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는 경기도 고양에 소재한 학교로서 성경연구를 위?

설립자 백정란 여사는 1970년대에 고양시 고양동의 동산 일부를 구입한 후 하나님의 일꾼을 양성하는 곳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의 불꽃을 피웠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말씀을 사모하는 불꽃들이 모여 불길을 이루게 되었고, 1993년 7월 '신구약 성경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가르치며, 성경의 가르침을 삶과 사역에 적용하도록 훈련함으로써, 신실한 교회 지도자를 양성하자'라는 목적으로 에스라성경연구원을 위한 논의가 구체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94년 12월 에스라성경연구원 이사회가 설립되었고, 1995년 3월 정기 월요강좌가 개설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경기도 고양시 고양동에 건축이 시작되었고, 1997년 3월 에스라성경연구원이 개원하였습니다. 2002년 4월 학교법인 에스라성경학원이 설립되어, 2003년 3월 에스

라성경대학원대학교를 개교하게 되었습니다.

학사 겸 제사장인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던 것처럼(에스라 7장10절),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는 지도자를 훈련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정신은 지금까지 에스라를 이끌어 온 가장 큰 힘이었고, 앞으로도 변함 없이 에스라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에스라 19기 울림의 윤지숙 기자 입니다. 정지은 작가의 나무 공예 십자가 전시회가 오는 3월 24일 ~ 4월 4일까지 서울 선릉역 근처 JADE409에서 열립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기록하는 일을 하고...
10/03/2026

안녕하세요. 에스라 19기 울림의 윤지숙 기자 입니다. 정지은 작가의 나무 공예 십자가 전시회가 오는 3월 24일 ~ 4월 4일까지 서울 선릉역 근처 JADE409에서 열립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기록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사랑의 예수님을, 또 누군가에게는 두려움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인간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만을. 각자의 마음에 예수님을 하나의 틀안에 가둬 두고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많음을 그 동안 전시를 통해 대화를 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의 틀 안에 갇혀 계신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해 여러방법으로 나타내어 주셨습니다. 그 분의 사랑의 방법이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십자가는 무겁고 두려운 형틀이 아니라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의 무게이자 가장 깊은 위로입니다." 정지은 작가의 말이다.
경기도 구리 예닮교회(담임 고대경 목사) 지하 1층, ‘나무를 그리는 공방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은은한 나무향이 베인 외관과 불멍하게 만드는 따뜻한 난로로 흡사 70-80년대 양은밴또도시락이 올려져 있을 것 같은 추억의 교실이 생각나게 했다.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1시간여를 달려 마주 잡은 정지은 작가의 손은 거친 나무토막이 그의 손길을 거쳐 십자가로 다듬어지는 과정이 담겨 우리 삶의 불필요한 것들을 깎아내고 예수의 마음을 채워가는 구도의 시간처럼 보였다.

올해로 12년째 나무로 십자가를 빚어내는 정지은 작가의 2026 사순절 특별기획전이 오는 3월 24일(화)부터 4월 4일(토)까지 서울 선릉역 인근 문화공간 JADE409(대표 최동욱 장로)에서 "비워낸 나무, 손끝에 닿은 쉼”(빌 2:5)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그간 작업한 80여점의 작품 중 업선된 40여점의 작품으로 무한 경쟁 속에서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십자가를 통한 진정한 평안을 선물할 예정이다.

금속공예디자인을 전공한 정 작가가 십자가를 깎기 시작한 것은 예닮교회 고대경 담임목사의 권유 때문이었다. 깎아낼때마다 떨어지는 매캐한 나무 분진과 날카로운 기계에 자칫 다칠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는 고된 작업이다. 작품활동 5년 차가 될 무렵, 정지은 작가는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 일을 허락하셨을까?'라고 물었다고 한다.

그때 "주님, 저는 주님의 마음을 담은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기도했던 스무 살 미대 신입생 시절이 떠올랐다 한다. 정 작가는 “첫 작품을 보시고 기계들을 후원해 주시며 지금껏 작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목사님과 교회 가족들이 없었다면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자신의 작품은 개인의 창작물이 아닌 ‘공동체 안에서 빚어진 믿음의 고백’이라고 강조했다.

▲나무 십자가에 아로새겨진 3가지 테마
이번 전시는 ▲비움(깎아내는 시간, 내려놓음의 자리) ▲닿음(십자가 앞에서 마주침, 간절한 손끝) ▲쉼(모든 지각에 뛰어난 평강, 흔들림 없는 쉼표)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정지은 작가의 해설을 통해 주요 작품 7점의 의미를 미리 들여다본다.
http://www.woolrimstory.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2
출처 : 성경과삶이야기 (http://www.woolrimstory.net)

예수님의 은혜를 기록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사랑의 예수님을, 또 누군가에게는 두려움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인간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만을. 각자의 마음에 예수...

로마역사연구가 허승일 교수님의 강의를 좋아합니다. 외대서 석사학위 논문 주제로 까지 생각했던 베르길리우스의 의 주인공 아이네아스의 피에타스(pietas)와 예수님의 피스티스(pistis)를 비교 연구해 보고 싶었습니...
14/08/2025

로마역사연구가 허승일 교수님의 강의를 좋아합니다. 외대서 석사학위 논문 주제로 까지 생각했던 베르길리우스의 의 주인공 아이네아스의 피에타스(pietas)와 예수님의 피스티스(pistis)를 비교 연구해 보고 싶었습니다.

8월 27일 수요일 오후 4시 아이네이스 완간 기념 북토크 때 만나요~

에스라 19기 윤지숙 목사 입니다. 오랜만에 북토크를 기획해 소식을 알립니다. 지난달 7월, 베르길리우스의 라티움어 서사시 『아이네이스』가 김진식 교수(필명 김남우)에 의해 한국어로 완역 출간됐다. 이에 따라,  7...
14/08/2025

에스라 19기 윤지숙 목사 입니다. 오랜만에 북토크를 기획해 소식을 알립니다.

지난달 7월, 베르길리우스의 라티움어 서사시 『아이네이스』가 김진식 교수(필명 김남우)에 의해 한국어로 완역 출간됐다. 이에 따라, 7월 30일 저녁7시 『아이네이스』 3 출간 기념 북토크가 열린책들 출판사 주최로 알리딘빌딩 1층에서 열렸다.

또한 오는 8월 27일 (수) 오후 4시 인천 그이름교회(김영춘, 장진희 목사 부부 시무)에서 번역 출간을 기념하는 『아이네이스』 북토크가 열린다.

-로마 건국 서사시 『아이네이스』 완역 출간 기념 북토크 개최
-오는 8월 27일(수) 오후 4시 인천 그이름교회서 열린다
-참가비: 1만원 (기업 420-008483-02-011)
-문의: 010-7551-3091 윤지숙 기자

출처: http://www.woolrimstory.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5
본 행사에는 고전 로마 문학 전공자이자 번역자인 김진식 교수와 사회자인 이선주 교수(정암학당), 그리고 연극배우 김재만이 참여해, 문학과 공연이 융합된 이례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두 가지 중심축으로 구성되었다. 첫째, 베르길리우스의 작품 세계와 『아이네이스』의 철학적·문학적 의미에 대한 소개, 둘째, 배우 김재만의 낭송 퍼포먼스이다. 김 배우는 ‘궁정시인 베르길리우스가 아우구스투스 황제 앞에서 낭송하듯 장면’을 연출해 연기하며 고전을 무대 위로 불러내 생생함을 더한다.

김남우 번역본은 단순히 언어를 옮긴 것이 아니라 원문의 운율, 수사, 문학적 맥락까지 살리며 고전의 숨결과 정신을 시대 안으로 데려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북토크는 제2권(제5부-8부)이 출간됐던 해에 지난 2022년 1월-2월 8주간 아이네이스 북세미나를 했던 것의 연장선 상에 있어 세미나에 참석했던 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아이네이스』는 기원전 1세기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Publius Vergilius Maro, B.C. 70–19)가 집필한 로마 건국 서사시로, 트로이 영웅 아이네아스의 여정을 통해 로마의 기원과 제국의 운명을 노래한다. 총 12권, 9,896행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계승하면서도, 로마적인 미덕을 갖춰 황제 아우구스투스 통치 질서를 예시하는 대작으로 손꼽힌다.

특히 베르길리우스는 호라티우스, 오비디우스와 함께 로마 3대 시인 중의 하나로 로마 문학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인물로, 『아이네이스』를 11년간 집필한 후에도 완성되지 않았다고 느껴, 임종 전 “시를 불태워달라”는 유언을 남긴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이를 거부하고 시를 간행시켰다. 이 일화는 베르길리우스의 시 정신이 단순한 예술 창작을 넘어 국가의 공적 신화를 완성하는 도구였음을 보여준다.

그의 문장은 치밀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모든 단어는 운율과 의미의 균형 속에서 선택되었다. 이런 완벽주의는 이후 서구 라틴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단테는 그를 ‘스승이자 지도자’라 불렀고, 밀턴은 『실낙원』을 통해 그 전통을 계승했다.

그에 못지 않은 김진식 교수는 베르길리우스의 이러한 정신을 고스란히 반영하듯, 번역 작업 또한 12년에 걸쳐 매일 2행씩 번역해가며 로마 고전 서사시 특유의 육음보 운율을 살려내 원전이 가진 비극성과 장엄함을 살려내고 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연극배우 김재만의 공연이다. 그는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귀를 기울이고, 베르길리우스가 떨리는 손으로 서사시를 낭송하는 장면을 재현하는데 있다. 로마 전통 복장인 토가를 입고 등장한 그는 라티움어에서 한국어로 번역된 서사를 낭송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문학 행사가 아니라, 고대 로마의 상징과 감정이 무대 위로 되살아난 순간으로 독자들과 참석자들이 공연의 생동감과 예술성에 감탄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지난달 7월, 베르길리우스의 라티움어 서사시 『아이네이스』가 김진식 교수(필명 김남우)에 의해 한국어로 완역 출간됐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30일 저녁7시 『아이네이스』 3 출간 기념 북토크가 열린책들 출...

제2성전기 유대문헌 읽기 신청서 작성 링크주소https://forms.gle/coS7jkLTyyuqC47TA우와~~~~~~~~~~~~진짜 시작을 하긴 하나봅니다. 두둥~~~~~~신이나서 포스터부터 띄워봅니다요. 오예...
30/06/2025

제2성전기 유대문헌 읽기 신청서 작성 링크주소
https://forms.gle/coS7jkLTyyuqC47TA

우와~~~~~~~~~~~~진짜 시작을 하긴 하나봅니다.
두둥~~~~~~신이나서 포스터부터 띄워봅니다요. 오예에~~~
비록 4주간이지만 3년만에 세미나를 열어보게 되네요...
7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 시작이라~ 모집기간이 4일도 채 남지 않아서요.

잘 메모하셨다가 함께해요~~~~~

곧 예고 기사 하나 맹그러 올려 보겠습니다.
공유해 가신 선착순 열 분께는
주최측 농간으로다가 윤지숙 기자 발
세미나전용 1만원짜리 할인 쿠폰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06/2025

기원전 4년경~기원후 65년 제정 로마 시대의 정치가, 철학자, 시인으로서 스토아 철학의 주요한 주창자이며, 당대의 정신 문화를 지도한 대표자이다.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글을 많이 남겨서 18세기까지 유럽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철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네로 황제의 정치적 조언자 겸 참모로도 활동했으나 네로의 폭정이 심해지면서 많은 비판을 받고 공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연구와 저술에 힘을 쏟다가 네로의 명에 따라 자살했다. 정치적 격랑 속에서 세네카의 삶 또한 많은 부침을 겪었지만, 인간 영혼에 대한 그의 통찰은 시대를 뛰어넘는 깊이를 보여준다. 지은 책으로 '분노에 대하여', '여가에 대하여', '도덕 서한집', '자연의 의문들' 등이 있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에스라19기이자 성경과삶이야기 울림의 윤지숙 기자 입니다. 요새 고전 그리스-로마 원전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저의 은사이신 그리스 역사학자 최자영 교수님의  영상을 만들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03/06/2025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에스라19기이자 성경과삶이야기 울림의 윤지숙 기자 입니다. 요새 고전 그리스-로마 원전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저의 은사이신 그리스 역사학자 최자영 교수님의 영상을 만들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총3부 중 1부 입니다.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53]

데모스테네스(Demosthenes)는 기원전 4세기 중엽,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서 활동했던 변론가다. 그가 열살이 되던 해 부친이 죽고, 유산이 15만 달란톤에 달했으나 3명의 후견인이 이를 탕진한다. 성인이 되어 받은 것은 1/10에 지나지 않았다. 빼앗긴 유산을 되찾아오기 위해 이사이오스에게 변론을 배웠고, 법률 지식을 익혀 당대 유능한 변론가가 되었다.

그의 변론문은 다시 법정에서 이해 당사자 간에 벌어진 논쟁을 그대로 전달하는 '광장(아고라)의 언어'이다. 이 변론문을 통해 아테네의 시대 배경(마케도니아와의 전쟁: 필리포스 2세, 알렉산드로스 대왕) 권력구조와 정치적 환경(왕정, 참주정, 민주정) 등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고대 그리스를 가부장제 사회로 규정하는데, 그렇지 않다. 아테네의 여성도 시민으로서 출신 가문에 따라 상속권이 있었으며, 출가 시 지참금 형태로 재산권을 행사 했다. 여성들은 폴리스 내 권리의 주체로서 사회, 경제적 권리가 있었다(여성 시민, politis).

관련링크: https://youtu.be/bVFFlhk6-QU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53]데모스테네스(Demosthenes)는 기원전 4세기 중엽,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서 활동했던 변론가다. 그가 열살이 되던 해 부친이 죽고, 유산이 15만 달란톤에 달했으나 3명의 후견인이 이를 탕....

1인 가구/세대수 1000만 시대를 돌파했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혼자 사는 가구는 998만 명을 기록했다. 5명 당 1명이 1인 가구인 셈이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1인 가구가 급...
07/10/2024

1인 가구/세대수 1000만 시대를 돌파했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혼자 사는 가구는 998만 명을 기록했다. 5명 당 1명이 1인 가구인 셈이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1인 가구가 급증한 이유로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 △가부장적 문화 △젊은 세대의 결혼관 변화에 따른 비혼과 만혼 등을 꼽는다. 특히 이혼·별거 등 경제적 빈곤함에 기인한 가족 해체, 교육 문제와 결부된 기러기 가족, 고령화 된 독신 가구의 증가를 꼽는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교회는 어떤 고민과 문제 해결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가?

한국복음주의 신약학회(회장 김현광 박사)는 ‘신약의 교회, 어떠한 공동체인가?’라는 주제로 제7회 학술대회를 10월 5일 성북중앙교회(담임 길성운 목사)에서 열고 사회적 문제 담론을 교회 공동체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박형대 박사(총신대), 조재천 박사(전주대), 김두석 박사(광신대), 정성국 박사(아신대)가 각각 고린도교회, 예루살렘교회, 에베소교회, 로마교회의 상황들을 성경신학적 관점에서 짚어보았다.

1인 가구/세대수 1000만 시대를 돌파했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혼자 사는 가구는 998만 명을 기록했다. 5명 당 1명이 1인 가구인 셈이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1인 가구가 급증한 ...

에스라 19기 성경과삶이야기 의 윤지숙 기자 입니다. 신청서 링크주소 https://forms.gle/77HavT45Le5PMKau6 정암학당의 김진식 교수님을 모시고 로마 최초의 건국서사사인  세미나로 2022년 ...
20/12/2021

에스라 19기 성경과삶이야기 의 윤지숙 기자 입니다.

신청서 링크주소
https://forms.gle/77HavT45Le5PMKau6

정암학당의 김진식 교수님을 모시고 로마 최초의 건국서사사인 세미나로 2022년 1월 5일부터 2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여러분을 찾아 뵐 예정입니다



외대 일반대학원 고전어어문학과에서 김진식 교수님께 희랍문학사와 라틴어를 이 분께 배웠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정암학당은 고전 그리스와 로마 문헌들을 번역하며 강의를 하시는 곳인데요. 김 교수님을 통해 정암학당에서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비롯해 신약성경이 배경이 되고 있는 당시 그리스와 로마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와 사상과 철학, 문학과 관련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는 그리스 최초의 서사시인 호메로스의 와 와 이어진 로마 최초의 건국서사시로... 모방을 뛰어넘은 독자적인 성격도 띄고 있어 성경의 이나 고대근동의 , 등과도 비교하면서 들어보시면 더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인문학 열풍이 일고 있는 요즘. 그래도 만 단독으로 강의가 잡히기는 전후무후 하지 않을까 싶고요. 학기 중에는 강의에, 방학에는 번역 일에 집중하고 계신 김진식 교수님을 몇 해나 졸라 경우 성사시킨 만큼.

아...>에서는 그동안 6차례의 세미나를 진행해왔군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저도 배우는 위치에서 동병상련.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미나가 되도록 애써 보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지난 3월 요한복음에 이어 문우일(Wooil Moon) 교수님의 요한계시록 집중세미나가 '어린양과 신부를 신원하고자 하늘과 땅을 다시 쓰다!'라는 제목으로 9월 7일 (화) 오전 10시부터 8주...
13/08/2021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지난 3월 요한복음에 이어 문우일(Wooil Moon) 교수님의 요한계시록 집중세미나가 '어린양과 신부를 신원하고자 하늘과 땅을 다시 쓰다!'라는 제목으로 9월 7일 (화) 오전 10시부터 8주간 진행됩니다.

링크주소) https://forms.gle/BvH528ghD69wh6cx7

시대 배경과 주변 문헌을 바탕으로 요한계시록을 읽되, 교리나 신조에 매이지 않고 요한계시록을 처음 접하는 사람처럼 본문에 보다 집중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요한계시록 곳곳에 흩어진 구약의 조각들을 추적하고, 그 조각들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모자이크의 윤곽과 뜻을 탐색 합니다.

또한 요한계시록이 사용하는 구약 본문들의 유형을 분류하고, 그 본문들의 시대 상황과 요한계시록의 상황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 알아봅니다. 더불어 요한계시록의 상징들이 다른 요한 문헌에도 나타나는지 찾아보고, 그 상징들을 변주하는 양상과 기능을 논하게 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문의) 책사랑아카데미 라종렬 목사, 성서유니온 순천지부 DongJu Kim 목사, 성경과삶이야기 윤지숙 기자


1주차: 계시의 경로 (1:1-8)
2주차: 인자 같은 이와 일곱 교회들 (1:9-3:22)
3주차: 하늘 문을 통과한 요한과 여섯 인들 (4:1-7:17)
4주차: 일곱째 인 I: 여섯 나팔들 (8:1-11:14)
5주차: 일곱째 인 II: 일곱째 나팔 1: 긴장 고조 (11:15-14:20)
6주차: 일곱째 인 III: 일곱째 나팔 2: 일곱 대접들과 바벨론 멸망 (15:1-18:24)
7주차: 혼인 잔치, 첫째 부활, 둘째 사망 (19:1-20:15)
8주차: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을 향한 재림의 다짐 (21:1-22:2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성경과삶이야기 울림의 윤지숙 기자 입니다. 학계에서도 초기 기독교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결과물들이 논문과 출판물로 나오고 있는 분위기에 편승해 성경과삶이야기 에...
05/03/202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성경과삶이야기 울림의 윤지숙 기자 입니다.

학계에서도 초기 기독교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결과물들이 논문과 출판물로 나오고 있는 분위기에 편승해 성경과삶이야기 에서는 오는 3월 16일(화)부터 5월 4일(화)까지(8주) 문우일 교수님을 모시고 요한복음 온라인 집중 세미나를 갖는다.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동시대에 성경 밖에서 활동한 유대적 배경을 가진 요세푸스가 있다면, 최근에는 헬라적 배경을 가진 필론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요세푸스는 특히 구약 전공자들에 의해 많이 연구된 반면, 알렉산드리아의 필론에 관해서는 국내 서적으로는 송혜경 교수의 번역본 케네스 솅크의 『필론입문』(한님성서연구소)과 다산글방에서 나온 노태정 박사의 『창조의 철학』(다산글방) 외에는 전무한 실정이다.

문우일 교수는 2019년 신약학회에서 필론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피력하며 그의 저작물을 번역하고 있는 신진 여성신학자다. 또한 총신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김대웅 교수의 다니엘서 수업과 2020년 울림2차 세미나 때 조재형 교수를 통해 소개된 이라는 신약 연구 방법론을 논문으로 발표했다.

이번 의 제5차 요한복음 집중 세미나에는 신약 방법론과 헬라적 유대-그리스 배경 연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https://forms.gle/mwuCcg1VBcQ1xrag8

출처 : 성경과삶이야기 (http://www.woolrimstory.net)

Address

덕양구 고양동 591-1번지
Goyang
412-801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