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2015
[제 10대 보건과학대학 선거운동본부 기호1번 보과드림 공약 소개-Chapter4. 학생복지]
안녕하세요~기호 1번 보과드림 입니다.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4일동안 매일 학우여러분을 찾아가는 '보과드림 공약 소개', 오늘은 저희의 네 번째 공약인 '학생복지'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학교의 주인이자 구성원이신 학우분들이 알맞은 권리를 보장받아, 즐겁고 편안한 학교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가 이 공약을 약속드리는 이유입니다! 잘 읽어봐주시고, 저희의 4가지 공약 꼭 기억해주세요~
chapter4. 학생복지
저희 보과드림의 네 번째 약속은 '학생복지'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학교의 주인은 학생들, 바로 학우여러분 입니다. 학생들이 없는 학교는 학교라고 할 수 없지요. 그러나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은
학교로부터 여러가지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하여 저희 보과드림은 학생들의 복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여, 학우분들이 알맞은 권리를 보장받으며 편리한 학교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동안 학우분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하나과학관 셔틀버스 정류장 문제를 해결하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공간의 활용도를 높여 학생자치 공간을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보건과학대 내의 많은 비전과자 학우분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서도 힘쓰겠습니다.
1. 하나과학관 셔틀버스 정류장
현재 운행되고 있는 순환 셔틀버스는 '교양관👉(하나과학관 앞 유턴)👉이공계'의 노선으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지하철을 타고 등교하는 학우분들이나 인문계 캠퍼스에서 수업을 듣고 다시 하나과학관으로 오시는 학우분들의 경우, 하나과학관에서 정차하지 않는 현재의 순환 셔틀버스 노선은 사실상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저희 보과드림은 보건과학대학 학우분들이 좀더 효율적으로 순환 셔틀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나관을 함께 이용하고 있는 생명과학대학, 이과대학과 함께 목소리를 높여 하나과학관 순환 셔틀버스 정류장 설치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 공간
보건과학대학 집행부는 하나과학관 준공 이전부터 끊임없이 하나과학관 내의 학생자치 공간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학장님과의 면담을 통해 건물 내에 ‘과방’의 배치 또한 약속 받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학생들에게 돌아온 것은 ‘라운지(휴게실)와 과방 둘중에 하나만 선택하라’는 ‘전달’이었습니다. 많은 항의를 해보았지만 나아진 대답을 들을 수 없었고, 일방적인 통보로 예정된 공간을 얻지 못하여 부족해진 자치공간문제의 해결을 위해 저희 보과드림은 오랜 시간 고민하였습니다. 애기능건물에 공간이 있는지, 미래공학관 완공 후 애기능 학생회관 1층에서 미래공학관으로 학생회실을 이동하는 공과대학 내 단위는 없는지 알아보았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또 현재 학과 실습실로 사용하고 있는 녹지공간의 경우도 현재 보과대에서 기간을 정해두고 임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치의 목적으로 사용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여 저희는 먼저 ‘과방’을 확보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에 더하여 현재 존재하는 공간을 학우분들이 더욱 쉽고 효율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여, 학우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는 '자치 공간'의 영역을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1). 현재 학생들이 주로 생활하는 하나과학관의 경우 강의실을 빌리는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학부장님이나 교수님의 싸인이필요하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저희는 대실 절차를 간소화시키고 스터디룸을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하여, 현재 존재하는 공간 조차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2). 현재 보과대에서 보유하고 있는 애기능 학생회관 학생회실을 개방하겠습니다. 현재 애기능 학생회실의 경우 공간 활용이 잘 되지 않아 학부/ 학과의 짐을 놓는 창고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곳의 물품을 정리하고 학회/학과/학부 회의나 일반 학우분들의 자치모임 경우에도 사용가능하도록 개방하겠습니다.
(3). 시험기간에 사석화가 심한 하나과학관 열람실 앞에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사석화를 방지하고, 더 체계적으로 열람실을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 비전과자 권리보장
저희 보과드림은 전과하지 않으신 학우여러분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데에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존 학과에 신입생이 더이상 입학하지 않아 많은 행사나 운영방식이 학부 체제로 돌아가게 될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희 보과드림은 비전과자분들의 마지막 한 목소리 까지에도 귀기울이고, 학우여러분의 목소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4일동안 저희 공약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이 벌써 유세 마지막날이네요ㅠ-ㅜ 저희 보과드림은 내일 더욱 열심히 학우분들을 만나기위해 뛰어다니겠습니다!!:) 좋은밤 보내시고 내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