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2021
휘슬체대입시 세종교육원
저희 별거 없습니다.
6, 7등급에 공주대 6년 연속 입학
제자리멀리뛰기 240 출발도 290
6등급에 올만점해서 중앙대 합격
4등급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한양대 합격
6년 동안 60명이상 공주대 합격
시설도 도심가에 위치해서 월세랑 관리비 900만 원 밖에 안 나갑니다.
체육관도 아기자기하게 300평, 직선거리 33m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모든 실기를 소화할 순 없지만 95% 이상 소화해내고 있고요
제2 체육관도 150평짜리 따로 씁니다.
도심가에는 천장 높은 건물이 없더라구요.
수업도 별거 없어요
학생들과의 소통 물론 중요하지만, 운동시간엔 운동만 해야 한다는
고지식한 생각으로 160분 동안 5분씩 2번 쉬고 미친 듯이 함께 운동합니다.
학생들은 괴롭죠, 하지만 아무도 불평불만이 없습니다.
이게 운동이라는걸 스스로 알고 이겨내고 있습니다.
원장님들은 수업이 끝나시면 파이팅을 많이 넣어서인지
아니면 소리를 질러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목이 쉽니다.
원장님 두 분이 직접강의를 하시고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선생님이 수업해주십니다.
또한, 6명의 선생님 중 제멀 300 미만의 강사는 단 한명도 없구요.
아 있습니다.. 245cm 근대 여자 선생님이네요
운동을 즐긴다는 표현이 말은 좋죠
즐기면 대학 못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죽어라 합니다.
실기기록 백날 측정하고 기술만 배워도 피지컬과 신체적 능력을 올리지 못하면
제자리걸음 즉, 요령은 한계가 있습니다.
기록이 어느 정도 올라오면 제자리멀리뛰기 270cm를 편하게 여러번
뛸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이지 280, 90의 벽을 깨기엔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때로는 두 가지 이유로 아이들은 혼내기도 합니다.
출석시간 그리고 한계를 깰 수 있는데 포기할 때입니다.
못하는 학생들에게 쓴소리 하지 않습니다.
체대 입시의 대부분 종목은 기초체력 종목들입니다.
전술이나, 요령이 물론 중요하겠지만 기초베이스가 없으면 전술도 요령도 필요가 없죠
기초체력을 기르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무엇일까요
정확한 자세로 매일 자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서 올라가는 그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끔 쓴소리합니다.
그래야 대학 보낼 수 있으니까요
체대입시학원은 더 이상 놀이터와 흥미가 아닌
전문적인 지도와 프로정신을 갖추고 임해야 한다는 저희들의 무식한 소견입니다.
자, 별거 없지만 증명되고 여러분들을 대학으로 보내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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