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7
7/7-5일차 마지막 교육
오전>> 오랜만의 게시글이죠!😃
IBC참가자들은 모두 바쁘지만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미국의 에모리 대학교 신경과학자 Gregory Berns는 “ 아무리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효과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쓸모가 없다” 고 말한바 있습니다.
기존 insight bubble challenge 집중교육 4일차까지의 과정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한 과정에 대해 배웠다면, 집중 교육 마지막 날인 5일차에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발표할까에 대한 내용을 배웠습니다. 만약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효과적으로 발표까지 한다면 금상첨화인 결과를 얻는 것은 식은 죽 먹기겠죠!😃
효과적으로 발표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IBC에선 무엇을 배웠을까요?
오전시간에는 청중과 고객과의 공감 방법, BMW (body, mind, word)와, 존중, 공감, 진실성을 겸한 소통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또한 '듣고->이해하고-> 납득하고-> 결정하게 하고-> 실행하게 하는' [고객설득과정]과 발표를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좋은 보고서의 조건, "short,sharp,shock", 요약하기(제지하기 -> 정리하기-> 의미추출하기-> 컨셉화하기)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오후시간에는 효과적인 차트그리기 방법에 대해서도 배웠는데요, 많은 정보를 보다 알기 쉽게, 한눈에, 보여주고 싶은 관점으로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후 마지막 날이니 만큼 그간 느낀점에 대해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5일동안이었지만 코치님을 통해, 그리고 조원들을 통해 서로 얼마나 많은것을 배웠는지 나누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