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2026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이듯,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상징이었습니다. 우리 역시 이웃을 향한 돌봄, 사랑, 용서의 상징이 되어 하나님의 사람임을 드러내고 세상 속 ‘하나님의 상징’으로 살아가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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