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2026
[제20대 공과대학 STRAIN 학생회 취임사]
정학생회장_전은지
민족 자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과대학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과대학 제20대 STRAIN 학생회 정학생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전은지입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과 함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희를 믿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신 학우 여러분께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STRAIN 학생회는 여러분과 저희가 마주한 많은 고민들 속에서 해답을 찾아나가고자 합니다. 저희가 택한 STRAIN이라는 이름은 사전적 의미 그대로의 단순한 ‘부담‘이나 ’압박’이 아닌, 이것을 넘어 더 강해지기 위한 과정이며 한계를 넘어서는 힘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움직이며, 여러분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공과대학을 위해 힘써주신 제19대 STAR:US 학생회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제20대 STRAIN 학생회 또한 그 책임과 무게를 잊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이 공과대학 학우 여러분 모두에게 도전과 성장, 그리고 성취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대학 생활에 더 의미 있는 추억을 남겨 드리도록 언제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20대 STRAIN 학생회 정학생회장 전은지 올림
부학생회장_권혁호
안녕하십니까, 민족자주 공과대학 학우 여러분. 제20대 공과대학 STRAIN 학생회 부학생회장 권혁호입니다.
학우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들이 모여 저라는 결실을 맺어주셨음에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요즘입니다. 부족한 점도 많고, 채워가야할 부분이 많은 저를 믿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평안한 한 해에 누가 되지 않도록,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사다난 했지만 비가 온 뒤 땅이 굳어지듯이 많은 것을 얻었던 2025년을 뒤로 한채, 더 피어나기 위해 그 땅에 저를 심어보려 합니다. 작년은 배웠던 한해였다면 2026년은 성장하여, 뿌린 대로 거두는 1년을 만들겠습니다.
올해 한가지 목표는 선거에 출마하며 함께했던 슬로건인 ’한계의 순간, 변화의 시작‘ 이라는 말에 걸맞게 변화하는 공과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제20대라는 상징적인 시기에 맞게 도전하고, 변화시키며 맡은 바를 전심전력으로 이루어내겠습니다.
이번 2026년은 공과대학 학우 여러분들이 저희 STRAIN 학생회와 함께 한계를 넘어 안정보다는 변화를, 유지하기 보다는 더 발전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떠한 방식이든 저희가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어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애정하는 공과대학 학우 여러분. 저의 이런 마음이 1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닿을지는 모르겠으나 최선을 다해 여러분께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평안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제20대 STRAIN 학생회 부학생회장 권혁호 올림
한계의 순간, 변화의 시작
🚀제20대 공과대학 STRAIN 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