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신문제작부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신문제작부 성균관대학교 불사조 사학과 전진 신문제작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03/11/2019



안녕하십니까, 신문제작부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번 불사조 겨울호에 실을 다양한 글을 받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을 써주시면 됩니다.

기고를 원하신다면 11월 20일까지 신제부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현재 예산상의 문제로 지면이 축소되어, 글이 많아질 경우 주신 글이 이번호가 아닌 다음호에 실릴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신문제작부입니다! 신제부도 드디어 어제 자로 신환회를 개최했습니다! 1차 명륜삼겹살, 2차 주항아리에서 많은 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2차는 특히 신...
07/05/2019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신문제작부입니다! 신제부도 드디어 어제 자로 신환회를 개최했습니다! 1차 명륜삼겹살, 2차 주항아리에서 많은 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2차는 특히 신환회와 함께 신제부 내 @이의한 전 부장님 송별회 성격도 가지도 있었네요 ㅠㅠ 앞으로 1년 모두 재미있는 활동 해 봐요!

안녕하세요! 전진 신문제작부입니다. 어제 진행한 신문제작부 스쿨위크는 새내기와 재학생 학우분들의 열렬한 참여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1차는 우리한우곱창에 갔고 2차는 주항아리에서 딸막 키막과 맛있는 안주를 즐겼습니다!...
13/03/2019

안녕하세요! 전진 신문제작부입니다. 어제 진행한 신문제작부 스쿨위크는 새내기와 재학생 학우분들의 열렬한 참여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1차는 우리한우곱창에 갔고 2차는 주항아리에서 딸막 키막과 맛있는 안주를 즐겼습니다!!

스윅에 참여해 준 신제부원과 선배들, 신제부도 아닌데 달려와준 선배 동기 후배, 그리고 관심 가지고 와주신 새내기 학우분들, 그리고 임기가 끝났음에도 신제부를 위해 스윅 진행을 담당해 주신 전임 부장님까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신제부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제부입니다!드디어 스쿨위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다들 오셔서 듣고 먹고 마시길 바라겠습니다ㅎ3월 12일 오후 6시 인문관 강의실에서 진행하고 이후 우한곱과 주항아리에서 뒤풀이를 가질 예정입니다. 선배님들과...
03/03/2019

안녕하세요 신제부입니다!
드디어 스쿨위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다들 오셔서 듣고 먹고 마시길 바라겠습니다ㅎ

3월 12일 오후 6시 인문관 강의실에서 진행하고 이후 우한곱과 주항아리에서 뒤풀이를 가질 예정입니다.
선배님들과 동기들, 후배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당ㅎㅎ

그간 페북지기들의 게으름으로 근황이 업뎃되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지도부가 관리하게 될 예정이니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천하는 지성!
저항의 소리!
전진 신/제/부

07/11/2018

안녕하십니까? 신문제작부장입니다.

저는 지난번 게시한 입장문에 달린 댓글들에 대해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자로서 논박하는 과정에서 경솔하게 조롱성 말투를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주고받았습니다. 경위야 어쨌든 이는 공식 계정으로서는 해선 안 될 잘못된 일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그러한 말투에 불편하셨을 해당 글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 사학과 선배들, 동기들, 후배들께 죄송하다는 뜻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두번 다시 이런 일이 없을 것이란 점 약속드리겠습니다. 문제의 소지가 있던 해당 댓글들은 전부 삭제하겠습니다.

여전히 입장문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으신 분은 해당 글에 댓글 달아주신다면 정중하고 공적인 말투로 친절히 응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사학과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4대 전진 신문제작부(이하 신제부)입니다. 우선 최근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저희는 많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왜 학생회장 박현정 학우의...
05/11/2018



사학과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4대 전진 신문제작부(이하 신제부)입니다. 우선 최근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저희는 많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왜 학생회장 박현정 학우의 글이 반려되었는지 그 사정과 내막을 자세히 알지 못해 벌어진 많은 오해를 보고, 더 이상의 불필요한 갈등을 종식시키기 위해 당시 왜 신문제작부에서 박현정 학우의 글을 반려했는지에 대해 그 이유와 경과를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박현정 학우가 사회부 교양과 관련된 논란 끝에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이하 단톡방)을 나간 이후, 이 상황에 대해 잘 이해가 가지 않으실 사회부 학우 분들에게는 제가 직접 단톡방에 들어가서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대부분의 학우들은 이를 납득하였으나, 박현정 학우는 이미 단톡방을 나가신 이후였기에 이를 확인하지 못하셨습니다. 또한, 다른 사학과 학우들은 이번 사건이 사회부와 신제부 내부에서만 논의됐던 문제이기 때문에 본 사건의 경위에 대해 잘 모르실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다시 한 번 박현정 학우를 포함한 다른 학우 분들에게 이를 명확하게 밝히고자 합니다.

저희 신문제작부는 부장 개인의 판단이 아닌, 저희 나름의 원칙과 과거부터 꾸준히 갱신해 온 자체 매뉴얼에 근거하여 사학과 신문 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매뉴얼에 명시된 기고 글을 받을 때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웬만하면 모든 글을 다 받고, 가감 없이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아래와 같은 경우는 신제부원들이 논의를 해 보길 바란다.
※다음과 같은 글은 쓰거나 받지 않는다.
①개인의 주장을 사실처럼 써서 오해를 살 수 있는 글
②특정 정당, 학생회 후보 등에 대한 노골적 지지나 비방을 담은 글
③욕설, 음담패설이 지나치게 많은 글
④사학과 내의 누군가를 실명을 사용하거나 충분히 누군지 짐작가게 하여 비방하는 글
⑤사학인과 무관한 상업적인 광고
⑥개인 사생활을 다루는 글
⑦기타 논의 결과 부적절해 보이는 글
-단독 결정 절대 금지“

9월 23일 당시 청탁 글을 받았던 학우가 차장에게 글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개진해주었고, 다시 부장이 전달받아 이를 신제부 톡방에 올려 이 글이 사회부 교양으로 적절한지에 대한 내부 회의를 진행하였고, ①번과 ⑦번의 이유로 교양 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우선 기존까지는 글의 형식과 내용의 자율이 보장되었으나 박현정 학우에게만 그렇지 않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지금까지 기존의 사회부 교양을 별다른 논의 없이 바로 받아들인 이유는 말 그대로 글의 주제들이 큰 논란이 예상되거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간의 사회부 교양의 주제였던 ‘4.3’, ‘수신’, ‘형사 미성년자’ 등은 갈등의 여지가 적고, 무엇보다도 사회부 교양 코너의 목적인 ‘교양 증진’에 부합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글은 당시 총여학생회(이하 총여) 관련 문제 등으로 학내 갈등이 심화되던 상황에서 남성혐오는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 역시 여성혐오의 일환이라는 개인의 ‘일방적인’ 주장을 담은 글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는 ‘교양 증진’이라는 교양 코너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형식과 내용의 자율은 저희도 최대한 보장해드리고자 노력하는 부분이지만, 이는 글을 쓰는 코너의 취지에 부합하는 글이라는 전제가 있음이 당연합니다. 코너의 취지조차 지키지 않는 무제한적인 자율을 저희가 보장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저희는 양측의 입장이 치열하게 대립하는 주제임에도 한쪽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글을 사회부의 이름을 걸고 싣기에는 사회부 내에서 충분한 합의와 공감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민감하고 갈등의 소지가 다분한 주제에서 한쪽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글을 실으려면, 사회부로부터 이 글의 내용을 인지했으며 글을 싣는 것에 대해 집부 내에서 합의되었다는 확인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는 글을 그대로 수록했을 때, 자신의 글이 아님에도 사회부원이라는 이유로 피해를 볼 학우가 존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이에 신제부원 모두가 의논한 끝에, ‘1. 사회부 교양으로 자유롭게 받는다.’, ‘2. 사회부 교양으로는 반려하되 개인 기고로는 받을 수 있다.’, ‘3. 사회부 교양과 개인기고 모두 거부한다.’의 문항으로 구성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투표 결과, 10명이 참여하여 2번과 3번 항목이 각각 5표씩 나왔기에, 이에 사회부장과 학생회장에게 개인 기고는 가능하지만 사회부 교양으로는 반려하겠다는 사실을 통보하고 다시 논의해줄 것을 요청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앞서 언급했다시피 부장 혼자의 ‘독단적인’ 판단이 아니라 신제부원 모두의 논의를 거친 결정입니다.
또한 이상의 의논에 대해 ‘검열’이라 표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언론 내부에서 어떤 글을 실을지를 의논하고 결정하는 것은 언론의 자유로운 권리이지, 이를 검열이라 표현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점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의 상황 전개는 사회부의 성명서와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보시면 알 수 있으니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리하자면, 글의 페미니즘 성향을 문제 삼아 반려시킨 것이 아니며, 첫째, 교양 증진이라는 해당 코너의 취지에 맞지 않는 글이었고, 둘째, 오해와 갈등의 소지가 다분한 주제에 대해 한쪽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내용이었으며, 마지막으로 사회부 내에서 충분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글이었기 때문에 반려시킨 것입니다. 저희는 박현정 학우 개인에게 글을 받은 것이 아닌 사회부라는 단체의 이름으로 글을 받았기에, 글의 내용이 단체 전체에서 합의가 이루어졌는지의 여부를 확인할 권리는 저희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글을 거부하지 않고 사회부에 글을 돌려보낸 것입니다. 위에 언급한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사회부 내에서 합의를 거쳐 이를 싣겠다는 사회부의 입장이 나왔다면, 저희 또한 이를 최대한 존중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렸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기고하는 쪽으로 결정되었다면 이 역시 별 문제없이 수용되었을 것입니다. 비슷한 주제의 글이 실제로 여름호 개인기고로 실린 전례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사회부 회의가 잘 마무리되지 못했고 박현정 학우도 글을 포기하게 되면서 어떠한 결론도 도출되지 못한 채 상황이 이렇게 마무리되어 저희도 매우 안타깝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이 저희가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이번 입장문을 통해 사건의 경위를 분명하게 밝혔으니 더 이상의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이 지속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2018.11.05.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제24대 신문제작부 일동

04/11/2018

안녕하십니까? 제24대 신문제작부입니다. 저희는 학생회장 탄핵소추 사태를 맞아 현재 불사조 호외를 제작 중입니다. 불사조 호외에선 정확한 사실과 양측 모두의 입장을 학우분들께 전달해드림으로써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줄이고자 합니다.

이에 양측의 의견을 모두 지면에 담기 위해 현재 상대적으로 부족한 '탄핵 반대측 인터뷰이'를 모집합니다. '사학과 신문에 내 의견이 한줄 반영되었으면 좋겠다'부터, '나는 논리정연하게 이번 탄핵이 부당한 이유를 나열할 수 있고 이것이 신문에 올라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진 많은 사학과 학부생을 찾습니다!

인터뷰를 희망하신다면 저희에게 페이스북 메세지로 인터뷰 희망합니다.라고 남겨주시면 연락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불사조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이번 호외는 곧 나오니 기대해주세요ㅎㅎ 감사합니다.

p.s. 가을호 배달 완료되었으니 필요하신 분은 과방에서 가져가세요

29/09/2018



이번 불사조 가을호에 실을 다양한 글을 받아요..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연예 영화 맛집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써주시면 됩니다.

기고를 원하신다면 10월 4일까지 신제부 메일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거나, 신제부장에게 연락 주세요!

현재 예산상의 문제로 지면에 제한이 있어 주신 글이 이번호가 아닌 다음호에 실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24대 전진 신문제작부입니다! 매년 가을마다 돌아오는 불사조대담! 올해의 인터뷰이는 바로 지난 학기를 마지막으로 교단을 떠나게 되신 일본사 담당 구태훈 교수님입니다. 이번 인터뷰에도 일반 학우분들의 궁...
21/08/2018

안녕하세요, 제24대 전진 신문제작부입니다!

매년 가을마다 돌아오는 불사조대담! 올해의 인터뷰이는 바로 지난 학기를 마지막으로 교단을 떠나게 되신 일본사 담당 구태훈 교수님입니다.

이번 인터뷰에도 일반 학우분들의 궁금증을 직접 반영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교수님께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이번주 일요일'까지 신제부 페이스북 본 게시물의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질문들 중 몇몇 질문들을 선정하여 교수님께 질문하고, 선정된 질문자 분들께는 소소한 상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름호 배달이 완료되었습니다ㅎㅎ필요하신 분들은 과방에 들러서 자유로이 가져가셔도 됩니당
12/06/2018

여름호 배달이 완료되었습니다ㅎㅎ

필요하신 분들은 과방에 들러서 자유로이 가져가셔도 됩니당

20/05/2018



이번 불사조 여름호에 실을 다양한 글을 받습니다ㅎ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연예 영화 맛집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써주시면 됩니다.
기고를 원하신다면 5월 28일까지 신제부 메일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거나, 신제부장에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2018 신제부가 모인 날입니다!첫 모임을 위해 특별히 강의실도 빌렸습니다. 31701ㅋ11명 모두가 와서 더 의미있었던 시간이었네영ㅎㅎ우선 스윅에 오지 못한 학우분들을 위해 스윅 ppt 재탕해서 신제부에 ...
14/05/2018

처음으로 2018 신제부가 모인 날입니다!
첫 모임을 위해 특별히 강의실도 빌렸습니다. 31701ㅋ
11명 모두가 와서 더 의미있었던 시간이었네영ㅎㅎ

우선 스윅에 오지 못한 학우분들을 위해 스윅 ppt 재탕해서 신제부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봄호 평반과 여름호 기획회의를 진행했고
이후 마돌로 이동하여 신입생환영회를 했습니다ㅋㅋ

한해동안 열심히 해봅시당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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