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동국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입니다. 현재 제28대 총학생회 '통통통'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31/12/2016
당선자 및 현 원총에 대한 민사소송 제기 안내
15/12/2016

당선자 및 현 원총에 대한 민사소송 제기 안내

전양준 고태현 前 선거운동본부 측 및 동국대학교 학생처의 선거방해행위에 대한 제32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입장문
29/11/2016

전양준 고태현 前 선거운동본부 측 및 동국대학교 학생처의 선거방해행위에 대한 제32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입장문

전양준 고태현 前 선거운동본부 측 및 학생처의 선거방해시도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문(대리 게시)
29/11/2016

전양준 고태현 前 선거운동본부 측 및 학생처의 선거방해시도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문(대리 게시)

"대학의 법과 정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다음 스토리펀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가 김민섭 선생님과 동국대 제32대 원총, 인문학협동조합 3자가 진행하는 펀딩입니다.펀딩 이후에는 ,  작가 김민섭 선생님과 ,  ...
24/11/2016

"대학의 법과 정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다음 스토리펀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가 김민섭 선생님과 동국대 제32대 원총, 인문학협동조합 3자가 진행하는 펀딩입니다.

펀딩 이후에는 , 작가 김민섭 선생님과 , 등의 재심사건을 맡으며 무고한 희생자들을 위한 변호에 성공한 박준영 변호사를 모시고 동국대에서 대학의 법과 정의에 대해 논하는 콘서트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수익금은 동국대 대학원생 조교들의 노동자성 확보를 위한 공익소송 기금으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해당 소송의 승소를 기원하며, 앞으로 전국 대학원생들 기본권이 개선되는 계기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주로 대학원생, 시간강사의 노동권,인권 문제들을 다룰 생각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스토리펀딩] 대학의 법과 정의를 말하다

많은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대학의 행정 노동자로 일합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임금이 아닌 장학금이 지급되고, 기본적인 사회적 안전망조차 보장되지 않습니다. '교육'이라는 환상 아래 세상의 상식이 무시되는 그곳, 대한민국 대학의 법과 정의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지난 주 목요일 (6월 9일) 18:00-20:00일산캠퍼스 바이오관에서 논문통계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13/06/2016

지난 주 목요일 (6월 9일) 18:00-20:00
일산캠퍼스 바이오관에서 논문통계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32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공약이행표.160122]궁금한 공약 문의나 의견 제안 환영합니다^^
22/01/2016

[32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공약이행표.160122]

궁금한 공약 문의나 의견 제안 환영합니다^^

[일반대학원 학자요구안]
20/01/2016

[일반대학원 학자요구안]

[2016년 대학원 등록금은 동결되었습니다]  2016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등록금은 동결되었습니다. 지난 1월 7일부터 19일까지 총 4차례의 등록금심의위원회가 개최되었고, 여러 가지 논의들이 오갔으나 학교 측과의 ...
20/01/2016

[2016년 대학원 등록금은 동결되었습니다]

2016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등록금은 동결되었습니다. 지난 1월 7일부터 19일까지 총 4차례의 등록금심의위원회가 개최되었고, 여러 가지 논의들이 오갔으나 학교 측과의 입장 차이를 극복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등록금심의위원회의 한계를 전대 학생회 임원의 조언과 기록들을 보면서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원생의 학습권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4차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대학원생들의 고질적인 불편사항들을 59가지 학자요구안의 형태로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월 1회 이상의 정기회의를 열어 이 사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그 결과를 외부에 공시할 것을 합의하였습니다. 이 회의는 필요에 따라 일반 학우들에게 공개한 채 진행할 수도 있음을 또한 약속하였습니다.

더 명쾌한 등록금 인하 근거를 마련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본 학생회 원우들께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등록금 부담 완화에 조금 더 노력해주지 못한 학교 당국에도 아쉬움을 표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제출한 학자요구안의 항목들이 최대한 수용될 수 있도록 1년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학교 측과 심도 있게 논의하여 그 진행상황을 원우들에게 반드시 공개 하겠습니다.

Address

중구 필동로 1길30(필동 3가 26) 학술관 지하 1층
Seoul
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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