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헬스케어연구소

뷰티헬스케어연구소 Beauty and Health Care Research in Korea.

14/09/2020

미용실 직원이 이직 후, 기존 미용실의 고객 정보를 이용해 문자를 보내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정리해 본다.

10년째 단골인 한 고객의 이야기다.

이직한 미용사로부터 문자를 받았다고 한다.

해당 미용실이 집에서 가까워 10년째 단골인 그녀는 원장이 하도 바빠, 다른 미용사에게 머리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해당 미용사의 단골이 되었고, 그 미용사가 이직이라도 하게 되면, 매번 유사한 문자를 받게 된단다.

개인적 친분이 쌓여, 이직한 곳으로 한두 번은 찾아는 가지만, 거리상 계속 이용할 수는 없어 왕래를 끊었는데 주기적으로 문자를 받게 된다고 했다.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면 되겠지만, 직접 말하기가 쉽지 않아 스트레스라고 했다.

어떻게 해야 할까?

결론은 이직한 직원은, 기존에 일했던 미용실의 고객 개인 정보를 이용해 문자를 보내서는 절대 안된다. 취득 과정이 명백히 불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프리랜스로 일하는 미용사(헤어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이직한 곳에서 곧바로 매출을 올려야 되기 때문에 문자를 보내지 않을 수도 없고..

그래서 이런 예민한 문제(이직자의 고객정보 사용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펠마르 미용실에서는 아래와 같은 해결 방법을 규정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 문제 해결 방법 ]

1) 이직자(者) 또는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은 해당 미용실의 고객정보를 절대 다운로드 해서는 안된다.

① 고객 정보를 복사하는 것은 정보주체(고객)의 승인이 없는 위법 행위이며,
② 해당 미용실이 취득한 목적의 범위 내에서만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③ 원장의 허락이 있었다고 해도, 고객정보는 유출되어서는 안된다.

2) 만약,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이 자신의 단골 고객에게 이직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면,

① 이직 전, 해당 미용실의 경영자(원장)에게 승인을 득한 후,
② 이직에 대한 정보(이직하는 미용사 정보, 이직하는 곳)를 고객에게 알린다.

3) 부득이, 이직 이전에 정보를 알리지 못하고 이직을 했다면,

① 기존 미용실 경영자가 이전 직원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② 이직에 대한 정보(이직하는 미용사 정보, 이직하는 곳)를 고객에게 알린다.

이때, 이직자는 기존 미용실 경영자(원장)에게 이직 정보 제공에 대한 협조를 요청해야 한다.

아래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정한 기준을 적용,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복사하여 사용하는 이직자에 대한 처리 방법으로 이러한 내용을 공유하는 것은 올바른 미용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다.

[ 개인정보 보호 법령을 기준으로 따져본 무단 사용에 대한 대처 방법(→) ]

개인정보 보호법(시행 2017.7.26)은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호에 관한 사항을 정한 것으로, 제3장(개인정보의 처리) 제1절(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제공)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의거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으며, 그 목적의 범위에서 이용할 수 있다.

→ 미용실 사업자 개인정보처리자로 는 정보주체인 손님(고객)의 개인 정보를 취득 및 활용에 대한 동의서를 근거로 미용 서비스 제공(해당 미용실 정보, 예약 확인, 할인 행사 제공, 에 활용해야 합니다.

제18조(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공 제한)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를 제15조 제1항에 따른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제17조 제1항 및 제3항에 따른 범위를 초고하여 제3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된다.

제19조(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의 이용·제공 제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된다.

→ 그래서 미용실은 미용 서비스 제공 외, 타 용도로 사용하지 아니해야 하며, 제3자에게 제공해서도 안됩니다. 그런데 미용실에서 이전에 근무한 이직자가 해당 미용실의 고객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은, 명백히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복사해 간 것으로 이것은 불법 행위입니다.

제2절(개인정보 처리 제한) 제27조(영업양도 등에 따른 개인정보의 이전 제한) 개인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이전하는 경우, 영업 양수자에게 이전하기 전 개인정보를 이전하려는 사실을 알려야 하며, 영업 양수자는 정보 주체에게 알려야 한다.

→ 미용실의 퇴직한 자는 영업의 양수자 가 아니기 때문에 미용실은 손님(고객)에게 개인정보의 이전 사실을 정보주체에게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정보주체가 이직자로 부터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면, 정보주체는 미용실과 이직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34조(개인정보 유출 통지 등)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음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 없이 해당 정보 주체에게 사실을 알려야 한다. 개인정보처리자의 대응조치 및 피해 구제절차, 정보 주체에게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고 등을 접수할 수 있는 부서 및 연락처를 알리고, 행정안전부장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한 전문기관에 신고하여야 한다.

→ 뒤 늦께 이직자가 미용실의 개인정보가 불법으로 복사하여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했을 경우, 미용실 사업자는 정보주체자(손님 또는 고객)에게 이를 알려야 하며, 행정안전부장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한 전문기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제39조(손해배상책임)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이 법을 위반한 행위로 손해를 입으면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제39조의2(법정손해배상의 청구)정보주체는 개인정보처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유출, 위조, 변조 또는 훼손되는 경우에는 30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이에, 손님(고객)은 미용실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미용실의 고객 이탈로 인해 영업에 지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용실은 불법 복사로 인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상황에서 발생된 손해배상을 이직자에게 청구하게 됩니다.

#미용실전문경영 #미용경영
#미용실규정 #고개정보사용 #규정만들기

#뷰티헬스케어연구소
#뷰티헬스케어산업컨설턴트협회
#송팔용
https://songpy80.modoo.at

어깨 통증과 관절염 케어를 위해, 4가지 제품 "ⓐ식이유황(MSM, Methyl Sulfonyl Methane), ⓑ츄어블 풀리 액티브 B12,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D3, ⓓ오메가 3"과, 탈모 관리를 위해 "ⓔ...
04/06/2020

어깨 통증과 관절염 케어를 위해, 4가지 제품 "ⓐ식이유황(MSM, Methyl Sulfonyl Methane), ⓑ츄어블 풀리 액티브 B12,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D3, ⓓ오메가 3"과, 탈모 관리를 위해 "ⓔ바이오디톡샴푸 ⓕ탈모토닉"등 2가지 제품을 소개받았습니다.

#뷰티헬스케어연구소
#식이황산

요즘 어깨 통증이 심해 잠을 못 잘 정도로 아팠는데.. 나이 들면 영양소 섭취가 되지 않아 생기는 것으로, ...

03/12/2019

근적외선 디니힐링시스템 인천점 오픈
#피부미용, #비만체형, #통증면역 체험하러 오세요~
#근적외선 #체온순환관리

인천점. naver.me/FHntKEmj
※인터넷 예약 가능

#디니 #디니힐링 #디니힐링시스템 #레이바이오

#뷰티헬스케어연구소
https://beheca.modoo.at
※본 연구소는 근적외선 입점사(社) 교육 및 마케팅을 수행합니다.

11/11/2019

미용실 식사 문제 참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이다.
하지만, 창의적 문제해결 5단계로 해결해 본다면 ...


"오늘 뭘 먹었어요? 건강한 식단인가요? 식사 시간은 넉넉한가요?"

우리가 일 평생 살면서 가장 많이 규칙적으로 하고 있는 말이 '먹는 일' 아닐까? 반면, 가장 소홀히 하고 있는 것도 '먹는 일' 아닐까 생각이 든다.

중요하지만 소홀한 식사. 젊었을 때는 뭘 먹어도 건강하니 아무거나 먹고, 성년이 되어 친구가 많아지니 먹는 횟수가 늘어 몸 무게만 늘고, 나이 들면서 일에 지치고 바빠서 챙겨 먹지 못하더니, 늙어서는 입맛 없어 먹지 못하다가, 건강이 나빠지니 온갖 좋다는 음식을 찾아다니지만, 그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어떤 직장에서나 마찬가지겠지만, 미용실 직원들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미용 시술을 하다 보면 식사 시간을 놓이기 일쑤고, 때늦은 시간, 허기에 지쳐 배를 채우기 위해 밥을 먹을 때면, 매번 반복되는 스트레스에 직면한다. 기다리는 손님에 초조해 먹는 둥, 마는 둥 하기 때문이다.

어느 원장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미용실에서 밥을 먹을 때면, 언제까지 이래야 되나?, 이렇게 사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 십 번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손님이 없어 힘들어하는 주위 민용인을 만날 때면, '내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 싶어, 현실을 인정하고, 그냥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단다. 충분히 이해가 되는 말들이다.


미용실 직원들은 어떨까? 일정하지 않은 식사 시간에, 눈치를 보다 막상 밥을 먹을라 치면, 손님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선임이나 원장의 눈치를 봐야 한다.

"밥 먹는 게 죈가?" 싶어 당당하게 먹기는 하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겠지만 속이 타고 스트레스는 누적된다.

대학 실습생을 대상으로 미용실과 피부관리실에서 근무하며 '좋지 않았던 기억'에 설문 조사를 했더니, 제일 많았던 것이 '밥 먹는 것'이었다. 21세기에 아직도 이러고 있다니 ...

이야기하면 대부분 알만한 브랜드 뷰티숍이 더 엉망이었다는 것에 놀랐다. (좀 개선하며 삽시다~^^)

식사 문제는, 밥 먹는 시간만이 문제가 아니다. 음식의 종류와 품질도 문제다. 매일 해 먹자니 '누가 준비해?'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고, 매일 시켜 먹자니 '경비 부담'에 어렵고, 주변의 반찬 가게를 이용하자니 '건강한 식단'도 아니다. 해결책을 찾기란 정말 쉽지 않다.

미용실 식사, 경영자(원장)나 직원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문제다. 그런데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방법을 찾기도 난해하다.

한국 미용 서비스업 산업이 50년이 흘렀고, 뷰티서비스 산업이 국가 경쟁력 산업으로 육성되어 남들이 부러워하는 전문 직종은 되었지만, 미용실 현장에서는 식사 문제 하나 크리어 하게 해결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 싶다.

미용실의 중장기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직장 내, 구성원들의 「행복에 대한 체감」이 있게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생리적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대 사안이다.

미용실 식사, 시간, 메뉴 등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고의 변화」가 먼저 있어야 한다.

구성원들이 '지금까지 해 왔던 일이고, 그렇게 배워 왔으며 불편함에 익숙해졌고, 하다 보니 별것 아니더라는 사고'를 극복해야 한다.

인간은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일을 바꾸려고 하지 않고, 막상 바꾸게 되더라도 그것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이것 또한 극복해야 하는 문제다.

그럼 「미용실의 식사 문제」를 창의적 문제해결 5단계 「① 문제발견, ② 원인분석, ③ 대안수립, ④ 최적안도출, ⑤실행」으로 풀어본다.

미용실 식사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① 정확하지 않은 식사 시간과 넉넉치 않은 먹는 시간,

② 맛이 없고, 먹고 싶지 않은 식단

그렇다면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

1. 정확하지 않은 식사 시간과 넉넉치 않은 먹는 시간

1)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 : 식사 시간을 정하지 않아서다. 적절한 시간은 '12-1시'다. 미용실에서 손님이 없는 시간이 약 12시부터 2시까지다.

그런데 문제는 직원들이 그 시간에 점심을 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통 10시~11시에 미용실이 오픈하기 때문에 식사 패턴이 바뀌어있다. 원장 입장에서는 손님이 없을 때 식사 시간을 정했으면 하고, 직원 입장에서는 그 시간에는 배가 고프지 않아서 먹을 수가 없다.

여하간 식사 시간은 정해야 한다.

▷ 1시 이전 식사 시간을 지켰을 때, 야근 시 석식 또는 간식이 제공된다.

▷ 3시 이후 식사 시간을 지켰을 때, 야근 시 석식이 제공되지 않는다.

이는 일반적으로 식사(중식)를 하고 5~6시간 이후, 다음 식사를 하기 때문이다.

▷ 식사 시간은, 사전 예약으로 막아둔다.

2) 먹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 : 먹는 시간을 정하지 않아서다.

경영자 입장에서는 손님이 올 때 식사를 한다는 것이 부담이고, 직원 입장에서는 배고픈 시간에 손님이 오는 것이 문제다. 여하간, 편안하게 먹는 시간은 정해야 한다.

▷ 밥 먹는 시간을 30분으로 정한다.

미용실 영업 특성상 30분이 적절하다. 보통은 1시간을 주어야 하지만, 소상공인 자영업 특성상 풍족한 직원을 두고 영업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다.

2. 맛이 없고, 먹고 싶지 않은 식단

1) 원하는 반찬이 없다 : 반찬의 선택권을 먹는 사람에게 주지 않아서다.

반찬을 시켜 먹든, 사사 먹든, 아니면 해서 먹든, 직원들의 협의를 거쳐 자발적으로 선택하게 해야 한다. 스스로 선택한 사안에 대해서는 불편함을 감내할 수 있지만, 타의에 의해 하는 일은 언제나 불만이 자리 잡고 있다.

▷ 식사 메뉴는 직원이 선택하고, 관리한다.

단, 선택된 메뉴는 과반의 합의에 의해 결정되어야 하고, 결정된 메뉴에 대해 일정 기간까지는 불만을 가지면 안 된다.

▷ 1인 1개월의 반찬 예산은 10만원으로 정한다.

밥을 포함한다면 15만원이 적절하다. 간식 및 인스턴트식품을 먹는 것은 예산의 범주에서 제외한다. 직원의 건강을 위해, 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2) 원하는 건강 식단이 아니다 : 식생활이 다른 사람은 선택된 메뉴를 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구성원들에게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합의에 의해 결정된 반찬이라도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는 사람에게 나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직원에 대한 배려는 경영자(원장)와 구성원이 이해해야 한다.

▷ 건강 관리를 하는 사람일 경우, 자신이 직접 음식을 준비해 먹도록 한다.

▷ 1인 1개월 반찬 예산을 개인에게 별도 지급한다.

이런 경우, 경영자에게 추가 경비 부담은 될 수 있지만, 직원의 복지 차원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구성원의 건강은 '직장 내 행복 체감의 기본이 되며, 미용실의 자산'이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여러 가지 대안들 중에 '실행'을 할 수 있는, 창의적 문제해결 4단계 '최적안 선택'을 해야 하는 단계다.

▷ 식사 시간과 밥 먹는 시간을 정하고, 공개한다.

(예, 12:30~13:00, 3:00~3:30)

▷ 식사 시간은 예약을 막아 둔다

(예, 네이버 예약 및 예약 프로그램 off)

▷ 음식의 선택은 직원 협의체에서 결정한다.

(예, 예산을 지급하고, 경비를 처리하게 한다)

▷ 예외자(건강관리자)에게는 개별 예산을 지급한다.

(예, 식이 관리자의 경우, 개인이 준비해 와야 한다)

최적안이 도출되면, 다음으로 실행을 위한 단계가 필요하다. 이때, 조직은 '시스템을 정립'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것은 '규정(사규)'을 만드는 단계다.

이 단계를 올바로 수행하지 못하면, '다시 과거로 회귀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미용실이 중장기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중요하고, 절대적으로 필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대안으로 도출된 내용을 보면, 미용실의 식사 시간을 정하기 위해서는, 근무자의 시간을 조절·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것은 내부고객과 외부고객이 볼 수 있어야 한다.

즉, 미용실의 식사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선결되어야 하는 것은 「예약 시스템이 갖춰져야 하고, 예약화가 실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식사 문제의 해결을 위해, 5단계의 '실행' 방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인터넷 예약화

1) 예약 시스템을 정착한다.

2) 목표는 사전 예약률을 50% 이상(전화예약 제외)이 되도록 한다.

실제, 예약화를 실천하는 미용실의 경우, 인터넷 예약이 30%가 되니, 직원들이 시간을 능동적으로 활용했다.

▷ 규정(사규)

1) 직원과의 회의록을 작성, 합의한다.(식사 시간과 예산)

2) 직장 내 근무조건 개선을 위한 회의를 정례화한다.

아이펠마르에서는 미용실의 성공경영을 위한 5가지 핵심성공인자(5-CSF)에, 중장기 지속성장을 위해 3가지 핵심성공인자(3-CSF)를 더해, 8가지 핵심성공인자(8-CSF)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중 '환경과 위생'의 문제에 대해 '청소와 복장'에 대해 언급했고, 이번에는 구성원의 '식사 문제'를 고민하고자 했다.

그리고 근본적인 문제가 '시스템의 부재'에 있음을 알았다. '예약화', 더 정확히 말하면 '인터넷 예약화'가 실천된다면, 미용실의 '식사'와 관련된 문제는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공동브랜드 #아이펠마르 미용실 및 미용실 컨설팅 업소를 방문할 때면, '동네 미용실 예약화'를 강조했고, 그중에 실천을 했던 미용실은 탄탄한 시스템의 기반 위에 직원 이직률이 현저히 감소했으며, 안정적 매출 신장이 매년 2~30%의 매출 신장으로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8-CSF 중, 5번째 항목인 '환경과 위생'은 미용실의 성공경영을 위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본 글은 식사 문제 하나를 '예'로 들며 이야기를 했지만, 경영자라면, 미용실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점검하여, 개선해야 하는 항목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으로 대안을 찾고, 실행하고 개선하는 일을 끊임없이 수행해야 한다.

그 결과는 구성원의 '행복한 삶'을 기반으로 한, '고객 가치의 향상'으로 모범적인 '고객관계관리'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뷰티헬스케어산업컨설턴트협회
www.bmca.co.kr
songpy80.modoo.at

#미용실경영 #미용실전문경영 #미용경영
#미용컨설팅 #전문경영 #뷰티경영컨설턴트

06/11/2019
고령사회와 초고령 사회가 되면 미용산업, 뷰티서비스 산업에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이는 소상공인 자영업 업종인 미용실 및 피부관리실, 네일숍 등에서 눈여겨볼 필요가 있는 대목이다. 최근 주변을 둘러보면 요 몇 년 사이...
28/08/2018

고령사회와 초고령 사회가 되면 미용산업, 뷰티서비스 산업에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

이는 소상공인 자영업 업종인 미용실 및 피부관리실, 네일숍 등에서 눈여겨볼 필요가 있는 대목이다. 최근 주변을 둘러보면 요 몇 년 사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들이 대거 사라지고, 독립 브랜드의 소규모 뷰티숍이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소비자의 트렌드와 미용업 종사자들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용시장 트렌드의 변화에 대한 대책 수립이 필요한 항목을 제시해 본다.

【(초) 고령사회 대비 미용산업 종사자들이 점검해야 하는 항목】

① 창업자의 나이가 낮아지고 환경과 위생이 좋은 소규모 독립 브랜드가 늘어난다. 당신의 경쟁력이 무엇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 시장은 빠른 속도로 재편되고 있다.
② 고객 분석을 통해 객단가를 조사하고, 주 고객과 타깃 고객을 분석하여, 손익을 감안한 객단가로 조정하라. 객단가의 조정을 위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시도하라.
③ 미래 시장 확보를 위해 지역별 약 15% 이상인 고령자에 대한 메뉴 개발을 시도하라. 경제력이 약해진 고령 인구의 미용 서비스 메뉴 확대는 단골 고객 확보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④ 목표 매출을 정하고, 단골 고객수 확보에 주력하라. 주의해야 하는 것은 단기의 성과에 집착하다 보면 고객 서비스 품질이 낮아질 수 있다. 방문 고객이 단골 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집중하라.
⑤ 뷰티숍의 홍보 및 온라인 및 SNS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라. 통상 접점 반경 3~500m 이내에서 이루어진다. 거주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하여 지속적인 실천을 수행하라.

뷰티헬스케어연구소▷https://goo.gl/fxeQ1q
송팔용▷https://goo.gl/oqEPbr

#고령사회 #초고령사회 #미용산업에미치는영향
#뷰티헬스케어연구소 #송팔용

한국이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2018년에 진입하리라는 예상을 깨고, 2017년에 벌써 65세 노인 인구가 14.2%...

뷰티서비스산업 창업 활성화와 시장확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NIR 뷰티헬스케어 시스템 및 프로그램 개발과 프랜차이즈 모형화 모델 개발'을 여주대 뷰티헬스케어연구소에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4/08/2018

뷰티서비스산업 창업 활성화와 시장확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NIR 뷰티헬스케어 시스템 및 프로그램 개발과 프랜차이즈 모형화 모델 개발'을 여주대 뷰티헬스케어연구소에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여주대 뷰티헬스케어연구소
https://goo.gl/fxeQ1q

#뷰티헬스케어 #연구개발 #여주대학교 #뷰티헬스케어연구소
#뷰티약손미용과

사람들은 수많은 방법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수행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재능을 기부를 합니다. 이번에 진행한 '여주시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으로 세상 즐기기' 지식기부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느낀 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24/08/2018

사람들은 수많은 방법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수행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재능을 기부를 합니다. 이번에 진행한 '여주시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으로 세상 즐기기' 지식기부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느낀 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교육은 젊은 청년과 시니어가 만날 수 있고, 그리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봉사며, 시니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지식기부 교육봉사의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단, 시니어 스마트폰으로 세상 즐기기 봉사활동은 중장기적 시각이 필요하며, 단계별 목적의식을 반드시 가져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시니어들이 스스로 현실 세계에 소외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하며, 이들의 오랜 경험과 경륜을 사장하지 않고 기록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시니어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난 역사 속에서 언제나 참고 인내하며 살아야만 했던 모습을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뷰티헬스케어연구소 : https://goo.gl/fxeQ1q
뷰티약손미용과 : https://goo.gl/M57pVy

#시니어봉사활동 #스마트폰으로세상즐기기
#여주대학교 #뷰티헬스케어연구소
#뷰티약손미용과

04/07/2018

대학 기본역량 평가 진단 결과, 자율개선 대학 선정 결과가 발표(2018.6.20) 되었다. 총 207개 대학 중에 1...

Address

Gwangmyeong
SEOUL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뷰티헬스케어연구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University

Send a message to 뷰티헬스케어연구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