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oice 디보이스 단국인의 소통공간

D-Voice 디보이스 단국인의 소통공간 단국대학교, 단국인의 소통공간 'D-Voice' 입니다.

단국인의 소통 공간, D-Voice!
단국미디어센터 공식 언론기구 영상 전문 매체 '디보이스'입니다.

2008년에 설립된 단국대학교 DMC(Dankook Media Center) 소속 영상 전문 매체입니다. 현시대에 영상의 힘은 그 무엇보다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단국인의 소통 공간’을 지향하는 '디보이스'는 학우들이 필요로 하고, 꼭 전달해야 하는 소식들을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도 뉴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촬영, 편집하여 제작합니다. 유튜브 '단국대학교디보이스' 채널을 중점으로 최대 조회 수 37만을 기록한,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발전에 선두주자로 앞장서 나가고 있는 매체입니다.

27/12/2021



우리 대학 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는 2021학년도 1학기부터 언론사준비반 꿈이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꿈이룸은 언론 및 방송사 진입을 희망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되었는데요. 언론 및 방송사 취업의 목적과 더불어 학생들의 성장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꿈이룸의 선발 과정은 1차 서류전형, 2차 지필고사, 마지막으로 3차 면접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요. 매 학기 2학년 이상의 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 10명을 선발하고 있으며, 학기 말 포털을 통해 선발 공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 시 제출 서류는 지원서, 직전 학기 성적이 포함된 학부 성적증명서입니다. 또한 TOEIC, TOFLE, TEPS 등 공인영어성적 증명서를 제출할 시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이 과정을 거쳐 선발된 학부생들은 스터디, 논술, 작문 및 기획안 심사와 첨삭, 관련 특강, 그리고 외부 특강 지원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이 외에도 학부 교수님들과의 간담회나 기타 미팅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원활한 학습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선발 인원 중 일정 비율을 선정하여 ‘단원고시장학금’을 지급합니다.

2022학년도 1학기부터는 선발 자격이 확대될 예정인데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유예생, 그리고 2022년 2월 졸업 예정인 졸업생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언론사준비반 꿈이룸이 언론 및 방송사 진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0/12/2021



지난 12월 1일, SUM 총학생회에서 주관한 김장 봉사가 교직원식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는 인스타그램, 에브리타임, 페이스북을 통해 선착순으로 30명을 선발하였는데요. 참여 학생에게는 교외봉사 8시간이 주어졌습니다.

행사의 목적은 재학생들의 봉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함인데요. 150포기 가량의 김치들이 용인시청을 통해 독거노인,기초 생활 수급자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됩니다. 나머지 150포기 가량의 김치들은 교내 미화원분들과 학생들에게 전달됩니다.

그 따듯한 현장을 저희 디보이스가 담아봤습니다.

편안한 옷차림의 학생들이 김치를 담그는 모습입니다.

[김장봉사 참여 학생 인터뷰]
학생 (1)
Q. 봉사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서 보게 됐는데 이 봉사가 소외된 이웃분들께 김치를 나눠드리는 일이라고 들었어요.

Q. 봉사에 참여한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A. 김장을 끝내고 나니까 소외된 분들께 제가 직접 나눠드리고 싶은 마음뿐인데 함께 참여하지 못해서 오히려 아쉬운 마음이 들 뿐입니다.

학생 (2)
Q. 봉사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추운 겨울에 학우들과 함께 김장을 통해서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서 이번 김장 봉사활동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학생 (3)
Q. 봉사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멀리 가지 않고도 SUM 총학생회 주관으로 이렇게 학교 안에서도 좋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은 마음을 가지고 참여하게 됐습니다

Q. 봉사에 참여한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A. 김장봉사에 참여하게 됐는데 저의 작은 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그 사실이 너무 기쁘고요. 이 김치로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 김장한 김치들을 옮겨 담고 있는데요. 힘든 작업에도 학생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찾아왔지만, 학우들의 나눔의 정으로 따듯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학우분들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디보이스 현장의 눈이었습니다.

이수현 영상기자 : [email protected]
최무성 아나운서 : [email protected]
박채원 디자이너 :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 [email protected]

07/12/2021



지난 11월 30일, 총학생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한 체육대회, 총체적단국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총체적단국은 풋살, 농구, 피구 총 3가지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학부 상관없이 동일 단과대 내에서 팀 구성이 가능했습니다.

풋살은 5대5 경기로 전후반 각각 15분으로 진행되는데요. 교체는 횟수 제한이 없으며 동점 시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로 이어집니다.

농구는 3대3 경기로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후보 선수는 2명까지 배치 가능합니다. 또한, 기존 3대3 룰인 점수제가 아닌 경기 시간 내 최다 득점 팀이 승리합니다.

피구는 10대10 경기로 진행되었습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팀당 2인씩 수비 인원으로 배치되는데요. 경기 중 경기장 내에 5인이 남으면 처음 지정되었던 수비 2인은 경기장 내부로 복귀합니다. 패스는 그라운드 내부와 외부 인원 간에 편도 세 번으로 제한됩니다.

농구는 체육교육과로 이루어진 체교20팀, 풋살은 공과대학으로 이루어진 피치족보팀, 피구는 체육교육과로 이루어진 죽전피바람팀이 우승하며 2021 총제적단국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총학생운영위원회장 인터뷰
Q. 어떠한 계기로 총체적단국을 주최하게 되었나요?

우승팀 인터뷰
Q. 오랜만에 개최된 대면행사인데 참여하신 소감과 우승하신 소감, 한 말씀 해주세요!

2년만에 개최된 체육대회는 경기에 참여한 학우들간의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총체적단국에 이어 학우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언제나 학우분들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디보이스 ‘현장의 눈’이었습니다.

박선경 영상기자 [email protected]
조건희 아나운서 [email protected]
김지윤 디자이너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email protected]

06/12/2021



지난 달 우리 대학에서는 교수와 제자가 함께 호흡하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수업 장기화로 대학생활에 제한을 겪었던 학우들을 위해 시행됐는데요. 교수와 학생을 포함해 4명에서 최대 6명으로 이루어 진 60개 팀을 선발하고 만남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선발된 팀과 개인에게는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유대 관계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프로그램을 통한 만남은 학술연구탐방, 진로탐색, 체육활동, 스포츠 관람, 봉사활동 등 다양하게 진행됐습니다.

프로그램은 비대면 활동으로도 진행됐는데요. 참여자들은 간식이나 도시락을 지참하고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간담회를 여는 등 자유롭게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우들은 평소 말 하지 못 했던 진로고민과 대학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감을 쌓았는데요. “장기간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교수님과 친구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좋았다”, “교수님과 선후배가 온라인 상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제 동행 프로그램은 결과 보고서 제출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는데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손희락 교수는 “공부나 취업 같은 무거운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청년으로서 느끼는 심적 부담이나 개인적 관심사 등을 서로 확인하고 친밀감을 쌓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고 전했습니다.

코로나 19속 따뜻했던 사제동행, 만남 속에서 미래를 위한 좋은 인연의 결실을 맺었길 기대해봅니다.

장윤서 영상기자 [email protected]
전세린 아나운서 [email protected]
전원정 디자이너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email protected]

03/12/2021



지난 11월 12일, 제15기 GTEP 전자상거래 경진대회에서 단국대학교 GTEP 사업단 ‘단국 위시스’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GTEP 전자상거래 경진대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는데요.

GTEP는 지역 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으로, 경진대회는 GTEP 단원들의 지난 6개월간의 전자상거래 실습 과정과 성과 및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GTEP에 참여하는 전국 20개 대학에서 86개의 팀이 이번 경진대회에 참가했는데요. 그중 우리 대학 1개 팀을 포함한 총 15개의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GTEP 단원들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마케팅이 제한된 요즘,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 마케팅 기법을 익히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자상거래 실습에 참여했는데요. 그중 우리 대학 단국 위시스팀은 초콜릿, 김 스낵 등의 비건 식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더빈트’와 협업하여 전자상거래 플랫폼 Shopee, Lazada에 입점시키고, SNS와 유튜브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홍보 효과를 높였습니다. 나아가 콩고기 제품까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Alibaba에 입점시키며, 상담과 매출 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특히, 단국 위시스 팀은 직접 협력업체를 발굴하고 MOU를 체결했습니다. 또한, 마케팅 및 판매를 위한 전략 수립, 적극적인 SNS 홍보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마케팅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 진출과 안정화, 그리고 판매실적을 달성하는 데도 이바지했습니다.

한편, 단국대 GTEP 사업단 정윤세 교수는 단국 위시스팀의 최우수상 수상에 대해 “단원들이 이번 전자상거래 교육과 실습을 통해 Albaba, Shopee, Lazada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한 다양한 전자상거래 마케팅 기법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것이 우수한 홍보 및 수출성과로 이어져 우리 대학 위시스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무역 패러다임을 이끌어나갈 첫발을 내디딘 단국 위시스팀, 앞으로의 더 큰 활약을 기대합니다.

윤가영 영상기자 [email protected]
박지빈 아나운서 [email protected]
정선아 디자이너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email protected]

29/11/2021



지난 10월 13일, SUM 사회봉사국은 1월부터 진행된 교내 금연 및 흡연 구역 재정비를 끝마쳤습니다.

우리 대학은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을 바탕으로 죽전캠퍼스 교내에 금연 및 흡연 구역을 재지정하였습니다. 학내 구성원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금연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흡연 구역을 재정비한 것인데요.

대표적인 금연 구역으로는 죽전캠퍼스 건물내 전체, 건물출구 10m이내, 버스정류장 등이 있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관 주출입구 옆, 미디어센터 주차장, 범정관 뒤 정자 등 교내 건물 주변 18개소가 흡연 구역으로 재지정되었는데요.

흡연 구역에서 금연 구역으로 바뀐 곳에는 금연 구역을 알리는 현수막이 설치되었습니다.

기존 교내 흡연 구역인 공학관과 혜당관 앞 쪽 정자에는 눈에 띄도록 페인트칠을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 Q. 금연 및 흡연 구역 재정비가 체감이 되시나요?

이처럼 새롭게 바뀐 금연 및 흡연 구역으로 인해 만족감을 드러내는 학우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서 진행된 금연 구역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교내 흡연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언제나 학우분들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디보이스 ‘현장의 눈’이었습니다.

장윤서 영상기자 [email protected]
조건희 아나운서 [email protected]
김지윤 디자이너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email protected]

22/11/2021



우리 대학 치과 대학의 명예교수, 김경욱 교수를 알고 계시나요?
김경욱 명예교수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사,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등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우리나라 구강악안면외과학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김경욱 명예교수의 특별한 행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김경욱 명예교수는 충남 예산에 애제자인 이음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의원 임정훈 원장과 함께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의원’을 개업했습니다. 김경욱 명예교수는 병원의 개업 위치에 있어서 사람이 많은 도시를 과감히 내려놓고, 고향인 예산을 택했는데요. 그동안 쌓아온 경험으로 의료기술이 낙후된 시골 지역의 환자들을 위해 봉사하며, 여생을 바치겠다는 이유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김경욱 명예교수는 “양질의 진료를 통해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면 그 또한 보람이 아닌가 싶어 예산에 오게 됐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제자인 임 원장에게 노하우를 전하고, 예산 군민들에게 더 좋은 양질의 진료를 제공해 행복한 삶을 누리게끔 하는 것이 소망”이라고 밝혔는데요. 또한, 과거 단국대 병원에서 충남도와 협력해 의료 봉사를 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뿌듯함을 표했습니다.

자신이 쌓아온 경험을 선한 영향력으로 전하는 김경욱 명예교수. 그의 특별한 행보에 박수를 보냅니다.

영상취재 윤가영 영상기자
나레이션 박지빈 아나운서
일러스트 정선아 디자이너

윤가영 영상기자 [email protected]
박지빈 아나운서 [email protected]
정선아 디자이너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email protected]

19/11/2021



정부의 위드 코로나 발표 이후 우리 대학의 대면 수업 여부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일부터 단계적 방역 완화 계획을 시행 중인데요. 식당, 카페와 같은 시설의 영업 제한이 해제되었고 유흥 및 체육시설에는 방역 패스를 적용합니다. 사적 모임 인원은 수도권의 경우 10명으로 제한됩니다.

새로운 거리 두기 개편안에 따라 우리 대학 수업 운영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저희 디보이스가 직접 알아보았습니다


Q. 현재 확정된 수업 운영지침을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Q. 수업 운영 방식을 결정할 때 고려했던 것들은 무엇인가요?

수업 운영 방식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도 들어보았습니다.


Q. 대면 수업에 찬성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우리 대학이 위드 코로나를 시행하기 위해 어떤 식으로 방역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Q. 대면 수업에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그렇다면 우리 대학이 전면 대면 수업으로 전환하는 시기는 언제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위드 코로나에 따른 수업 체제 개편과 학교 방침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변경된 수업 운영 방식이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학우들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디보이스 현장의 눈이었습니다.

영상취재 : 유수정 영상기자
리포터 : 최무성 아나운서
CG : 박채원 디자이너

유수정 영상기자 : [email protected]
최무성 아나운서 : [email protected]
박채원 디자이너 :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 [email protected]

16/11/2021



우리 대학 석주선 박물관에서 ‘나비 박사 석주명의 아름다운 날’ 특별전이 개최됩니다.

동양의 파브르라 불리는 석주명 선생의 유품을 비롯해 254점의 유물이 전시되는데요.
한반도에서 채집한 75만 마리의 나비표본을 정리한 ‘조선 나비 분포 지도’부터 우리말 나비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 ‘조선 나비 이름의 유래기’, ‘나비표본액자’ 등 다양한 유물이 전시됩니다.

전시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요, ‘석주명 선생의 일생’, ‘한국의 에스페란토 운동가’, ‘제주를 사랑한 제주학 선구자’ 로 구성됩니다.

전시장에서는 석주명 선생의 특별한 전시품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가 백두산으로 채집 여행을 떠나던 모습부터 직접 입었던 트렌치코트, 나비 포충망 등이 전시됩니다.

[전시 기획자 인터뷰]
Q. 석주명 선생 특별전의 기획 의도는 무엇인가요?

석주명 선생 특별전은 11월 30일까지 개최됩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과 오후, 두 번으로 나뉘어 운영되는데요, 관람은 1회당 10명으로 제한되며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합니다.

이번 특별전은 VR 전시를 동시에 진행 하는데요, ‘단국대학교 석주선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적인 것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석주명 선생, 그의 일대기를 담은 이번 특별전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박선경 영상기자 [email protected]
전세린 아나운서 [email protected]
전원정 디자이너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email protected]

12/11/2021



이달 1일부터 SUM 총학생회가 기숙사 학생들의 건강하고 저렴한 식사를 위해 도시락 배달 사업을 진행합니다.

우리 대학의 기숙사 식당이 문을 닫은 2020년 이후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새로운 식당과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대다수의 기숙사 학생들은 영양가가 낮고 값이 나가는 편의점 음식이나 배달 음식에 의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기숙사 학생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SUM 총학생회가 도시락 배달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도시락 배달 사업은 우리 대학 기숙사에 거주하는 국내 재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전월 8일과 16일 총 두 차례에 걸쳐 선착순으로 모집했습니다. 도시락 사업은 학교 앞에 위치한 성찬이네 백반과 이모네 산골, 호식당 총 3곳의 업체와 협업하여 진행되는데요. 성찬이네 백반에서는 매일 다른 구성의 백반 메뉴가, 이모네 산골에서는 된장찌개와 돼지고기 김치찌개, 닭뽀글이, 돼지두루치기가, 호식당에서는 칠리치킨 덮밥과 호카레, 규동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식권의 가격은 한 장당 배달비를 포함하여 6,000원이고, 현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식권은 11월 한 달간 사용이 유효한데요. 식권을 90% 이상 사용했을 경우에는 잔여권에 한해 이월이 가능합니다. 신청자가 당일 정오까지 총학생회 카카오톡을 통해 식권 사용 의사를 전달하면 오후 6시에 기숙사 앞에서 도시락을 전달받을 수 있는데요. 식권은 주중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총학생회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취재: 윤가영 영상기자
나레이션: 박예진 아나운서
일러스트: 조희은 디자이너

윤가영 영상기자 [email protected]
박예진 아나운서 [email protected]
조희은 디자이너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email protected]

03/11/2021

< 상경계열 고시반, 단현재 >

우리 대학은 국가 공인 자격증 시험에서 꾸준한 합격생을 배출해왔는데요. 이번에는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2021년 제56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총 9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인데요. 이 바탕에는 교내 상경계열 고시반인 단현재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습니다.

Q. 단현재에서는 어떤 식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나요?
Q. 단현재의 응시 방법 및 신입 실원 선발 기준은 무엇인가요?
Q. 코로나 시기에 단현재는 어떻게 운영되어 왔으며 앞으로의 운영계획은 무엇인가요?
Q. 마지막으로 회계를 공부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회계학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단현재에서 공부한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생 이담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단현재에서 지원받은 것 중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Q.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학교 생활은 어떻게 하셨나요?
Q. 단현재에 들어간 시기와 공부한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Q. 공부하면서 느꼈던 단현재의 학습 분위기는 어땠나요?
Q.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요?

단현재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포털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내 고시반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많은 합격생들이 배출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학우분들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디보이스 현장의 눈이었습니다.

이수현 영상기자 [email protected]
최무성 아나운서 [email protected]
김지윤 디자이너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email protected]

29/10/2021



우리 대학 여자농구부는 지난 9월 6일 건국체육관에서 열린 2021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자 대학부 챔피언결정전에서 광주대를 79 : 67로 꺾으며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21 KUSF 대학농구 U-리그 1차 플레이오프와 3차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 플레이오프에 단국대, 광주대, 울산대, 수원대 4개 팀이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7월 초에 개최된 제 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결승에 이어 단국대와 광주대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타이틀을 놓고 결승에서 맞붙었는데요. 단국대는 2쿼터 초반까지 높은 야투 정확도로 점수 차를 29 : 10으로 벌렸지만 광주대의 양지원을 막지 못하면서 3쿼터 초반 3점차까지 좁혀졌습니다. 그러나 4쿼터에 조서희가 11점을 넣는 맹활약을 펼치며 단국대학교는 MBC배 전국대학농구 대회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박성은(18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과 조서희(15점 8리바운드 9어시스트), 윤지수(15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신유란(12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등 5명이 두 자리 득점을 올리며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광주대의 양지원(28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은 양팀 가운데 유일하게 20점 이상의 득점을 올렸지만 팀의 승리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감독 인터뷰]
Q. 팀이 올해 열린 4개 대회에서 모두 결승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비결이 무엇인가요?

Q. 선수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조서희 선수 인터뷰]
Q. 결승전 승리 요인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Q. 팀의 주장으로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며 대회에 임하셨나요?

올해 단국대학교 여자농구부는 창단 이래 처음으로 MBC배와 U-리그를 우승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다음에 참가할 대회에서도 우리 대학 여자농구부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학우분들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디보이스 ‘현장의 눈’이었습니다.

박선경 영상기자 [email protected]
조건희 아나운서 [email protected]
조희은 디자이너 [email protected]
김종안 보도부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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