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2026
한세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9.18대 1
‘전년보다 0.69p 상승…신설 한세인재 12.13대 1, 공연예술전공 23.44대 1’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35명 모집에 3,993명이 지원해 9.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026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8.49대 1보다 0.6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정원 내 전형은 398명 모집에 3,794명이 지원해 9.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실기우수자전형이 62명 모집에 796명이 지원해 12.84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올해 신설된 학생부종합전형 한세인재전형은 60명 모집에 728명이 지원해 12.13대 1을 기록했다. 면접우수자전형은 11.68대 1, 교과우수자전형은 7.48대 1로 집계됐다.
특히 학과별 경쟁률에서는 공연예술전공이 23.44대 1, 디자인학부가 17.73대 1, 간호학과가 11.17대 1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올해 신설된 한세인재전형은 서류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60명 모집에 728명이 지원했다. 모집단위별로는 인문사회학부에 400명이 지원해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이번 2027학년도에는 ‘신입생 성장지원 100’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신설된 한세인재전형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모집 규모와 전형 운영의 안정화 방안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끝.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92258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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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35명 모집에 3천993명이 지원해 9.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8.49대 1보다 0.6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정원 내 전형은 398명 모집에 3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