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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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020

드디어 2020년의 첫 신문이 찾아왔습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는 요즘, 신문을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올해의 첫 신문인 만큼 알찬 정보들이 가득!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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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020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보호원] 2020 신학기 대학가 불법복제 해소 정책제안 공모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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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020

2020년도 등록금 심의 위원회
- 등록금 동결 결정... 학생 지원금 관련 논의 치열하게 오가

(서경대 신문사 홍성현 기자) = 지난 1월 22일 본관 3층 회의실 서경대학교 등록금 심의 위원회(이하 등심위)에서는 2020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총 9명의 의원이 참여한 이번 등심위에서는 6번의 치열한 회의 끝에 예년과 마찬가지로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1월 20일 오후 1시 30분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1차 등심위에서 학교 측은 ▲물가 상승 ▲부대시설 보수 ▲입학 정원 감축 및 입학금 인하 등을 등록금 책정의 고려 요소로 삼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등록금의 3.09% 인상 요인이 존재한다며 인상을 결정하기보다는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한 방안을 의논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총학생회 측에서는 지출 대비 수입 부족분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요청했다.

자료조사와 회의 준비를 거쳐 다음날인 21일 오전 10시에 2차 등심위가 열렸다. 먼저 총학생회 측에서는 전년도 교내 장학 종류와 예산 금액 및 진행 내역, 입학금 사용 내역을 요청했다. 학교 측에서는 입학금과 수업료를 합해서 운영하기 때문에 입학금 사용 내역은 분류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총학생회 측은 북악관 화장실 개·보수 문제, 청운관 중앙난방 문제 등을 이유로 학생지원비의 구체적 사용 내역을 요청했다. 학교 측에서는 교내 시설 및 학생 지원에 대한 계획은 많으나 예산 부족으로 실행되지 못하고 있다며 가장 시급한 분야부터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후 1시에 열린 3차 등심위에서는 장학제도와 관련된 논의가 오갔다. 총학생회 측에서는 장학금 지급률을 20%까지 인상해달라고 요청했다. 학교 측에서는 현재 우리 대학의 장학금 지급률이 19.5%이고 서울 4년제 대학 평균 지급률이 19%라는 수치를 들며 현재의 비율이 최선이라고 답했다. 이에 총학생회 측에서는 교내 장학금 지급 대상 명단을 요청하며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우들을 위한 장학제도를 신설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자 학교 측에서는 학생 전체의 의견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면 관련 부서와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 2일 오전 9시 30분에 열린 4차 등심위에서 총학생회 측은 오후 시간 통학버스 폐지 시 삭감되는 관련 예산을 학생 지원금에 사용해달라고 요청했다. 학교 측은 이에 동의하며 일회성의 행사보다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데에 쓰이길 희망한다고 답했다. 총학생회 측은 운동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설문마케팅을 진행해 학우들의 의견을 종합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어 학교 측은 차후 상생 화합의 장을 만들어 언제든 학우들과 소통하겠다며 2020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자고 제안했고 총학생회 측도 이에 동의했다.

이번 2020학년도 등심위에서는 예년과 같이 등록금을 동결하는 결과를 거뒀다. 입학정원 감축과 물가 상승을 고려하면 무난한 결과다. 이와 별도로 이번 등심위에서는 총학생회 측의 구체적인 요청 사항과 정책 제시를 통해 학교 측의 상세한 입장을 들을 수 있었다. 총학생회 측이 요청한 은주2관 체육시설도 현재 공사가 완료된 상태다. 앞으로는 이처럼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학우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건설적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서경대, 2020학년도 1학기 원격수업 연장 결정(서경대 신문사 홍성현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한국, 중국 등 아시아 뿐 아니라 미국, 이탈리아 등 전 지역에서 ...
20/03/2020

서경대, 2020학년도 1학기 원격수업 연장 결정

(서경대 신문사 홍성현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한국, 중국 등 아시아 뿐 아니라 미국, 이탈리아 등 전 지역에서 사망자와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 WHO는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유행)을 선언하기도 했다.

국내의 교육부도 코로나19로 바쁘다. 지난 17일 교육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2주 더 연기한다는 브리핑을 했다. 국내 사상 첫 4월 개학이 결정된 셈이다. 이러한 행보에 대학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미 대학 대부분이 개강 후 2주간의 원격수업을 선택한 가운데, 추가로 2주를 더 원격수업으로 진행하는 대학들이 나타났다.

서경대학교도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하여 2020학년도 1학기 원격수업 운영을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원격수업 기간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였는데 4월 10일까지로 연장됐다. 학사일정에는 별도의 변경사항이 없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 변동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서경대, 일방적인 모의 토익 폐지 통보... 협의 끝에 다시 시행하기로(서경대 신문사 이정민 수습기자) = 지난 2월 6일 서경대학교 홈페이지에 정기 모의 토익을 폐지한다는 내용의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본교의 모의 ...
16/03/2020

서경대, 일방적인 모의 토익 폐지 통보... 협의 끝에 다시 시행하기로

(서경대 신문사 이정민 수습기자) = 지난 2월 6일 서경대학교 홈페이지에 정기 모의 토익을 폐지한다는 내용의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본교의 모의 토익이란 YBM NET의 협조로 매 학기에 한 번씩 볼 수 있는 영어 능력 평가다. 비싼 금액을 내지 않고도 자신의 영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고 토익 성적을 요구하는 교내 장학금의 경우 모의 토익 성적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많은 학우가 이용해왔다. 그러나 학교 측에서는 갑작스럽게 모의 토익 폐지를 통보했다.

이에 대한 학우들의 불만 섞인 목소리가 이어졌다. 학교 측에서는 학우들의 불만에 응시 인원수 대비 결시자가 많고 교양 필수 면제 및 졸업요건 활용도가 미흡하다는 점을 들어 모의 토익 폐지 사유를 밝혔다. 학교 측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총 4번의 모의 토익에서 평균 20% 초반 정도의 결시율이 발생했다. 그러나 총학생회는 서울 소재 타 대학들의 모의 토익 결시율도 평균 20~30%를 기록했고 심지어 정규 토익 또한 결시율이 20%에 육박한다는 근거를 들어 학교의 입장을 반박했다. 모의 토익이 교양필수 과목 면제 및 졸업요건에 활용이 되지 않고 있다는 학교의 주장에는 학우들에게 이 사실이 충분히 홍보가 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총학생회는 학우들이 이를 아예 모르거나 정규 토익만 이수 면제가 된다고 아는 학우들도 많다고 주장했다.

한 학우는 “모의 토익의 폐지 자체도 화가 났지만, 무엇보다 어떠한 언질도 없이 학우들에게 통보식으로 공지를 올렸다는 사실이 가장 어이가 없었다”고 전했다. 서울 소재 모 대학에서는 높은 결시율로 인하여 같은 학기에 모의 토익을 다시 실시했고 다음 시험부터는 지원 자격을 제한하는 방안을 세웠다. 그러나 본교에서는 모의 토익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게 아니라 바로 폐지를 선택했다. 학교 측의 입장을 설명하고 모의 토익 폐지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묻는 방향으로 나아갔다면 건설적인 논의가 진행됐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결국, 지난 2월 25일 총학생회를 필두로 한 중앙운영위원회가 교무처에 모의 토익 폐지 의견 재고를 한 결과 모의 토익은 재시행되기로 결정됐다. 그러나 모집인원이 기존 1500명에서 지난 3년간의 모의 토익 실 응시자 수와 근접한 1200명으로 축소됐다. 또 결시 인원에 대한 제재 사항이 기존 한 학기에서 두 학기 모의 토익 응시 불가로 강화되었다. 학생회 측과 학교 측 모두 한 걸음씩 양보한 긍정적 결과였다. 그러나 모의 토익 폐지 관련 협의 과정에서 서경대가 보인 강압적 태도는 학우들의 빈축을 샀다. 앞으로는 학우들과의 소통을 더 중시하는 서경대가 되길 바란다.

‘코로나19’로 신입생 OT 온라인으로 진행(서경대 신문사 조아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개강이 2주 미뤄지면서 입학식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하 신입생 OT) 등의 학사 일정에...
16/03/2020

‘코로나19’로 신입생 OT 온라인으로 진행

(서경대 신문사 조아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개강이 2주 미뤄지면서 입학식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하 신입생 OT) 등의 학사 일정에도 차질이 생겼다. 이에 지난 3월 4일, 내일 총학생회는 유튜브 채널 ‘서경TV’에 제48대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 소개 영상을 올려 신입생 OT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2월 17·18일 이틀간 총학생회를 비롯해 각 단과대, 자치기구의 임원들이 모여 신입생 환영 영상을 찍었다. 신입생들에게 처음으로 얼굴을 비추는 영상인 만큼 모든 구성원이 촬영에 열심히 임했다. 신입생 OT 영상 촬영 및 편집제작에는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내일 총학생회 회장 강민승(소과 14) 학우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어 매우 아쉽지만 이 부분을 채워 더 나은 학생 사회를 만드는 내일 총학생회가 되겠다”며 신입생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과 앞으로의 다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에 새로 개설된 ‘서경TV’는 신입생 OT 영상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만한 여러 컨텐츠를 제작해 업로드할 예정이다.

15/03/2020

누구보다 따뜻했던 겨울, 2019 서경대학교 동계 해외 봉사 활동

(서경대 신문사 김범수 기자) = 지난 1월 2일부터 9일까지 6박 8일 동안 서경대학교 자원봉사단의 동계해외 봉사가 진행됐다. 봉사는 예년과 같이 태국 촌부리 방라몽에 있는 반찡짜이 보육원에서 이루어졌다. 봉사는 9월 16일부터 9월 27일까지 접수를 받았고 이후 총 30명의 학생 봉사단이 결성됐으며 사회봉사 지원센터 인솔 교직원도 함께 봉사에 파견됐다.

해외 봉사를 떠나기 전 봉사단은 안전교육을 포함한 여러 사전 교육을 받았다. 1차로 사전 안전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이 이루어졌고 2차로는 성희롱 예방 교육 및 사회봉사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인성교육이 이루어졌다. 학생 봉사단은 함께 모여 봉사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봉사단은 두 개의 조로 나뉘어 각각 여자, 남자아이들의 방에 그림을 그려주는 활동을 했다. 또한, 아이들의 방과 후 시간엔 아이들과 직접 놀아주는 시간을 갖기도 하며 6박 8일 동안 귀중한 봉사의 가치를 경험했다.

이번 동계해외 봉사 부단장을 맡은 김영진(컴공 17) 학우는 “아이들이 놀 공간의 벽에 그림을 그려줬는데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특별한 어려움 없이 봉사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을 물은 질문에 “마지막 날에 아이들을 위해 봉사단이 서툴지만 간단한 공연을 준비하였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워 감동이었다”라고 답했다. 덧붙여 “망설이지 말고 해외 봉사에 지원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뜻깊은 경험을 할 것”이라며 서경 학우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독려했다.

서경대학교 해외 봉사 활동은 서경대 사회봉사 지원센터의 주관하에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다년간 누적된 탄탄한 운영 시스템과 프로그램으로 매년 많은 학우가 봉사를 다녀오고 있다. 조그만 사랑의 온기가 부족해지는 사회 속에서 더욱 많은 서경 학우들이 해외 봉사를 통해 가득한 온정을 가져보기를 바란다.

코로나19 여파... 서경대학교 학사 일정 대규모 변경(서경대 신문사 김하늘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국적 확산으로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 개강일이 3월...
15/03/2020

코로나19 여파... 서경대학교 학사 일정 대규모 변경

(서경대 신문사 김하늘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국적 확산으로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 개강일이 3월 16일로 연기됐다. 따라서 서경대학교 2020학년도 1학기 학사 일정도 변동됐다.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과 신·편입생 입학식 및 학교생활안내가 취소됐다. 신·편입생을 위한 학교생활안내는 학교 홈페이지 공지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2020학년도 1학기 개강은 3월 16일로 연기됐고 출석 수업일은 3월 30일로 변경됐다.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는 2주간 재택수업(원격강의)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원격강의는 구글 드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다. 원격강의가 불가능한 실기 교과목은 학기 종료 전까지 2주분의 보강이 이루어진다.

수강신청 정정일은 개강일에 맞춰 3월 16일부터 20일까지로 연기되었고 수강철회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다. 정정기간 방문신청 교과목인 ‘커뮤니케이션영어1’ 및 ‘대학수학’ (신입생이 아닌 신규 수강자)의 수강신청은 한시적으로 온라인 직접신청으로 변경해 진행된다.

또한 16주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원칙인 학사 일정이 15주로 단축됐다. 중간고사 시험기간은 5월 6일부터 12일까지 기존보다 2주 연기됐고, 기말고사 시험기간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로 기존보다 1주 연기됐다.

한 해의 끝을 알리는 건지 날씨가 너무 춥네요❄️벌써 종강이라니!😱😱서경대신문 🔅제540호(종강호)🔅가 발행되었습니다.시험에 지칠 요즘, 공부하는 중 잠깐동안 펼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호에도 알찬 정보들이 가...
17/12/2019

한 해의 끝을 알리는 건지 날씨가 너무 춥네요❄️
벌써 종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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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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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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