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박물관

한양대학교박물관 한양대학교박물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박물관은 한양대학교의 역사 문화 공간입니다.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5시
휴관일 매주 일요일, 국경일
관람료 무료

그릇 읽어주는 남자_그릇 수집가 A는 자신이 거주하는 김포의 한 아파트에서 폐기된 그릇들을 건져 올려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수집합니다. 수집가 A의 그릇에서 근현대사와 나의 일상을 만나 보세요. *그릇 수집가 A그...
10/06/2026

그릇 읽어주는 남자

_

그릇 수집가 A는 자신이 거주하는 김포의 한 아파트에서 폐기된 그릇들을 건져 올려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수집합니다.
수집가 A의 그릇에서 근현대사와 나의 일상을 만나 보세요.

*그릇 수집가 A
그릇 이야기로 Thread에서 2.3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남자.
역사와 영화를 공부하고 그릇과 음식과 관련한 일을 하고 있다.

--

일시: 2026년 6월 23일(화) 14:30~16:00
장소: 한양대학교박물관 G1(2층) OBL 스튜디오
신청기간: 2026년 6월 10일(수) 14:30~6월 22일(월) 11:00
장소: 한양대학교박물관 G1(2층) OBL 스튜디오
모집인원: 20명(*접수 선착순 10명에게 체코머그 제공)
문의: Tel. 02-2220-1940 / e-mail. [email protected]
신청방법: QR코드 및 박물관 링크트리

#2026박미주간 #한양대박물관 #그릇

26/05/2026
내일 5월 27일(수), 축제에 맞춰 KOPLE과 함께하는 전시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프로그램명〈Find Your Missing Piece〉📅 일시2026. 5. 27(수) | 14:00–15:00 / 15:...
26/05/2026

내일 5월 27일(수), 축제에 맞춰 KOPLE과 함께하는 전시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 프로그램명
〈Find Your Missing Piece〉

📅 일시
2026. 5. 27(수) | 14:00–15:00 / 15:00–16:00 (2개 세션)
현장 접수: 오후 1시부터 부스 운영 예정

📍 장소
한양대학교박물관 3층

🔖 프로그램 내용
전시 〈묻힌 그릇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와 연계한 소울메이트 매칭 프로그램으로
깨진 유물 모양의 엽서로 파트너를 찾고,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① 유물 모양 엽서로 소울메이트 찾기
② 전시 관람 + 미션지 함께 채우기
③ 유물 세척 체험 (OBL 스튜디오)
④ 파트너와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 신청 방법
온라인 사전 신청 + 현장 접수 병행 운영

한양대학교박물관이 2026 Giving Day Hanyang에 함께합니다.한양대학교박물관은 1979년 개관 이후, 한양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며 학생과 시민이 함께 배우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해 왔습니다....
22/05/2026

한양대학교박물관이 2026 Giving Day Hanyang에 함께합니다.

한양대학교박물관은 1979년 개관 이후, 한양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며 학생과 시민이 함께 배우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해 왔습니다.

이번 기빙데이를 통해 박물관은 더 나은 전시·교육 환경을 만들고, 대학박물관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나누고자 합니다.

한양대학교박물관의 새로운 변화를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의 참여가 박물관의 내일을 만듭니다.


#한양대학교박물관
#한양대학교
#대학박물관
#기부캠페인

2026 International Museum Day〈묻힌 그릇들〉과 함께한 특별한 박물관의 하루2026년 국제박물관의 날을 맞아, 한양대학교박물관은 지난 5월 15일(금) 전시 《묻힌 그릇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18/05/2026

2026 International Museum Day
〈묻힌 그릇들〉과 함께한 특별한 박물관의 하루

2026년 국제박물관의 날을 맞아, 한양대학교박물관은 지난 5월 15일(금) 전시 《묻힌 그릇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쓰임, 폐기, 그리고 다시 불려진 것들》과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국제박물관의 날 주제인 “Museums Uniting a Divided World 뮤지엄, 세상을 하나로 잇다”는 박물관이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세대와 감각을 잇는 장소임을 환기합니다.

한양대학교박물관은 이날, 전시가 다루는 ‘버려진 사물이 다시 발견되고, 연구되고, 새로운 의미를 얻는 과정’을 관람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풀어냈습니다.

차와 음악으로 만난 아침
KOPLE × Hanyang University Museum, 〈Morning Tea Rave〉

아침의 박물관에서는 KOPLE과 함께한 〈Morning Tea Rave〉가 열렸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차를 마시며 음악을 듣고, 전시 공간을 함께 경험하는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조용히 관람하는 장소를 넘어 감각과 리듬, 우연한 만남이 교차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확장했습니다.

전시 〈묻힌 그릇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가 오래 묻혀 있던 사물들을 다시 오늘의 시선 앞으로 불러냈다면, Morning Tea Rave는 그 전시장을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움직임과 에너지로 다시 채운 순간이었습니다.

유물을 씻으며 고고학자의 시간을 경험하다
A Day as an Archaeologist

이어 진행된 〈A Day as an Archaeologist〉는
역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전시의 주요 연구 대상인 행당동 폐기유적 출토 유물을 직접 살펴보고, 그중 실제 조사 과정의 첫 단계에 해당하는 유물 세척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흙에 묻혀 있던 그릇 조각을 조심스럽게 씻어 내는 과정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사물이 발굴 이후 어떻게 연구 대상으로 전환되는지를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손끝으로 유물의 형태와 표면을 확인하며, ‘쓰임’과 ‘폐기’를 거친 사물이 오늘의 역사적 자료로 다시 불려 나오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근현대 생활문화와 도시 고고학을 다른 문화권의 참가자들과 공유했다는 점에서, 국제박물관의 날이 지향하는 문화 간 이해와 연결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실천한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버려진 그릇들이 다시 연구와 전시의 대상으로 돌아오듯, 박물관은 서로 다른 사람과 경험, 언어와 감각을 다시 연결하는 공간이 됩니다.

2026년 국제박물관의 날, 한양대학교박물관은 〈Morning Tea Rave〉와 〈A Day as an Archaeologist〉를 통해 전시 〈묻힌 그릇들〉의 메시지를 음악과 만남, 손끝의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묻혀 있던 그릇이 다시 불려 나오듯,
박물관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과거의 사물을 오늘의 이야기로 다시 연결하는 공간이 됩니다.

-UMAC
#뮤지엄만나다
#한양대학교박물관 #묻힌그릇들

#한국도자기 #티젠
#행당동폐기유적
#유물세척체험 #박물관프로그램

https://youtu.be/jpuHYp03IOU?si=pSpLVubDlDGQGeBP박미주간을 준비하는 사람들저희 박물관에서 전시를 준비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5월 6일부터 7월 18일까지,묻힌 그릇들의...
07/05/2026

https://youtu.be/jpuHYp03IOU?si=pSpLVubDlDGQGeBP

박미주간을 준비하는 사람들

저희 박물관에서 전시를 준비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5월 6일부터 7월 18일까지,
묻힌 그릇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브랜드필름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만드는 사람들"한 번의 전시와 하나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기까지.그 뒤에는 공간을 준비하고, 이야기를 연결하고,관람객과의 만남을 기다려온 많은 사람들.....

27/04/2026

드디어 포스터 공개합니다.

27/04/2026

#묻힌 그릇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26박물관미술관주간
#뮤지엄즐기다

당신에게도 라이벌이 있나요👀❔이번 한양뮤지엄아카데미 14기에서는 '라이벌'이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흥미로운 여정을 떠나고자 합니다.라이벌은 때로 위기가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기회가 되기도 ...
27/03/2025

당신에게도 라이벌이 있나요👀❔

이번 한양뮤지엄아카데미 14기에서는 '라이벌'이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흥미로운 여정을 떠나고자 합니다.

라이벌은 때로 위기가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기회가 되기도 하죠!

우리 사회와 역사 속에서 ‘라이벌’은 경쟁을 넘어 혁신과 창조의 원동력이 되어 왔습니다.

✨✨에서는 미술과 음악, 철학, 역사 그리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라이벌들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서로를 의식하며 경쟁했던 라이벌들을 조명하고 그들의 갈등이 어떻게 새로운 창조를 이끌어냈는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번 여정에서 여러분과 함께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통찰과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본 한양뮤지엄아카데미는 실시간 온라인(ZOOM) 강연과 오프라인 강연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신청기간]: 2025년 03월 31일(월) 오전 10시 ~ 2025년 06월 18일(수) 오전 10시

[수강인원]: 200명

[운영기간]: 2025년 04월 17일(목) ~ 2025년 06월 19일(목) 매주 목요일 오후 2시~4시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로 쉬어 갑니다.)

[교육대상]: 한양인(교직원 및 학생) 및 일반인 누구나

[수강료] : 1인 30,000원(교재 우편발송) / 한양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 무료

[강연방법]: 오프라인 강연, zoom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강연 (※ 온·오프라인 강연 동시 진행)

[신청방법]

- 한양인 : 한양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은 비교과포털(HY-LU)를 통해 신청

https://hylu-s.hanyang.ac.kr/ko/program/all/view/2157

- 일반인 : QR코드 혹은 아래 신청서를 통한 메일( [email protected]) 접수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bpvhEoLBfBr6VuGhBfZbimmSVcmcms5P-tP8SQQKuZVCrkg/viewform?usp=header

[문 의] 한양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실 02-2220-1394, [email protected]

[유의사항]

📍온라인 강연 수강 시 PC,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강연을 볼 수 있는 기기를 준비해주시기 바라며, WI-FI 환경에서 수강을 권장합니다.

📍강연 화면 캡처, 녹화 및 촬영, 녹음, 강의 자료 유포 등 해당 온라인 강연과 관련된 모든 자료의 무단 복제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한양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의 경우, 자료집은 5강 이상 수강 신청을 완료한 인원에 한하여 제공됩니다.

📍 한양뮤지엄아카데미 수료증의 경우, 6회 이상 수강 시 발급 됩니다.

Address

성동구 왕십리로 222
Seoul
133-791

Opening Hours

Monday 10:00 - 17:00
Tuesday 10:00 - 17:00
Wednesday 10:00 - 17:00
Thursday 10:00 - 17:00
Friday 10:00 - 17:00
Saturday 10:00 - 17:00

Telephone

+82222201394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한양대학교박물관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University

Send a message to 한양대학교박물관: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