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복지 32대 학생회 서로닿음

민중복지 32대 학생회 서로닿음 한신대학교 민중복지 32대 학생회 서/로/닿/음 페이지 입니다.

민중복지 32대 학생회 평가회가 진행중입니다~ 평가회는 민중복지 모든 학우들이 모여 32대 학생회 1년간의 활동을 평가하고 33대 학생회를 위해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입니다. 많은 학우들이 참여하여 열심히 토론중입니다...
27/11/2014

민중복지 32대 학생회 평가회가 진행중입니다~

평가회는 민중복지 모든 학우들이 모여 32대 학생회 1년간의 활동을 평가하고 33대 학생회를 위해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입니다. 많은 학우들이 참여하여 열심히 토론중입니다^.^

10/11/2014

21차 확대 간부 회의
2014.11.10 (월)


1. 각 단위 보고
- 사회부 : 화, 수(11, 12일) 교수님 특강 (자유주제)
- 2학년 : 목요일(13일) 학년식사
- 1학년 : 장 선발 (장: 주지은/부장: 정설화)

2. 나기단 보고

3. 총운위 보고
- 24시간 개방 열람실1로 줄인다(3층 개방 폐쇄), 예산 감축(전기세 절약 위함)
- 시험기간에만 몇 개 열고 나머지 아예 폐쇄.
- 학우들의 중간고사 기간도 없앴으면서 무턱대고 도서관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맞는것인가? 라는 의견
- 수환 아나나스 장 : 옳은 의견. 전기세 감축보다 새벽에 공부하는 학생 수가 적음.
- 문민 부학생회장 : 새벽에 과제 등으로 인해서 도서관 가는 학생 많음.
줄이는 것은 상관없는데 도서관만 그런다는 것이 학생들의 이용에 불평등.
채플실은 항상 불 켜놓으면서, 왜 도서관 이용 수도 모르면서 실시 하는가?
- 진솔 새벽별 장 : 반대 의견. 지금 현황도 페이스북 (한신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이용 불편을 호소.
- 수환 : 건의 사항, 열람실 들어갈 때 학생증 찍도록. 열람실에 이용을 하지도 않는데,
가방만 놓고 가는 사람들 빈번.

과사 문 고장
- 조교님께 연락을 드렸으나, 까먹으셔서 다음을 기약.
- 수환 학우가 건의한 형광등 포함.

투표 방식
- 사회복지학과는 같이 하지 않기로 결정.

4. 학준위 보고
- 내일(화요일 11일) 첫 회의.


1. 평가회 및 종강총회 일정
24~: 투표기간
- 평가회: 11월 마지막 주(24일~.)
- 종강총회: 12월 첫째 주(화요일, 수요일 중[2,3일]) 예정.
12월 19일 종강


1. 나눔제 평가
- 나기단 내 평가 추후 받기
- 확간언 내 평가 :
1) 참여율 저조 – 시험기간이 겹친 안 좋은 시기, 자기가 해당된 날에만 참여.
2) 공연 당일의 장비의 문제점 - 나기단 담당자들이 잘 모름. 다른 외부 장비, 인력을 빌리는 것을 고려했으면 좋았을 것.
3) 나기단의 소통 문제 - 뒷풀이 때 이름표 나눠준다고 했는데 이름표도 부족했고 기다리게 함, 자리도 부족, 어수선한 분위기.
4) 매우 어색한 분위기 – 뒷풀이 때 1열로 교수님, 동문선배들 앉히고 마주앉은 학우들의 배치는 좋았으나 불편함. / 120명의 너무 많은 인원을 예상치 못함.
5) 리허설 – 준비되지 않아서 정한 날짜에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날짜와 시간만 정해짐. 푸르매 리허설 때 나기단 2~3명이 지켜보았고 영상도 그때 처음 봄. /3424 강의실을 문창과나 다른 과들의 행사와 겹쳐서 조율하기가 어려웠음.
6) 작년에는 나눔지에 새벽별 노래 가사가 있었는데 이번엔 없어서 같이 따라 부르지 못함.
7) 나눔지- 내용도 단순, 구성의 아쉬움.
8) 나기단 내 역할분담의 문제 – 당일 별로 역할이 달라 어수선.
9) 맥주파티의 맥주 부족
* 10) 감자튀김(안주) 맛있었고, “s맨을 찾아라” 기획 좋음, 테마를 정해놓는 것이 좋음.

2. 선거관리위원회
확간원 모두가 선관위(학생회 인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인 참여 바람.
이번 주까지 후보가 안 나오는 경우, 후보등록기간을 늘림.
종강총회 전에 투표, 만약 안 나오는 경우 이후 투표 가능.

3. 과사 물품
학과 사무실이 지저분함(집부의 물품이나 개인 용품이 많음)
개인 용품의 경우 가져가지 않는 경우(사전 공지 후) 버릴 예정.
주인 없는 용품은 맘껏 가져가도록 함.
남의 집부, 학회, 소모임의 물품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 바람.
케비넷을 새로 바꾸는 것에 의견 건의.
11일에 공지하여, 이번 주까지 학우 간에 치우는 것으로 결정.


~11월 14일: 후보등록기간

10/11/2014

사회복지학과 제 20차 확대 간부회의

2014. 11. 3 (월)

● 보고 안건

1. 각 단위 보고
새벽별 : 이번 주 나눔제(11월 7일) 공연 준비하는 중이다.
편집부 : 피씨 게재 완료했으나 바람에 뜯어질 수도 있다.

2. 나기단 보고
나기단장 우중 : 지난주 리허설을 진행했으나 3424의 설비(마이크, 앰프 등)가 미흡하여 진행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새벽별장 진솔 : 새벽별의 경우 최소한 마이크 2개가 필요하며 공연시 필요한 마이크는 4개이다. 앰프의 경우 공연 전에 미리 확인해주었으면 좋겠다.
학생회장 수민 : 연습과 관련해서 학술부, 쏘시오 장과 시간 조율이 필요하다. 스태프 역할을 할 사람을 데려가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나기단장 우중 : 푸르매가 요구한 설비(조명_셀로판지)를 배치하기로 했다.
푸르매장 현민 : 수요일 스크린 설비 확인 부탁드립니다.
나기단장 : 스크린 높이 조절 불가능하다.

3. 총운위 보고 (공동투표)
-공동투표소 3∼4개 마련 후 투표에 참여하는 과마다 선관위가 투표소에 앉아있어야 한다. 각 과마다 원하는 투표소를 선택하여 해당 투표소에 선관위를 보내 진행 가능하다.
-따로 투표를 하는 경우 총학생회 투표와 기간이 겹치기 때문에 투표소 시설을 빌리기 불리할 것이다.
-18관에 한 곳, 만우관에 한 곳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취지는 좋으나 각 과의 선관위가 전부 앉아있는 것이 비효율적이다.
-과의 입장에서는 투표율에 큰 차이가 없으며 따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긴 할 것이다. 그러나 투표 날짜가 같기 때문에 따로 투표를 하더라도 공동투표와 비슷한 효과가 날 것이다.
-공동 선관위를 꾸려서 선거관리를 하게 된다면 인력 면에서 효율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공동 선관위가 생긴다면 공동투표에 동의하는 입장이다.
-공동투표에 참여하게 되면 금요일 개표에 따라야 하며, 개표는 공동으로 하거나
정통부장의 말대로 과마다 선관위를 뽑는 것은 인력 면에서 비효율적일 수밖에 없다.
-투표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며 과 사무실만을 투표소로 쓰는 것보다 장소 면에서 두 곳 모두 있다면 투표를 하기 좋을 것 같다.
-선관위의 경우 인력문제가 각자의 일로 굉장히 큰데 굉장히 인력낭비이다.
-통상적으로는 선본위와 선관위가 함께 투표소에 있는데, 선본위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가?
-총학생회에서는 선본위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선관위만 투표소를 지키게 되는 것 같다.
-총학생회 선관위와 과 학생회장 선관위는 같이 할 수 없다고 명시했다.

- 공동 선관위를 꾸리는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현재 분위기상 공동 선관위는 형성되지 않을 것 같아 반대한다.
-투표소에 대한 문제를 물어볼 것이며, 만약 투표소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만우관 공동투표만 참여하는 것이 어떤가?
-확간 내에서 이미 공동투표의 방식을 반대하는 입장인데, 다른 안으로 내놓아야 한다.
-투표함을 빌릴 수 없는 경우 관공서 등에서 빌릴 수 있다.

4. 학준위 보고
-학준위 카톡방을 꾸렸으며, 학준위장은 김시온 학우가 맡기로 했다.

-학준위에 대한 평가
-학준위에서 평가를 받아들여 바꾸는 것이 필요하지, 이전 학생회에 대한 변명을 하려하면 객관적인 평가가 힘들다.
- 확간원은 참여하더라도 평가 중인 사업과 내용에 대한 증인으로 참석하는 것뿐이다. 책임자로써 자기반성의 자리로 참여하게 될 수밖에 없다.
- 학준위 또한 모집 시에 공지 또한 전체적으로 해야 하고, 차기 장들의 참여 또한 독려해야 할 것이다.
- 학준위장이 확간에 참여해서 학준이가 궁금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 학준위에서 나눔제 관련해서 활동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학준위 내의 장을 빨리 뽑는 것이 필요했다.
- 평가의 성격이 각 단위의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를 하는 것에 대한 평가인가, 그것의 대상이 느낀 바에 대한 평가인가를 정확히 규명해야 할 것이다.


● 논의안건

1. 매뉴얼
학생회장 수민 : 임준을 받기로 했으나, 임준을 받아도 매뉴얼화는 논란이 될 수 있으며, 집부장들의 매뉴얼화 진행 상황을 들어보려 한다.
문화부장 우중 : 이전 발표와 변화가 없다.
정통부장 효주 : 카페 개설을 하기 위해 아이디를 만들었으며, 카페를 만든 후 2주 이내(11월 17일 이전)에 보고하겠다.
학생회장 수민 : 이번 주 확간에 참여한 사람이 얼마 되지 않아 논의가 어렵기 때문에, 다음주에 더욱 자세히 하도록 한다.

● 기타안건

1. 민중복지 세미나 평가
- 세미나 마지막 날 일정이 취소가 되었지만, 학생회의 사업으로 들어가 있으니 확간에서 다루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첫째날과 둘째날의 경우에도 참여가 저조했고 토론도 선배들 위주로 하게 되었다.
- 마지막날은 특히 나눔제 공연 리허설이 있어 공연하는 단위 구성원들과 나기단원의 출석이 저조했을 것이다.
- 홍보할 때 1학년을 대상으로 하기로 했다면 아이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더욱 필요했던 것 같다.
- 3일간의 합동세미나였으나 합동보다는 각자 따로 발표하고 만 것 같다.
- 내용적인 면에서는 집부 차원에서 논의가 필요할 것 같고, 아직 합동세미나의 형식에 대해서는 아직 이 형식이 더욱 진행되어야 알 것 같다.
- 세미나 내용의 문제인 것 같다. 토론에 대해서 조사해온 발제자가 사회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토론에서 개입하지 못하여 설득적이지 못했다. 학술부와 사회부가 더욱 협동하고 집부 내에서도 장과 부원들끼리 서로 활발하게 논의가 되어야 할 것이다.
- 사회부장 또한 개인적으로 최선을 다하긴 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로 학생회 사업에 대한 참여 분위기 쇄신이 되어있지 않으며, 사회부의 준비 자체가 덜 되었고, 1학기 등에서 세미나와 관련된 학습관련 자리가 없기 때문에 1학년과 2학년의 토론 참여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다.
- 장외의 역할 분담이 되었는지 알고 싶다. 부원들에게도 더욱 분담이 되었으면 좋겠다. 공동 세미나이지만 자신은 특정 날에만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 학술부는 조원들이 자료조사를 하고 부장이 발표를 했지만, 그 방법에 대해서는 아쉬웠다.
-학술부는 함께 자료조사를 함으로써 공부를 하고 장이 PPT와 발표를 맡았다.
- 아이들은 열심히 활동하려 했으나 모임 자체도 초반에 잘 형성되지 못했다. 사회부 단독 발표에서도 조별과제와 같이 역할 자체가 너무 독립적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 발표하는 주제가 너무 다양해 발표 내용이 풍부하고 깊지 못하여 토론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하여 아쉬웠다.
- S모 중앙동아리의 경우 사람들을 나눈 후에 각자의 이야기를 듣고 취합하는 역할의 사람들이 있다. 참여율 또한 늘린 후에 이런 방식을 도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세미나 자체의 중요성은 인식하지 못하고 발표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
- 첫 시도에 주도한 학생들이 1,2학년이기 때문에 미숙할 수밖에 없다. 시도 자체는 의미있다고 본다. 학생회 또한 발표 전에 그들의 준비 또한 평가하거나 조정하는 것 또한 필요했을 것이다.
-학생회에서 세미나에 대한 1학년 대상의 참여설명회 등을 여는 등의 활동 또한 필요할 것이다.

2. 선거관리위원회
학생회장 수민 : 오늘부터 확간원이 선관위로 참여하게 되며, 활동을 시작한다.
공동투표, 혹은 단독투표를 하게 될지에 대해 결정이 되면 정확한 사항을 공지할 것이다.
학생회장 후보는 앞으로 등록기간 내에 2주 동안 30명 이상의 동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또한 최대 종강총회 이전에 각 단위 장과 학년장을 뽑아야 하며, 선출되는 대로 공지한다.

3. 사회부 초청 강연회
총무 병남 : 사회부에서 기획 중인 강연회로 학과의 저학년이나 일반적인 개념이 미흡한 사람들을 위해 해당 개념을 정리하고, 교수님 혹은 대학원에 계신 분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들
기간은 11월 11∼13일로 계획 중이다. 격주로 할지, 아니면 3일 연속으로 하는 것인지는 아직 정확하지 않다.

4. 과 사무실 청소
나눔제 내에 동문 선배들이 방문할 일을 생각하여 논의가 필요하다.
과사무실 근로장학생과 청소에 참여하기 원하는 사람들끼리 톡방을 만들어서 이에 대한 논의도 필요할 것 같다.

● 일정공유

11월 5일 : 2학년 장, 부장 선출
11월 5∼7일 : 나눔제
11월 3∼14일 : 후보자 등록기간

30/10/2014

10월 27일 19차 확대간부회의

* 보고 안건

1. 각 단위 보고
1) 학술부 세미나 진행
2) 새벽별 30일 리허설 (밤샘)
3) 쏘시오 30일 리허설
4) 10, 11일에 mt - 정통부
5) 신명 30일날 연습
6) 푸르매 30일날 연습
7) 편집부 내일 왕피씨(나눔제) 제작
8) 4학년 내일 졸업사진 찍음(4명)

2. 나기단 보고
- 프리마켓 (3~4명)
- 할 학우는 김반석 학우에게
- 주인은 나기단 측에 수수료(자유) 제외하고 판 값 받음.- 정해진 컨셉 없음

3. 총운위 보고
- 학교에서 총학생회실, 동아리실, 실험실습실, 학과 사무실 등을 12시 넘어서 이용할 때는 신청할 때만 사용할 수 있도록.
12시 넘으면 들어갈 수 x, 시설물 예약 처럼 예약 해야 함.(본인 외 2명 이런식)
- 허가제보다는 신청제로 가겠다는 학교 측.
- 새벽에도 신청 가능.
- 하는 이유는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대비해 시행.
- 총학에서 학교측의 의견을 수월하게 조정 하고 있는 중.(허가제->신청제)
- 경비실에 세콤이 거주하기 때문에, 원격으로 열어줌.
- 비밀번호 잠금 시스템을 고치는 것이 낫지 않나?
: 학교의 위 측에서 안전 문제로 인해서 그런 것과 관계 없이 할 것.
- 11월에 시범 시행 예정
- 총학에 통보식으로 전해짐.
- 과사 도어락은 어떻게 되었나?
: 어쩔땐 되고, 안되고. 그렇지만 안되는 것이 많으니 조교님께 말씀드릴 것.- 시간 제한은 얘기를 안 한 상황.
- 전화가 아닌 홈페이지 예약.(로그인을 해야 되기 때문에 확인이 됨.)
- 학생의 자유를 억압하는 느낌이 든다. 밤에 늦게까지 공부할 수도 있는데.: 강지영
- 타학교에서 선례가 있었거나, 사고가 일어난 것도 아니고 회의도 안한 상태에서 통보식으로 나온 것에 불만: 최진솔
- 추측성 발언이 아닌, 12시 넘으면 안전상의 문제에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는지 알려달라.: 쾌수
- 예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있다가, 도난 사고 일어나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억울하게 뒤집어씌우는)
- 비논의적인 학교의 태도.

* 논의 안건

1. 학생회준비위원회(학준위)
- 확간원 중에 학준위가 들어왔음 좋겠다. (진솔이: 새벽별)
- 확간 임기는 모두 1년으로, 다음 해에 학준위에서 업무를 제대로 위임하지 못할 경우 업무 이해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자세한 사항은 학칙을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 쏘시오의 경우 방중에 계획서 등을 제출하여 보고하는 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총무 : 박병남)
- 내일 이내로 학준위 톡을 만들도록 하겠다. (학과 부회장 이문민)
- 작년에는 학준위가 꾸려진 후 처음 모임에 이전 장들이 참석했었는데, 학준위 자체가 작년 장들에 대해 평가하는 자리인데 그들이 참여하면 부담스러울 것 같다. (정통부장

* 기타 안건

1. 총학생회 공동투표
- 총운위에서 나온 의견으로, 투표를 모든 총학생회장, 과 학생회장
18관, 만우관, 송암관 등 학교의 건물 곳곳에 투표소를 두어 자신의 과 학생회장을 뽑는 투표를
- 투표율 독려가 주된 목적이다.
- 그러나 첫 안이 이러하고, 함께할 수 있는 과만 의견을 표해달라는 이야기가 내려왔다.
- 사회복지학과는 이에 동의했다.
- 20개 이상의 학과 투표가 한꺼번에 이루어진다면 줄을 길게 서게 되어 오랜시간 자신의 차례를 기다린다는 점에서, 투표율이 오히려 저조해질 수 있으니 학과 개별 투표소는 그대로 두면서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 나쁘지 않은 생각이나 투표를 과 사무실에서 꼭 진행해야 할 필요가 있는가?
- 18관 등에만 수업이 있는 사람이 과 사무실을 방문할 일이 없어 투표하지 않는다는 학우도 있었기 때문에 투표율 독려 자체 목적으로는 좋은 것 같다.
- 총운위에서 다시 논의될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논의는 해보나 결정되는 사항은 아니다. (학과장, 학과 부회장)
- 공동으로 했을 때에 각 과에서 선관위를 뽑기 때문에 인원이 지나치게 많아 투표함을 지키는데에 있어서는 비효율적일 것이다.
- 선관위는 굳이 투표함만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후보 신청과 개표 등의 다양한 업무를 맡기 때문에 인원이 필요하다.- 각 과 선관위가 따로 필요하진 않고, 공동 선관위 정도가 알맞은 것 같다.
- 지금까지는 각 학과마다 투표 기간만 같이 하는 것으로 논의했다.
- 각 장소마다 20개 이상의 투표함을 두는 것은 혼란스러울 수 있다.
- 종이 색을 다르게 하는 등의 방안이 있다.
- 모든 학과가 참여하진 않으나 최소 15개 학과 이상은 참여할 듯하다.
- 학과보다 총학생회를 위한 안건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총학생회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저조한 것을 고려하여 총학생회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이것도 좋은 방법일 수도 있을 것 같다.
- 같이 투표를 할 때의 방법에 대한 논의가 더욱 필요할 것이다.
- 개표가 매우 힘들 것이므로 이를 정확히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보여주기 식으로 시행되는 것은 맞으나 첫 시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므로 괜찮은 것 같으니 방식이 제대로 논의된 후 다시 논의해야 할 것 같다.
- 이후에 학교에 함께 의견을 전달할 때 이런 부분에서 통합된다면 더욱 용이할 것이다.
- 학과의 일부터 잘 처리되어야 가능한 일일 수도 있다.
- 이번 투표에서는 11월 3일부터 11월 14일까지 2주 동안 후보 신청 기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투표기간동안 더욱 길게 받기로 한다.
- 확간원들은 선관위에 모두 참여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지지하는 후보가 있어 선거운동본부에 들어갈 생각이 있는 사람은 선관위에서 제외한다.

* 일정공유
10월 28~30일 : 민중복지 세미나
학술부 외에도 학생회의 사업이므로 관심과 참여 바란다.

11월 3~14일 : 후보 신청 기간
11월 5~7일 : 나눔제
나눔제

29/10/2014

☆민중복지 33대 학생회 정.부 선거 안내☆

벌써 11월, 2014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를 되돌아보며 내년을 만들어갈 33대 사회복지학과 회장&부회장 선거를 진행합니다.

☆후보자 등록기간 : 2014. 11. 3.~ 14
☆ 홍보기간 : 2014. 11. 17~21
☆ 투표기간 : 2014. 11. 25~27 (투표기간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학과에 애정을 가진 미래의 학생회장 부학생회장 여러분의 큰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은 이수민 01027820017 으로 연락주세요!

학술부+사회부의 민중복지세미나가 진행중입니다!*언제?10월28일~30일*어디서? 3일동안 모두 20306*무엇을? 10월28일(화)-끝!《14년 정부를 돌아보자!》「세월호」,「국정원 개입」,「인사권」에 대해서.10월...
29/10/2014

학술부+사회부의 민중복지세미나가 진행중입니다!

*언제?10월28일~30일
*어디서? 3일동안 모두 20306
*무엇을?
10월28일(화)-끝!
《14년 정부를 돌아보자!》
「세월호」,「국정원 개입」
,「인사권」에 대해서.
10월29일(수)-오늘!
《14년, 정부의 복지는?》
▷아이를 돌볼 수 없는 세상
- 초등,영아돌봄서비스,고교 무상교육,
반값등록금 불이행에 대해서.
▷같이 살자?!
- 국민연금 보편? 선별?
▷행복한 노인이 될 수 없는 사회
- 공약불이행으로 인한...
** 화,수 모두 내용발표 뒤 토론있음!
10월30일(목)-내일!
1.화,수 내용 요약정리
2.다양한 의견들을수 있는 토론.

☆특별활동주간 학과 프로그램 '사회복지기관탐방단'☆ 10월 13일 (월)에 오산 늘푸름,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건강가정지원센터로 기관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기관을 둘러보고, 사회복지사에게 직접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
14/10/2014

☆특별활동주간 학과 프로그램 '사회복지기관탐방단'☆
10월 13일 (월)에 오산 늘푸름,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건강가정지원센터로 기관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기관을 둘러보고, 사회복지사에게 직접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굉장히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06/10/2014

2014.10.06 18차 확대간부회의 주요 회의 내용입니다.

ㅁ보고 안건

1. 각 단위 보고

신명 : 10월 8일 공연 "살판" 진행.
정통부 : MT 10월 11일 ~ 12일
나기단 : 각 단위들 프로그램 시간 빠른 시일 내에 논의 필요
총무 : 학생회비 추가로 3만원 들어옴.
부 학생회장 : 2학기 때 나눔제 사용 명목으로 총학생회에서 학생회비 지원해주는 제도를 신청하기로 함(약 10만원 미만으로 예상)
학생회장 : 나기단에서 사용되지 않으면 총학 지원금을 어떻게 쓸지 한번 더 회의가 필요함.

2. 나기단 보고

ㅁ논의 안건

1. 학생회준비위원회
- 중간고사, 나눔제 끝난 이후 시간이 많지 않아 모임이 빨리 구성되어야 함. 다음 주 내로 내정자와 각 단위 장들이 만나서 간단한 권유하길 바람. 중간고사가 끝날 때 쯤 카톡방이나 모임이 꾸려질 수 있도록.

ㅁ기타 안건

1. 개강총회& 개강파티 평가

1학년 : 전반적으로 좋았으나 개강파티에서 남녀 내외가 심했으나 재밌었다.

2학년 :
내용을 직접 읽어주어 사업을 읽어주는 것이 좋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소모적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ㄴ페이퍼 혹은 카톡으로 안건들을 미리 공유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 그 외 의견
복학생, 전과생을 소개하는 것도 좋았으며 메뉴얼화 시도도 좋았다.
그러나 늦게 끝나 마지막에 통학하는 학우들이 참여하기 힘들었다.
총회에 참여하지 못한 학우들을 위해 내용을 공유했으면 좋겠다.
학과에서 중요한 안건을 도입부에 알려 많은 학우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미리 읽고 생각을 정리해주면 좀 더 자세한 내용과 좋은 의견이 오갈 것 같다.
안건지에는 차례를 그대로 하더라도 회의 시에는 중요 안건을 미리 설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일단 미리 내용을 공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ㅁ일정공유

~10월 10일 : 4차 특주프로그램 신청기간

총무 : 간략한 일정과 장소는 잡아놓은 상태.
10월 13일 병점역 후문에서 모임.

늘푸름에서 강동화 복지사와 질의응답식으로 진행. 이 때 참여하는 사람들을 조별로 나눔.
전체 대상으로 진행 하는 것보다 적극성과 집중도를 훨씬 높일 수 있으리라 기대.

기관방문 사전에 조사 후 방문해야한다. 질문지를 가져가는 것도 좋은 방법.
홈페이지 공지 혹은 임원이 공지하여 일정을 공유하고 질문을 사전에 준비하도록 권유.

# 과사 도어락 고치는 것을 조교님께 이야기, 혹은 시설관리팀에 이야기 해야할 것 같다.

서울 시청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국민대회 중 입니다.의료민영화반대, 쌀개방 문제에 대하여도 함께 이야기 중입니다. 사람중심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모여있습니다!!
27/09/2014

서울 시청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국민대회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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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범국민 촛불집회가 열리는 시청역 광장까지 행진중입니다!
27/0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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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한신대학교 교직원, 동문, 학생 공동 시국 선언을 마치고 이화여대 앞에서 집회중입니다!
27/0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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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014

2학기 사물함신청을 받습니다~~!
9월 11일(목)~9월 16일(화)까지 만우관 과사 앞에 부착된 종이에 이름과 학번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신청기간동안 기존에 사용하시던 사물함은 비워주시길 바라며 사물함 사용을 17일 (수)부터 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Address

한신대학교
Osan
447-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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