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2016
안녕하세요 국립 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 소속 창업동아리 라온제나 기쁜 우리 으뜸 3기 회장 박기환입니다.
어언 2016년도 이렇게 마지막 날까지 왔습니다. 저는 이렇게 마지막이 빨리 올 줄은 몰랐습니다.
학우 및 동아리 원 여러분의 한 해는 어떠셨나요?
개인적으로 저의 2016년은 으뜸으로 시작해서 으뜸과 희노애락을 함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먼저 LINC 사업단 창업교육센터의 센터장님, 김희정 교수님, 이정숙 매니저님, 문유정 (Youjung Moon) 주무관님, 김진현 주무관님, 주은진 매니저님, 그리고 이제는 주무관님 아니고 지성미 누나
으뜸의 창시자 민유정 님
물심양면 언제나 도와주신 으뜸의 정신적 지주 유진호 (Jin HO YU) 형, 장원희 형, 으뜸의 영원한 여학우부장 장동혁 형, 심민정 (Sim Minjung) 님, 금은별 (Eunbyeol Geum) 님
전기공학과의 예쁜 회원들을 소개해준 원다솔 님
그리고 항상 저의 뒤에서 열심히 일 해준 우리 부회장 한성용
또 국립 경상대학교 으뜸 3기 회원들 창설부터 함께 고민하고 활동해준 우리 술 멤버 박동규, 뺀질이 변정호, 의리남 송영광 (Song Young Gang), 게으름뱅이 안용수, 취업하신 양원기 (Won-gi Yang) 형, 패션리더이자 사랑꾼 윤경훈 형, 벡터맨이자 술 멤버 이도건 (Lee Do Geon), 장영실 정영식, 항상 고마운 최지영 (Jiyoung Erica Choi), Jungeun Choi
성과를 제일 잘 내서 매번 서명해주기 귀찮은 쾌남 김동규 (Dongkyu Kim) 형, 취업하신 박모 박성모 형, 열정적인 진한 배 배진한 형, 볼링 매니아 Sunghoon Lee 이성훈 형
섭외 1순위로 전기공학과에서 와서 으뜸 3기의 활력을 담당해주고 이제 졸업을 앞두신 강정희, 정지원
공대 일색인 으뜸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준 박희성 형, 그리고 4총사 권재은, 김소은, 이다해, 정혜은
항상 으뜸의 한 축을 맡아주는 고분자공학과의 장지원, 회장님의 괴롭힘을 받느라 고생하신 인스타 여신 NaYeong Kim 김나영
2학기부터 고생하고 함께 해준 우리 불꽃 강현우 (HyunWoo Kang) 형, 보고싶은 이원호 형, 타고난 아첨꾼 이지태, 순동이 전윤식
또 자연대의 청일점이자 멋쟁이 김경수, 인문대의 홍일점 김유빈 님,
이제 헌내기가 되어 2학년이 되는 김미연, 김지원 (Jiwon Kim), 서서영
으뜸 4기를 맡아서 꾸려가 줄 우리 믿음직스러운 이선엽 4기 회장님
그리고 창업동아리 하면서 만났던 너무 좋은 인연들 경상맥주 진현식 형, 이재웅 회장님,
폴라리스 이준엽 회장님, 김종현 (JongHyun Kim) 부회장님, 에이플러시스 이정범 회장님, 비너스푸드 박석우 (Seokwoo Park) 회장님, 너울 이병희 회장님, IB 류호준 회장님, 깽이풀 이유진 회장님.
정말 너무 고마우신 분들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저의 2016년은 참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부로 국립 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 소속 창업동아리 으뜸 3기의 공식적인 활동은 종료되지만, 앞으로 4기 그리고 5기 계속해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으뜸이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은 국립 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 소속 창업동아리 라온제나 기쁜 우리 으뜸 3기 회장 박기환은 이 게시글을 마지막으로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