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 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 포항공과대학교 Official page of POSTECH Today, POSTECH has grown into one of the world's leading science and technology research-oriented universities.

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As Korea's industrialization and modernization unfolded over the last few decades, it became evident that Korea needed self-reliance in science and technology to launch itself into the high technology arena. Pohang Iron and Steel Company (POSCO) headed by its founding chairman Tae-Joon Park recognized this necessity and committed themselves to establish

ing a science and technology research-oriented university. "You can import coal and machines, but you cannot import talent,"
Pohang Iron and Steel Company (POSCO) and POSTECH founding chairman Tae-Joon Park. Under the leadership of the first president, professor Hogil Kim, and with the financial support of POSCO, POSTECH quickly became a pioneer among Korean universities in implementing revolutionary administrative, education and research reforms. As a result of pursuing these initiatives, POSTECH was ranked as the leading science and technology university in Asia by Asiaweek in 1998 and has been ranked as the leading university in Korea by JoongAngIlbo for five years from 2002 - 2005, 2007. As a research-oriented university, POSTECH believes in keeping a strong alliance of academics, industry, and research with other industries and research centers, including POSCO and Research Institute of Industrial Science and Technology (RIST). POSTECH also host many research centers including Korea's only synchrotron radiation facility, the Pohang Light Source; Korea's largest biotechnology research center, the POSTECH Biotech Center; the National Center for Nanomaterials and Technology; and the Korea's only intelligent robot research center, the Pohang Institute of Intelligent Robotics. Furthermore, the world's only Graduate Institute of Ferrous Technology offers the finest education in the specialized area of ferrous technology. Its 3,000 students, 800 researchers and 240 faculty members represent the brightest minds studying and researching on a large 165 hectare campus with state-of-the-art facilities located on the southeastern coast of Korea.

상온 초상자성과 초고속 전기 전도 전환 메커니즘 규명영화 속에서 단단한 바위가 순식간에 녹아 금속으로 변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습니까? 국내 연구진이 이로 구현했습니다. 산화물 박막이 ‘절연체’에서 ‘금속’으로 바뀌...
23/06/2026

상온 초상자성과 초고속 전기 전도 전환 메커니즘 규명

영화 속에서 단단한 바위가 순식간에 녹아 금속으로 변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습니까? 국내 연구진이 이로 구현했습니다. 산화물 박막이 ‘절연체’에서 ‘금속’으로 바뀌고, 동시에 새로운 자기적 성질까지 나타나는 놀라운 전환이 확인된 것입니다.

최근 POSTECH 신소재공학과 한현 교수, 이동화 교수 연구팀, KENTECH 오상호 교수 연구팀은 엑솔루션(exsolution)’ 과정에서 산화물 내부 결함과 금속 나노입자의 형성을 정밀하게 제어해, 전기적·자기적 성질이 동시에 급격히 변하는 현상을 규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재료 분야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Advanced Materials)’에 게재되었습니다.

‘엑솔루션(exsolution)’은 산화물 안에 있던 금속 이온이 환원 환경에서 표면으로 이동해 나노입자로 ‘튀어나오듯’ 석출되는 현상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나노입자는 산화물 표면에 반쯤 박혀 있어 일반적으로 증착된 나노입자보다 훨씬 안정적입니다. 이 때문에 연료전지나 촉매 같은 에너지 기술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엑솔루션이 단순히 ‘나노입자를 만드는 과정’ 이상의 의미를 갖는지, 특히 물질의 전기적·자기적 성질을 어떻게 바꾸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이러한 엑솔루션 현상을 정밀하게 관찰하기 위해 특이한 구조의 산화물 박막(La₀.₂Sr₀.₇Ni₀.₁Ti₀.₉O₃-δ1))을 모델 시스템으로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이 물질은 여러 원소가 서로 자리를 바꾸고 빈자리(결함)도 존재하는 구조지만, 초기 상태에서는 이 요소들이 서로 전하를 보상하며 전체적으로는 ‘절연체’ 성질을 유지한다는 사실을 실험과 계산을 통해 밝혀냈습니다.

이후 환원 조건에서 엑솔루션을 유도하자 성질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박막 내부와 표면에 니켈(Ni) 나노입자가 형성되며 결함 구조가 재배열됐고, 그 결과 전자 구조 역시 변화했습니다. 특히, 란타넘(La)이 도핑된 스트론튬 타이타네이트(SrTiO₃)와 유사한 형태의 전자 구조로 전환되면서, 원래의 절연체 상태에서 벗어나 전자가 풍부한 금속 상태로 변화했습니다. 실제 전기 저항은 1,000배 이상 감소하며 뚜렷한 ‘절연체→금속’ 전이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 기사 더보기: https://buly.kr/4mf4Pm2
▶️ DOI: https://doi.org/10.1002/adma.202600031
#포스텍 #포항공과대학교 #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2026-27학년도 대학원 일반전형 2차 모집2026-27학년도 대학원 일반전형 2차 모집1. 접수기간 : 2026.7.6.(월) ~ 9.11.(금) 18:002. 접수방법 : https://adm-g.postec...
23/06/2026

📢2026-27학년도 대학원 일반전형 2차 모집

2026-27학년도 대학원 일반전형 2차 모집
1. 접수기간 : 2026.7.6.(월) ~ 9.11.(금) 18:00
2. 접수방법 : https://adm-g.postech.ac.kr 접속 후 원서 작성
3. 문의 : [email protected]

📢 국내 최초 K-그래핀 파운드리 실현을 향해!나노융합기술원이 「그래핀 2차원 나노소재 AI 기반 소재·부품 실증 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래핀 소재🔶 공정 플랫폼🔶 AI 최적화🔶 응...
22/06/2026

📢 국내 최초 K-그래핀 파운드리 실현을 향해!

나노융합기술원이 「그래핀 2차원 나노소재 AI 기반 소재·부품 실증 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

이번 사업을 통해
🔶 그래핀 소재
🔶 공정 플랫폼
🔶 AI 최적화
🔶 응용 소자 제작
🔶 기업 실증
을 하나로 연결하는 K-그래핀 파운드리 One-Stop Platform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나노융합기술원은 검증된 반도체 인프라와 공정·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그래핀 산업 생태계 조성과 국가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습니다. 🚀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기사 바로가기
👉https://v.daum.net/v/20260617162400093?f=m

#그래핀파운드리 #그래핀소재 #기업실증 #반도체소부장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나노융합기술원

POSTECH 개교 40주년을 기념하는 「POSTECH 40th Anniversary Lecture Series」 세 번째 강연이 개최됩니다!이번 강연에는 ‘개미’, ‘타나토노트’, ‘신’,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
19/06/2026

POSTECH 개교 40주년을 기념하는 「POSTECH 40th Anniversary Lecture Series」 세 번째 강연이 개최됩니다!
이번 강연에는 ‘개미’, ‘타나토노트’, ‘신’,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등 방대한 상상력에 기반한 SF소설로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킨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를 연사로 모십니다.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본 강연은 한국어와 불어로 진행되며, 한-불 동시통역 및 AI자막이 제공됩니다.
※ 본 강연은 POSTECH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됩니다.

[강연 안내]
● 강연 제목: How a Writer Answers the Questions Science Has Not Yet Answered
● 연사: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
● 일시: 2026년 7월 3일(금) 09:40-11:50 (신간 발간기념 북토크+메인 강연 구성)
● 강연 장소: POSCO국제관 1층 국제회의장
● (연계행사) 신간「영혼의 왈츠」 발간 기념 팬사인회 안내
- 팬사인회 일시·장소: 강연 당일 12:00-13:20, 박태준학술정보관 2층
- 대상: 당일 교보문고 신간 현장판매를 통해 신간 1세트(1, 2권)를 구입하신 독자 100분(선착순)
- 신간 판매장소: 09:00-10:00 국제관 로비 / 10:30-12:30 박태준학술정보관 2층
- 팬사인회의 경우 선착순 마감될 수 있으며, 당일 현장판매에서 구입하지 않은 도서에는 사인이 어렵습니다.
● 신청: https://forms.gle/ZgPGeTQdSfw9j5Cz9 (정원 도달 시 조기 마감)
● 문의: POSTECH 대외협력팀(054-279-2412 / [email protected])

자동화 장비로 단백질 합성 시스템 제작 비용 절감 성공국내 연구팀이 신약·진단·바이오소재 개발의 핵심인 단백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하는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기존 대비 제작 비용은 95% 낮추고, 성능은 ...
19/06/2026

자동화 장비로 단백질 합성 시스템 제작 비용 절감 성공

국내 연구팀이 신약·진단·바이오소재 개발의 핵심인 단백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하는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기존 대비 제작 비용은 95% 낮추고, 성능은 5배 높이는 동시에 준비 기간도 절반으로 줄인 이 기술은 향후 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POSTECH 화학공학과 이준구 교수, 박사과정 채병민 씨 연구팀이 수행한 이번 연구 성과는 최근 합성생물학·생물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트렌즈 인 바이오테크놀로지(Trends in Biotechnology)’ 온라인판에 현지 기준으로 지난 6일 게재되었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믹스커피를 생각해 보자. 커피, 설탕, 크림이 정해진 비율로 섞여 있어 뜨거운 물만 부으면 바로 마실 수 있습니다. 단백질 합성 분야에도 이와 똑같은 개념이 있습니다. 세포 없이 시험관 안에서 단백질을 만드는 '무세포 단백질 합성 기술'입니다. 단백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생화학 재료를 미리 섞어 두고, 원하는 단백질의 설계도(DNA)만 넣으면 단백질이 뚝딱 만들어지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이 '믹스커피'가 너무 비싸다는 점입니다. 전 세계에서 소수 기업만이 이 시스템을 판매할 수 있다 보니 가격이 치솟았고, 연구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고비용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만드는 방법이 알려져 있긴 했지만 공정이 지나치게 복잡해 일반 실험실에서 직접 구현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연구팀이 주목한 것은 '자동화'입니다. 기존에는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구성 요소들을 살아 있는 세포 안에서 하나하나 만들어야 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사람이 직접 하는 작업인 만큼 실험자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들쭉날쭉했습니다. 연구팀은 대장균 세포 추출물을 활용해 시험관 안에서 필요한 효소들을 직접 만드는 방식으로 공정을 단순화하고, 여기에 자동 용액 분주기를 도입해 사람 손을 최소화했습니다. 그 결과 시스템을 준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기존 4일에서 단 2일로 단축되었습니다.

▶️ 기사 더보기: https://buly.kr/3NKz5L7
▶️ DOI: https://doi.org/10.1016/j.tibtech.2026.05.002
#포스텍 #포항공과대학교 #포항공대 #화학공학과

외부 자기장 없이 스스로 방향 기억하는 초전도 다이오드 개발국내 연구팀이 전류가 흐르는 방향을 스스로 ‘기억’하고 제어하는 초전도 소자를 개발했습니다. 한 번 방향을 설정하면 전원을 꺼도 유지되고, 외부 자기장 없이...
18/06/2026

외부 자기장 없이 스스로 방향 기억하는 초전도 다이오드 개발

국내 연구팀이 전류가 흐르는 방향을 스스로 ‘기억’하고 제어하는 초전도 소자를 개발했습니다. 한 번 방향을 설정하면 전원을 꺼도 유지되고, 외부 자기장 없이도 작동해 양자컴퓨터 회로를 더 작고 단순하게 만드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POSTECH 친환경소재대학원·물리학과·첨단재료과학부 김지훈 교수 연구팀은 아르헨티나 Instituto Balseiro, CNEA-CONICET 소속 네스토르 하베르코른(Nestor Haberkorn) 교수 연구팀과 이번 연구를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되었습니다.

‘초전도 다이오드’는 전류가 한쪽으로는 잘 흐르고, 반대 방향으로는 잘 흐르지 못하게 하는 일종의 일방통행 장치입니다. 전류가 손실 없이 흐르는 초전도 환경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양자컴퓨터나 초고속 초전도 회로에서는 전류 방향이 조금만 흐트러져도 전체 동작이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존 초전도 소자는 대부분 외부 자기장이 필요해 회로가 복잡해지는 구조적 문제가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이 문제를 ‘자석의 기억 성질’로 해결했습니다. 연구팀이 만든 소자는 ‘초전도층(NbN)’, ‘절연층(AlN)’, ‘자성 금속층(퍼멀로이, Permalloy)’ 세 겹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자성 금속층으로 이 층은 한 번 자성 방향이 정해지면 외부 자기장이 없어도 방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성질 때문에 소자 안에서는 전류가 흐르는 환경이 양쪽에서 다르게 만들어집니다. 쉽게 말하면 한쪽은 전류가 잘 지나가는 길이고, 반대 방향은 상대적으로 흐름이 방해받는 구조가 됩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보텍스(vortex)’라는 아주 작은 자기 소용돌이입니다. 보텍스는 초전도체 상태에서 생기는 미세한 자기 흐름입니다. 평소에는 초전도 상태 안에 존재하지만 전류가 흐를 때 함께 움직이는데, 보텍스가 움직이면 초전도 상태가 깨지면서 전기 저항이 생깁니다.

▶️ 기사 더보기: https://buly.kr/CB6rmeN
▶️ DOI: https://doi.org/10.1002/adfm.75836
#포스텍 #포항공과대학교 #포항공대 #친환경소재대학원 #물리학과 #첨단재료과학부

- LG전자와 산학협력… 통신분야 국제학술대회 'IEEE ICC 2026 기술데모'서 시연 및 발표- 지난해 시멘틱 통신 연구 잇는 후속 성과…국제표준 기반 기술로 상용화 가능성 높여POSTECH 전자전기공학과 이남...
18/06/2026

- LG전자와 산학협력… 통신분야 국제학술대회 'IEEE ICC 2026 기술데모'서 시연 및 발표
- 지난해 시멘틱 통신 연구 잇는 후속 성과…국제표준 기반 기술로 상용화 가능성 높여

POSTECH 전자전기공학과 이남윤 교수 연구팀(박찬호 박사후연구원, 박범수 박사과정)은 특정 태스크를 위해 사전학습된 트랜스포머에서 생성된 토큰 정보 중요도를 표준기술에 기반한 비트 단위의 정보 압축과 전송 과정 전반에 반영하는 새로운 시멘틱 통신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연구팀이 발표한 다중 정보타입·다중 태스크 시멘틱 통신 기술 후속 연구로, 최근 통신 분야 대표 국제학술대회인 'IEEE ICC 2026'에서 기술 데모 시연을 하였습니다.

기존 4G·5G 통신이 데이터를 원본 그대로 복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시멘틱 통신은 정보의 의미와 중요도에 따라 필요한 정보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차세대 통신 기술입니다. 인공지능이 영상 속 객체를 인식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인식에 필요한 핵심 정보에 통신 자원을 집중해 더 적은 데이터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비전 트랜스포머(Vision Transformer)를 활용해 이미지 내 객체 분류 태스크에 필요한 정보의 중요도를 토큰 단위로 분석하고, 이를 비트 단위로 동작하는 표준 압축과 오류 정정 과정에 반영했습니다. 이미지 압축 단계에서는 중요한 영역에 더 많은 정보를 할당하는 ‘어텐션 기반 JPEG(Attention JPEG)’ 기술을 개발했으며, 전송 단계에서는 중요한 정보에 더 강한 오류 보호를 적용하는 ‘차등 오류 보호(Unequal Error Protection) 폴라 코드’를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적은 통신 자원과 낮은 지연 환경에서도 높은 인식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술은 기존 국제표준과 높은 호환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동작하는 트랜스포머 모델에서 추출한 토큰 단위의 정보 중요도를 비트 단위의 국제표준 이미지 압축 규격인 JPEG와 5G 표준 폴라 코드 구조에 통합 반영하는 방식을 고안해 별도의 대규모 인공지능 송수신기 없이도 기존 통신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소프트웨어 정의 라디오(SDR) 기반 시험 환경에서 실제 무선 전송 실험을 수행한 결과, 기존 방식보다 적은 통신 자원으로도 높은 이미지 분류 성능을 유지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 기사 더보기: https://buly.kr/7x8gDPD
#포스텍 #포항공과대학교 #포항공대 #전자전기공학과

POSTECH, 음악·수학·언어 융합 국제학술행사 'Music, Mathematics & Language 2026' 개최18일~20일 포스코타워 역삼·한국문화의집서 개최... 음악·국악 공연 결합한 Lecture R...
16/06/2026

POSTECH, 음악·수학·언어 융합 국제학술행사 'Music, Mathematics & Language 2026' 개최

18일~20일 포스코타워 역삼·한국문화의집서 개최... 음악·국악 공연 결합한 Lecture Recital도 선보여

POSTECH은 고등과학원, 조선대와 함께 국제 학술행사 'Music, Mathematics & Language 2026'을 개최합니다. 행사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포스코타워 역삼과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열리며, 음악·수학·언어의 상호 연관성을 탐구하는 국내외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번 행사는 음악학, 수학, 언어학,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데이터 기반 방법론을 활용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문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서양음악과 한국음악 연구를 균형 있게 조명해 두 영역 간 학술적 소통과 협력을 촉진할 예정입니다.

음악, 수학, 언어는 서로 다른 학문 분야로 구분되지만 구조와 규칙성, 인간의 인지적 해석이라는 공통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데이터 분석, 이론 연구, 심리학 실험, 기계학습 및 AI 기술을 활용해 세 분야의 연결고리를 탐구하고, 융합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행사에는 미국 로체스터대 이스트만 음대(Eastman School of Music)의 David Temperley 교수와 국민대학교 김희선 교수가 기조강연자로 나섭니다. 이와 함께 초청강연, 포스터 세션, 학술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Lecture Recital'이 열립니다. 학술 발표와 실제 공연을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구 성과를 예술적으로 구현해 참가자들에게 이론과 실천이 결합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기사 더보기: https://buly.kr/DEbOxkp
#포스텍 #포항공과대학교 #포항공대

동물실험 한계 넘어 인간 생리 재현하는 오가노이드칩 리뷰 논문 발표POSTECH 기계공학과 윤정빈 연구조교수, 기계공학과·IT융합공학과·융합대학원·생명과학과 장진아 교수, 일본 교토대 류지 요코가와 교수 공동 연구팀...
16/06/2026

동물실험 한계 넘어 인간 생리 재현하는 오가노이드칩 리뷰 논문 발표

POSTECH 기계공학과 윤정빈 연구조교수, 기계공학과·IT융합공학과·융합대학원·생명과학과 장진아 교수, 일본 교토대 류지 요코가와 교수 공동 연구팀이 신장·방광 오가노이드-온-칩 기술 발전 흐름을 정리한 리뷰 논문을 국제 학술지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에 ’발표했습니다.

신장과 방광은 약물의 체내 분포, 배설, 독성 반응을 결정하는 핵심 장기이지만, 기존 2D 세포배양이나 동물모델만으로는 사람에서의 반응을 충분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약물 유래 신독성은 임상 실패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이를 줄이기 위해 사람 생리와 더 가까운 예측 가능한 전임상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신약 개발 과정에서는 사람에게 실제로 투여했을 때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이 뒤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신장 독성은 임상 실패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의 장기 기능을 실험실에서 최대한 가깝게 재현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논문은 새로운 기술을 직접 개발했다기보다는, 신장·방광 오가노이드 칩 기술이 현재 어느 수준까지 발전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사람 신장과 방광의 생리적인 구조와 기능을 모사하는 미세생리시스템(Microphysiological systems, MPS)의 발전 방향을 종합적으로 다뤘습니다.

연구팀은 신장과 방광 모델의 발전 과정을 초기 세포 배양 모델에서부터 오가노이드 통합 칩, 혈관화 기술, 실시간 센서, 3D 바이오프린팅,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단순한 세포 실험을 넘어, 유체 흐름과 물질 이동, 장벽 기능 등 실제 인체 환경을 점점 더 정밀하게 모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신장 오가노이드-온-칩과 방광 모델을 함께 다루며, 신장과 방광은 약물의 배설과 체내 노출을 결정하는 핵심 장기이기 때문에, 두 장기를 함께 고려한 평가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신장 독성뿐 아니라 방광 내 약물 전달과 같은 특수한 투여 방식까지 평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 기사 더보기: https://buly.kr/EzkylaH
▶️ DOI: https://doi.org/10.1016/j.addr.2026.115887
#포스텍 #포항공과대학교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생명과학과 #융합대학원

[스타트업 투자 유치 전략] ▶ 일시 : 2026년 6월 24일(수) 오후 4-6시▶ 장소 :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 로비 미디어홀▶ 연사 : 최경희 대표 (소풍커넥트)▶ 진행 : 배영 교수 (포스텍 인문사회학부/소...
16/06/2026



[스타트업 투자 유치 전략]

▶ 일시 : 2026년 6월 24일(수) 오후 4-6시
▶ 장소 :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 로비 미디어홀
▶ 연사 : 최경희 대표 (소풍커넥트)
▶ 진행 : 배영 교수 (포스텍 인문사회학부/소셜데이터사이언스전공 교수)
▶ 대상 : 관심있는 누구나!
▶ 등록 : https://forms.gle/zL9TcLj2VY5c3JDx9
*사전등록을 통해 참석하신 분께는 종료 후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선착순 100명)

Address

경북 포항시 남구 청암로 77(효자동 산31)
Pohang
37673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POSTECH / 포항공과대학교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University

Send a message to POSTECH / 포항공과대학교: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