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2014
사회복지학과 제 20차 확대 간부회의
2014. 11. 3 (월)
● 보고 안건
1. 각 단위 보고
새벽별 : 이번 주 나눔제(11월 7일) 공연 준비하는 중이다.
편집부 : 피씨 게재 완료했으나 바람에 뜯어질 수도 있다.
2. 나기단 보고
나기단장 우중 : 지난주 리허설을 진행했으나 3424의 설비(마이크, 앰프 등)가 미흡하여 진행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새벽별장 진솔 : 새벽별의 경우 최소한 마이크 2개가 필요하며 공연시 필요한 마이크는 4개이다. 앰프의 경우 공연 전에 미리 확인해주었으면 좋겠다.
학생회장 수민 : 연습과 관련해서 학술부, 쏘시오 장과 시간 조율이 필요하다. 스태프 역할을 할 사람을 데려가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나기단장 우중 : 푸르매가 요구한 설비(조명_셀로판지)를 배치하기로 했다.
푸르매장 현민 : 수요일 스크린 설비 확인 부탁드립니다.
나기단장 : 스크린 높이 조절 불가능하다.
3. 총운위 보고 (공동투표)
-공동투표소 3∼4개 마련 후 투표에 참여하는 과마다 선관위가 투표소에 앉아있어야 한다. 각 과마다 원하는 투표소를 선택하여 해당 투표소에 선관위를 보내 진행 가능하다.
-따로 투표를 하는 경우 총학생회 투표와 기간이 겹치기 때문에 투표소 시설을 빌리기 불리할 것이다.
-18관에 한 곳, 만우관에 한 곳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취지는 좋으나 각 과의 선관위가 전부 앉아있는 것이 비효율적이다.
-과의 입장에서는 투표율에 큰 차이가 없으며 따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긴 할 것이다. 그러나 투표 날짜가 같기 때문에 따로 투표를 하더라도 공동투표와 비슷한 효과가 날 것이다.
-공동 선관위를 꾸려서 선거관리를 하게 된다면 인력 면에서 효율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공동 선관위가 생긴다면 공동투표에 동의하는 입장이다.
-공동투표에 참여하게 되면 금요일 개표에 따라야 하며, 개표는 공동으로 하거나
정통부장의 말대로 과마다 선관위를 뽑는 것은 인력 면에서 비효율적일 수밖에 없다.
-투표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며 과 사무실만을 투표소로 쓰는 것보다 장소 면에서 두 곳 모두 있다면 투표를 하기 좋을 것 같다.
-선관위의 경우 인력문제가 각자의 일로 굉장히 큰데 굉장히 인력낭비이다.
-통상적으로는 선본위와 선관위가 함께 투표소에 있는데, 선본위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가?
-총학생회에서는 선본위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선관위만 투표소를 지키게 되는 것 같다.
-총학생회 선관위와 과 학생회장 선관위는 같이 할 수 없다고 명시했다.
- 공동 선관위를 꾸리는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현재 분위기상 공동 선관위는 형성되지 않을 것 같아 반대한다.
-투표소에 대한 문제를 물어볼 것이며, 만약 투표소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만우관 공동투표만 참여하는 것이 어떤가?
-확간 내에서 이미 공동투표의 방식을 반대하는 입장인데, 다른 안으로 내놓아야 한다.
-투표함을 빌릴 수 없는 경우 관공서 등에서 빌릴 수 있다.
4. 학준위 보고
-학준위 카톡방을 꾸렸으며, 학준위장은 김시온 학우가 맡기로 했다.
-학준위에 대한 평가
-학준위에서 평가를 받아들여 바꾸는 것이 필요하지, 이전 학생회에 대한 변명을 하려하면 객관적인 평가가 힘들다.
- 확간원은 참여하더라도 평가 중인 사업과 내용에 대한 증인으로 참석하는 것뿐이다. 책임자로써 자기반성의 자리로 참여하게 될 수밖에 없다.
- 학준위 또한 모집 시에 공지 또한 전체적으로 해야 하고, 차기 장들의 참여 또한 독려해야 할 것이다.
- 학준위장이 확간에 참여해서 학준이가 궁금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 학준위에서 나눔제 관련해서 활동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학준위 내의 장을 빨리 뽑는 것이 필요했다.
- 평가의 성격이 각 단위의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를 하는 것에 대한 평가인가, 그것의 대상이 느낀 바에 대한 평가인가를 정확히 규명해야 할 것이다.
● 논의안건
1. 매뉴얼
학생회장 수민 : 임준을 받기로 했으나, 임준을 받아도 매뉴얼화는 논란이 될 수 있으며, 집부장들의 매뉴얼화 진행 상황을 들어보려 한다.
문화부장 우중 : 이전 발표와 변화가 없다.
정통부장 효주 : 카페 개설을 하기 위해 아이디를 만들었으며, 카페를 만든 후 2주 이내(11월 17일 이전)에 보고하겠다.
학생회장 수민 : 이번 주 확간에 참여한 사람이 얼마 되지 않아 논의가 어렵기 때문에, 다음주에 더욱 자세히 하도록 한다.
● 기타안건
1. 민중복지 세미나 평가
- 세미나 마지막 날 일정이 취소가 되었지만, 학생회의 사업으로 들어가 있으니 확간에서 다루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첫째날과 둘째날의 경우에도 참여가 저조했고 토론도 선배들 위주로 하게 되었다.
- 마지막날은 특히 나눔제 공연 리허설이 있어 공연하는 단위 구성원들과 나기단원의 출석이 저조했을 것이다.
- 홍보할 때 1학년을 대상으로 하기로 했다면 아이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더욱 필요했던 것 같다.
- 3일간의 합동세미나였으나 합동보다는 각자 따로 발표하고 만 것 같다.
- 내용적인 면에서는 집부 차원에서 논의가 필요할 것 같고, 아직 합동세미나의 형식에 대해서는 아직 이 형식이 더욱 진행되어야 알 것 같다.
- 세미나 내용의 문제인 것 같다. 토론에 대해서 조사해온 발제자가 사회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토론에서 개입하지 못하여 설득적이지 못했다. 학술부와 사회부가 더욱 협동하고 집부 내에서도 장과 부원들끼리 서로 활발하게 논의가 되어야 할 것이다.
- 사회부장 또한 개인적으로 최선을 다하긴 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로 학생회 사업에 대한 참여 분위기 쇄신이 되어있지 않으며, 사회부의 준비 자체가 덜 되었고, 1학기 등에서 세미나와 관련된 학습관련 자리가 없기 때문에 1학년과 2학년의 토론 참여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다.
- 장외의 역할 분담이 되었는지 알고 싶다. 부원들에게도 더욱 분담이 되었으면 좋겠다. 공동 세미나이지만 자신은 특정 날에만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 학술부는 조원들이 자료조사를 하고 부장이 발표를 했지만, 그 방법에 대해서는 아쉬웠다.
-학술부는 함께 자료조사를 함으로써 공부를 하고 장이 PPT와 발표를 맡았다.
- 아이들은 열심히 활동하려 했으나 모임 자체도 초반에 잘 형성되지 못했다. 사회부 단독 발표에서도 조별과제와 같이 역할 자체가 너무 독립적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 발표하는 주제가 너무 다양해 발표 내용이 풍부하고 깊지 못하여 토론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하여 아쉬웠다.
- S모 중앙동아리의 경우 사람들을 나눈 후에 각자의 이야기를 듣고 취합하는 역할의 사람들이 있다. 참여율 또한 늘린 후에 이런 방식을 도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세미나 자체의 중요성은 인식하지 못하고 발표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
- 첫 시도에 주도한 학생들이 1,2학년이기 때문에 미숙할 수밖에 없다. 시도 자체는 의미있다고 본다. 학생회 또한 발표 전에 그들의 준비 또한 평가하거나 조정하는 것 또한 필요했을 것이다.
-학생회에서 세미나에 대한 1학년 대상의 참여설명회 등을 여는 등의 활동 또한 필요할 것이다.
2. 선거관리위원회
학생회장 수민 : 오늘부터 확간원이 선관위로 참여하게 되며, 활동을 시작한다.
공동투표, 혹은 단독투표를 하게 될지에 대해 결정이 되면 정확한 사항을 공지할 것이다.
학생회장 후보는 앞으로 등록기간 내에 2주 동안 30명 이상의 동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또한 최대 종강총회 이전에 각 단위 장과 학년장을 뽑아야 하며, 선출되는 대로 공지한다.
3. 사회부 초청 강연회
총무 병남 : 사회부에서 기획 중인 강연회로 학과의 저학년이나 일반적인 개념이 미흡한 사람들을 위해 해당 개념을 정리하고, 교수님 혹은 대학원에 계신 분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들
기간은 11월 11∼13일로 계획 중이다. 격주로 할지, 아니면 3일 연속으로 하는 것인지는 아직 정확하지 않다.
4. 과 사무실 청소
나눔제 내에 동문 선배들이 방문할 일을 생각하여 논의가 필요하다.
과사무실 근로장학생과 청소에 참여하기 원하는 사람들끼리 톡방을 만들어서 이에 대한 논의도 필요할 것 같다.
● 일정공유
11월 5일 : 2학년 장, 부장 선출
11월 5∼7일 : 나눔제
11월 3∼14일 : 후보자 등록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