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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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백자현 교수팀 성과…"정신질환 원인 범죄예방 기대“국내 연구진이 뇌에서 충동성 행동을 조절하는 신경회로를 처음으로 밝혀냈다.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백자현 교수 연구팀이 뇌의 편도체에서 도파민 관련 신경세포를 특...
29/10/2018



고려대 백자현 교수팀 성과…"정신질환 원인 범죄예방 기대“

국내 연구진이 뇌에서 충동성 행동을 조절하는 신경회로를 처음으로 밝혀냈다.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백자현 교수 연구팀이 뇌의 편도체에서 도파민 관련 신경세포를 특이적으로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충동성이 조절되는 것을 규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엔 충동 조절 장애 영향으로 발생하는 범죄가 늘면서 사회 문제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그런데 충동성이 어떻게 조절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게 없다.

연구팀은 뇌의 편도체에 있는 도파민 수용체 D2형이 충동성 조절에서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을 관찰했다.

아몬드 모양의 편도체는 감정과 정서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쥐) 실험 결과 도파민 D2 수용체가 없는 실험군은 정상군보다 충동성이 현저히 증가했다.

편도체 중심핵 부위에 도파민 D2 수용체 발현을 복원시켰더니 충동성은 정상화했다.

연구팀은 아울러 충동성 조절과 관련해 편도체 중심핵과 분계선조 침대 핵(Bed nucleus of the stria terminalis) 사이 시냅스 연결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도 확인했다.

백자현 교수는 "현대 사회의 심각한 정신질환에 대해 치료 타깃을 확립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신경회로의 분자적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제 학술지 'PNA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22일 자에 논문이 실렸다.

출처: 연합뉴스

우재성 교수, 서경배과학재단 연구 지원 사업 선정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이 국내 생명과학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서경배과학재단은 지난해 처음으로 다섯 명의 신진과학자를 선발했다. 올해...
04/10/2018

우재성 교수, 서경배과학재단 연구 지원 사업 선정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이 국내 생명과학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경배과학재단은 지난해 처음으로 다섯 명의 신진과학자를 선발했다. 올해 새로 선정한 다섯 명까지 총 열 명의 과제에 각각 5년씩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설립 이후 올해까지 사용한 재단 사업비는 총 92억원으로 매년 선발을 이어가다 한 해에 스물다섯 명의 연구자를 지원하기 시작하는 2021년부터는 매년 150억원 규모의 재단 사업비가 쓰일 예정이다. 신진과학자 선발 프로젝트 개시 20년이 경과하는 2036년에는 100명의 한국인 과학자들이 서경배과학재단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 서경배과학재단 연구 지원 사업에서는 국내외에서 임용된 지 5년 미만의 신진과학자로부터 총 92건의 연구제안서를 접수받은 뒤 재생 치료 연구, 분자암 생물학, 막단백질 구조생물학, 유전자 조절 기전, 암 유전체 구조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 연구자를 선정했다. 김진홍 서울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박현우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교수, 우재성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정인경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주영석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교수 등이다. 서경배과학재단은 자유롭고 도전적인 연구환경 조성을 통해 연구자의 자율성을 보장할 방침이다. 선발된 과학자들에게는 5년간 매년 3억~5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해 다섯 명의 연구자에게 총 125억원 규모의 연구비가 누적해서 지급된다.

출처: 아시아경제

101, 102호 강의실 개선 공사우리가 사용하는 대형강의실인 101, 102호의 개선 공사가 시행되었습니다.바닥에 카펫을 깔았습니다.소음이 더 줄고,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일 것입니다.당분간은 카펫교체로 인해 냄새가...
14/08/2018

101, 102호 강의실 개선 공사

우리가 사용하는 대형강의실인 101, 102호의 개선 공사가 시행되었습니다.

바닥에 카펫을 깔았습니다.

소음이 더 줄고,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일 것입니다.

당분간은 카펫교체로 인해 냄새가 심하지만, 개강 전까지 개선되리라고 예상합니다.

세포 항상성 유지 '자식작용' 관여 단백질 규명: 송현규 고려대 교수 연구팀 "ATG101 전체 구조 고해상도로 밝혀내"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생명과학과 송현규 교수 연구팀이 자식작용(自食作用)에 관여하는 새로운 단백...
14/08/2018

세포 항상성 유지 '자식작용' 관여 단백질 규명: 송현규 고려대 교수 연구팀 "ATG101 전체 구조 고해상도로 밝혀내"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생명과학과 송현규 교수 연구팀이 자식작용(自食作用)에 관여하는 새로운 단백질을 규명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자식작용은 세포 내 노폐물을 청소하고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 외부 침입자를 제거해 세포 항상성을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퇴행성 뇌 신경 질환이나 암 발생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자식작용은 크게 개시·확장·성숙 세 단계로 구분합니다. 이 중 확장과 성숙 단계는 신호전달이 단순해 그간 많은 연구가 진행됐으나, 개시 단계는 구체적인 작동 원리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연구팀 성과 핵심은 지금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ATG101 단백질 3차원 구조를 밝힌 데 있습니다. ATG101 단백질은 서로 다른 복합체(ULK1 복합체·PI3K 복합체)를 이루며 단백질들이 서로 신호를 전달할 때 핵심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단백질이 자식작용에 관여하는 PI3K 복합체와 결합할 때 손상이 오면, 신호전달에 문제가 발생한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송현규 교수는 "ATG101 단백질의 전체 구조를 고해상도로 밝히고, ULK1과 PI3K 복합체를 연결해주는 새로운 기능을 규명한 것"이라며 "자식작용과 관련이 깊은 질환 치료에 새로운 연구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기초연구실) 지원으로 수행했습니다. 성과를 담은 논문은 국제학술지 '오토파지'(Autophagy) 7일 자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30/07/2018



1. 신청기간: 2018.07.31(화) 24시까지
2. 자격조건:
1) 정규학기 등록 예정자 (초과학기자 불가)
2) 2018학년도 1학기 이수학점 12학점 이상, 평균평점 2.75 이상
3) 2018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1유형 소득분위 1-3분위
4) 국가장학금1유형 제외한 타 장학금 중복 수혜 불가
3. 지급방법: 국가장학금1유형 수혜금액을 제외한 수업료 차액 지급
4 신청방법: 학번/이름/2018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1유형 소득분위/2018-1 평균평점 을 적어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송부
5 선발자에게는 8/1(수) 오후 중 개별공지되며, 선발자는 8/2(목) 11시까지
1) 한국장학재단 소득(구간)분위통지서 1부
※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www.kosaf.go.kr )에서 발급 가능
(발급방법 : 홈페이지 - 장학금 - 증명서발급 - 소득구간(분위)통지서 발급)
2) 성적증명서 1부
를 생명과학부 행정실(하나과학관A동 108호)로 제출해야 함.



※ 문의사항: 생명과학부 행정실 (02-3290-3050)
※ 댓글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12/06/2018

김준 교수님과 (주)하엘, 국내 첫 개최 ‘IUBMB SEOUL 2018’에서 연구 성과 발표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준 교수와 ㈜하엘 기업부설연구소(연구소장 김학동 박사)는 지난 6월 2일부터 8일까지 COEX Convention Center와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24회 국제생화학분자생물학회(IUBMB SEOUL 2018 Congress)에서 각종 암세포주와 암환자에서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진 라이보좀 S3와 같은 마커 단백질들의 혈액으로의 분비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IUBMB Congress’는 3년마다 각 대륙에서 번갈아 가며 개최되는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고 큰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생화학분자생물학회로서 국제심포지움, 젊은과학자 심포지움, Education Workshop 및 총회를 실시합니다. 한국의 회원학회인 생화학분자생물학회(KSBMB: Korean Society of Biochemistry and Molecular Biology, 회장 KIST 오우택 박사)에서 유치에 성공하여 올해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하게 됐으며, 고려대 김준 교수는 이번 IUBMB 총회의 한국대표를 맡음과 동시에 IUBMB 공천위원(nominating committee member)으로 당선이 됐습니다.
이번에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하엘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연구재단 생명과학단장을 역임한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준 교수가 2016년 7월에 설립한 국가인증 바이오벤처기업으로 다양한 조직에서의 암 세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단백질들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연구와 상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기업 공개(IPO)를 위한 상장주간사로 한화투자증권을 선정해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시장에서 평가 받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하엘 기업부설연구소의 소장 김학동 박사는 “그 동안의 연구 결과를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IUBMB Seoul 2018에서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쁜 일”이라며 “이번 발표는 그간의 연구 성과를 알림과 동시에 국내외의 연구진으로부터 큰 관심을 끌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해럴드경제

최의주 교수님, 제27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삼양그룹 수당재단은 제27회 수당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올해 수상자는 기초과학부문 최의주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61), 응용과학부문 이병호 서울...
17/04/2018

최의주 교수님, 제27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삼양그룹 수당재단은 제27회 수당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기초과학부문 최의주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61), 응용과학부문 이병호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54), 인문사회부문 임현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69)입니다.
최의주 교수님은 '세포의 죽음'과 관련한 생명과학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십니다. 세포 사멸 연구를 기반으로 퇴행성 뇌 질환, 암 등 관련 주요 질환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단백질인 ‘시아(CIIA)’를 발견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로 생명과학 발전에 공헌했tmqsl다.
한편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1973년 수당과학상으로 시작해 2006년부터 수당재단에서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으로 확대 시행 중입니다.
‘제27회 수당상 시상식’은 오는 5월 8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패,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출처: 뉴스1

윤봉준·백자현· 최의주 교수님, 3월 17일(토) ‘세계 뇌 주간’에서 공개강연한국뇌연구협회/한국뇌연구원 공동 '세계 뇌 주간' 행사.. 18일까지서울대는 한국뇌연구협회와 한국뇌연구원이 공동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
16/03/2018

윤봉준·백자현· 최의주 교수님, 3월 17일(토) ‘세계 뇌 주간’에서 공개강연

한국뇌연구협회/한국뇌연구원 공동 '세계 뇌 주간' 행사.. 18일까지

서울대는 한국뇌연구협회와 한국뇌연구원이 공동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 세계적인 뇌과학 축제인 '2018 세계 뇌 주간'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한국뇌신경과학회, IBS뇌과학이미징연구단, IBS시냅스뇌질환연구단 등이 공동 주관합니다.

올해 17번째를 맞이하는 '세계 뇌 주간'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뇌탐험을 위한 안내'라는 주제 아래 ▲'우리 뇌 안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고려대 생명과학부 윤봉준 교수) ▲'뇌와 마음을 보는 기계'(한양대 생체공학과 이종민 교수)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면 어떻게 될까?'(KAIST 생명과학과 김대수 교수) ▲'초음파를 이용한 뇌 조절'(GIST 의생명공학과 김재관 교수) ▲'초파리의 뇌는 인간과 얼마나 다를까?'(영남대 생명과학과 유시욱 교수) ▲'동물의 자기감각, 인간에게도 있을까?'(경북대 생물교육과 채권석 교수) 등 전국에서 다양한 공개강연으로 진행된다. 서울대에서 진행되는 행사의 경우, 17일 서울대 목암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으며, 희망자에 한해 체험활동확인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 등 지역에 따라 뇌 연구실 체험, BMI(Brain Machine Interface), 4D 뇌모형만들기 등 다양한 뇌과학 체험도 제공됩니다.

뇌연구는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기술의 핵심 기반 기술로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은 기술경쟁력을 선점하기 위해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올해 '제3차 뇌연구촉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뇌 연구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계 뇌 주간 행사는 거대과학인 뇌를 탐험하기 위한 안내서로 흥미로운 연구 내용으로 남녀노소 뇌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별 강연 주제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뇌연구협회 홈페이지 또는 한국뇌연구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출처: 베리타스알파

김준 교수님이 설립하신 암 조기 진단키트 개발 벤처 하엘(HAEL), 코스닥 상장 추진김준 교수님이 설립하신 바이오 벤처기업 하엘(HAEL)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합니다.하엘은 한국연구재단 생명공학단장을 역임한 김준 ...
13/03/2018

김준 교수님이 설립하신 암 조기 진단키트 개발 벤처 하엘(HAEL), 코스닥 상장 추진

김준 교수님이 설립하신 바이오 벤처기업 하엘(HAEL)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합니다.

하엘은 한국연구재단 생명공학단장을 역임한 김준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가 2016년 7월에 설립된 바이오벤처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암 세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단백질을 응용한 암 진단키트 개발 중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하엘은 12일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 주간사 선정 협의를 마치고 상장 주간사를 한화투자증권으로 선정했습니다.

김성중 하엘 경영기획팀 부장은 “제품 출시 등이 임박한 상황에서 기업공개를 통해 회사의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받기 위해 기업공개를 한다”며 “상장 주간사가 선정된 만큼 본격적으로 기업 공개를 위한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엘이 상용화를 위해 개발 중인 암 진단키트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암 진단 결과를 볼 수 있는 IT-BT 융합 차세대 진단 플랫폼으로, 혈액 한 방울만으로 암세포에서 분비되는 ‘RPS3’ 단백질을 수치화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후 암 재발 가능성 등을 추적 관찰할 수 있는 게 핵심입니다. 이는 김준 하엘 대표와 고대안암병원, 하엘 기업부설연구소 (HAEL Lab)가 공동 연구·개발해왔습니다.

현재 시중에서 사용되고 있는 암 진단키트는 대부분 대형장비에 의존하고 검사 시간도 상당기간 필요해 일반인이나 환자 개개인이 자신의 암 발생 유무, 악성·전이 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없는데 이러한 한계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게 하엘 측의 설명입니다.

하엘은 한화투자증권과 함께 내부 실사(Due-Diligence)를 시작으로 상장 예비 심사 신청서 제출과 상장위원회의 심의, 증권신고서 제출, 공모가 결정, 청약 등의 절차를 밟게 됩니다.

출처: 조선비즈

윤봉준·백자현· 최의주 교수님, 3월 17일(토) ‘세계 뇌 주간’에서 공개강연한국뇌연구협회와 한국뇌연구원이 12~18일 7일간 세계적인 뇌과학 축제인 ‘2018 세계 뇌 주간’ 행사를 공동개최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07/03/2018

윤봉준·백자현· 최의주 교수님, 3월 17일(토) ‘세계 뇌 주간’에서 공개강연

한국뇌연구협회와 한국뇌연구원이 12~18일 7일간 세계적인 뇌과학 축제인 ‘2018 세계 뇌 주간’ 행사를 공동개최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세계 뇌 주간 행사는 일반인들에게 뇌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미국 다나 재단(DANA Foundation)에서 처음 개최했습니다. 현재 60여 개국에서 매년 3월 3째주 동시 진행됩니다. 국내에선 2002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17번째를 맞습니다.

올해는 △우리 뇌 안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서울,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윤봉준 교수) △뇌와 마음을 보는 기계(서울, 한양대학교 생체공학과 김안모 교수)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면 어떻게 될까?(대전, KAIST 생명과학과 김대수 교수) △자기장을 이용한 뇌와의 소통(광주, 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전성찬 교수) △초파리의 뇌는 인간과 얼마나 다를까?(대구, 영남대학교 생명과학과 유시욱 교수) △동물의 자기감각, 인간에게도 있을까?(경북, 경북대학교 생물교육과 채권석 교수) 등 ‘뇌탐험을 위한 안내’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개강연이 펼쳐집니다. 또 대구 등 지역에 따라 뇌 연구실 체험, 4차원(D) 뇌모형만들기 등 다양한 뇌과학 체험도 함께 열립니다.

‘2018 세계 뇌 주간’ 행사는 한국뇌신경과학회, 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이미징연구단, IBS 시냅스뇌질환연구단도 참여합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109호 강의실 개선 공사우리가 사용하는 대형강의실인 109호의 개선 공사가 시행되었습니다.2가지 점을 개선했습니다.1. 바닥에 카펫을 깔았습니다.소음이 더 줄고,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일 것입니다.2. 출입문이 철커...
26/02/2018

109호 강의실 개선 공사

우리가 사용하는 대형강의실인 109호의 개선 공사가 시행되었습니다.

2가지 점을 개선했습니다.

1. 바닥에 카펫을 깔았습니다.

소음이 더 줄고,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일 것입니다.

2. 출입문이 철커덕하고 닫히는 소리를 줄였습니다.

출입문의 닫히는 속도를 줄여서 소리를 줄였습니다.

강의/강연이 시작하고 난 후에도 출입하는 인원때문에 발생하는 소리에 신경이 쓰였는데,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3. 마지막 남은 것은 블라인드 교체 공사입니다.

현행 반투명 흰색 블라인드에서 암막 블라인드 (화상회의실에 설치한 것과 동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고려대(총장 염재호)는 24일 오전 10시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제111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서 학부 4367명, 대학원 2124명 등 총 6491명이 학위를 받았습니다.염재호 총장은 “이제 ...
26/02/2018

고려대(총장 염재호)는 24일 오전 10시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제111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학부 4367명, 대학원 2124명 등 총 6491명이 학위를 받았습니다.

염재호 총장은 “이제 고려대 문을 나서는 여러분은 어떤 환경에서도 개척하는 지성으로 문제를 헤쳐 나가길 바란다”며 “ 인생은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임을 알고, 개인이나 집단의 이기적 행동보다는 ‘공선사후’의 신념으로 더 큰 사회적 선(善)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재호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은 “저는 여러분들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믿는다. 여러분의 꿈과 열정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선배들이 쌓아온 고려대의 빛나는 역사를 더욱 꽃피우고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졸업생 대표로 배소현씨(생명과학부 14)는 답사를 통해 “서로 다른 뜻을 가진 학생들이 고려대 안에서 하나가 됐다.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세상에 좌절하기도 했지만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친구와 가족 등 응원해주는 많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려대에는 새로운 계절이 오고 있다. 서로 존중하고 함께하는 삶 속에서 앞으로의 혁신들이 빛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고려대는 2016년 개교 111주년을 맞이해 각 단과대학별 역사와 전통, 교육이념, 상징물, 이니셜 등을 반영하여 단과대학별 상징을 만들었습니다. 고려대는 지난해부터 상징을 활용한 장식(스톨)을 제작해 학위 가운에 걸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졸업생들에게 배포했습니다.

출처: [한국대학신문 구무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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