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인간다움] 이 살아있는 교양수업! 자주경희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18시 경에 진행한 1학기 개강총회 성사 공고입니다.
17/04/2021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18시 경에 진행한 1학기 개강총회 성사 공고입니다.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18시 경 1학기 개강총회를 소집합니다. 후마니타스칼리지 대의원 여러분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08/04/2021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18시 경 1학기 개강총회를 소집합니다. 후마니타스칼리지 대의원 여러분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동녘 공동체 윤리 규약0. 공동체 윤리 규약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토론과 질문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공동체의 규약은 구성원 모두가 동의하고 함께 고민해야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규약이 고민이나 토론 없이 하나의 ...
30/01/2021

동녘 공동체 윤리 규약

0. 공동체 윤리 규약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토론과 질문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공동체의 규약은 구성원 모두가 동의하고 함께 고민해야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규약이 고민이나 토론 없이 하나의 권위적인 규칙이 된다면 ‘공동체의 바람직한 윤리가 무엇인가’의 문제는 ‘규칙을 지켰는가 지키지 않았는가’의 문제가 되어버립니다. 이런 상황을 지양하기 위해 공동체 윤리 규약을 신성시하기보다 꾸준한 토론의 대상으로 삼도록 합시다.

1. 상호 존중하는 태도를 갖춥시다.
나이나 지위에 따른 차별적 태도를 갖지 않고 서로를 존중합니다. 나이가 적거나 지위가 낮다고 말을 함부로 낮추거나 호칭을 마음대로 한다면 평등한 활동을 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호칭은, 서로 이름 두 글자로만 부르거나, ~씨, ~님 등으로 부를 수 있도록 합시다.

2. 모든 일은 나이, 지위, 성별 등과 관계없이 평등하고 상황에 맞게 분업합시다.
나이가 어리다거나 여성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업무에서 배제하거나 성역할에 근거한 특정한 행동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3. 일상에서부터 서로에게 힘이 되는 활동을 만들어갑시다.
가끔은 맡은 업무가 지겹거나 힘들 수 있고, 계속되는 회의에 지치고 짜증날 수 있지만, 이를 무기력과 회피로 드러내면 다른 사람들도 더욱 힘들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특히 여성 혹은 고학번 같이 다른 사람을 잘 돌볼 것이라 여겨지는 사람들이 쉽게 감정노동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하기보단 서로가 힘을 북돋으며 함께 배려하는 관계를 만들어갑시다. 문제적이거나 불편한 상황이 있을 때, 개인의 불편함만으로 남기는 게 아니라 공동체적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합시다.

4. 반여성적, 반성소수자적, 성폭력적 상황을 지양합시다.
동녘은 여성과 남성 그리고 성소수자가 상호공존할 수 있는 섹슈얼리티 윤리를 고민하며, 공동체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반여성적, 반성소수자적, 성폭력적 상황을 지양하고자 합니다. 문제 상황이 발생할 때는 위원장 혹은 함께 대처할 수 있는 사람과 상의하고 공동체의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합시다. 그리고 재발방지대책 및 가해자 재교육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합시다.

5. 성소수자를 대상화하는 발언을 하지 않습니다.
성소수자를 희화화하거나, 비하하는 발언과 행동 및 표정 등을 하지 않습니다. 이성애중심적인 사고가 주된 분위기를 형성하지 않습니다. 또한, 성소수자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그 사람의 성정체성을 타인에게 노출하는 아웃팅은 폭력임을 인지합시다.

6. 장애 혹은 질병을 가진 동료를 존중합시다.
장애를 지닌 개인을 지칭하는 용어를 ‘장애인’으로 통일하고 그것에 대비되는 개인은 ‘비장애인’으로 부릅니다. 장애인 당사자의 결정권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이 보조하게 될 경우 그 의사를 먼저 묻습니다. 장애인의 신체적 조건이나 노동 능력을 선험적으로 판단하여 일방적으로 역할을 배정하지 않고 역할을 균등하게 배분하되, 장애로 인하여, 하기 힘든 부분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특정 질병을 희화화하거나 함부로 판단하여 말하지 않습니다. 또한, 특정 질병으로 인한 어려움도 공동체적으로 해결해갈 수 있도록 합시다.

7. 구성원들의 다양한 식이 선택을 존중합시다.
종교와 신념 상의 식이 선택은 보장될 수 있도록 합니다. 개인적인 선호 역시 공동체 차원에서 포용하도록 최대한 노력합시다. 함께 식사를 할 때는 가급적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대체 메뉴를 필수적으로 마련하도록 합니다.

8. 환경에 대한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지닙시다.
환경 문제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꾸준히 고민되어야 합니다. 거시적인 차원의 환경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하더라도, 공동체로서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합시다. 일회용품 사용은 최대한 지양하도록 하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일회용품을 사용하게 된다면 올바르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9. 민주적인 토론을 통해 투표는 최소한, 논의는 최대한을 지향합니다.
민주주의는 단순히 다수결이나 다수의 지배가 아니라, 개인들이 동등한 존엄성을 갖는 존재라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내리는 결정에 대해 개인들이 참여하여 자신의 소망과 이해관계를 개진할 수 있도록 동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개진된 의견이 공정하게 청취되고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동등한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대로 논의가 흘러가지 않는 사람이 생기더라도, 결정에 승복하는 것은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이 모자라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평등한 기회를 가졌음에도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서로를 설득하는 논의를 가능한 선에서 최대로, 만장일치의 합의에 이르지 못했을 때 마지막 수단으로 투표를 하도록 합니다.

🙌 동녁에게 물어봐! - 제13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선거운동본부 동녘 정책질의🤘동녘의 공약/기조 중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카카오톡방에 자유롭게 올려주세요!👊기한은 토요일 밤 자...
20/11/2020

🙌 동녁에게 물어봐!
- 제13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선거운동본부 동녘 정책질의

🤘동녘의 공약/기조 중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카카오톡방에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기한은 토요일 밤 자정까지! 들어온 질문은 ❗️매일매일 ❗️답변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동녘의 기조/공약은 사전에 올라간 게시물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제13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장 선거운동본부 ‘동녘’의 요청으로 게시합니다. - 선관위장 김민성

안녕하세요. 제13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선거운동본부 동녘의 후보자 이준서(철학 17)입니다. 동녘은 코로나 19 시기 혼란을 겪고 있는 교양교육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고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동아리들을 지원...
17/11/2020

안녕하세요. 제13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선거운동본부 동녘의 후보자 이준서(철학 17)입니다.
동녘은 코로나 19 시기 혼란을 겪고 있는 교양교육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고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동아리들을 지원하기 위해 출마를 결정하였습니다.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도저히 앞길이 보이지 않는 지금이 해가 지기 시작한 초저녁인지 해가 뜨기 직전인지조차 모르지만, 아침이 오는 그날까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벽에서 아침으로! 11월 23-24일, 대의원 분들의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13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장 선거운동본부 ‘동녘’의 요청으로 게시합니다. -선관위장 김민성-

다음은 후칼위 사무국 내에서 작성한 “경희대학교 A교수 성폭행 사건” 관련 대자보입니다. 아래 대자보는 이버...
17/06/2020

다음은 후칼위 사무국 내에서 작성한 “경희대학교 A교수 성폭행 사건” 관련 대자보입니다. 아래 대자보는 이번 사건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대학 사회 내에 만연한 교수들의 권력형 성폭행을 규탄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많은 학우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직 성신여대 교수 A, 제자 성추행(2013) 및 성폭행(2017)으로 기소, 파면(2020)
한국교원대 교수 A, 대학원생 제자 상습 성추행(2016)으로 실형(2020)
세종대 교수 A, 제자 강제 추행(2015)혐의로 불구속기소(2019)
서울대 교수 A, 대학원생 제자 성폭행(2018) 혐의로 3개월 정직(2018)
고려대 교수 A, 대학원생 성폭행(2016) 혐의로 파면, 수사 중지(2017)

“사귄 사이였다”
“그도 호감을 보였다”
“오히려 교수 본인의 명예가 훼손되는 피해를 보고 있다”
“몇 달간의 추행은 강제가 맞지만, 이후의 일은 다툼의 여지가 있는 스킨십이다.”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 A에게 술 취한 대학원생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가 제기되어 교수 A가 경찰에 구속 된 상황입니다. 통탄할 일입니다. 하지만 사실 교수가 대학생, 특히 대학원생에게 권력형 성폭력을 일으키는 일은 매우 역겨우나 놀랍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보통 많은 금전적 비용과 인생, 또는 건강까지도 걸고 학문 연구와 학위를 위해 대학원을 진학합니다. 교수와의 관계는 연구 및 논문, 학위, 학과 생활, 그리고 앞으로의 학계 인생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 중요합니다. 이러한 권력을 쥐고 있는 교수가 학생과 친분을 쌓고 그루밍 혹은 가스라이팅하여 성폭행을 일으키는 것은 명백한 사회 문제입니다.

이런 사회에 기여하지 않은 교수가, 한 번도 교수 권력을 행사한 적이 없는 교수가 정말 얼마나 있습니까? 학부 수업 시간이나 사적인 자리에서 여성 혐오적인 농담을 하거나 성희롱 발언 및 행위를 한 자. 교수 간 성 접대 및 성 매수 문화에 참여하거나 방관한 자. 학생에게 성적으로 접근하는 자. 우리 모두는 당신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아닌 것 같다면, 학생들이 어쩔 수 없이 웃고 넘어갔거나 차마 폭로할 수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교수가 제자를 성폭행하는 사건은 지금껏 언론에 알려진 사건만 해도 수십 건입니다. 많은 대학은 이 같은 사건들을 두둔하기 일쑤였고, 이번에 경희대학교 또한 사건을 인지하고 반년 이상 사태를 방치하며 피해 학생을 피의 교수가 여전히 담당하도록 내버려두었습니다. 현재 언론에 알려지자마자 교수는 구속되었으나, 지금까지 이 같은 사건들이 솜방망이 처벌로 마무리 됐던 것을 생각하면 어떻게 될지 아직 모를 일입니다.

이번 일은 이전과 같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학생뿐 아니라 이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교수를 감싸고 돌려 하지 마십시오. 학생들은 피해자의 신원을 궁금해하지도 그가 얼마나 피해자다운지도 궁금해하지 마십시오. 수사 기관 및 사법 기관에서는 피해자가 수사 과정에서 부당한 처우 및 판결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번 사건이 교수의 억울하다는 말 한마디만으로 편향되게 수사 되지 않도록 나서야 합니다.

범죄 피해 이후 몇 달, 신고 이후 몇 달, 해임 이후 몇 달… 1심… 2심… 그들의 시간을 세어봅니다.문득 생각나고 다시 잠들고 웃고 떠들며 행복하게 지내다가도 어느 날은 사무치게 괴로워 밤을 새우고도 해결되지 않는 당신의 시간들이 떠올라 우리는 반드시 연대할 것입니다.

하나.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 제자 성폭행 사건을 신속하고 올바르게 진상 규명하고 죄에 상응하는 강력한 처벌을 받게 하라.
하나. 대학 사회는 분노하고 연대하는 동시에, 피해자를 2차 가해하지 말라.
하나. 권력에 취한 자들이여 강간을 멈추라.

2020.6.9.
경희대학교 제12대 후마니타스칼리지대학생위원회

* 그루밍 성범죄 :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호감을 얻거나 돈독한 관계를 만드는 등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성폭력을 가하는 것
* 가스라이팅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스스로 의심하게 만듦으로써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행위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교양대학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녹음’입니다. 저희 ‘녹음’의 임기가 4월 30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새롭게 사무국원 분들을 모집합니다. 아래의 링크로 들어오시면 자세히 설명 드립니다. ...
06/05/2020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교양대학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녹음’입니다. 저희 ‘녹음’의 임기가 4월 30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새롭게 사무국원 분들을 모집합니다. 아래의 링크로 들어오시면 자세히 설명 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교양대학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녹음’입니다. 저희 ‘녹음’의 임기가 4월 30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새롭게 위원분들을 모집합니다. -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이하 후대위...
06/05/2020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교양대학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녹음’입니다. 저희 ‘녹음’의 임기가 4월 30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새롭게 위원분들을 모집합니다.
-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이하 후대위)는 학내 특별기구로서 전 학우를 대상으로 하는 교양대학 학생회입니다. 전체 학우를 대표하는 단체의 특성상 후대위는 대의원제로 진행됩니다.
- 후대위의 위원으로 들어오시면 학년에 따라 하나의 분과로 소속되며 교양대학 관련 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본회의 운영 전반에 관하여 알 권리와 모든 자치 활동에 참가할 권리를 가집니다. 또한, 분과에 소속된 이상 본회의 사업 집행에 협력할 의무를 가집니다.
- ‘녹음’은 그 누구도 배제하지 않으며 진정한 대학을 실천하는 학생 사회를 꿈꿉니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사투리 같은’(김승일, ) 세상에서 대학의, 교육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실 학우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 ‘녹음’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이전의 게시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녹음’과 함께 해주시는 모든 학우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교양대학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회 '녹음'입니다. 저희 '녹음'의 임기가 4월 30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새롭게 위원 분들을 모집합니다. '녹음'과 함께 해주시는 모든 학우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

 “세상은 자주 이상하고 아름다운 사투리 같고” 김승일 작가님의 시의 한 구절입니다. 저는 이 말이 우리가 사ᄂ...
06/05/2020



“세상은 자주 이상하고 아름다운 사투리 같고”
김승일 작가님의 시의 한 구절입니다. 저는 이 말이 우리가 사는 세계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정말 이상하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이데올로기는 사람들을 선동하고 현혹시키려 하며, 수십 번씩 기상천외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이상 ‘왜’라는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하여 흥미를 잃었습니다.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일, 자신이 해야할 몫이라며 수긍하곤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이상합니다. ‘너는 왜 사니’ 친구가 물었을 때, 저는 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고리타분하게 ‘태어났으니까 사는 거지’라고 말하며 멋쩍게 웃었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물었을 때,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이제 저희는 무기력하게 죽어가면서 그저 구원을 아니면 일확천금을 혹은 그 둘 다를 바라야하는 걸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여러 미담들을 보고 들으면서 희망을 느끼고, 아름답다고 전해지는 곳들을 보고, 음악들을 들으면서, 세상은 그래도 여전히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세상은 여전히 사투리입니다. 과학 기술은 극도로 발전하여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고 지구촌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사는 세계는 소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순적으로 개개인들은 파편화되고 있으며 개인주의적인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바라야 합니다. 하지만 그 구원의 주체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객체도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탈정치화되고, 세속화된 학교에게 구원을 바랄 순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구원해야 합니다. 학교는 학생에게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고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그 교육과 환경을 통해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우분들이 스스로를 구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12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장 선거 당선공고] 자세한 내용은 게시물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24/04/2020

[제 12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장 선거 당선공고] 자세한 내용은 게시물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24/04/2020

곧 몇 분 뒤인 7시에 페이스북라이브 인스타라이브를 통해서 제12대 후칼위장선거 개표가 시작됨을 알려드립니다 !

[제 12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장 선거 투표율 18:00 기준] 투표율이 재적인원의 1/2을 넘어 오늘 저녁 7시에 개표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게시물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24/04/2020

[제 12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생위원장 선거 투표율 18:00 기준] 투표율이 재적인원의 1/2을 넘어 오늘 저녁 7시에 개표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게시물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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