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예술경영

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예술경영 ‘사회적 예술’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KHCU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입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KHCU Graduate School of Culture Creation Art&Cultural Management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신년 온라인 특강을 안내드립니다. 2025년 한해 동안 문화예술계 전문가들과 함께한 문화인사이트 특강의 마지막 강연이자, 새해를 맞아 2025년의 문화예술계 동향을 통계를 통해 살펴보고 앞으로의 ...
24/12/2025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신년 온라인 특강을 안내드립니다.

2025년 한해 동안 문화예술계 전문가들과 함께한 문화인사이트 특강의 마지막 강연이자, 새해를 맞아 2025년의 문화예술계 동향을 통계를 통해 살펴보고 앞으로의 인사이트를 여는 장현선 대표님 특강에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강사: 장현선(장앤파트너스 그룹 대표, 문화예술조사연구 전문가)
주제: 통계로 보는 2025 문화생태계
일시: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오후 7시
장소: 온라인 zoom(신청자 개별 문자 발송)
신청: https://forms.gle/VuMi67cYfao4wnbd8
문의: 02-3299-8708 또는 [email protected]

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온라인 강연 신청 양식

우리 문화예술경영 전공의 강윤주 주임교수님이 지도하시는 논문집중지도캠프가 25년 11월에 이어 12월 26일부터 3일간 다시 진행됩니다. 논문집중지도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교수님과 직접 대면하는 1대1 지도""지금 ...
22/12/2025

우리 문화예술경영 전공의 강윤주 주임교수님이 지도하시는 논문집중지도캠프가 25년 11월에 이어 12월 26일부터 3일간 다시 진행됩니다.

논문집중지도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교수님과 직접 대면하는 1대1 지도"
"지금 내 논문에 꼭 필요한 질문과 토론"
혼자서 연구하자니 막연하고 흐릿해지기 쉬웠던 질문을 가다듬고
호흡을 집중, 내 논문을 다시 재정비하여
막혔던 문장들을 풀어나가는 시간입니다.

논문으로 졸업할지 여부를 고민하는 원생분들께 우리 전공의 논문지도방식을 알려드리고자 글 올리는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논문지도에는 무려 열 명의 지도원생들이 강교수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2박3일간의 학문적 여정을 함께 하게 됩니다. (해외 거주자는 줌으로도 지도 받습니다.) 그러니 '내가 논문을 쓸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염려 말고 도전해보세요! 2주에 한 번 온라인으로 열리는 논문지도세미나 외에도 1년에 한 두 번 이렇게 집중적인 논문지도캠프가 열린다는 점을 생각하시면서요. 또한 2차 입시가 0월 00일에 시작되오니 문화예술경영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하는 지인들이 있다면 전공 자랑도 전해주세요~~ ^^

[KHCU] 웹진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이원재 교수 인터뷰 “배움은 혼자가 아니라 공동의 실천입니다”– 문화연구·사회운동·로컬기획을 잇는 실천가형 연구자– “개방적이고 연결적인 배움터, 이것이 문화예술경영전공의 힘입...
12/12/2025

[KHCU] 웹진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이원재 교수 인터뷰 “배움은 혼자가 아니라 공동의 실천입니다”

– 문화연구·사회운동·로컬기획을 잇는 실천가형 연구자
– “개방적이고 연결적인 배움터, 이것이 문화예술경영전공의 힘입니다”

문화연구와 사회운동, 로컬 기획을 넘나들며 실천적 연구를 이어온 이원재 교수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디지털·생태·지역문화 정책을 아우르는 강의를 맡아오며 전공의 학문적 지평을 확장해왔다. 서울과 고창을 오가며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실천해온 그는, 협력적 토론과 집단지성에 기반한 교육 철학을 통해 문화예술경영전공이 지향하는 ‘개방적이고 연결된 배움’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문화예술경영전공의 이원재입니다. 저는 문화연구, 사회운동, 로컬기획을 연결하며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와 전북 고창군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으며,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물론 문화연대, 사단법인 시민자치문화센터, 공유성북원탁회의, 고창 서점마을 등 여러 공동체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구름 산책자이자 노을 마니아’라고 소개하곤 합니다.

학부에서는 강윤주 교수님과 함께 을 맡아왔고, 올해 2학기부터는 을 새롭게 개설했습니다. 대학원에서는 ‘문명의 전환과 문화적 실천’을 주제로 디지털·생태·지역문화 등 다양한 방향의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Q. 연구와 활동 중 가장 큰 전환점은 무엇이었나요?

저에게 가장 큰 의미를 남긴 것은 문화연구, 즉 ‘Cultural Studies’를 만난 경험입니다. 저는 원래 화학공학을 전공했지만 대학 시절에는 전공보다 사회운동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졸업 후 미디어 연구에 관심을 가져 대학원에 진학했고, 그곳에서 비판적 문화연구 커뮤니티 을 만나 삶의 경로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곳에서 선배들과 뜨겁게 토론하며 연구의 길을 고민했고, 이후 문화연대 창립 과정에 함께 참여하면서 지금까지 27년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 연구적·실천적 기반은 이 시기에 형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Q. 문화예술경영을 가르치게 된 계기와 지향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저는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사회 변화의 핵심은 사람, 즉 주체다”라는 관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체의 변화는 문화적 경험과 실천을 통해 형성되므로, 문화운동과 문화연구가 중요한 분야라고 판단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면서 문화정책과 예술경영 교육에도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었지요.

저는 지금도 ‘가르친다’는 표현보다 ‘함께 배우고, 배운 것을 협력한다’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배움은 더 넓은 문화적 권리와 문화민주주의가 일상화되는 ‘문화사회’로 나아가는 하나의 실천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Q. 사이버대학원 강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은 무엇인가요?

첫째는 ‘대학원’으로서의 정체성입니다. 단순한 전달식 강의가 아니라 함께 배우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온라인 세미나가 많아 ‘악명’이 높기도 합니다.

둘째는 ‘사이버 대학원’의 장점을 살리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다양한 상호작용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발표 형식을 제한하지 않는다든지, 포럼 활용 등 여러 장치를 시도하며 보다 열린 학습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함께 배운다’는 원칙입니다. 그래서 저는 ‘원우’보다 ‘협력자’라는 호칭을 선호합니다. 공유적 태도에서 나오는 집단지성과 자유로운 토론이야말로 대학원 교육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철학을 “스스로 서서 함께 배운다”라는 문장으로 정리하곤 합니다.

Q. 지도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대학원생이 있다면요?

한두 명만 꼽기는 어려울 정도로 많은 학생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해외 거주로 시차가 큰데도 새벽 세미나에 참여한 학생, 아이돌 스타 신분으로 해외 투어 중에도 꾸준히 토론과 과제에 참여한 학생, 군 복무 중 시간을 쪼개 세미나에 들어온 학생,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끈기로 훌륭한 발표를 완성한 만학도까지 정말 다양한 분들과 뜻깊은 배움을 나눴습니다.

현장에서 온라인으로 연구를 수행해 아름다운 논문을 완성한 학생들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저에게도 큰 배움이 됩니다.

Q. 앞으로 진행할 연구 주제나 프로젝트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최근에는 탈성장 관점의 문화정책 재구성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지역문화생태계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

5년째 살고 있는 고창은 무려 7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도시입니다. 예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다소 과시적으로 느껴졌지만, 로컬·생태예술·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오히려 일상과의 연결 가능성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분야에서 연구와 실천을 계속해 나가고자 합니다.

Q.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전공의 특징과 강점을 어떻게 보시나요?

우리 전공의 가장 큰 강점은 개방성·연결성·현장성입니다.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함께 배우고 네트워킹하는 데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일반대학원 전환은 전공의 발전에 중요한 전기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버의 개방성을 유지하면서도 대학원다운 깊이 있는 연구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학생들은 더욱 개방적이고 융합적인 환경에서 배움의 성장을 경험하고, 그 결과가 삶과 현장의 실천과 이어지는 배움터가 될 것입니다.

인터뷰 원문보기>> https://nxbshome.khcu.ac.kr/web/webzine/main/sub.do?seq=200415439

[KHCU] 웹진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김성하 교수 인터뷰“AI 시대, 문화예술경영은 질문에서 다시 시작된다”– 지역과 주민을 연결한 문화자치의 현장 실천– AI·포스트휴먼 시대, 문화예술경영의 새로운 좌표문화와 예...
08/12/2025

[KHCU] 웹진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김성하 교수 인터뷰

“AI 시대, 문화예술경영은 질문에서 다시 시작된다”

– 지역과 주민을 연결한 문화자치의 현장 실천
– AI·포스트휴먼 시대, 문화예술경영의 새로운 좌표

문화와 예술, 그리고 행정과 지역을 잇는 현장에서 김성하 교수는 오랜 시간 ‘문화자치’와 ‘문화예술경영’의 실천을 이어왔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인공지능과 문화예술경영」 강의를 맡고 있는 그는 AI 확산과 포스트휴먼 시대를 앞둔 오늘, 문화예술경영이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를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지역 현장에서의 정책 경험부터 사이버대학원 교육, 그리고 미래 연구까지, 김성하 교수의 생각을 들어본다.

Q. 안녕하세요, 교수님.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창조학과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인공지능과 문화예술경영」 교과목을 맡고 있는 김성하입니다. 현재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경기학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경기연구원에서 AI혁신정책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지역문화, 문화자치, 문화예술교육, 문화다양성 등을 연구해왔습니다. 최근에는 『문화의 미래에 대한 11가지 생각』의 공동 저자로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Q. 현재까지의 연구나 활동 중 가장 큰 의미로 남은 경험은 무엇인가요?

전국 최초로 「경기도 문화자치 기본 조례」 제정(2021)과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2022~2025 현재)을 추진하는 데 기여한 경험입니다. 이 성과의 기반은 2018년부터 직접 추진했던 ‘경기도 문화정책 네트워크 및 포럼’이었습니다.

2년간 매월 정기적으로 행정, 문화재단, 문화원, 예총, 민예총, 문화기획자, 문화예술교육 강사 등이 자유롭게 참석해 서로 다른 의견과 시각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습니다. 행정과 지역문화 현장의 목소리가 만나고 부딪히며, 현장과 행정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쌓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문화자치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로 이어졌습니다.

2022년을 시작으로 2025년 현재까지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은 지자체별로 5천만 원 내외의 적은 예산으로 행정, 지역문화재단, 지역 예술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문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Q. 문화예술경영을 연구하고 가르치게 된 계기와 이를 통해 지향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지역문화의 주체가 주민이라는 이론적 담론은 지역 현장에서 실천의 과정으로 구현될 때 비로소 그 의미가 살아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실천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문화와 예술이 지역 현장에 어떻게 뿌리내리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자리 잡는지를 고민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문화예술경영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특히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인공지능(AI)이 지역문화와 예술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공지능과 문화예술경영’ 교과목을 통해 기술 변화 속에서 지역과 문화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과정’과 ‘실패의 경험’ 또한 ‘성과’만큼 중요하다는 인식이 학문과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흑백의 이분법이 아닌 다양성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가 문화예술경영의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사이버대학원 수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교육 원칙은 무엇인가요?

사이버대학원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한계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무엇보다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수업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정답을 전달하는 수업이 아니라, 정답을 찾기 위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찾아낸 답이 반드시 유일한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항상 열어두는 학문적 태도를 강조합니다.

교수자는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는 질문과 탐구를 이끄는 안내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질문하자’는 원칙을 수업의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Q. 지도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대학원생이 있나요?

온라인 세미나를 그룹 발표 방식으로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2~3명이 한 조를 이뤄 발제와 토론을 준비하고, 온라인 세미나에서 직접 발제자와 토론자가 돼 세미나를 운영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조별로 여러 차례 사전 논의와 역할 분담을 거쳐 발제와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성실하게 준비하고 토론을 완성해낸 그룹이 있었습니다.

대학원은 주어진 지식을 습득하는 곳이 아니라,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모든 원우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특히 이러한 과정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던 그 그룹의 대학원생들이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Q. 현재 또는 가까운 미래에 진행할 연구 주제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최근에는 트랜스휴먼 혹은 포스트휴먼에 대한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AI를 넘어 AGI(범용인공지능)가 논의되는 시대에 접어들면서, 인간과 기술, 인간과 로봇의 경계는 점점 흐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문화’와 ‘예술’은 어떻게 재정의돼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새롭게 설정돼야 하는지를 본격적으로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포스트 소사이어티(Post-Society) 시대의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연구를 준비하고 있으며, 연구를 진행하면서 점차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Q.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전공의 강점과 학생들이 기대할 수 있는 성장은 무엇일까요?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은 문화예술경영을 사회적, 문화적, 예술적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자 강점입니다. 산업적·경제적 관점에만 머무르지 않고, 기후 위기, 저성장, 고령화, 인구 감소, 1인 경제, 디지털 플랫폼, 비대면 사회, 글로벌 감염병, 글로벌 패권, AI 확산 등 인류가 직면한 복합적인 문제들을 문화예술경영의 관점에서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2026년 일반대학원으로 전환되면 보다 체계적이고 확장된 연구와 교육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기존 지식의 수용자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 사회를 능동적으로 해석하고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학문적 토대가 구축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역 현장을 넘어 사회 변화 전반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실천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더욱 넓어질 것입니다.

>> 인터뷰 원문 https://nxbshome.khcu.ac.kr/web/webzine/main/sub.do?seq=200415200

강윤주 Wonjae Lee 이선철 안태호

경희사이버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에술창조학과
(미디어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
1차 모집 2025.11.17.(월) 10:00 ~ 12.11.(목) 17:00
2차 모집 2026.01.05.(월) 10:00 ~ 02.02.(월) 17:00
안내 및 문의 02)3299-8708/[email protected]
입시 요강 보기: grad.khcu.ac.kr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 #사이버대학교문화예술경영 #문화복지 #예술경영 #대학원 #사이버대학교 #대학원생 #입시 #대학입시 #예술 #문화 #경영 #문화예술교육

안녕하세요. 문화예술경영전공 조교입니다. 매해 연말, 전공에서는 한 해의 학술적인 성과를 정리하고, 문화예술경영인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학술대회 및 문경인의 날을 진행해 왔습니다.올해 문경인의 날은 2026년 1...
01/12/2025



안녕하세요. 문화예술경영전공 조교입니다.

매해 연말, 전공에서는 한 해의 학술적인 성과를 정리하고, 문화예술경영인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학술대회 및 문경인의 날을 진행해 왔습니다.

올해 문경인의 날은 2026년 1월 10일, 전공의 일반대학원 전환 기념이자 학과의 개설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와 함께 진행되어 더욱 의미 깊은 자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경영 학술대회 및 문경인의 밤]
일시 및 장소 : 2026년 1월 10일(토)
- 1부(학술대회) 오후 2~5시/경희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
- 2부(문경인의 밤) 오후 6~9시(동대문구 경희대로3길 8, 8번가 b1 갤러리)

문의: 02-3299-8708 ([email protected])

신청 링크: https://forms.gle/4XF7ES4PpMyhGtZs5

강윤주 이선철 안태호 Wonjae Lee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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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에술창조학과
(미디어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
1차 모집 2025.11.17.(월) 10:00 ~ 12.11.(목) 17:00
2차 모집 2026.01.05.(월) 10:00 ~ 02.02.(월) 17:00
안내 및 문의 02)3299-8708/[email protected]
입시 요강 보기: grad.khcu.ac.kr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 #사이버대학교문화예술경영 #문화복지 #예술경영 #대학원 #사이버대학교 #대학원생 #입시 #대학입시 #예술 #문화 #경영 #문화예술교육

21/11/2025

지도교수님, 대학원생에게 부담을 주지 마...아니 주세요.

교수님의 관심이 부담이 아니라 열정이 되는 곳

학문의 꿈을 응원하는 곳

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의 2026년 전기 신입생 모집이
11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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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에술창조학과
(미디어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
1차 모집 2025.11.17.(월) 10:00 ~ 12.11.(목) 17:00
2차 모집 2026.01.05.(월) 10:00 ~ 02.02.(월) 17:00
안내 및 문의 02)3299-8708/[email protected]
입시 요강 보기: grad.khcu.ac.kr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 #사이버대학교문화예술경영 #문화복지 #예술경영 #대학원 #사이버대학교 #대학원생 #입시 #대학입시 #예술 #문화 #경영 #문화예술교육

17/11/2025



– 양질의 논문 작성을 위한 집중 지도와 심도 있는 토론
– 일반대학원 전환을 앞두고 연구 역량 및 공동체 소통 강화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강윤주 지도교수와 대학원생이 참여한 가운데,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집중 논문지도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학문적 역량 강화와 연구 공동체 네트워킹을 목표로, 지도교수의 밀착 지도를 통해 원우 개개인의 연구 주제를 심도 있게 탐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별 연구와 피드백을 이어가며, 연구 주제에 맞는 연구방법론과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집중적인 지도를 통해 논문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며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체감했다고 전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강원, 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원우들이 모였으며, 해외 거주 원우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블렌디드 논문지도 캠프로 진행되었다. 두바이에 거주 중인 정유미 원우는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효과적이었고, 화면을 통해 동문들과 함께하니 혼자일 때보다 훨씬 큰 시너지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본에서 재학 중인 마에다 타즈코 원우도 “논문에서 부족한 점을 구체적으로 짚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교수님과 동료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를 기획·운영한 강윤주 문화예술경영전공 주임교수는 “문화예술 현장에서 바쁘게 활동하다 잠시 휴식하듯 캠퍼스의 가을을 느끼며, 학문의 여정을 함께 걷는 동료들과 교류하길 바랐다”며 “즉각적인 토론과 피드백 속에서 논문 수준이 한층 높아졌다는 원우들의 반응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논문지도 캠프를 통해 대학원생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활발한 학문적 교류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은 2026년부터 일반대학원으로 전환된다. 새롭게 출범하는 일반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의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은 11월 17일(월)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grad.kh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커뮤니케이션센터 | 기사문의 : 02-3299-8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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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26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이 시작됩니다!!
1차 모집 2025.11.17.(월) 10:00 ~ 12.11.(목) 17:00
2차 모집 2026.01.05.(월) 10:00 ~ 02.02.(월) 17:00
문화예술창조학과(미디어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
안내 및 문의 02)3299-8708/[email protected]
입시 요강 보기: grad.kh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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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주 이선철 안태호 Wonjae Lee

10/11/2025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의 문화예술창조학과(문화예술경영전공)가 2026년부터 일반대학원으로 전환된다. 이번 전환을 통해 전공은 예술과 사회의 접점을 심화 탐구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는 교육·연구 중심 전공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일반대학원 전환은 문화예술경영 교육과 연구를 보다 엄밀하고 체계적인 학문적 틀 안에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향후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정치·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연구를 확대하고, 예술의 공공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탐색하는 학문적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예술경영에 적합한 정량·정성 연구방법론을 중심으로 한 논문 지도 체계를 구축해, 학문과 실무가 균형을 이루는 교육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그동안 예술경영, 문화기획,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왔다. 이번 일반대학원 전환을 통하여 이러한 실무 역량에 학문적 깊이와 국제적 경쟁력이 더해짐으로써, 문화예술경영연구의 국내외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경영전공 강윤주 주임교수는 “예술은 더 이상 고립된 영역이 아니라 사회 전반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며 “이번 전환을 계기로 예술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예술경영을 통해 사회적 혁신을 이끌어가는 인재를 양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문화예술경영전공에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안산문화재단, 경주문화재단 등 주요 문화기관의 재직자를 비롯해, 파라과이대사관, 두바이·LA·일본 등 해외 각지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예술경영전공은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예술과 사회를 연결하는 미래형 예술경영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반대학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의 2026학년도 전기 입시 일정은 11월 17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grad.kh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커뮤니케이션센터 | 기사문의 : 02-3299-8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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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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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창조학과(미디어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
안내 및 문의 02)3299-8708/[email protected]
입시 요강 보기: grad.kh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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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주 안태호 이선철 Wonjae Lee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의 문화예술창조학과(문화예술경영전공)가 2026년부터 일반대학원으로 전환된다. 이번 전환을 통해 전공은 예술과 사회의 접점을 심화 탐구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는 교...
07/11/2025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의 문화예술창조학과(문화예술경영전공)가 2026년부터 일반대학원으로 전환된다. 이번 전환을 통해 전공은 예술과 사회의 접점을 심화 탐구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는 교육·연구 중심 전공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일반대학원 전환은 문화예술경영 교육과 연구를 보다 엄밀하고 체계적인 학문적 틀 안에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향후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정치·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연구를 확대하고, 예술의 공공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탐색하는 학문적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예술경영에 적합한 정량·정성 연구방법론을 중심으로 한 논문 지도 체계를 구축해, 학문과 실무가 균형을 이루는 교육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그동안 예술경영, 문화기획,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왔다. 이번 일반대학원 전환을 통하여 이러한 실무 역량에 학문적 깊이와 국제적 경쟁력이 더해짐으로써, 문화예술경영연구의 국내외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경영전공 강윤주 주임교수는 “예술은 더 이상 고립된 영역이 아니라 사회 전반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며 “이번 전환을 계기로 예술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예술경영을 통해 사회적 혁신을 이끌어가는 인재를 양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문화예술경영전공에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안산문화재단, 경주문화재단 등 주요 문화기관의 재직자를 비롯해, 파라과이대사관, 두바이·LA·일본 등 해외 각지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예술경영전공은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예술과 사회를 연결하는 미래형 예술경영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반대학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의 2026학년도 전기 입시 일정은 11월 17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grad.kh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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