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2/2022
#리그램 - by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연과학대학 학생회입니다.
지난 22.12.01(목) 명지대학교 통합 관련 3차 공청회가 진행되었습니다.
1차 공청회에서는 명지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교의 통폐합에 관한 내용을,
2차 공청회에서는 자연과학대학(수학, 물리, 화학)의 폐과에 대한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2차 공청회 이후 저희 자연과학대학 학생회 일동은 순수과학에 대한 존중 및 자연과학대학의 존속을 끊임없이 요청하였고 5개 학과 교수님들의 의중을 모아 (안)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삼일측과 학교는 우리 구성원의 의견을 묵살한채 여전히 수학, 물리학과를 폐과 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저희는 이 부당한 처사를 반대하고 바로잡기 위해 통합추진위원장(유병진 총장)과 교육부에게 위와같은 내용의 서명서를 제출하려합니다.
앞으로도 자연과학대학 학생회는 법인의 비리를 학생들의 희생으로 갚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목소리 내겠습니다.
설문조사 링크입니다. (프로필링크참조)
https://forms.gle/VQ8mjFyAfe2GX5z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