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018
3/19~23. 바다건너 동경에서 보석8개가 저희에게 손내밀었습니다. 곤니찌와.5일간의 짧은 만남은 서로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기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던 그날 밤, 우리는 모두 어린아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쯔야,치히로,카즈키,사키,미나,아사에,유메노,카에데.. 마지막 그 뜨거운 포옹은 언어의 장벽마저 초월해, 우리 가슴 속의 뜨거운 무언가를 교감케 했습니다.
양 학교간의 교류, 그 너머의 양국간의 교류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위대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私たちはまた、会え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