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Seoul NAT'L. Univ. - 서울대 일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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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Seoul NAT'L. Univ. - 서울대 일본연구소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Seoul NAT'L. Univ.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에서 관리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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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JS일본리뷰 제81호 이은경(Eun-gyong Lee) 서울대 일본연구소 교수의 "2026년 병오(丙午, ひのえうま)년의 일본, 일어나지 않을 ‘어떤 일’에 관한 역사적 고찰"이 발행되었습니다.📣 IJS일본리뷰...
24/03/2026

📣 IJS일본리뷰 제81호 이은경(Eun-gyong Lee) 서울대 일본연구소 교수의 "2026년 병오(丙午, ひのえうま)년의 일본, 일어나지 않을 ‘어떤 일’에 관한 역사적 고찰"이 발행되었습니다.
📣 IJS일본리뷰 제81호 발행 안내
"특정한 어떤 해에 전년에 비해 출생 수가 자그마치 ‘1/4’이 줄었다가 이듬해에는 다시 원래로 돌아오는, 그렇게나 움푹 들어간 그래프가 일본 말고 또 있었겠는가.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1966년의 일이다. 혹시나 일본에 우리가 모르는 큰 내전이라도 있었나, 치명적인 역병이라도 돌았나. 물론 그러한 일이 일어났을 리가 없지만, 설령 일어났다고 하더라도 출생률 급감의 원인이 되기는 어렵다. 심지어 바로 이듬해인 1967년의 출생 수는 그 이전인 1965년의 수치를 회복했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을 기록하기까지 했다. 심지어 1967년 1~3월에 출생 수가 평소에 비해서도 더 많았다니, 마치 어서 해가 바뀌기만을 기다렸던 듯하다. 도대체 왜 1966년에만 유독 출생 수가 격감했던 것일까."
✔︎ IJS일본리뷰는 서울대 일본연구소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이슈 및 한일현안에 대한 전문가 칼럼을 발신하고, 미래지향적인 소통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 지금까지 올라온 IJS일본리뷰는 일본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전부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일본연구소

제301회 일본전문가 초청세미나  개최 안내✔︎ 일시 : 2026년 3월 24일 (화) 12:00-14:00 (강의 시작 12:30)✔︎ 장소 : 서울대 국제대학원 140동 GL룸 / ZOOM을 통한 온라인 진행- ...
17/03/2026

제301회 일본전문가 초청세미나 개최 안내
✔︎ 일시 : 2026년 3월 24일 (화) 12:00-14:00 (강의 시작 12:30)
✔︎ 장소 : 서울대 국제대학원 140동 GL룸 / ZOOM을 통한 온라인 진행
- ZOOM ID : 583 289 8745
- 링크 : https://snu-ac-kr.zoom.us/j/5832898745
✔︎ 제목: 제사로 보는 재일 코리안 여성의 공양 실천
✔︎ 강연자 : 홍정은 오사카공립대학 특임조교
✔︎ 언어 : 일본어 ※ 질의응답은 한국어, 일본어 가능
✔︎ 강연요지 :
조상 공양의 한 형태로 알려진 제사(한반도의 유교식 법사(法事))는 재일 코리안 커뮤니티에서는 이주 1세대부터 이어져 온 일상적인 공양 실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공양 실천은 재일코리안의 세대교체 진행과 더불어 일정한 변화를 겪어 왔다. 고유한 언어나 습관을 유지해 온 1세대는 3대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제사뿐만 아니라, 장의나 매장 방법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의례에 충실히 따르는 경향을 보였다. 이에 반해 일본에서 태어나 성장한 자손 세대에 있어서는 제사의 간소화가 이루어지고, 조상 공양 그 자체보다도 자기의 뿌리를 자각하는 기회나 가족·친족이 모여 교류하는 ‘장’으로서의 기능이 중시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1) 한반도에서 떨어진 땅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의례의 엄격함이 완화되어 있는 것, (2) 선조나 고향과의 연결이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있는 것 (3) 제사 준비를 담당하는 여성의 역할과 실천의 다양화가 있다. 이 발표에서는, 트랜스내셔널한 월경(越境) 이민 연구의 성과를 검토하며, 국적·젠더·에스니시티(ethnicity)·세대·신앙의 교차성(intersectionality) 관점을 도입하여 오사카부에 거주하는 재일 코리안 여성의 구체적인 공양 실천을 분석한다.

※ 현장참가는 사전신청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오후 12시부터 도시락이 제공됩니다 (수량 소진 시 마감)

문의: 880-8503 / [email protected]

📣 IJS일본리뷰 제80호 타시로 유이치로 도쿄문화재연구소 연구원의 "근대기 한국미술 인식 연구를 둘러싼 제 문제"가 발행되었습니다.📣 IJS일본리뷰 제80호 발행 안내"최근 ‘근현대미술’ 분야에서는 한국에서 활동한...
12/03/2026

📣 IJS일본리뷰 제80호 타시로 유이치로 도쿄문화재연구소 연구원의 "근대기 한국미술 인식 연구를 둘러싼 제 문제"가 발행되었습니다.
📣 IJS일본리뷰 제80호 발행 안내
"최근 ‘근현대미술’ 분야에서는 한국에서 활동한 이른바 ‘재조일본인(在朝日本人)’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고미술 관련 연구에서는 이러한 시각이 상대적으로 드문 편이다. 또한 연구에서 활용되는 자료 역시 정책 및 제도 중심의 연구 경향을 반영하여 관보(官報)를 비롯한 총독부 관련 기록물에 편중되어 있는 인상을 준다. 그러나 고미술의 수용 문제를 고찰할 때에는 ‘관(官)’의 차원뿐 아니라 ‘민(民)’의 차원 또한 중요한 분석 대상이 된다. 예컨대 당시 고미술품의 거래와 수집에 관여한 일본인의 상당수는 민간인이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아직 역사 서술의 대상이 되지 못한 이들에 관한 자료, 특히 현재 일본에 남아 있는 자료를 발굴하고 소개함으로써 한국 역사학계에 기여하는 것 역시 일본인 연구자인 필자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된다."
✔︎ IJS일본리뷰는 서울대 일본연구소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이슈 및 한일현안에 대한 전문가 칼럼을 발신하고, 미래지향적인 소통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 지금까지 올라온 IJS일본리뷰는 일본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전부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일본연구소

제10회 학봉상 언론보도부문 수상기념 강연회 개최 안내 ✔︎ 일시 : 2026년 3월 20일(금) 15:00-17:00✔︎ 장소 :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9길 7) - 이명덕·이소정·김효준·황...
11/03/2026

제10회 학봉상 언론보도부문 수상기념 강연회 개최 안내

✔︎ 일시 : 2026년 3월 20일(금) 15:00-17:00
✔︎ 장소 :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9길 7)

- 이명덕·이소정·김효준·황정연 (BTN불교TV PD, 작가, 촬영감독)
- 이시아이 쓰토무 (아사히신문 편집위원) (*강연은 일본어로 진행되며 질의응답은 순차통역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 오예진·맹서현·임명희·안효진 (KBS 춘천 PD, 작가)

학봉상은 재일동포 실업가였던 학봉 이기학 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한 상으로,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학봉장학회의 후원,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의 협력을 받아 연구논문, 법학논문, 언론보도 부문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학봉상 언론보도 부문은 한일관계 개선과 상호이해 증진에 기여한 언론보도 및 언론인을 추천받아 2021년부터 시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는 2025년도 수상자 세 팀을 모시고 기념강연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언론인들의 분투와 그 현장을 확인하시고 한일관계의 바람직한 개선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email protected] 02-880-8503

*사전신청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2026년도 차세대 일본연구자 학술회의 개최 안내 일시 : 2026년 3월 7일(토)장소 :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140동 GLRoom주최 : 한국일본학회,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개회식(14:00-14:10) 사회...
05/03/2026

2026년도 차세대 일본연구자 학술회의 개최 안내

일시 : 2026년 3월 7일(토)
장소 :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140동 GLRoom
주최 : 한국일본학회,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개회식(14:00-14:10) 사회 : 서동주(서울대)

◉제1발표 (14:10-15:10) 사회 : 이상혁(조선대)
발표 : 미즈구치 나츠미(서울대 국문과 박사과정)
유미리 ‘야마노테선 시리즈’ 연작 장편소설에 나타난 ‘중심’과 ‘주변’
토론 : 이정화(고려대)

◉제2발표 (15:20-16:20) 사회 : 정희정(도쿄대)
발표 : 채하영(숙명여대 일본학과 석사졸업)
이노우에 히사시(井上ひさし) 『키리키리인(吉里吉里人)』에 나타난 돌봄 공동체의 불/가능성
토론 : 김태경(경희대)

◉제3발표 (16:20-17:20) 사회 : 남휘정(서울대)
발표 : 이승현(서울대 비교문학 박사과정)
≪스즈메 문단속≫에 나타난 재난의 성격과 ‘문단속’의 서사적 기제 연구: ‘깊은 시간’과 ‘치유 서사’를 중심으로
토론 : 배관문(서울대)

문의: 880-8503 / [email protected]

서울대 일본연구소의 반년간 학술지  제34호가 아래와 같이 발행되었습니다. 34호뿐 아니라  전권의 모든 논문을 다운받으실 수 있는 '서울대 일본연구소 홈페이지'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연결됩니다. (물론 유료 사이트...
26/02/2026

서울대 일본연구소의 반년간 학술지 제34호가 아래와 같이 발행되었습니다.
34호뿐 아니라 전권의 모든 논문을 다운받으실 수 있는 '서울대 일본연구소 홈페이지'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연결됩니다.
(물론 유료 사이트를 이용해주시면 더 좋겠지만^^)

≪일본비평≫ 제34호 발행 보고

이번 제34호에서는 “일본의 인류세와 생태주의”(책임편집: 신하경)라는 주제로 특집을 구성했습니다.

2000년 파울 크뤼천의 발언에 기점을 둔 ‘인류세’(Anthropocene)라는 개념은 기본적으로 인간에 의해 야기된 대규모 기후 변화와 기후 위기를 지칭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가장 큰 특징은 지구 온난화와 생물 다양성 파괴로 대표될 수 있는 인간에 의한 지구 환경의 변화입니다.
인류세적 위기 상황에 대한 실천적 대응 방향으로는, 그동안의 인간중심적인 존재-인식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동물, 비인간 존재, 생태 및 환경 등의 타자라는 물질적 행위 주체들이 가지는 힘에 대한 면밀한 파악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물의 힘에 대해, 인간과 동물, 인간과 비인간 존재, 인간과 환경은 ‘새로운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주장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는 필연적으로 근대 자본주의와 제국의 약탈적 침탈의 대상이 되었던 전 세계 식민지(원주민)의 자연/인간 공생사상(생태주의)을 재발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특히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원전사고를 겪은 일본에서 이에 대해 어떠한 논의가 진행되어 왔는지를 중심으로, 다급한 전망이나 공포의 확산보다는 그간의 대응 과정들에 대한 현재적인 업데이트를 목표로 특집을 꾸려 보고자 했습니다.
미학, 문학, 정치사상사, 경제정책, 사회학·인류학 등 다양한 전공의 집필진들에 의해 집필된 총 일곱 편의 특집논문을 실었으며, 그 외에 투고에 의한 일반논문 세 편도 함께 실었습니다.

📣 IJS일본리뷰 제79호 장인성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명예교수의 "‘민주주의의 허망’"이 발행되었습니다.📣 IJS일본리뷰 제79호 발행 안내"자유주의 정신은 비판정신의 핵심이다. 비판정신은 자유로운 토론/논쟁으로 표...
11/02/2026

📣 IJS일본리뷰 제79호 장인성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명예교수의 "‘민주주의의 허망’"이 발행되었습니다.
📣 IJS일본리뷰 제79호 발행 안내
"자유주의 정신은 비판정신의 핵심이다. 비판정신은 자유로운 토론/논쟁으로 표출된다. 후쿠다와 오쿠마는 적극적 자유를 추구하는 자유주의 정신에서 무엇보다 토론과 논쟁이 중요함을 일깨웠다. 제도가 자유로운 토론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비판정신과 실천을 자극하는 자유로운 토론/논쟁을 통해 주체적 개인은 배양된다. 토론의 자유가 은밀한 권력 작용의 실체를 드러내고 ‘다수의 횡포’(토크빌)를 견제할 수 있다. 토론이 합의를 지향하는 건 아니다. 체험과 상식에서 배양된 교양이 중요하다. 문화(culture)를 포착하는 능력이 ‘교양’(culture)이다. 합의를 위한 합리적 토론의 기반은 교양=문화이다."
✔︎ IJS일본리뷰는 서울대 일본연구소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이슈 및 한일현안에 대한 전문가 칼럼을 발신하고, 미래지향적인 소통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 지금까지 올라온 IJS일본리뷰는 일본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전부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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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JS일본리뷰 제78호 시미즈 지사코 번역가의 "말의 바다를 헤엄치며: 대하소설 『토지』와 함께한 10년"이 발행되었습니다.📣 IJS일본리뷰 제78호 발행 안내"『토지』를 번역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매일 새벽까지 ...
29/01/2026

📣 IJS일본리뷰 제78호 시미즈 지사코 번역가의 "말의 바다를 헤엄치며: 대하소설 『토지』와 함께한 10년"이 발행되었습니다.
📣 IJS일본리뷰 제78호 발행 안내
"『토지』를 번역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매일 새벽까지 한국어와 씨름하듯이 지냈다. 마치 단어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가 “너는 이 말들의 근본적인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는가?”라고 나에게 묻는 듯했다. 『토지』에는 경상도, 전라도, 함경도, 평안도 등 한반도의 여러 사투리가 나온다. 그리고 그때 당시의 시대성이 반영된 독특한 말투,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표현 등 일본어로는 그 뉘앙스를 제대로 살리기가 불가능한 문장들도 적지 않았다. 그럴 때마다 나는 스스로에게 “나는 지금 이 문장을 번역하고 있는 건가, 이 사람의 인생을 번역하고 있는 건가”라고 물었다. 그리고 번역은 언어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언어로 표현된 사람들의 마음을 느끼고 그 마음의 온도차를 좁히는 일임을 다시금 깨달았다. 그리하여 나는 소설에 나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려 애를 썼다."
✔︎ IJS일본리뷰는 서울대 일본연구소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이슈 및 한일현안에 대한 전문가 칼럼을 발신하고, 미래지향적인 소통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 지금까지 올라온 IJS일본리뷰는 일본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전부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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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일본학회 연구집담회 성과 발표회  개최 안내✔︎ 일시 : 2026년 1월 24일 (토) 13:00-18:00 ✔︎ 장소 : 서울대 국제대학원 140동 GL룸✔︎ 나카지마 아즈사(中島梓)와 『JUNE』 의 시대...
21/01/2026

동아시아일본학회 연구집담회 성과 발표회 개최 안내

✔︎ 일시 : 2026년 1월 24일 (토) 13:00-18:00
✔︎ 장소 : 서울대 국제대학원 140동 GL룸

✔︎ 나카지마 아즈사(中島梓)와 『JUNE』 의 시대: '야오이' 평론을 중심으로 (발표: 김효진, 토론: 박수정)
✔︎ 세기말, '갸루'가 있는 풍경: 일그러진 대타자에 대하여 (발표: 심희찬, 토론: 김도형)
✔︎ 재일조선인 여성들의 '중얼거림'과 2세들의 '청취'에 대하여: 영화 『HARUKO』와 종추월 시에 나타난 '어머니'들을 중심으로 (발표: 박지희, 토론: 조수일)
✔︎ '매춘' 개념 재고찰: 행위주체 '리리'를 사례로 (발표: 허지향, 토론: 김항)
✔︎ 초조한 남성(성)과 현대 일본 여성의 표상 (발표: 허민, 토론: 홍현영)

문의: 880-8503 / [email protected]

동북아시아 청년 모빌리티 연구사업단 제1차 국내학술회의  개최 안내✔︎ 일시 : 2026년 1월 23일 (금) 13:30-17:30 ✔︎ 장소 : 서울대 국제대학원 140동 GL룸✔︎ 제1부: 한국의 청년 모빌리티와...
21/01/2026

동북아시아 청년 모빌리티 연구사업단 제1차 국내학술회의 개최 안내

✔︎ 일시 : 2026년 1월 23일 (금) 13:30-17:30
✔︎ 장소 : 서울대 국제대학원 140동 GL룸
✔︎ 제1부: 한국의 청년 모빌리티와 지역사회 변동 (사회: 김홍중(서울대 사회학과))
✔︎ 제2부: 일본의 청년 문화와 공간 선택성 (사회: 이향아(경상국립대 사회학과))

문의: [email protected]

📣 IJS일본리뷰 제77호 박지환 서울대 일본연구소 소장의 "한일 공통 과제로서의 지방 재생: 다케오아시아대학(武雄アジア大学) 신설이 던지는 시사점"이 발행되었습니다.📣 IJS일본리뷰 제77호 발행 안내"모처럼 만들...
15/01/2026

📣 IJS일본리뷰 제77호 박지환 서울대 일본연구소 소장의 "한일 공통 과제로서의 지방 재생: 다케오아시아대학(武雄アジア大学) 신설이 던지는 시사점"이 발행되었습니다.
📣 IJS일본리뷰 제77호 발행 안내
"모처럼 만들어진 한일 공통의 사회문제를 다루는 장이 생산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서로가 처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일본의 지방 재생 경험으로부터 시사점을 얻기 위해서는 “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이 사라진다”라는 한국적 관점에서 벗어나, 먼저 일본 각 지역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사가현의 대학 신설 시도를 무조건 비판하지 않으면서도, 일본이 지방대학을 신설해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니 한국에서도 그렇게 하자는 단순한 결론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즉, 한일 두 사회가 표면적으로 유사하고 대등해진 것처럼 보이는 현재일수록 더욱 서로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정확한 이해가 절실히 요구된다. 경험적 연구에 기반한 상호 이해의 토대 위에 비로소 한일 사이에 진정한 의미의 대화가 가능할 것이다."
✔︎ IJS일본리뷰는 서울대 일본연구소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이슈 및 한일현안에 대한 전문가 칼럼을 발신하고, 미래지향적인 소통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 지금까지 올라온 IJS일본리뷰는 일본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전부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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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부생 일본학회 문집 | 내일의 일본 🎉📚서울대학교 학부생 일본학회의 문집 『내일의 일본』 발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일본학회는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의 차세대 양성 프로그램인 ’주니어 펠로우‘로 활동한 서울...
07/01/2026

🧐🎉서울대 학부생 일본학회 문집 | 내일의 일본 🎉📚

서울대학교 학부생 일본학회의 문집 『내일의 일본』 발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일본학회는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의 차세대 양성 프로그램인 ’주니어 펠로우‘로 활동한 서울대 학부생들이 모여, 서로 일본에 관한 학술적 관심을 나누며 교류하는 모임입니다.
지난 1년여 활동을 돌아보는 하나의 결과물로 이번에 일본학회에서 『내일의 일본』이라는 제목의 문집을 발간했습니다.
문집에는 학생들이 각자 ’난감한 이웃‘인 일본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일본이라는 타자와의 소통을 모색하려는 열정이 담긴 아홉 편의 글이 실렸습니다.

서울대 일본연구소는 주니어 펠로우 프로그램을 매개로 모였던 이 학생들의 교류와 활동을 격려하고, 장래 한일관계에서도 의미있는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이 소식을 전합니다.
관심있는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 문집 링크: https://tomorrow-japan.notion.site/2b7052697de680f5b711df48bd1407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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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140동 403호
Seoul
15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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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9:00 - 17:00
Wednesday 09: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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