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5/2015
읽어보니 우리나라는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도적 장치가 시급하네요
30일 새벽 4시 30분, 대구알바노조로부터 전화가 왔다. “지금 한 분이 잘 곳이 없는데, 오늘 하루 잠깐 신세 질 만한 곳을 아시나요”. 이 모(23)씨가 집을 나온 지 7일째, 이 씨는 여전히 이렇다 할 거처를 구하지 못하고 떠돌 수밖에 없었다.
다른 듯 같은 사람들 키반스. 경북대학교성소수자모임입니다
Da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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