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WHERE WE MAKE HISTORY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제 33대 학생회, 사다리 페이지입니다. 회장 강지혜
부회장 박준수

16/09/2013

안녕하세요. 제 33대 사회복지학과 학생회, '사회복지학과가 다함께 쓰는 이야기', "사다리"입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이유는 9월 27~28일에 있을 정기연고전에 대한 공지를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저희 사회복지학과의 공식적인 스케줄은 다음과 같습니다.
26일 17시 30분 합동응원전! @고려대학교 녹지

27일 10시 개막식 @잠실 운동장
27일 11시 야구 관람 및 응원 @잠실 운동장
27일 15시 농구 관람 및 응원 @잠실 운동장
28일 11시 럭비 관람 및 응원 @잠실 운동장
28일 13시 축구 관람 및 응원 @잠실 운동장
그 후로 이어지는 고려대학교 일문반과 함께 하는 기차놀이 및 뒤풀이로 마무리됩니다. @신촌

농구와 빙구를 제외한 다른 종목들은 티켓이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해당 시간에 자유롭게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농구에 있어서는 티켓팅 과정이 필요합니다. 아직 사회복지학과로 할당된 티켓수가 확정이 되지 않았지만 과내의 티켓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현재 시점부터가 아닌, 9월 18일(수요일) 18시부터 클럽의 이 공지에 댓글을 다는 것으로 신청을 받고자 합니다.
티켓 신청과 관련하여 몇 가지의 주의사항이 있으니 다음 사항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개강총회 때에 공지를 드렸다시피, 개강총회 참석자에 한해서 연고전 티켓팅 우선권을 부여하겠다고 하였으므로 개강총회 참석자에게는 우선적으로 티켓을 할당하려고 합니다.
*우리 사회복지학과는 관례적으로 새내기들에게 티켓 우선권을 주어왔습니다. 그래서 13학번 새내기들에게도 우선적으로 티켓을 할당하려고 합니다.
*단, 우선권은 신청 시작부터 6시간 이내로만 그 효과가 작용합니다. 18일이 지나면 그 우선권은 효과를 발휘하지 못 합니다. 그러니까 19일부터 신청을 한 학우들에게는 우선권 부여 자격이 있더라도 우선권이 없는 학우들과 같은 처우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선권이 있더라도 꼭 댓글을 빠르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할당된 티켓 수가 확정이 되지 않았기에 몇 명까지 티켓을 받을지는 장담하지 못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이 드시더라도 최대한 빠르게 신청을 해주시면 받을 가능성이 늘어나게 됩니다.
*해당 티켓팅은 농구에 대한 신청입니다. 빙구표는 개인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연고전 이튿날 뒤풀이는 신촌에서 진행합니다. 기차놀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뒤풀이 1차는 신촌 하이트잭에서, 2차는 신촌 더블더블에서 이루어집니다.

추가적으로 공지를 드리자면, 연고전 전에 아카라카가 주최하는 응원 오리엔테이션이 있습니다. 신촌에서는 9월 25일(수요일) 18시, 송도에서는 9월 23일(월요일) 19시 30분에 진행이 됩니다.
또, 27일 10시에 개막식으로 시작이 되기는 하지만, 10시 이전에 응원단 차원에서 응원몸풀기를 할 수 있게, 응원을 진행한다고 하니 이때 와서 즐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회장 강지혜(010-9210-6102) 혹은 부회장 박준수(010-8520-3836)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공지에서는 연고전 자리배분, 티켓배분과 관련하여 다음 공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09/2013

사회복지학과 학생회, 사다리에서 알려드립니다.
알려드릴 사항은 이번 학기에 활동을 하게 될 입니다. 현재 명칭은 가안인 상태입니다. 실천단을 꾸려서 명칭과 함께, 요구안을 작성하고 그에 맞는 활동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연세대학교에 재학중인 우리 모두가 처한 문제이기에 귀찮으시더라도 시간 내주셔서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실천단은 크게 두 가지의 방향으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첫째는 국제캠퍼스 문제, 둘째는 등록금 문제입니다. 현재 신입생들은 RC제도의 일환으로 국제캠퍼스로 13학번의 경우에는 한 학기 그리고 그 후에는 두 학기 동안 송도 국제캠퍼스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RC제도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RC제도를 물리라는 주장은 할 수가 없고, 최소한 부실한 RC제도를 보완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발견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학교에 알리고 그에 맞는 합당한 대책을 요구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등록금 문제에 대해서도 문제제기를 하려고 합니다. 최근 뉴스에 보도되었던 ‘사학연금’ 관련 기사와 함께, 부당한 등록금 책정에 대하여 학교에게 우리 학생들의 목소리를 내고 올바른 등록금 책정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하고자 학교에 알리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복지학과 13학번 전원은 국제캠퍼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국제캠퍼스는 전대 총장님의 “모든 학생들이 외국으로 나갈 수 없다면, 외국인 학생들과 외국인 교수들을 끌어들이면 된다.”라는 취지 하에 시작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제캠퍼스 RC제도는 학교의 포부와는 달리 많은 부분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중에는 학교의 일방적인 셔틀버스 감축 발표에 2학기에 국제캠퍼스에서 생활하게 될, 그리고 국제캠퍼스와의 교류를 하고자 하는 신촌캠퍼스 학생들 모두가 어려움을 겪을 뻔 하였습니다. 또한 기숙사 3인1실로의 변경, 그리고 기숙사생들에 대한 외출금지 명령 소문 등 여러모로 불편한 점들이 존재했습니다.
이러한 국제캠퍼스 문제제기와 함께 등록금 책정에 대한 문제제기도 함께 진행하려고 합니다. 방학 중에 '사학연금 대납'에 관한 기사를 접하셨을 겁니다. 사학연금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의 줄임말 입니다. 이 말인즉슨 학교가 학생의 등록금을 교직원의 연금(사학연금, 개인연금, 건강보험료)에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7월 교육부가 발표한 사학연금 대납 순위에 2위인 아주대학교의 2배 이상의 금액을 차지하며, 우리 연세대학교가 1위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접한 연세대학교 총학생회는 “학교는 학생들을 속인 행동에 대해 사과하고, 지금까지 교비회계에서 편법으로 유용한 사학연금 비용 240억원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는 "연세대학교의 등록금 환원률은 270%이며, 대납은 왜곡보도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여태껏 학생 사회의 대응은 (중운위 소집) - (입장서 발표) - (기자회견 or 퍼포먼스) - (관련부처 면담) - (면담결과 공유) - (종료)라는 싸이클을 맴돌기만 했고 이 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참여는 페이스북 상황 공유에 대한 ‘좋아요’ 누르기, 댓글 달기의 방법으로만 한정되었었습니다. 이는 사안에 대한 해결능력 저하로 이어졌고, 결과적으로 계속해서 밀려나는 모습은 학생들에게 더 큰 무력감 만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프레임을 깨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또한 등록금 문제에 대해서는 심도 깊은 과정을 거쳐 학교 측에 문제제기를 하려고 합니다. 혹시 등록금이 어떻게 책정되는 지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없을 것입니다. 학생들은 알 권리를 위해 등록금 책정 내역을 공개하라 요구하지만 학교에서는 이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정보의 비대칭성에 반발하고 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교내에서 '등록금 책정 실천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함께 등록금을 책정해봄으로써 학생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의 부당한 행동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게 이번 공동 실천단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교육 사안, 학내 자치에 관심이 있는 단위들이 모여 를 꾸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사회대 학생회”, “이과대 학생회”, “문과대학 교지 문우”, “사회과학대학 운영위원회”, “캠프 닮” 과 같은 단위들이 함께하고 있고 사회복지학과 학생회 사다리 또한 이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방법으로 국제캠퍼스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동참하고 싶은 학우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다리에서도 이번 공동 실천에 협력하기로 하였고, 관심이 있는 사회복지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동 실천단에서는 크게 국제캠퍼스와 등록금 책정에 관하여 실천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여행, 국제캠퍼스 문화제 공연 및 프로그램 준비, 등록금 책정하기, RA 간담회 등 여러 실천 방향이 나온 상태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방향의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싶으시거나 의견을 내고자 하시는 분들, 혹은 직접 실천단에 참여하여 이 활동에 기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사회복지학과 회장이나 부회장, 이용진 학우, 김호진 학우에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물방울이 모여 물줄기를 이루고 바다를 이루듯이,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참여해주신다면 좋겠지만, 꼭 참여하시지 않더라도 이 문제에 대한 고민, 이 활동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가져주시고 우리 학생사회가 부당한 침해를 받지 않는 데에 지지를 해주시기 바라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사회복지학과 회장 강지혜(010-9210-6102), 부회장 박준수(010-8520-3836)
이용진(010-6460-5816), 김호진(010-5361-7110)

03/04/2013

안녕하십니까! ^^
최근 발생한 학내 문제와 그로 인한 우리 학생사회의 대처에 대해서 공지를 하려고 합니다.

최근 자유전공 폐지와 국제대 개편에 대한 공지를 학교는 비공식적으로 해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학교측의 의견이 확실했습니다. 모두들 들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학교는 언더우드국제대학을 3개 학부로 구조변경할 예정이며 언더우드학부를 제외한 다른 두 학부는 글로벌융합학부(Global Convergence Division)와 융합과학공학부(Intergrated Technology Division)로써 신설학부로 재편성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신설되는 학부에 필요한 인원을 충당은 "자유전공을 폐지"하면서 남는 인원과, 각 단과대에서 인원을 일정부분 줄여서 충당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학교는 이 결정 과정에서 자유전공과 국제대와의 그 어떠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학교는 일방적인 결정을 했고, 학생들에게는 공식적인 공지를 하지 않았고, 이것이 알려진 것은 국제대 회장과 학장님과의 면담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한 학교측, 학생측, 그리고 학부모 측이 참여한 토론회에서조차 학교는 그 어떤 의견도 들으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그저 학교의 비전들만 이야기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중운위에서 공동행동을 하기로 결의, 4월 4일 4시에 자유전공 폐지와 국제대 개편 문제에 대한 주제로 공동행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공동행동은 중도 앞 민주광장에서 열립니다. 여기서는 이 사태에 대한 문제제기 발언 및 기자회견문낭독 그리고 몇 가지의 퍼포먼스와 총장에게의 요구안전달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 공동행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학생들의 "참여"입니다. 우리들이 많이 참여해서 학교측에 우리들의 문제의식과 의지를 알려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제 33대 사회복지학과 학생회, '사다리'에서는 공식적인 행사로 인정하고 이에 대해 다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3시 40분 정도에 과방에서 모여서 다함께 이동하겠습니다. 이 시간에 함께 모이지 못하시는 분들은 개별적으로 중도앞에서 합류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봐요~~^^!

연세대 비정규직 노동자 6대요구, 사회복지학과 학생회도 서명하였습니다!우리가 사회복지학과 구성원들을 하나하나 생각하고 챙기듯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함께했으면 하는 연세대학교의 구성원이 있습니다. 바로 열악한 노동환...
28/03/2013

연세대 비정규직 노동자 6대요구,
사회복지학과 학생회도 서명하였습니다!

우리가 사회복지학과 구성원들을 하나하나 생각하고 챙기듯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함께했으면 하는 연세대학교의 구성원이 있습니다. 바로 열악한 노동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학교 내 청소, 경비, 주차관리 노동자분들입니다.

실제로 노동자들은 현재 5100원의 시급을 받고 있으며, 한 달 임금이 약 100만원이 조금 안되는 수준입니다. 이 임금에 연희관 전체를 청소하는 노동자는 총4명에 불과합니다. 4층 건물 전체에 있는 쓰레기통(화장실 내 쓰레기통까지), 강의실, 복도 바닥과 벽, 하다못해 계단 손잡이와 창틀 청소까지. 그들의 노동강도가 상상이 가시리라 믿습니다. 청소 노동 뿐이 아닙니다. 야간까지 근무가 이어지는 주차정산노동자의 경우 격일로 근무하긴 하지만 24시간 주차관리 부스에서 있어야 하며 소변조차도 그 부스 안에서 해결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용역업체를 통해 학교에 '간접고용'되어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역업체와 학교는 이들이 요구하는 것들에 대한 책임을 서로 떠넘기고 있습니다. 서로가 '내가 할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 문제를 진짜 해결할 수 있는! 진짜 사용자인 대학에게 직접 이 비정규노동문제를 해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총장님의 싸인을 받기 전, 학생들도 이 요구안에 합의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학교 내 학생단체들이 서명을 했고, 사회복지학과 내에서는 사회복지학과 학생회, 학회 파랑새-담연, 학회 카르페, 기도모임 복음자리가 함께하였습니다. 우리가 함께한 만큼 이 문제들이 정말 해결될 때 까지 많은 관심 갖도록 해요!


-학내 비정규노동자의 생활임금에 대한 대학의 책임
-비정규노동자의 고용 및 노동 조건에 대한 대학의 책임
-학내 비정규노동자의 노동안전에 대한 책임
-학내 비정규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에 관한 대학의 책임
-학내 비정규노동자의 노동인권에 대한 대학의 책임
-일상적인 원청-노동조합 간 노사협의회 구성

학관과 중도앞 등! 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볼 수 있는 대학생 주간잡지 '대학내일'에서 13학번 새내기들을 위한 이벤트 중이네요~! 13학번 대상으로 130명에게 영화예매권도 준다고 하니까 13학번 새내기들의 많은 참...
09/03/2013

학관과 중도앞 등! 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볼 수 있는 대학생 주간잡지 '대학내일'에서 13학번 새내기들을 위한 이벤트 중이네요~! 13학번 대상으로 130명에게 영화예매권도 준다고 하니까 13학번 새내기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3학번 친해지길 바래 이벤트]

3월 한 달 동안 130명에게 대학내일 6개월 정기구독권과 영화연극 티켓을 드리고 있다옹!

자기소개 기간 : ~3월 31일
당첨자 발표 : 4월 8일
자기소개 방법
1. 우리학교 대학내일 배포 장소를 확인한다옹
2. 대학내일을 찾아 재밌게 본다옹.
3. 대학내일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대학내일과 함께 찍은 인증샷 + 짧고 굵은 프로필 + 새내기, 이것만은 꼭 하고싶다 5자 희망사항을 올려달리면 끝!

좋아요를 많이 받은 새내기 대친들은 대학내일 지면에 이번주의 새내기 코너에 나올 수 있다옹! 당장 내일 아침 배포대를 찾아가라옹~!

※ 각 학교의 배포대 위치 확인하기!
http://www.naeilshot.co.kr/Customer/Distribution.aspx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옹~!

개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p.s. 몇 명 빠진건 죄송합니다..
08/03/2013

개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p.s. 몇 명 빠진건 죄송합니다..

06/03/2013

안녕하세요!
사회복지학과가 다함께 쓰는 이야기
사.다.리 입니다. 저희 사복학생회에서는 수습국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0TOtOiGhzFwGouuMcmtZhTaSpPfSvKp-69DasmWEyA0/viewform

그러므로 이와 같이 새로이 수습국원을 모집하는 바입니다.다음 항목들을 정성껏 작성해주시고,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05/03/2013

2013학년도 학부 신입생
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 및 인문사회계) 수능우수유형 신청안내
1. 신청대상
가. 이공계 : 대한민국 국적자로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에 입학한 2013년도 신입생
나. 인문사회계 : 대한민국 국적자로 인문사회계열 학과에 입학한 2013년도 신입생
2. 신청기간
가. 수능우수유형 : 2013. 3. 4.(월) ~ 3. 14.(목) 18:00
나. 수시우수유형 : 2013. 4. 8.(월) ~ 4. 18.(목) 18:00(기간중 대상자 개별연락예정)
※ 수시합격자 중 수능성적이 있는 경우 수능우수유형 지원 가능함
3. 신청방법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온라인 신청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온라인 업로드 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본교 장학취업팀으로 제출
주1)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는 교육과정평가원장 직인이 있는 원본 또는 온라인발급 서류 제출요망
주2) 수능성적표 상단에 "국가우수장학사업(이공계 / 인문사회계) 신청 및 본인 학 과, 학번"을 기재하여 제출
주3) 학생 신청시 본인명의의 공인인증서 반드시 필요(공인인증서는 은행에서 발급 가능)
4. 서류제출방법
가. 직접제출: 신촌캠퍼스 장학취업팀(학생회관 202호) 직접제출
나. 팩스 : FAX 02-2123-8616 전송 후 팩스 수신(T. 02-2123-8191) 확인
다. 이메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스캔 후 이메일([email protected]) 전송 후 수신(T.02-2123-8191)확인

5. 합격자 발표 : 4월 초 예정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로그인 → 사이버 창구 → 장학금 관리 → 장학생 선정결과"에서 개별 확인
※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6. 기타
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공지사항 및 한국장학재단(T.1599-2000)으로 문의
나. 신청방법은 첨부서류(학생신청매뉴얼) 참조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0296662 참조

04/03/2013

이번학기 재학생 여러분!

전공 수강신청에 대한 궁금증 해결해드릴게요.

교수님 혹은 조교님께 따로 넣어달라고 요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025강의실의 정원이 80명인데, 그 전에 티오가 80이 안 열렸어서 지금 나머지 티오 열어놨다고 하네요. 그래서 정정기간(3월 6일 ~ 8일)에 수강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정정기간까지 수강신청을 못 하실 경우에는 저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단, 사회복지개론은 정원을 모두 열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못 넣으신 분은 저에게 문자메시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개론에 대한 소식은 주변에 퍼뜨려주시기 바랍니다. 티오를 열려면 강의실을 바꿔야 할지도 몰라서, 제가 서둘러 명단을 수합해 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사회복지개론을 못 넣으신 분들은 저에게 바로바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사회복지학과 부회장 박준수였습니다. (010-8520-3836)
꼭! 문자로 남겨주세요.

10/02/2013

사복인들!! 명절 잘보내고 있나요^.^
수강신청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알고들 계시겠지만 이번 수강신청제도에서 재수강과 관련해 변경된 사항이 있습니다!

재수강 과목은 전체수강신청일(2/18,월)이후로만 가능합니다.
그러니 재수강과목은 장바구니에 18일날 넣었다가 신청해야 합니다. 각자 학년의 수강신청일날 장바구니에 넣었다가 1초를 다투는 수강신청에서 다른 과목도 줄줄이 실패하시는 일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ㅠㅠ

각 과목은 18일 수강신청에 어느정도의 TO가 정해져 있지만 전보다 재수강의 수강신청이 어려워진것은 확실합니다.

다시한번, 재수강과목은 18일에 수강신청해야 하는것을 알리며 모두 수강신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2월 5일 선배되기학교가 있습니다. 당일 오후 3시에 연희관025에서 진행됩니다.
26/01/2013

2월 5일 선배되기학교가 있습니다.
당일 오후 3시에 연희관025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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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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