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2022
👒🌱 #성공명언
▫️ 자신에게 요구되는 바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실제 모습보다 훨씬
훌륭하다고여겨야 한다.
👈🏻 #괴테
▫️▫️▫️▫️▫️
"여전히 알 수 없는 고뇌"
(No246_+a_재독)
1️⃣번역 왜 이럼? 짜증😡
2️⃣결말 왜 이럼? 충격🥺
💬 < #젊은베르테르의슬픔 >을 처음 읽었을 때,
두 가지 사실에 당황했다. (그땐 정말 어렸지😁)
💬 #세계문학전집 중 #민음사 가
제일 유명한 거 같은데..
괴테 #소설 을 참 엉망으로 번역한 느낌..🥲
예나 지금이나 읽는 내내 고역..
다른 출판사에서 버전도 욕심난다🙄
괜찮은 번역을 찾는 것도 복..😔
💬 가장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베르테르 의 선택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극단적으로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여자인지도 모르겠고😅
다 알면서 자기 짝남을 계속 곁에 둔
로테도 정상이라곤 할 수 없지 않나😑
흠
베르테르의 삶에 빛이었던 로테가
제 것이 될 수 없으니 미쳐버린 걸지도💧
어찌보면 순수하고,
어찌보면 무모한 사람😔
📚📚 친구여, 나는 마치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벌써 끝장나버렸다. 그녀는 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물론 책에서는 로테의 마음은
우정이었다고 하는데, 변명 같기도😵
희망고문만큼 나쁜 게 어디있어..☹️
📚📚 어제 내가 떠나려고 나왔을 때, 그녀는 내게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안녕히 가세요, 사랑하는 베르테르 씨!"
사랑하는 베르테르 씨! 그녀가 나보가 '사랑한다'는 말을 붙여서 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고 그 말이 나의 골수에 사무쳤다.
📚📚 베르테르 씨, 당신은 우리와 만나실수 있고 또 만나주셔야만 해요. 다만 그 정도를 적당히 해주시라는 거예요.
💬💬 좋은 문장이 많은 책이다☺️
주인공의 고뇌가 가득하면서도,
서술된 자연의 아름다움도 잘 보였다🌲
(아래에 스포가 될 만한 글도 있는데,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위키만 봐도 이 책의 내용은 충분히 다 알 수 있다.)
📚📚 아아 이렇게 벅차고 이다지도 뜨겁게 마음속에 달아오르는 감정을 재현할 수 없을까? 종이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없는 것일까? 그리고 그대의 영혼이 무한한 신의 거울인 것처럼, 종이를 그대 영혼의 거울로 삼을 수 없을까?
📚📚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사랑만큼 인간에게 없어서 안 되는 것은 없을 것이다.
📖 #책속한줄
✅ p152
'그녀를 내게서 멀어지게 해줍시오!'하고 기도를 할 수는 없다. 그녀가 가끔 나의 것처럼 느껴지곤 한다. '그녀를 내게 주십시오!' 나는 그렇게 빌 수도 없는 입장이다. 그것은 그녀가 다른 남자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 p178
당신이 이 편지를 읽을 무렵에는 사랑하는 로테, 벌써 차디찬 무덤이, 불행하고 불안한 남자의 빳빳이 굳어버린 시체를 덮고 있을 겁니다.
✅ p184
저물어가는 밤하늘의 별이여, 그대는 아름답게 서쪽에서 반짝이며, 구름 사이로 그대의 빛나는 고개를 쳐들고 엄숙하게 그대의 언덕을 지나가는구나.
✅ p201
여행을 하려고 하는데, 선생의 권총을 빌려주시겠습니까?
📝 작가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제목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출판사 : 민음사
함께 동행하며 성장합니다 👒
👉🏻👉🏻 #북소믈리에
🌈 #책추천 #고전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