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9/2017
안녕하십니까 ! 제 25대 총학생회 복지국장 이승현입니다. 먼저 학우분들 운행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게 한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야간버스와 같은 버스 운행은 탑승 적정 인원이 차지 않아 몇몇의 지역 학우분들을 한 버스로 합쳐 이동 후 목감이라는 휴게소에서 환승을 하는 제도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버스 노선 개정을 하면서 버스회사측에 무분별한 경유, 환승은 절대 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전함과 동시에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학우분들께 말 한마디 없이 무분별하게 환승, 경유를 한 점에 대해서 돌아오는 4일 버스 회사측에 강력히 항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몇몇 학우분들께서 통학버스 안에서 잠이 드셔서 내리지 못하셨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기사님이 도착 공지를 하도록 버스회사에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등교노선에서 학우분들의 강의 시간을 고려하여 경유, 환승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지 않도록 약속드리며 하교시, 적정인원 미달로 혹여나 경유, 환승을 하게 될시 기사님께서 탑승하는 학우분들께 출발전에 노선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우분들께서 적정 인원 미달 시 경유 및 환승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점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함과 동시에 더이상 무분별하게 이루어지지 않도록 또 사전 공지가 이루어지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이번 버스 개정 회의 시 더 이상의 무분별한 경유, 환승을 하지 않겠다고 버스 회사측에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무분별하게 사전공지없이 경유 환승을 하였고, 그럴때마다 버스회사측에 찾아가 항의를 하였고 그럴때마다 버스회사측에서 시정한다고 말만 하였습니다. 저희 총학생회는 더 이상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야간버스에 항시 나가 더 이상 무분별하게 운행이 되지 않도록 확인함과 동시에 학우분들께서 통학버스 운행에 있어 불편함을 끼쳐 드리지 않게한다는점 약속드리겠습니다.
또한 SNS에 올라오는 욕설을 난무하는 기사님에 대해서는 확실히 버스회사측에 문제를 제기하였고, 회사측에서 주의를 준다고 말을 하였고, 개선이 안되고 계속 문제가 생길 시 해고를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총학생회 너나들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