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2022
인력난이 기술이민의 문을 열다
드디어 노동당 정부가 지난 9월1~2일에 열린 직업기술회의(Jobs and Skills Summit)를 통해 극심한 인력난 해결을 위해 아래와 같은 이민정책 기조를 내놓았습니다.
1. 이민유입자 수를 연간 16만명에서 19만5천명으로 늘임
2. 지방이민 쿼터를 9천명에서 3만4천명으로 늘임
3. 주정부스폰서 비자 쿼터를 1만1천명에서 3만1천명으로 늘임
4. 단기와 중장기 직종과 상관없이 TSS(482비자) 소지자는 영주권 신청 허용할 듯
5. 학생비자 풀타임 노동허가 2023년 6월말까지 허용
6. 졸업생임시비자(485) 기간 학사, 석사, 박사 각각 4년,5년,6년으로 연장
7. 임시취업비자연봉하한(TSMIT) 현 연 $53900에서 인상 유력
8. 심사 적체와 기간 단축 위해 심사인원 확충 및 투자
위와 같은 기조에 따라 앞으로 이민법 개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호주에 체류하고 있는 많은 기술이민 희망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본격으로 하나하나 준비해야 할 시점이 도래하고야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