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인권실천모임 노고지리

Directions

서강대학교 인권실천모임 노고지리 캠퍼스 안과 밖의 변화를 위해 배우고, 행동하며, 연대하는 곳🌈🔥✊🏼
후원: 농협 3022088758641 (ㄱㅊㅇ)
문의: [email protected]

🇵🇸불법국가 이스라엘의 피묻은 장학금 규탄한다!🔥‘이스라엘 정부초청 장학생’ 프로그램 규탄 학생 및 연대시민 연서명 발표 기자회견• 일시 : 2026년 6월 10일 오전 10시• 장소 : 이스라엘 대사관 앞• 주최 ...
09/06/2026

🇵🇸불법국가 이스라엘의 피묻은 장학금 규탄한다!🔥
‘이스라엘 정부초청 장학생’ 프로그램 규탄 학생 및 연대시민 연서명 발표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6월 10일 오전 10시
• 장소 : 이스라엘 대사관 앞
•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캠퍼스 저항행동 ‘팔레트’

2023년 10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이후 중단되었던 ’이스라엘 정부초청 장학생‘ 프로그램이 올해 재개되었습니다. 한국 교육부와 이스라엘 대사관, 한국 대학 간의 연계로 진행되는 ‘이스라엘 정부초청 장학생’ 프로그램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식민점령을 ’정상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협력 대상인 이스라엘 대학이 정치적, 문화적,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에도 이들과의 협력, 교류를 정상적인 행위로 만드는 것은 명백한 집단학살 공모입니다.

그 어떠한 교육 시스템도 지속적이고 영구적인 집단 학살의 중단과 휴전 없이는 번성할 수 없습니다. 집단학살에 명백히 공모 중인 이스라엘 학계와의 교류를 지속하는 것은 집단학살을 묵인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대학과 교육기관, 교육자와 학생들을 향해 ’교육학살‘을 지속하는 와중에 ‘학술 교류’는 집단학살 공모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습니다. 이에 한국 정부와 대학이 이스라엘 정부초청 장학생 프로그램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개인 550여명, 단체 약 51개가 참여한 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기자회견 후 이스라엘 대사관에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우리는 더 민주적인 사회를 원한다 : 참정권 침해한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하며 지난 6월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일부 투표소의 용지가 부족한 전례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20곳이 넘는 투표소에서 투표가...
09/06/2026

우리는 더 민주적인 사회를 원한다 
: 참정권 침해한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하며 

지난 6월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일부 투표소의 용지가 부족한 전례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20곳이 넘는 투표소에서 투표가 지연됐고, 일부 시민들은 최대 4시간 동안 줄을 서야 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응 과정에서도 혼선이 있었다. 선관위는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해명했지만, 시민의 참정권을 보장해야 할 국가기관의 설명이라고 하기에는 무책임하다. 이후 선관위의 투표 수요 예측 실패와 비용 절감  중심의 행정이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다.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절차를 관리하는 기관이 시민들의 투표권 행사에 혼란을 초래한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관료주의적 행정 공백이다.

더하여 선관위가 부정선거 의혹에 대응한다는 이유로 투표용지 출력 비율을 낮게 설정한 사실이 드러났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는 ‘선거인 수의 70%’로 정해졌던 투표용지 인쇄 물량 하한선이 이번 선거에서는 50%까지 떨어졌다. 음모론을 의식한 행정이 정작 투표 현장의 혼란과 정치 불신을 키운 셈이다. 그러나 동시에 분명히 해야 할 점도 있다. 행정 실패와 부실 관리는 중대한 비판의 대상이지만, 그것이 곧 부정선거의 증거가 되지는 않는다. 사실관계에 대한 검증과 책임 추궁은 필요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대 재생산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정치적 적대와 음모론은 민주주의를 강화하지 못한다. 오히려 시민들의 불신을 키우며 민주주의 제도 자체를 무너뜨린다.

이번 사태에 대해 학생사회 역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각 대학의 총학생회뿐만 아니라 단과대 학생회, 학생 자치 단체들도 성명을 발표해 선관위의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정치가 금기시되고 무관심이 일상화된 시대에, 학생 사회가 참정권 침해라는 민주주의의 문제를 공론화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이전에는 참정권 박탈이 없었는지 되돌아 보아야 한다. 이미 사회적 소수자들은 유권자 선택에서부터 기표에 이르기까지 투표의 전 과정에서 일상적으로 배제되어 왔다. 지난 30일 고양시에서는 앞이 잘 보이지 않고 거동이 어려운 유권자가 투표를 거부당한 일이 있었다. 보조인과 함께 기표소에 들어갈 수 있음에도 현장에서 제지당한 것이다. 지난 총선때는 투표소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휠체어 이용자가 들어가지 못했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이 같은 장애인의 투표권 침해는 투표소의 물리적 접근성에만 머물지 않는다. 점자 공보물의 부족으로 시각장애인은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충분히 확인하기조차 어렵다. 한편, 수입 감소와 배차 불이익의 압박으로 투표를 포기하는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과, 법적 성별이 드러나거나 모욕을 당할 것을 우려해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트랜스젠더들도 있다.

‼️D-2‼️[개인+단체 연서명] 불법국가 이스라엘의 피묻은 장학금 규탄한다’이스라엘 정부초청 장학생‘ 프로그램이 2023년 10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로 중단되었다가 올해 재개되었습니다. 이 프로...
05/06/2026

‼️D-2‼️[개인+단체 연서명] 불법국가 이스라엘의 피묻은 장학금 규탄한다

’이스라엘 정부초청 장학생‘ 프로그램이 2023년 10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로 중단되었다가 올해 재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스라엘 대학에서의 석˙박사 학위과정, 박사 후 과정, 연구과정, 하계어학과정을 이스라엘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스라엘 대학들과의 교류는 이스라엘의 집단학살과 불법점령에 공모하는 것입니다.

이에 이스라엘 정부초청 장학생 프로그램을 규탄하고 대학 캠퍼스에서의 보이콧을 촉구하며 공동성명 연서명을 제안합니다.

🫒마감 : ~6월 7일 오전 11시까지
🫒서명 링크 : https://forms.gle/j7S7iMNobGVsBvUD9
*대학생/대학원생이 아닌 연대 시민과 연대 단체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제안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캠퍼스 저항행동 프로젝트 ’팔레트’

[정기활동 기록- 개강총회]노고지리는 지난 3월 30일 개강총회를 진행했습니다! 개강총회에서는 함께 평등약속을 읽고, 노고지리가 어떤 모임인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입부원들이 노고지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
21/05/2026

[정기활동 기록- 개강총회]

노고지리는 지난 3월 30일 개강총회를 진행했습니다! 개강총회에서는 함께 평등약속을 읽고, 노고지리가 어떤 모임인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입부원들이 노고지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거나,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손병호게임을 했는데, 서로에 대해 많이 기억한 덕분에(?) 치열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도 다양하게 공부하고 연대하며 우애 있게 지내면 좋겠습니다!

[바로 오늘!!] 2026년 세계노동절 청년·학생·비정규직 전야제 : [전쟁, 침탈, 혐오! 역행하는 시대, 전진하는 우리]일시 | 2026년 4월 30일(목) 17시장소 | 서울 청와대 앞 (청와대사랑채 앞 차도,...
30/04/2026

[바로 오늘!!] 2026년 세계노동절 청년·학생·비정규직 전야제 :
[전쟁, 침탈, 혐오! 역행하는 시대, 전진하는 우리]

일시 | 2026년 4월 30일(목) 17시
장소 | 서울 청와대 앞 (청와대사랑채 앞 차도, 종로구 효자로13길 45)
문의 | 010-5028-0986 (유지원)
신청 | https://forms.gle/sgo2nR17MuTww7W29

430 당일을 맞아, 금일 집회의 7대 요구안과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차헌호 동지의 메세지를 공유합니다.

오늘 집회에는 세종호텔지부, 이수기업 해고자, 화성시환경회지회,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A학교 공대위, 전국학습지노조, 특고/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등 투쟁하는 동지들이 함께합니다.

잠시 뒤, 17시에 만나요!

430 세계노동절 전야제🔥일시 : 4월 30일 17:00장소 : 청와대 앞노고지리는 오는 4월 30일 ‘4.30 세계노동절 전야제 집회’에 참여합니다.4.30은 5월 1일 노동절 전날, 학생들이 노동자 집회를 위해 ...
21/04/2026

430 세계노동절 전야제🔥
일시 : 4월 30일 17:00
장소 : 청와대 앞
노고지리는 오는 4월 30일 ‘4.30 세계노동절 전야제 집회’에 참여합니다.

4.30은 5월 1일 노동절 전날, 학생들이 노동자 집회를 위해 자리를 맡아두던 데서 시작된 전통입니다.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되고 노동 친화적 정책이 이야기되고 있지만, 여전히 노동권은 충분히 보장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노동권을 함께 외치는 이번 집회가 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청년학생과 노동자가 함께하는 430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노동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밤: 청년학생들의 세계노동절 준비파티🦕1부 | ’우리 시대의 노동은 어떤 모습?‘ 부스 운영 및 설명회①학내 청소노동자와 연대 ②알바 중인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노동자의 권리 ③AI와 우...
10/04/2026

🥳노동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밤: 청년학생들의 세계노동절 준비파티

🦕1부 | ’우리 시대의 노동은 어떤 모습?‘ 부스 운영 및 설명회
①학내 청소노동자와 연대 ②알바 중인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노동자의 권리 ③AI와 우리 시대의 노동 ④차별금지법과 노동 +
👻2부 | 민중가요 리믹스 파티
즐거움은 저항의 원동력! 노동절 필수 노래를 함께 배우고, 민중가요를 듣고 춤춰요. 노래와 공연 사이사이 서로 노동에 대한 경험을 자유발언으로 나눠요.

🎨 일시 | 2026년 4월 25일(토) 오후 6시
🍄 장소 | 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5-1, 2층 합(合)
🍀 참가비 | 5천원 (카카오뱅크 3333-2023-94080 )
🎧 문의 | 공일공-이오공공-사육일사
✍️ 당일 참가 신청 | zrr.kr/pptvNe
🐛 공동주최 신청 | zrr.kr/xkgcLN
(공동주최 단위 신청 마감: 4월 21일)

🌈 공동주최 단위 | 경기대학교 경기문화,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도시산책소모임 산책은 핑계고, 무지개교실 : 학교 밖 성소수자 배움터,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 서강대학교 인권실천모임 노고지리 , 성균관대학교 학생실천 네트워크 모꼬지 (인문사회예술독서회, 중앙장애인권법·정책동아리 EQUAL, 여성주의 교지 정정헌, 정치경제학회, 성소수자모임 퀴어홀릭), 숭실대학교 사회참여 소모임 틈새, 중앙대학교 여성주의학회 여백, 중앙대학교 인권네트워크, 이화여대 노학연대모임 바위, 이화성소수자인권운동모임 변태소녀하늘을날다, 이화생활도서관, 학생사회를 바꾸는 활동가 네트워크 작당모의, 한예종 돌곶이포럼, 한예종 인권위원회, 홍익대학교 교육권/노동권/성인권 특별위원회 미대의외침, (4월 21일까지 계속 모집합니다🙏)

2026년 1학기 동아리 거리제의 노고지리 부스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거리제에서는 불나비, 동지가 등 민중가요 듣고 맞히기 게임과 기후위기, 퀴어, 노동, 여성 등 다양한 의제에 관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
06/03/2026

2026년 1학기 동아리 거리제의 노고지리 부스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거리제에서는 불나비, 동지가 등 민중가요 듣고 맞히기 게임과 기후위기, 퀴어, 노동, 여성 등 다양한 의제에 관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3월 4일, 5일 양일 간 수고해주신 부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입부원 모집을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로필 링크와 노고지리 계정 상단의 게시글 참고!)

오늘 연세대 정문에서 집단학살 공모 기업들의 취업박람회 참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고지리 부원들도 참여했고, 서강대의 보이콧 행동 상황을 공유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아래 발언 전문을 공유합니다.안녕하세...
05/03/2026

오늘 연세대 정문에서 집단학살 공모 기업들의 취업박람회 참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고지리 부원들도 참여했고, 서강대의 보이콧 행동 상황을 공유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아래 발언 전문을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서강대 인권실천모임 노고지리에서 활동하는 차송현입니다.

취업하기 너무 어려운 요즘입니다. 학교를 다니며 소위 스펙을 많이 쌓은 친구들도 힘들어하고, 수백군데 지원해도 서류 합격도 어렵다는 말을 듣습니다. 취업난 속에서 취업박람회는 학생들에게 기업들을 소개하고, 취업 관련 설명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다른 여러 대학과 마찬가지로 서강대에서도 취업박람회가 열리는 사흘 동안 집단학살에 공모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행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에 무기를 지원하고, 이스라엘 무기 기업과 협력하는 기업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을 보이콧해달라는 취지의 행동입니다. 노고지리는 취업지원팀에 공문을 보내 학살 공모 기업들의 참여를 거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학생지원팀과 면담을 했을 때, 당국은 기업들의 참여를 거부할 의사가 전혀 없었고, 오히려 보이콧 행동을 미리 예고해줘서 고맙다고 하는 등 교내 행동을 허가하는 것처럼 말했습니다. 또한 체육관 앞이 아닌 코너에서 피켓팅을 하는 것으로 협의해야만 했습니다. 지난 화요일부터 노고지리 부원들은 취업박람회가 개최되는 체육관 인근에서 학생들에게 유인물을 나누어주며 “보이콧 해달라”라고 말하고, 학살 공모 기업들을 규탄하는 피켓팅을 했습니다. 취업박람회가 끝나는 내일까지 사흘 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어제 에브리타임을 보니, 왜 다른 학생들의 기회를 막냐, 표현의 자유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하는 것 아니냐, 하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이 집단학살에 공모하는 기업들을 취업박람회에 초청하는 것은 스스로 집단학살을 묵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과도한 해석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LIG넥스원이 인수한 고스트 로보틱스의 군용 로봇은 이스라엘군에 공급되어 그들의 군사작전에 활용되었습니다. 전쟁범죄 공모 기업을 대학 등의 조직들이 협력하길 거부할 때, 그들은 비로소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단절할 것이고, 이는 실질적인 압박으로 작용합니다. 반대로 전쟁범죄에 공모하는 기업들을 용인하고 아무일 없는 것처럼 행동한다면 집단학살은 멈추지 않습니다.

취업박람회에 이스라엘과 협력하는 방산 기업들이 참여한다는 것은, 우리의 삶과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는 일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팔레스타인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폭격당하고, 살해당하고, 봉쇄로 인해 물과 음식, 집과 같은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 박탈된 채 살아갑니다. 집단학살 2년 간, 2,700개 가구의 일가족이 몰살당했습니다. 아동 사망자는 2만 명, 12개월도 채 살지 못한 아기는 1,015명입니다. 이것이 정말 테러리스트들을 괴멸하기 위한 공격입니까? 아닙니다. 이는 체계적으로 자행되고 국제적으로 묵인되고 있는 전쟁범죄이며 집단학살입니다. 취업박람회에 세 개 기업이 참여하지 않는 것이 팔레스타인 현실보다 절박할까요? 우리 학교에 오는 기업들이 집단학살에 공모하는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이어야만 할까요?

서강대에서는 아직 지지 기반이 거의 없고, 우리는 선전전을 통해 집단학살의 심각성과 학살 공모 기업을 보이콧해야 하는 이유를 알렸습니다. 취업박람회 보이콧 행동은 이번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구성원들이 공감하여, 학살 공모 기업들에 대한 보이콧을 실제로 달성하는 날까지 투쟁하겠습니다.

오늘도 체육관 모퉁이에서 집단학살 공모하는 기업들을 보이콧하는 취업박람회 저항행동 진행했습니다! 유인물이 금방 동나서 추가 인쇄를 했고 총 300부 배부했습니다.😙 많은 학생들, 특히 유학생 분들이 관심있게 보고 가...
04/03/2026

오늘도 체육관 모퉁이에서 집단학살 공모하는 기업들을 보이콧하는 취업박람회 저항행동 진행했습니다! 유인물이 금방 동나서 추가 인쇄를 했고 총 300부 배부했습니다.😙 많은 학생들, 특히 유학생 분들이 관심있게 보고 가셨고 질문을 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7명이 참여해서 꽤 존재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취업박람회에 집단학살 공모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니 보이콧 해달라는 구호도 덧붙였습니다.

내일과 금요일도 진행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내일은 오전 11시 연세대 정문에서 기자회견도 열립니다.

Address

서강대학교
Seoul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서강대학교 인권실천모임 노고지리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