀴를 이용한 동력운용일까요?
[답변]
문맥으로 파악하시면 될 듯합니다. 넓게 바퀴입니다
[질문22]
8차 Q&A 7번째 질문에 관련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수렵채집보다 식량생산의 경쟁력이 더 커진 요인 네 번째와 8차 질문때 답변해주신 다섯 번째 요인은 서로 내용이 매우 비슷해보이는데, 어떻게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8차 7번 질문에서 네 번째와 다섯 번째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네 번째는 선후관계가 논란이 있긴 하지만, 인구밀도가 높아지니 식량 생산이 쉬워진다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식량 생산을 하는 집단이 더 조밀하게 살고 있기에, 넓게 살고 있는 수렵 채집집단을 쉽게 이길 수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질문23]
호모에티쿠스에서 소제목을 소피스트와 그의 시대/ 소크라테스 이걸 소제목이라고 하나요 아니면 그 안에 들어있는 일반적 서론, 윤리학의 어원 등이 소제목일까요?
[답변]
모두 소제목이라 부릅니다..큰제목 밑에 여러단위의 소제목으로 단계별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질문24]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에서 소제목 중심으로 공부를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소제목이 01르네상스 02꽈뜨로첸또의 시민예술과 궁정예술의 감상자층 인가요 아니면 더 작은 글씨의 자유주의적 르네상스관/관능주의적 르네상스 개념/ 국민적 민족적 특징들 ... 이런 것인가요!
[답변]
더 작은 글씨를 당연히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