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2/2017
[2017.12.07] 국어과의, 올해의 마지막 종강총회⛄☃️
무한할 것만 같았던, 무한국어가 기어코 끝나는 겨울 그리고 12월입니다❄ 언제나처럼 국어과의 구성원 여러분들과 교수님들이 오셔서 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피자와 치킨과 함께하는 강의실은 따스했지만🌡 그래도 어쩐지 쓸쓸한 것은 저만 그런거겠죠,,(이것은 전지적 3학년 시점..😣)
이번학기, 그리고 이번해. 저마다의 무한히 많은 일을 겪었을 국어과의 여러분 모두모두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무한국어와 함께했던 날들이 돌이켜보면 두근거리는 추억이었기를 바랍니다💓
어느 새 '다음에 만나요! '라고 할 수 없는 날입니다. 2017년의 ♾무한국어♾는 다가오는 2018년의 💘두근국어💘에게 바통을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