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아트콜라이더랩

Directions Website Contact the university

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아트콜라이더랩 Art Collider @ K-ARTS

2026 아트콜라이더 아티스틱 리서치 팀소개(1)아르티지언 웰 ARTESIAN WELL🌏아르티지언 웰은 땅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용천수처럼, 데이터 시대의 보이지 않는 흐름과 그 물질적 기반을 탐구하는 팀입니다.김...
25/09/2026

2026 아트콜라이더 아티스틱 리서치 팀소개(1)

아르티지언 웰 ARTESIAN WELL🌏

아르티지언 웰은 땅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용천수처럼, 데이터 시대의 보이지 않는 흐름과 그 물질적 기반을 탐구하는 팀입니다.

김지현, 유정은, 오서영은 각자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신체와 기술·환경, 이동과 기억, 인간 너머의 존재와 생태적 관계를 살펴봅니다.

이번 리서치에서는 비물질적으로 보이는 데이터가 실제로는 전력, 서버, 토지, 물과 같은 물질적 자원에 의존한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냉각을 필요로 하는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기계 신체’로 바라보며, 인간과 비인간 생명체, 기술 인프라가 물을 매개로 맺는 관계를 탐구합니다.

보이지 않는 데이터의 흐름을 따라가면, 그 아래에는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요?
아르티지언 웰이 발견하게 될 새로운 관계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아트콜라이더랩 #아르티지언웰 #데이터센터

AI와 플랫폼 알고리즘은 우리의 몸과 감각을 어떻게 재구성하고 있을까요? 🤖💃틱톡에서 유행하는 NPC 댄스부터 생성형 AI가 만들어내는 비현실적인 신체 이미지까지. 오늘날 인간은 가상의 캐릭터를 흉내 내고, 가상은 ...
11/09/2026

AI와 플랫폼 알고리즘은 우리의 몸과 감각을 어떻게 재구성하고 있을까요? 🤖💃

틱톡에서 유행하는 NPC 댄스부터 생성형 AI가 만들어내는 비현실적인 신체 이미지까지. 오늘날 인간은 가상의 캐릭터를 흉내 내고, 가상은 다시 인간의 움직임을 학습해 새로운 몸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 움직임들을 수집하고, 선별하여, 다시 우리에게 유통하는 것은 오직 플랫폼의 알고리즘입니다.

인간과 기계, 실제와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지금 본질은 단지 그 몸이 ’진짜인가 가짜인가‘에 있지 않습니다.
어떤 몸의 이미지가 반복되고 있는지, 우리가 어떤 신체성에 길들여지고 있는지, 화면 너머의 몸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를 함께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디지털 공간에서 자신의 몸과 감각을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아트콜라이더랩 #애프터인터페이스 #감각의확장 #알고리즘의신체

🍂 2026년 가을, 어떤 전시를 보러 갈까요?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지금부터 주목해 볼 만한 전시 5개를 골라 소개합니다.보이지 않는 감각을 경험하게 하는 구정아지시문을 작품으로 확장한 솔 르윗사회와 환경의 구조를 ...
28/08/2026

🍂 2026년 가을, 어떤 전시를 보러 갈까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지금부터 주목해 볼 만한 전시 5개를 골라 소개합니다.

보이지 않는 감각을 경험하게 하는 구정아
지시문을 작품으로 확장한 솔 르윗
사회와 환경의 구조를 바라보는 함양아
언어와 소리를 시각적·공간적으로 풀어낸 김 크리스틴 선
그리고 기술과 스크린이 우리의 현실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김희천까지!

올가을 전시 관람 계획을 세워보세요.

📣AC NEWS 📣“After Interface : 감각 이후의 창작”2026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 오픈 스튜디오창작, 완성된 결과물로만 만날 수 있을까요?지난 6월, 서로 다른 분야의 작가들이 모여 시작한 ...
25/08/2026

📣AC NEWS 📣
“After Interface : 감각 이후의 창작”
2026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 오픈 스튜디오

창작, 완성된 결과물로만 만날 수 있을까요?

지난 6월, 서로 다른 분야의 작가들이 모여 시작한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가 어느덧 중간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각자의 관심사에서 출발해 새로운 질문을 만들고, 서로의 작업을 들여다보며 다양한 방식의 실험을 이어왔는데요.

이번 오픈스튜디오에서는 먼 곳에서 온 사람들, 훅(Hoooc) 두 팀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고민들을 공유합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작업이기에, 지금 이 순간의 질문과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작업을 함께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석관동 캠퍼스 창조관 AC-CAVE
📅 2026년 9월 1일(화) 16:30 - 19:30

#아트콜라이더랩 #창작지원

“After Interface: 감각 이후의 창작”2026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 지원작을 소개합니다!그 두 번째 작품은 훅 Hoooc의 《BODYLOAD》입니다 🦾영상 분야의 기획·연구자 손혜주(영상원)와 로...
24/08/2026

“After Interface: 감각 이후의 창작”2026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 지원작을 소개합니다!그 두 번째 작품은 훅 Hoooc의 《BODYLOAD》입니다 🦾

영상 분야의 기획·연구자 손혜주(영상원)와 로보틱스·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작업해온 김휘아(미술원)가 결성한 아티스트 콜렉티브 “훅 Hoooc”은 신체와 기술, 데이터와 감각의 관계를 탐구하는 실험적 작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근전도(EMG)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신체의 움직임과 기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BODYLOAD》는 물질을 옮기던 크레인의 구조를 신체 데이터의 이동으로 확장합니다. 퍼포머의 움직임이 센서 데이터로 변환되고, 다시 기계의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몸과 데이터가 서로를 움직이는 경험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퍼포머와 함께 시연을 진행하며 움직임과 센서 데이터가 기계와 화면으로 연결되는 방식을 점검하고 있는 《BODYLOAD》. 퍼포머의 몸이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되는 작품의 다음 실험을 기대해주세요!

🔊소리와 청취의 정치우리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모든 소리가 같은 방식으로 들리는 것은 아닙니다.어떤 목소리는 증언과 지식으로 받아들여지는 반면, 어떤 목소리는 소음으로 밀려납니다.청취는 단순히 소리를 많이 듣는 일...
14/08/2026

🔊소리와 청취의 정치
우리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모든 소리가 같은 방식으로 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목소리는 증언과 지식으로 받아들여지는 반면, 어떤 목소리는 소음으로 밀려납니다.

청취는 단순히 소리를 많이 듣는 일이 아닙니다.
무엇이 들리는지, 누구의 목소리가 들릴 수 있는지, 어떤 몸으로 듣고 있는지, 무엇이 기록되고 무엇이 침묵 속에 남겨지는지를 살펴보는 일입니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Dial-A-Poem Hong Kong》, 《Attunement》, 《fuga》 등의 사례를 통해 청취를 둘러싼 기술과 언어, 몸과 공간, 기록과 기억의 문제를 살펴봅니다. 잘 듣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듣는 방식까지 다시 들여다보는 것에서
청취의 정치가 시작될 수 있지 않을까요.

K-Arts AC Lab #한예종 #융합예술센터 #아트콜라이더랩

🫳AI가 몇 초 만에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어떤 손의 감각을 이야기해 볼 수 있을까요? 이번 카드 뉴스에서는 다가오는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프로젝트들을 통해 건축 × 공예 × 기술 × 생...
07/08/2026

🫳AI가 몇 초 만에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어떤 손의 감각을 이야기해 볼 수 있을까요?

이번 카드 뉴스에서는 다가오는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프로젝트들을 통해 건축 × 공예 × 기술 × 생태 × 지역문화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
MADE x Barbican — 브루탈리즘 건축의 기억을 생활 오브제로 번역한 작업
The Pangolin Shield — 천산갑의 비늘 구조를 통해 생태와 사회적 질문을 던지는 설치 프로젝트
Reviving Craft: Reflection of the Mind — 전통 공예를 현대의 창작 언어로 다시 연결하는 협업 프로젝트
Craft x Tech Tokai Project — 일본 전통 공예와 현대 기술이 만나는 실험

🔗 참고
London Design Festival 2026
https://londondesignfestival.com/

🎨예술가의 작업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창문, 먼지, 오래된 메모,지팡이와 동물,그리고 낡은 의자.작품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사물들은어쩌면 예술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닮아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작업 공간은 생각보...
31/07/2026

🎨예술가의 작업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창문, 먼지, 오래된 메모,

지팡이와 동물,

그리고 낡은 의자.

작품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사물들은
어쩌면 예술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닮아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작업 공간은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책상에는 어떤 사물들이 함께하고 있나요? ✨

#아트콜라이더랩 #애프터인터페이스 #감각의확장 Immersivespace

Address

성북구 화랑로 32길 146/37
Seoul
02789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7: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아트콜라이더랩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University

Send a message to 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아트콜라이더랩: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