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017
공개 사과문
숙명인들 모두의 권리를 향한 바람을 숙명여대에서 불러일으키겠다고 학우 분들께 약속 드린 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 지키지 않고 큰 잘못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의 선본장과 부후보는 해당 동아리와 학우 여러분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전합니다. 참을 수 없는 부끄러움과 죄송한 마음을 글로는 다 전달 드리지 못해 다시 한 번 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