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2022
오늘 ONE-press는 지난 10년간 동아리를 이끌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박병춘 선생님과 작별인사를 나눴습니다. 오늘 송별회에 참석한 ONE-press 부원 전원은 춘샘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였으며, 부회장 허우재가 부원 대표로 송별사를 하였습니다. 동아리원 모두가 슬픈 마음을 뒤로하고 박병춘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더 나아가는 동아리를 만들 것임을 다짐했습니다. 더불어 이날 2022년 한 해 ONE-press를 이끌어 갈 임원진으로 회장 권순원과 부회장 황성철이 당선되었습니다. 아쉬운 이별과 새로운 지도부의 탄생을 동시에 맞이한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저희 ONE-press는 박병춘 선생님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2022 한 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나아갈 저희 ONE-press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박병춘 선생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