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순: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石筍)」입니다. 2021년 3월 31일부터 운영?

석순은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입니다. 83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한 석순은 여성주의를 바탕으로 학내/외의 다양한 이슈들을 다뤄왔습니다. 석순은 학내/외의 다양한 상황과 문제들을 ‘여성주의적’ 시선을 통하여 담아내는 한편, 성폭력, 젠더, 섹슈얼리티, 가족, 몸, 노동, 장애, 성적소수자, 퀴어, 학내 여성주의, 환경, 여성운동과 같은 주제들에 관하여 ‘교지’라는 형식을 통해 학우들과 소통하며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 석순은 매 학기 한번에서 두 번정도 발간되어 배포되며, 지면 뿐 아니라 독자모임, 세미나, 상영회와 같은 행사를 통하여 학우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을 항상 열어두고 있습니다. 여성주의, 혹은 학내/외에 존재하는 다양한 젠더 문제에 관하여 석순과 이야기하고 싶은 학우분들께 학생회관 3층 321호 석순편집위원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석순 57집 외부발송 및 정기발송을 완료했습니다!재밌게 읽으시길 바라요!😊
21/01/2022

석순 57집 외부발송 및 정기발송을 완료했습니다!
재밌게 읽으시길 바라요!😊

수습위원 모집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서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석순은 한 학기에 한 번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성주의는 흔히 ‘여성’만을 위한 담론이라 생각되곤 합...
01/01/2022

수습위원 모집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서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

석순은 한 학기에 한 번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성주의는 흔히 ‘여성’만을 위한 담론이라 생각되곤 합니다. 초기 여성 운동은 가부장제 속 성차별과 억압에 저항하기 위해 ‘여성’주의란 언어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성주의는 두 성(여/남)만으로 개념화할 수 없는 다양한 성 정체성에, 그리고 그 차이에 주목합니다. 여성주의는 하나로 묶을 수 없는 존재들의 차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차이에서 발생하는 억압과 차별, 폭력을 짚어내려는 노력입니다. 여성주의의 불모지였던 학내에서 싹을 틔운 석순은 여성노동부터 성폭력/섹슈얼리티/장애 그리고 환경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객관은 주류를 점하고 있는 사람의 주관에 불과합니다. 석순은 모든 ‘객관성’과 ‘정상성’을 나누는 기준을 흩뜨리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석순의 시각이 ‘중립’이라 주장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석순편집위원회에서는 새로운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또는 바라보길 원하는 수습위원을 기다립니다.

1️⃣ 누구 고려대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2️⃣ 언제 12월 20일(월) - 1월 14일(금)

석순 수습위원에 지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설문지를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석순편집위원회입니다. 석순을 찾아 준 그대를 환영합니다. 아래의 질문에 편히, 그리고 부담 없이 답해주세요. 함께 58번째 석순을 채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모집기간 12월 20일(월)~ 12월 31일(금)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서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석순은 한 학기에 한 번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성주의는 흔히 ‘여성’만을 위한 담론이라 생각되곤 합니다. 초기 여성 운동은 가부장제 속 성차별과 억압에 저항하기...
13/12/2021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서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

석순은 한 학기에 한 번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성주의는 흔히 ‘여성’만을 위한 담론이라 생각되곤 합니다. 초기 여성 운동은 가부장제 속 성차별과 억압에 저항하기 위해 ‘여성’주의란 언어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성주의는 두 성(여/남)만으로 개념화할 수 없는 다양한 성 정체성에, 그리고 그 차이에 주목합니다. 여성주의는 하나로 묶을 수 없는 존재들의 차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차이에서 발생하는 억압과 차별, 폭력을 짚어내려는 노력입니다. 여성주의의 불모지였던 학내에서 싹을 틔운 석순은 여성노동부터 성폭력/섹슈얼리티/장애 그리고 환경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객관은 주류를 점하고 있는 사람의 주관에 불과합니다. 석순은 모든 ‘객관성’과 ‘정상성’을 나누는 기준을 흩뜨리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석순의 시각이 ‘중립’이라 주장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석순편집위원회에서는 새로운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또는 바라보길 원하는 수습위원을 기다립니다.

1️⃣ 누구 고려대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2️⃣ 언제 12월 20일(월) - 12월 31일(금)

석순 수습위원에 지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설문지를 작성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TNPhNeioehCTLBt-Ski4QOj8NAXKQ-ymio9WeZFiUAM/edit?usp=drivesdk
(석순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석순 독자모임이 12월 4일로 옮겨졌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당신을 석순 독자모임에 초대합니다 🖋⠀석순을 읽으면서 떠올렸던 생각, 평소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석순에게 ...
23/11/2021

석순 독자모임이 12월 4일로 옮겨졌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당신을 석순 독자모임에 초대합니다 🖋

석순을 읽으면서 떠올렸던 생각, 평소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석순에게 들려주세요.

🙌 석순 57집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 12월 4일 토요일 늦은 6시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독자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아래 구글폼으로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줌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https://docs.google.com/forms/d/1JjRk32vhiIuVNeZztM_U5Up_d6LKdhWL4ga83lgm2mQ/viewform?chromeless=1&edit_requested=true

* 석순 독자모임은 속기가 이루어집니다.
* 문의사항은 인스타그램 디엠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를 이용해주세요.

📖 당신을 석순 독자모임에 초대합니다 🖋⠀석순을 읽으면서 떠올렸던 생각, 평소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석순에게 들려주세요.⠀🙌 석순 57집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12월 4일 ...
16/11/2021

📖 당신을 석순 독자모임에 초대합니다 🖋

석순을 읽으면서 떠올렸던 생각, 평소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석순에게 들려주세요.

🙌 석순 57집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 12월 4일 토요일 늦은 6시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독자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아래 구글폼으로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줌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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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순 독자모임은 속기가 이루어집니다.
* 문의사항은 인스타그램 디엠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를 이용해주세요.

⭐ 석순 57집의 PDF 파일을 공유합니다 🌟⠀석순을 직접 수령하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57집 PDF 파일을 공유합니다. 여전히 코로나19의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학교를 방문하기 어려우실텐데, 파일을 통해 석순을 ...
16/11/2021

⭐ 석순 57집의 PDF 파일을 공유합니다 🌟

석순을 직접 수령하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57집 PDF 파일을 공유합니다. 여전히 코로나19의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학교를 방문하기 어려우실텐데, 파일을 통해 석순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파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9jnHOo8gwxN_Rmg4FR5ynyRH8YkcG4cw/view?usp=sharing

🌹57번째 석순이 나왔습니다🌹⠀교내 곳곳에 있는 가판대에 비치해 두었습니다.⠀📚 학생회관, 우당교양관, 국제관, 정경관, 문과대학, 중앙광장, 엘지포스코관, 중앙도서관, 교육관, 법학신관, 법학도서관, 법학구관, 동...
16/11/2021

🌹57번째 석순이 나왔습니다🌹

교내 곳곳에 있는 가판대에 비치해 두었습니다.

📚 학생회관, 우당교양관, 국제관, 정경관, 문과대학, 중앙광장, 엘지포스코관, 중앙도서관, 교육관, 법학신관, 법학도서관, 법학구관, 동원글로벌리더십홀, 과학도서관, 하나스퀘어, 이학관, 생명과학대 서관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석순 56집 외부발송 및 정기발송을 완료했습니다!오랜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순 재밌게 읽으시길 바라요 :)
30/07/2021

석순 56집 외부발송 및 정기발송을 완료했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석순 재밌게 읽으시길 바라요 :)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서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석순은 한 학기에 한 번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성주의는 흔히 ‘여성’만을 위한 담론이라 생각되곤 합니다. 초기 여성 운동은 가부장제 속 성차별과 억압에 저항하기...
21/06/2021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서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

석순은 한 학기에 한 번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성주의는 흔히 ‘여성’만을 위한 담론이라 생각되곤 합니다. 초기 여성 운동은 가부장제 속 성차별과 억압에 저항하기 위해 ‘여성’주의란 언어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성주의는 두 성(여/남)만으로 개념화할 수 없는 다양한 성 정체성에, 그리고 그 차이에 주목합니다. 여성주의는 하나로 묶을 수 없는 존재들의 차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차이에서 발생하는 억압과 차별, 폭력을 짚어내려는 노력입니다. 여성주의의 불모지였던 학내에서 싹을 틔운 석순은 여성노동부터 성폭력/섹슈얼리티/장애 그리고 환경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객관은 주류를 점하고 있는 사람의 주관에 불과합니다. 석순은 모든 ‘객관성’과 ‘정상성’을 나누는 기준을 흩뜨리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석순의 시각이 ‘중립’이라 주장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석순편집위원회에서는 새로운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또는 바라보길 원하는 수습위원을 기다립니다.

1️⃣ 누구 고려대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2️⃣ 언제 6월 21일(일) - 6월 30일(수)

석순 수습위원에 지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설문지를 작성해주세요!

https://url.kr/lkm4o1

📖 당신을 석순 독자모임에 초대합니다 🖋⠀석순을 읽으면서 떠올렸던 생각, 평소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석순에게 들려주세요.⠀🙌 석순 56집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5월 29일 ...
25/05/2021

📖 당신을 석순 독자모임에 초대합니다 🖋

석순을 읽으면서 떠올렸던 생각, 평소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석순에게 들려주세요.

🙌 석순 56집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 5월 29일 토요일 늦은 6시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독자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아래 구글폼으로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줌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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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esU79-JO87_Bk047JZDGY8qUrUPXWGB2LP8sGcoXaKgES8A/viewform?usp=pp_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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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학생회관 321호, 성북구 안암로 145 (안암동5가, 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인문사회계))
Seoul
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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