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비교민속학과

중앙대학교 비교민속학과 비교민속학은 자문화와 타문화 즉 우리 문화를 성찰하고 아시아 등 여러 국가의 문화를 비교 연구함으로써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학문입니다.

우리 비교민속학과가 학교측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으로 폐과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학내 의견 수렴이 없는 과정이었으므로 저희는 법적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모든 비용을 학생들이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기에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중앙대학교 구조조정 공동대책위원회 후원계좌
우리 1002-748-844863 문윤혜

이승수 중앙대 민속학과 교수는 "조상을 위한 차례라고 하지만 결국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것"이라며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과한 부분이 있다면 바꿔 가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03/10/2017

이승수 중앙대 민속학과 교수는 "조상을 위한 차례라고 하지만 결국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것"이라며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과한 부분이 있다면 바꿔 가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3번'. 24대 종손과 결혼한 이지영씨(가명·30·여)는 추석 아침에 차례상을 한번 차리는 게 아니다. 조부는 물론 증조부, 고조부를 위한 차례상까지 차려야 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이씨는 명절 한 달 전부터 두통에 시달린 적도 있다. 이씨는 차례상만 없어져도 명절 스트레스가 한결 덜할 것으로 생각한다. #추석을 앞두고 박종훈씨(59)는 답답하다. 자녀들이

아내의 자매형제들은 처제, 처형, 처남인데 남편의 자매형제들은 아가씨, 아주버니, 도련님이라는 점은 시댁이 친정보다 높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이 아니냐는 문제제기입니다.뿌리깊은 가부장제를 반영하는 친족호칭이라 할 수 ...
29/09/2017

아내의 자매형제들은 처제, 처형, 처남인데 남편의 자매형제들은 아가씨, 아주버니, 도련님이라는 점은 시댁이 친정보다 높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이 아니냐는 문제제기입니다.

뿌리깊은 가부장제를 반영하는 친족호칭이라 할 수 있겠네요. '친'할머니/할아버지와 '외'할머니/할아버지도 마찬가지겠지요.

한국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한 번 생각해볼 문제라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남성 먼저가 익숙한 단어의 순서를 바꾸어봤습니다. (자매형제, 할머니/할아버지)

왜 시가 구성원에게만 존칭을 써야 하나요?

26/09/2017

오호라 시왕신앙이 바탕이 된 웹툰에 이어 영화도 나온다구? 민속학도들 배운 것 티낼 수 있는 좋은 기회닷.

여러분들 그거 아시나요? 신과 함께 원작을 감수하신 분이 우리학과에서 강의하셨던 무속신앙 전문가 홍태한교수님이십니다. (뿌듯뿌듯)

헙... 그러고보니 파괘왕 주호민님,,, 홍교수님 만나러 우리과 왔다가신건...... 이런 드립이나 치고 있다니...(쥬륵..ㅜㅜ)

?
#신과함께 #시왕신앙 #염라대왕

그놈의 평가지표... 뭐가 중요한 걸까요? 중앙대는 교육기관이 맞나요? 부정행위로 순위권 안에 들었다가 나중에 발각되어 실격처리된 스포츠 선수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오랫만에 민속학과 근황을 전하면요, 10명 ...
24/07/2017

그놈의 평가지표...
뭐가 중요한 걸까요?
중앙대는 교육기관이 맞나요?
부정행위로 순위권 안에 들었다가 나중에 발각되어 실격처리된 스포츠 선수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오랫만에 민속학과 근황을 전하면요, 10명 남짓한 마지막 학번들이 일부는 졸업했고, 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부분 올해를 마지막으로 졸업학점을 채울 예정이고, 군대 다녀온 학우들은 내년까지 학과 공부를 할 것 같습니다.

대리 입력해도 매년 지표 떨어지자 응답 수 4배 늘리기로국내언론사‧THE평가 동시 준비 부담감에 자동입력 프로그램 사용프로그램 제공자...

10/05/2016
학교는 학교입니다. 공부하는 곳이지요.
18/12/2015

학교는 학교입니다. 공부하는 곳이지요.

17/12/2015

‘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확정
– 제10차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결정

한국이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와 공동으로 등재신청한 ‘줄다리기(Tugging Rituals and Games)’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지난 11월 30일부터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0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는 12월 2일 오후 12시 13분(현지 시각) 한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가 공동등재 신청한 ‘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최종 등재를 결정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등재된 농악(2014년)에 이어 18번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2001), 판소리(2003), 강릉단오제(2005), 남사당놀이, 강강술래, 영산제,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2009), 가곡, 매사냥, 대목장(2010), 줄타기, 한산모시짜기, 택견(2011), 아리랑(2012), 김장문화(2013), 농악(2014), 줄다리기(2015)

한국이 2014년부터 위원국으로 활동중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24개 위원국으로 구성)는 아시아태평양지역 4개국(한국,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이 협력하여 공동 등재로 신청한 점과 ‘줄다리기’가 벼농사(도작稻作) 문화권에서 지역의 풍농을 기원하고 공동체 구성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행해지는 대표적인 전통 문화로써 보유한 무형유산적 가치 등을 높이 평가하여 최종 등재를 결정하였다.

이번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줄다리기에는 국내 전통 줄다리기 관련 총 6건의 국가 지정 문화재(2건)와 시·도 지정 무형문화재(4건)가 포함되었다.

※ 국가 지정(2): 영산줄다리기(국가지정 제26호), 기지시줄다리기(국가지정 제75호)
※ 시·도 지정(4): 삼척기줄다리기(강원지정 제2호), 감내게줄당기기(경남지정 제7호),
의령큰줄땡기기(경남지정 제20호), 남해선구줄끗기(경남지정 제26호)

http://www.unesco.or.kr/news_center/sub_01_view.asp?articleid=3848&cate=A&page=1

세계평화를 위해 교육과학문화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지금이라도 이 법안이 통과되어 저희들과 같이 학교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인해 무력하게 피해보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법안 통과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립학교 이사회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테니까요. 그래서...
18/06/2015

지금이라도 이 법안이 통과되어 저희들과 같이 학교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인해 무력하게 피해보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법안 통과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립학교 이사회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테니까요. 그래서 공유합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지지를 표해주세요!

기사 내용 중 일부를 옮겨왔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은 학부·통폐합 절차, 대학 평의원회 운영 등을 법률로 규정하는 고등교육법 일부개정안을 지난 15일 발의했다.

특히 평의원회 구성도 교수, 직원, 학생중 한쪽이 전체 인원의 절반을 넘지 못하게 했고 학생 평의원이 30%를 구성하도록 규정했다.

장하나 의원실 관계자는 "대학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당사자인 학생들의 의견수렴이 되지 않고 있다"면서 "대학평의원회를 지금과 같은 심의·자문기구가 아니라 의사결정기구로 만들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의 일방적인 학과 구조조정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학교측의 밀어붙이기 학과 통폐합을 막고 대학운영 전반에 교직원과 학생의 참여를 ...

14/06/2015
괜찮다면서요. 2차 검사는 불필요하다면서요.
14/06/2015

괜찮다면서요. 2차 검사는 불필요하다면서요.

[중앙대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타임라인]

어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 직후부터 지금까지 관련 사항들을 시간대별로 정리해봤습니다.

굵은 글씨는 학교측이 중앙인 커뮤니티에 올린 공지사항들이며, 파란 글씨는 학우들이 중앙인 커뮤니티에 올린 게시물 내용을 취합한 것입니다. 마지막 빨간 글씨는 가장 최근(21:06)에 올라온 게시글을 표시했습니다.

혹시 수정사항이 있거나 추가하시고 싶은 사항이 있으면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다고 합니다.
14/03/2015

이렇다고 합니다.

충! 성!
12/03/2015

충!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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