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2/2013
"한국성서대 학우여러분들께"
출범식을 준비로 새학기의 기대감을 안고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강입니다.
2013년도 부족하고 나약한 저희 29대 스마일총학생회 21명이 한국성서대 학생여러분들을 위해 섬길 수 있어서 저희에게 행복이자 행운이였습니다.
우리학교에 필요한것들, 이색적인 서비스, 다른학교들의 잘되어있는 제도 및 시스템과 복지 등등 우리학교화로 소화시키는 사업을 병행 하고 조사하고 알아가면서 얻은 감사제목이 있습니다.
우리한국성서대학교는 다른 타 대학교와 다르게 서로 의존하며 굴러가는 마차바퀴처럼 서로의 이익보다 학교와 학생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발전시키고 투명성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 학교였습니다.
이러한 한국성서대학교가 새해를 넘기면서 본교의 목표를 잃지않고 나날히 발전하며 후배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기도로 후원하고 지원하기를 약속하겠습니다.
그동안 저희 29대 스마일총학생회를 아끼고 사랑해주시고 지지해주신 학생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당신의 웃음바이러스" 29대 스마일총학생회 일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