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2019
2018년도 동계방학 중 진행된 두드림 프로그램 후기입니다.
두드림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성장, 만남, 소통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집단상담을 해보고 싶었지만 무엇을 하는지 몰라 망설이던 분들이 있다면 이 후기를 참고해주세요!
곧 2019년도 1학기 두드림 프로그램 공지가 올라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홀로 말고 다같이 YOLO]
1. 사회대 2학년 J학우
"내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2. 자연대 3학년 B학우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고, 주변 사람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 경상대 4학년 L학우
"자신에 대한 통찰을 하며 나를 더 깊게 알 수 있었고, 그로 인해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4. 경상대 4학년 L학우
"타인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으며,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사진 Art Therapy ]
1. 인문대 4학년 A학우
"사진을 통한 치료는 처음인데 치료를 하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참여를 할까 말까 망설였었는데 참여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2. 사회대 4학년 L학우
"자신에 대한 통찰을 할 수 있었으며, 타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면적으로 나와 타인을 바라보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많은 것들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 경상대 4학년 B학우
“타인을 대면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나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타인을 좀 더 자연스럽게 대할 수 있게 된 거 같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Healing 타로 ]
1. IT대 2학년 A학우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으며, 미래를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2. 공대 2학년 L학우
“내가 감성의 홍수에 빠지지 않고 말을 할 때 선을 그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스스로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3. 사회대 4학년 K학우
“타인들의 지지를 받고 자신에 대한 통찰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매력이 있다는 것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4. 자연대 3학년 O학우
“개인상담 시에도 느꼈던 자아의 문제가 카드를 통해서도 똑같이 묘사되어 자아성찰을 할 수 있었고, 타인들과 대화하며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 ]
1. 간호대 4학년 L학우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고, 서로 위로해주는 말이 힘이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생겼고, 다른 사람들의 트라우마 대처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2. 인문대 4학년 C학우
“타인의 사례를 통해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내가 멋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3. 자연대 3학년 J학우
“내 트라우마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 트라우마를 잘 극복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 사회대 2학년 S학우
“트라우마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스몰 트라우마가 많았음을 깨달았고, 타인들의 지지와 경청을 통해 자신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