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2018
한 분. 한 분.
표정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을 쳐다본 사진.
개강식 시작때는 분명 상기된 얼굴들이었는 데
마칠때 찍은 사진을 보니
모두들 한가족인 듯하다. 대가족사진❤️
이게 바로 우리 남예종의 특징이다.
금새 친해지고 마음이 열리는 곳.
학생들과 교수님들 모두
함께 사랑하며 꿈을 이루어나가는 이 곳.
사랑에 빠져버린 남예종콘서바토리.
이번 한학기도 모두들 화이팅!!
#뒤늦게용기를내신분들도어서오세요
#추가모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