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학교 국방과학기술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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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육군 간부 모집일정
21/02/2018

2018년 육군 간부 모집일정

김대진 대위(좌, 호원대 국방과학기술학부 3기 졸업생)
06/02/2018

김대진 대위(좌, 호원대 국방과학기술학부 3기 졸업생)

교통 사고 현장에서 시민 구조한 육군학생군사학교 1교육단 김대진 대위(왼쪽), 조원빈 대위 모습.(사진제공=학군교) 교통사고를 당한 여성 운전자를 구하고 신속한 후속조치를 통해 2차 피해를 막은 장교들의 선행이 뒤늦게 .....

12/12/2017
18/10/2017

[호원대 소식] 최명진·왕중산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우리대학 국방과학기술학부 최명진 교수님과 물리치료학과 왕중산 교수님께서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18년 판에 등재됩니다.

최명진 교수님(산업시스템공학 박사)은 국방과학기술분야 중 무기체계의 신뢰성 및 수명주기 관련 논문을 SCI급 유명저널에 게재하여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국방과학기술분야 연구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되며,

왕중산 교수님(물리치료학 박사)은 물리치료분야 중 심폐물리치료 및 근골격계 운동치료 관련 연구 활동으로 해외 유명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됩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그동안 많은 노력으로 연구분야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두 분 교수님께 응원 보내주시면 어떨까요?

출처:군인 페이스북 페이지원본:내용에 게시되어있음
11/09/2017

출처:군인 페이스북 페이지
원본:내용에 게시되어있음

"군인을 만난다는 건"

퇴직 후에 연금이 많이 나오기로 유명한 직업 중
하나가 군인이다.

퇴역군인의 한 달 연금 평균 수령액이 200만원을 웃도니 국민연금 한 달 평균 수령액이 40만원도 채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상당한 액수다.

집 걱정 안 해도 되게 관사 나오지,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 공무원이지, 남자가 절대적으로 많은 집단에서 일하니 딴짓할 염려 적지, 게다가 요즘은 드라마의 인기에까지 힘입어 '군인'을 이상적인 연인상 혹은 배우자상으로 꼽는 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남자답고 박력 있는 유시진 대위나, 신중하고 듬직한 서대영 상사를 보면 그런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다.

하지만 아는가,
군인연금이 왜 많은지...
군복을 영영 벗기 전까지 군인에게 쉬는 날,
자유 시간이란 없다.

언제 어느 때에라도 조국이 부르면 달려가야 하는 자가 바로 군인이다.
마음먹고 여행을 가려 휴가를 썼다가도 비상상황이 터지면 바로 부대로 복귀를 해야 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며 몇 날 며칠 훈련을 하고 나서도 상관이 부르면 쉬지 못한다.

그나마 이런 노고가 인정이 되어 연금으로나마 희생한 청춘을 보상해주고자 하는 것이 군인연금의
취지다.

그러니 군인을 사랑한다면 그의 고달픈 현실까지 끌어안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내가 아플 때 옆에 있어주지 못해도, 기쁜 일이 생겼을 때 함께 축하해주지 못해도, 특별한 날 얼굴조차 보지 못해도, 행복한 연애를 할 자신이 있는가? 몇 주 만에 만난 그의 입에서 나온 첫 마디가 '나 두 시간 있다 가봐야 해'여도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그를 보내줄 수 있을까?

물론 바쁜 직장인이라면 누구에게나 사랑보단 일이
먼저가 되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그러나 거주이전의 자유를 보장받는 민간인은 부장님의 '오늘 출근 좀 하지'라는 문자를 무시했다고 법의 제지를 받지는 않는다.

우리가 발 뻗고 편히 자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친구를 만나 수다도 떨고, 안방에서 편안히 TV를 볼 수 있는 건 지금도 불철주야 조국을 지키는 군인들 덕이다.

그들은 존중 받아 마땅하며 명예롭고 자랑스럽다.

하지만 과연 군인의 여자로 살며 내가 행복할지도 한번쯤 생각해보자.

사랑하고 보니 군인이라면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지만, 드라마의 환상에 젖어 군인을 사랑해보려다 현실의 높은 벽을 깨닫고 좌절하지 말자는 이야기다.

그건 당신에게도 조국의 아들인 그에게도 잔인한 짓이니 말이다.

사랑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뜨겁게, 뜨겁게 그를 사랑하자.

24시간 자유롭지 못한 그에게 당신의 존재란 따뜻한 안식과도 같다.

만나지 못하는 만큼 믿음을 주고, 떨어져 있는 시간만큼 설렘을 주고, 애틋한 만큼 사랑을 주자.

아무리 익숙해졌다 해도, 고립된 환경, 위계질서가 엄격한 조직은 누구에게나 무언의 압박이다.

당신이 사는 나라를, 곧 당신을 지키는 그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휴식은 바로 당신이다.

출처: 빙글의 의 "군인을 만난다는건"

07/09/2017

출처:유용원 페이스북 페이지

(최명진, 왕중산 교수 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http://m.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0985
06/09/2017

(최명진, 왕중산 교수 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http://m.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0985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국방기술학부 최명진(사진 왼쪽) 교수와 물리치료학과 왕중산(사진 오른쪽)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된다고 6일 밝혔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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