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11/07/2017

RIKS Seminar (2017.08.02.-08.04.) 개최

*장소 :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한국학관) B동 203호



*발제 : 박노자(오슬로대), 이유재(튀빙겐대), 정병욱(고려대)
*참가자격 : 대학원생 및 연구자
*참가비 : 무료 / 세미나별 부분 참가 가능
*세미나 자료는 현장에서 1인당 1부씩만 배포합니다.

*사전신청 링크 : https://goo.gl/forms/OPfkOOML9KXztFJo2

2017년 7월 19일(수)
2017년 7월 31일(월)

*문의사항 : 02-3290-2494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기획부) / 임광순 조교([email protected])





박노자 - 20세기 전반기의 '진보'를 다시 생각한다.

1세미나 - 식민지 시대 진보진영 안에서의 논쟁/토론문화

2세미나 - 20세기 전반기의 조선 진보주의자에게 모스크바는 무엇이었던가?

3세미나 - 김사량의 : 애국과 국제주의 사이의 "조선적인 자아"



정병욱 - 식민지를 살았던 보통사람들의 삶과 '불온'

1세미나 - '유언비어'와 보통사람들의 삶

2세미나 - 신들의 전쟁과 그 너머 : '유사종교'를 믿는 사람들

3세미나 - 이주노동과 폭동, 학살



이유재 - 지구적 냉전의 일상

1세미나 - 이론과 방법 : 초국가주의/지구사, 신냉전사, 일상사

2세미나 - 1세계와 3세계의 관계 : 남한과 독일

3세미나 - 2세계와 3세계와의 관계 : 북한과 동독

*상세한 타임테블은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riks.korea.ac.kr/square/news/detail/149)


*주최 :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후원 : 포니정재단

24/06/2017
23/06/2017

민족문화연구원 홈페이지 개편 안내

민족문화연구원의 홈페이지가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링크 : https://riks.korea.ac.kr/

감사합니다.

제4회 아시아학 학술대회(The 4th AAS-in-ASIA) 개최 안내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은 미국 아시아학회(AAS)와 공동 주관으로 제4회 AAS-in-ASIA 국제학술대회를 6월 24(토)일부터 27일(화...
23/06/2017

제4회 아시아학 학술대회(The 4th AAS-in-ASIA) 개최 안내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은 미국 아시아학회(AAS)와 공동 주관으로 제4회 AAS-in-ASIA 국제학술대회를 6월 24(토)일부터 27일(화)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AAS-in-ASIA는 “유동하는 아시아: 경계와 영역 너머 (Asia in Motion: Beyond Borders and Boundaries)”를 주제로 전 세계 35개국 1,000여명의 아시아 연구자들이 참석하는 대규모의 국제학술대회입니다.



3일간의 학회 기간 동안 모두 4개의 스페셜 라운드테이블과 5개 분과의 175개 일반 패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HK 참여 연구소(원)을 포함하여 중·신진 연구자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패널 주제 및 참석자 명단은 학회 홈페이지와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aas-in-asia2017.com





특히 학회의 개막식과 4개의 스페셜 라운드테이블은 일반에게 개방되오니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학회의 일반 패널은 등록비를 납부하고 명찰을 발급받은 분들에 한하여 참석이 허용되오니,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학회 등록 데스트에서 등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등록비: 일반 20만원, 학생 10만원).



주요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막식: 6월 24일 (금) 13:00-15:00 /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대강당

스페셜 라운드테이블: 고려대학교 경영관 LG-POSCO관 4층 Supex 홀



- “아시아 공동체를 향하여”: 6월 24일(토) 16:10-18:00



- “일본학의 세계화”: 6월 25일(일) 11:10-1:00



- “도래할 동아시아 올림픽”: 6월 25일(일) 14:00-3:50



- “한국학의 과거, 현재, 미래”: 6월 26일(월) 16:10-18:00

이번 학회가 한국의 연구자들이 전 세계의 아시아학 전공자들과 만나 교류하는 귀중한 자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만주학 연구의 토대, 국내 최초  출간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출판 기념회 개최-일시 : 2017년 6월 25일(일), 14시-장소 : 고려대 경영대 LG-POSCO관 6층 안영일 홀*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20/06/2017

만주학 연구의 토대, 국내 최초 출간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출판 기념회 개최

-일시 : 2017년 6월 25일(일), 14시
-장소 : 고려대 경영대 LG-POSCO관 6층 안영일 홀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는 (이훈 편저)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원장: 이형대, 국어국문학과)가 오는 6월 25일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출판 기념회는 6월 24일~26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AAS-in-ASIA 국제학술대회 기간에 맞추어 국내외 만주학 연구자, 동아시아 연구자에게 을 소개할 예정이다.

󰡔만한사전󰡕은 만주어를 한국어로 대역하고 뜻풀이를 더한 대형 만주어 사전이다. 국내에서 소략한 내용의 만주어-한국어 사전이 출판된 적은 있었지만 대형 만주어-한국어 사전이 편찬된 것은 이 사전이 처음이다. 편저자는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청사를 연구하고 있는 이훈이고,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의 만주학센터와 사전학센터의 많은 연구자들이 편찬 작업에 참여했다. 사전의 감수는 서울대 언어학과의 명예교수이신 성백인 교수 및 경희대 김양진 교수와 고려대 김유범 교수가 맡았다.
사전의 표제어는 모두 47,800여개이다. 표제어는 주표제어와 부표제어로 구분된다. 주표제어는 단어로 구성되며 19,200여개이다. 부표제어는 관용구 등으로 구성되며 28,500여개이고 주표제어의 하위에 들여쓰기를 하여 주표제어가 활용되는 방식까지 보여주는 기능을 한다.
이 사전은 만주어 어휘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뜻을 풀이하는 기본적인 내용 외에 여러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만주어로 유입된 외래어의 정보를 기입했다. 만주어에는 수많은 몽골어와 중국어가 유입되었고, 그밖에 티베트어, 산스크리트어, 아랍어, 위구르어 등이 유입되었다. 이러한 외래어의 정보를 기입함으로써 만주어의 어원과 유래를 파악하는 데 유용함을 제공한다. 둘째, 동사의 활용정보를 기입했다. 동사가 불규칙 변화하는 경우에 변화하는 형태를 제시했고, 사동형이나 피동형인 경우에 기본형을 명기했다. 셋째, 표제어의 유의어를 뜻풀이 뒤에 명기하여 사전의 활용성을 확장시켰다. 넷째, 1만여개의 어휘에 대해 그 어휘가 속하는 부류를 설정해서 어휘의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부류는 공문, 관직, 아문, 동물, 식물, 불교 등으로 나뉜다. 다섯째, 일반 만주어 사전에는 실리지 않은 불교 용어와 공문 용어를 다수 수록했다. 불교 용어는 일반 불교용어 1천여개와 만문대장경의 불경 제목 700여개로 구성된다. 공문 용어는 청대에 출판된 행정 용어집에서 어휘를 가져와서 풀이한 것으로, 청대사 연구와 만주어 연구에 기존의 사전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도움을 줄 것이다.
만주족, 그리고 그들의 조상인 여진족은 조선과 장구한 세월을 접경하여 살아 왔고 때론 갈등하고 때론 혼융하여 왔다. 여진족은 국가를 수립하기 훨씬 전부터 조선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으며, 만주족으로 변모하여 청 제국을 수립한 이후에는 조선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만주어는 청제국의 國語였고 청의 공공문서는 대개 만문과 한문으로 이중 기록되었으며, 청의 북방의 몽골과 기타 다양한 민족들 사이에서는 마치 유럽의 라틴어처럼 공용어로 쓰였다. 그렇기 때문에 조선에서는 만주어 통역관을 양성했고, 정조대인 1779년경에 󰡔漢淸文鑑󰡕이라는 기념비적인 만주어 사전을 편찬했다. 그러나 해외의 학계에 비추어 오랫동안 한국의 연구자들은 만주족과 만주어에 대한 관심이 적었고, 현대 한국어로 대형 만주어 사전을 편찬하려는 시도는 계속 지체되었다.
해외에서는 이미 19세기 말기에 러시아어로, 1930년대에는 일본어로, 1950년대에는 독일어로, 1960년대에는 영어로, 1990년대에는 중국어로 대형 만주어 사전이 편찬되어왔다. 근래에는 북경의 第一歷史檔案館에 소장된 무수한 만문 자료가 정리되고 공개되면서 청대 만주어의 위상과 사용의 범위를 재평가하게 되었다. 만문 자료에 대한 관심은 만주어 사전의 증보 작업으로 이어져서 근래 독일어, 일본어, 영어로 편찬된 대형 만주어 사전이 계속 출판되어 왔다. 마침내 올해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 기존의 사전들보다 많은 어휘를 수록한 만주어-한국어 사전이 편찬됨에 따라 만주족의 언어와 역사를 공부하는 한국 연구자들은 이전보다 더 쉽고 편리하게 목적지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출판 기념회는 고려대 경영대 LG-POSCO관 6층 안영일 홀에서 오후 2시에 개최된다. 민족문화연구원 원장의 개회사, 만주학센터 소개, 사전 소개, 국내외 만주학 연구자의 축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7 성북청소년토론캠프 미래시민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는 중학생에게 소통능력 함양 및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다양한 창의·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성북구와 협력, 를 개최합니다. 연구원 내의 많은 관심과 협조 ...
29/05/2017

2017 성북청소년토론캠프 미래시민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는 중학생에게 소통능력 함양 및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다양한 창의·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성북구와 협력, 를 개최합니다. 연구원 내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 캠프 일시 : 6월 1일 (목) ~ 6월 3일 (토) 9:00~16:00 (3일간, 비숙박 캠프)
- 캠프 장소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대강당 등
- 대 상 : 성북구 거주 중학교 1학년 5~60명
- 참 가 비 : 무 료

29/05/2017

[해양문명연구회 초청강연] 세계 속의 위치: 일본의 지도제작과 예수회 선교사의 대륙 지도, 1600-1900

강연자: 카렌 위겐(Kären Wigen), 미국 스탠포드 대학 사학과

일시: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오후 4시-6시

장소: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회의실 B203


제목: “세계 속의 위치: 일본의 지도제작과 예수회 선교사의 대륙 지도, 1600-1900”
(“Where in the World?: Japanese mapmaking and the Jesuit continent scheme, 1600-1900”)


강연 개요:

근세 초기에 이르러 세계 여러 지역의 지도 제작이 하나의 규범적인 형태로 수렴되어 가고 있을 때, 한자문화권의 지도 제작은 독특한 지역적 특징을 띄며 발전해 갔다. 청, 조선, 도쿠가와 정부는 모두 자신들의 영토를 지도로 만드는 데 적극적이었지만, 지도 관련 정보가 외부에서 유입되는 것은 통제하고 있었다. 동시에 동아시아의 지식인들은 자신들의 영역 너머에 있는 세계에 대한 지식을 갈망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도 제작은 어떻게 발전했는가? 이렇게 만들어진 지도는 외부 세계에 대한 동아시아인들의 인식을 어떻게 바꾸었는가? 본 강연은 동아시아의 맥락에서 특히 일본의 사례에 주목함으로써 대륙의 지도 제작을 소개한다. 예수회 선교사에 의해 한자문화권에 소개된 공간적 분류방식은 청이나 조선에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반면, 일본에서는 세계 지도와 지명 사전의 표준이 되었다. 본 강연은 일본의 지리학자들이 대륙의 지도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살펴보고, 도쿠가와 후기에 불교의 우주관이 세계상을 구축하고 대중적인 지도제작자들이 마테오 리치의 분류법을 재조정했음을 강조한다.



During the early modern era, when cartography in much of the world was converging on a global norm, mapmaking in the Sinosphere moved to its own distinctive regional rhythms. The Qing, Chosŏn, and Tokugawa regimes alike eagerly mapped their own territories, yet restricted the flow of cartographic information from abroad. At the same time, educated publics across East Asia were hungry to know more about the shape of the world beyond their shores. How did mapmaking develop in these conditions? And how did the resulting maps orient their viewers to the wider world? Drawing chiefly on Japanese examples, but with reference to the broader East Asian world, this talk highlight the cartography of continents. Introduced to the Chinese-reading world by the Jesuits, this spatial taxonomy gained little traction in the early Qing or Chosŏn contexts, but in Japan it quickly became a standard feature of world maps and gazetteers, even as its contours and contents remained fluid. This talk will survey the ways Japanese geographers handled the continental scheme and its subdivisions, highlighting the syntheses forged by Buddhist cosmologists and the reworking of Ricci’s categories by popular print-makers in the later Tokugawa decades.

[HK한국문화연구단  평화문화세미나팀] "평화문화콘서트: 문화로 보는 평화 3인3색" 평화문화세미나팀에서는 2017년 5월 24일(수), 5월 31일(수), 6월 7일(수) 3주간에 걸쳐 민연 B102(강당)에서 ...
22/05/2017

[HK한국문화연구단 평화문화세미나팀]
"평화문화콘서트: 문화로 보는 평화 3인3색"

평화문화세미나팀에서는 2017년 5월 24일(수), 5월 31일(수), 6월 7일(수) 3주간에 걸쳐 민연 B102(강당)에서 “제1회 평화문화콘서트: 문화로 보는 평화 3인 3색”을 개최합니다.

평화는 추상적이고 거창한 이념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부단히 수행하고 실천할 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평화의 수행성과 일상성을 생각할 때 평화에 대한 성찰은 ‘평화학’, ‘평화연구’가 아니라 ‘평화문화’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 평화를 어떻게 뿌리내리고 문화적·정치적 실천을 이끌어낼 것인가? 이런 고민을 풀어가는 첫 마당으로서 문화예술의 예민한 감수성과 발랄한 상상력을 빌려보고자 미술, 영화, 음악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제1회 평화문화콘서트’를 마련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콘서트 1색: 2017년 5월 24일(수), 16:00~18:00 “미술로 보는 전쟁과 평화”

이주헌(미술평론가): 전 한겨레신문 문화부 미술담당 기자, 전 학고재 아트 스페이스 관장, 전 서울미술관장. 주요 저서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역사의 미술관》, 《서양미술특강》 등이 있다.



*콘서트 2색: 2017년 5월 31일(수), 16:00~18:00 “영화로 보는 평화”

오동진(영화평론가): 전 문화일보, 연합뉴스 영화전문기자. 동의대 영화학과 초빙교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회 위원장. 주요 저서로 《작은 영화가 좋다》 등이 있다.



*콘서트 3색: 2017년 6월 7일(수), 16:00~18:00 “음악으로 보는 평화”

강헌(대중음악평론가): 영화 〈오 꿈의 나라〉, 〈파업전야〉 제작 참여, 장산곶매 대표로서 〈닫힌 교문을 열며〉 제작.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겸임교수. 주요 저서로 《전복과 반전의 순간》, 《강헌의 한국대중문화사》, 《명리: 운명을 읽다》 등이 있다.

[HK한국문화연구단] 월요모임
10/05/2017

[HK한국문화연구단] 월요모임

글로벌 한국학 지원 프로그램: PONY CHUNG Fellowship & RIKS Academy 안내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은 포니정재단의 후원을 받아 국내외 한국학 신진연구자 및 대학원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아래와...
19/04/2017

글로벌 한국학 지원 프로그램:
PONY CHUNG Fellowship & RIKS Academy 안내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은 포니정재단의 후원을 받아 국내외 한국학 신진연구자 및 대학원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1. 제2회 젊은 한국학자 펠로우십(PONY CHUNG Fellowship)

① 목적: 해외 한국학분야 신진연구자를 초청하여 연구 및 국내 학계와 소통 지원
② 지원자격: 한국학 분야 외국인 신진연구자(박사학위 취득 5년 이내)
③ 선발인원: 2명
④ 지원기간: 2018년 3월~2019년 2월(또는 2018년 9월~2019년 8월)
⑤ 지원내용: 연구지원금(5,000만원 이내), 출판지원금(1,000만원), 연구교수 임용, 연구실 제공
⑥ 접수마감: 2017년 6월 30일
⑦ 제출방법: 이메일 접수만 가능 ([email protected])

많은 한국학 신진연구자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모집요강 참조





2. 제2회 민연 젊은 한국학 아카데미(RIKS Academy)

① 목적: 젊은 연구자들의 전문성 강화, 교류 확대
② 참가자격:
- 국내외 대학의 한국학 분야 대학원생
- 한국어로 진행되는 강좌를 수강하고, 한국어 발표 및 토론이 가능한 자
③ 선발인원: 20명 내외(한국의 대학원생 10명, 해외의 대학원생 10명)
④ 일시: 2017년 8월 7일 ~ 8월 11일 [5일간]
⑤ 장소: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⑥ 주요 프로그램: 집중강좌, 연구 발표회
⑦ 지원내용:
- 장학금 수여: 100만원
- 해외 참가자는 Travel Grant 지원(미주/유럽 최대 100만원, 아시아 최대 50만원)
⑧ 신청마감: 2017년 5월 30일
⑨ 신청방법: 온라인 신청서 기입 http://naver.me/FZN0na9G

많은 한국학 전공 대학원생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모집요강 참조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Homepage : riks.korea.ac.kr)

Address

성북구 안암로 145 한국학관
Seoul
13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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