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 연구소 - IEAS

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 연구소 - IEAS 미래의 가치를 연구하는 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 연구소 페이스북입니다

6월 1일 열리는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아프리카의 전략적·경제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특별 세미나입니다.
11/05/2026

6월 1일 열리는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아프리카의 전략적·경제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특별 세미나입니다.

6월 아프리카 장관급 회의에 맞추어 준비한 세미나 입니다.
07/05/2026

6월 아프리카 장관급 회의에 맞추어 준비한 세미나 입니다.

중국이 무관세와 인프라·금융을 묶어 아프리카를 자국 중심 경제권으로 끌어들이는 지금, 한국은 규모 경쟁이 아니라 디지털·보건·에너지·직업교육 등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신뢰 있는 한국형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야...
28/04/2026

중국이 무관세와 인프라·금융을 묶어 아프리카를 자국 중심 경제권으로 끌어들이는 지금, 한국은 규모 경쟁이 아니라 디지털·보건·에너지·직업교육 등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신뢰 있는 한국형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연합뉴스 정규 칼럼입니다.
23/04/2026

연합뉴스 정규 칼럼입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

충남대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 안기돈센터장님과 함께한 인터뷰입니다. 부족하지만 저희 연구소의 전반적인 성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29/03/2026

충남대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 안기돈센터장님과 함께한 인터뷰입니다. 부족하지만 저희 연구소의 전반적인 성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문가 인터뷰] 아프리카 연구의 허브, 한양대 유럽-아프리카 연구소가 꿈꾸는 미래“아프리카는 더 이상 원조의 대상이 아닌, 기술 협력과 역량 개발을 원하는 대등한 파트너입니다.”지난 1월 29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인...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정치의 시선은 다시 중동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에너지와 물류, 식량과 금융, 외교와 안보가 얽힌 초연결의 시대에 중동의 충격은 결코 중동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 여파는 우리도 ...
23/03/2026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정치의 시선은 다시 중동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에너지와 물류, 식량과 금융, 외교와 안보가 얽힌 초연결의 시대에 중동의 충격은 결코 중동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 여파는 우리도 체감하고 있다. 주가는 흐들리며 유가는 치솟았으며, 주유소 가격표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홍해와 바브엘만데브(Bab-el-Mandeb) 해협, 호르무즈 해협의 운항 차질은 국제유가를 끌어올리고, 정유·석유화학 업계의 공급 불안은 세계경제 전반을 흔들고 있다. 그리고 그 파장은 인접한 아프리카 대륙으로 번져 정치와 경제는 물론 시민의 일상까지 뒤흔들고 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

지속가능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SDGs 와 ESG를 살펴보고 아해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합니다. 지속가능발전대학의 교육과정은 바로 이러한 목적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와 책임 있는 성장에 관심을...
08/02/2026

지속가능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SDGs 와 ESG를 살펴보고 아해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합니다. 지속가능발전대학의 교육과정은 바로 이러한 목적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와 책임 있는 성장에 관심을 가진 분들께 의미있고 유익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해외지역연구의 중요성은 오래전부터 강조되어 왔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특정 국가와 일부 지역에 연구가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다. 그 결과, 급변하는 세계질서에 종합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우리의 지적 기반은 점...
31/01/2026

해외지역연구의 중요성은 오래전부터 강조되어 왔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특정 국가와 일부 지역에 연구가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다. 그 결과, 급변하는 세계질서에 종합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우리의 지적 기반은 점차 취약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은 지역연구에 몸담은 연구자라면 누구나 공유하는 문제의식일 것이다.

마침 교육부의 해외지역연구 현황 분석 연구사업을 통해 그 실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고, 그 결과는 우려가 결코 기우가 아님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연구 기반은 단절되어 있고, 축적되어야 할 자료와 아카이브는 관리와 계승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며, 후속 세대 연구자들은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찾지 못한 채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 해외지역연구가 ‘필요하다는 말’은 반복되지만, 지속적 관심과 제도적 지원이 결여된 상태에서는 그 토대 자체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지역연구는 단기간의 성과로 평가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언어, 역사, 정치, 사회, 문화에 대한 장기적 축적과 세대 간 계승이 없이는 성립할 수 없다. 한 번 해체된 연구 기반과 사라진 아카이브는 다시 복원하기 어렵고, 그 공백은 곧 국가의 인식 능력과 전략적 판단의 한계로 이어진다.

이제 해외지역연구를 개별 연구자의 헌신에만 맡겨둘 수는 없다. 이는 학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변화하는 세계를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한 공공 인프라의 문제다. 지속적이고 균형 잡힌 관심과 지원이 없다면, 우리는 세계를 읽을 언어와 시각을 스스로 포기하는 셈이 된다. 해외지역연구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책임 있는 관심과 장기적 지원이 절실히 요구된다.

▢ 해외지역연구의 현실: 한계와 문제점
○ 지역별 편중성
- 지역연구일반, 동아시아(중국·일본), 미국, 유럽 중심 연구 위주
- 한국연구재단에 등록된 국내 해외지역연구 대학부설연구소의 연구대상 지역은 일반 37.15%, 중국 16.6%, 아시아 12.65% 등에 집중됨
- 대륙 수준으로 분류하면, 아시아 지역은 41.1%, 유럽 17.39%, 아프리카 1.98%, 중남미 0.79% 등의 순으로 나타남.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한 연구의 편중성을 보이고 있음
-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등은 전문가 인력과 자료, 지원 등 부족한 상황이며, 연구 소외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음
- 전략적 무지: 글로벌사우스의 외교·안보적 중요성에 비해 학문적 기반의 취약 상황 지속. 연구개발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정책 개발 및 협력체제 구축이 미흡하여, 한국 외교전략의 효율성과 실행력에 부정적 영향을 제공

○ 통섭적·협력적 연구환경의 부족
- 인문사회연구소협의회 중심 연구소 간 협업 인프라 구축 강화 방안 지속 논의
- 국내 해외지역연구 대학부설연구소의 연구분과(대분류) 현황은 인문학 46.25%, 사회과학 45.06%, 복합학 3.95%, 예술체육학 1.98% 등으로 나타남
- 인문학 연구분과(중분류)은 17.39%이며, 해당 분과 내 언어 관련 분야(중국어, 일본어, 기타 서양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기타 동양어, 독일어, 영어 등)가 8.7%로 높게 나타남
- 국내 해외지역연구 대학부설연구소는 인문학 및 언어학 연구에 높은 비중을 보이며, 단학제적 연구성향이 나타남. 또한 다학제간 연구는 0.79%에 불과하여, 국내 해외지역연구 환경은 다학제적 통섭연구가 미흡한 상황임
- 데이터 중심 연구와 현지조사 기반 연구 간의 접점 또는 균형 필요
- 국내 해외지역연구 대학부설연구소의 연구심화수준을 보면, 거시 27.67%, 중범위 33.99%, 미시 13.44%로 나타남. 연구심화수준이 중범위에 머물러 있으며, 정책호환성 수준에서도 충족 22.92%, 미흡 47.83%로 나타남. 이는 데이터 중심연구와 현지조사 기반 연구가 미흡한 상황이 반영된 결과

지역연구의 구체적 성과와 대책에 대하여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31/01/2026

지역연구의 구체적 성과와 대책에 대하여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며 던지는 질문이 있다. 아프리카의 민주주의는 과연 공고화의 궤도에 올라섰는가? 답을 내리기 어렵다. 몇몇 국가에서는 민주적 제도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의 국가들에서는 ...
13/01/2026

"2025년을 마무리하며 던지는 질문이 있다. 아프리카의 민주주의는 과연 공고화의 궤도에 올라섰는가? 답을 내리기 어렵다. 몇몇 국가에서는 민주적 제도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의 국가들에서는 민주주의의 취약성이 점점 더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오늘날 아프리카의 정치 변화는 ‘민주주의의 후퇴’라는 말로는 설명이 부족해 보있다. 민주주의라는 제도와 그것이 작동하는 현실 사이의 간극이 구조적으로 벌어지는, 더 복잡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라는 이름의 화려한 무대 장치가 실은 권위주의의 속살을 가리는 ‘위장막’으로 기능하는 역설. 우리는 그 이면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그곳의 정치적 안정성은 우리의 경제 협력과 투자의 미래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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