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4/2026
📌2000년대 이전 #경북대박물관 은 대구·경북 지역의 굵직한 발굴을 주도했던 #테토 력 만렙 기관이었습니다. 고령 지산동 44호분, 대구 대봉동 지석묘, 안동 조탑리 고분군, 의성 학미리 고분, 화산 인각사, 화원 성산리 1호분 등의 주요 유적을 발굴하고, 다양한 고고자료를 보고하여 지역의 역사 문화 복원에 이바지 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박물관 #수장고 에는 인력 및 예산 문제 등으로, 발굴되었으나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미정리 상태로 잠들어 있는 #매장유산 들이 남아 있습니다.
📌경북대박물관은 이 잠들어 있는 유산이 모든 국민과 후세가 나누어야 할 "역사공유자산" 임을 바르게 인식하고, 매장유산의 보고 및 국가 귀속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국가유산청 지원, 한국대학박물관협회 주관, 국고지원사업)에 역사적 사명감을 갖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북대박물관은 2020년부터 참여하여 2025년도까지 1차 사업을 완수하였고, 2026년에 다시 시작된 2차 사업에도 7년 연속 참여관으로 선정되어 새로운 미정리 유물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 경북대박물관의 사업 내용과 미정리사업팀을 릴스에서 소개합니다! 우리 팀원들이 힘내서 일할 수 있게 많.관.부!ㅎㅎ
(이 릴스는 박물관 2026년도 학예 인턴들이 처음 제작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