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9
< 시니어 자원순환사업 '더 도울' >
은평시니어클럽, 상명대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한 은평구는 ‘지역을 더 돕겠다’는 의미로 노인의 안정적인 소득보장과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는 시니어 자원순환사업 ‘더도울’의 개소식을 지난 9월 24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은평구 자원순환사업인 ‘더 도울’은 헌 옷, 천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활용해 필통, 파우치, 에코백, 장바구니, 기저귀 가방 등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입니다. 의류학과 학생들의 디자인과 어르신 재봉기술의 재능을 결합하려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니어층의 경험과 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더욱더 많은 어르신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 기사
1. http://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8617
2. http://www.ebn.go.kr/vod/449
3. http://www.ebn.go.kr/vod/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