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원보

총신원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유일의 언론기관 총신원보입니다.

■총신원보 278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78호는 “가까이”라는 주제로 교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실었습니다!코로나 이후 첫 대면수업 재개에 대한 보도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1학기 원우총회에...
24/05/2022

■총신원보 278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78호는 “가까이”라는 주제로 교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실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첫 대면수업 재개에 대한 보도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1학기 원우총회에 대한 소식도 함께 실었습니다.
교수논단은 김대웅 교수의 ‘언약신학으로 비교한 다니엘의 종말론과 바울의 구원론’이고, 주간교수 칼럼은 주종훈 교수의 '느슨한 연대를 넘어서는 총신공동체'입니다.
특집인터뷰로는 '출판윤리에 대해서 묻다'라는 제목으로 이레서원 김성태 실장과 출판윤리에 대해 나눠보았고, 다음세대 교육과 메타버스에 대해 김수환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혜성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정명호 목사님을 만나, 목회 철학과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외에도 이상웅 교수와 안인섭 교수의 신간 소식과 유학 관련 인터뷰, 강명옥 전도사의 칼럼과 원우소리를 수록하였습니다.
총신 원보는 총신원보 페이스북과 총신라이프 홈페이지(www.chongshinlife.com)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총신원보 27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77호는 “소망” 이라는 주제로 교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실었습니다!코로나 사태 이후 정상화를 위한 논의들에 대한 보도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제 115회 학위...
24/03/2022

■총신원보 27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77호는 “소망” 이라는 주제로 교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실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정상화를 위한 논의들에 대한 보도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제 115회 학위수여식에 대한 소식도 함께 실었습니다.
교수논단은 박형대 교수의 ‘비정상이 정상이 된 세상에서’이고, 주간교수 칼럼은 주종훈 교수의 '분별의 지혜를 요구하는 새로운 일상'입니다.
목회칼럼으로는 열린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김남준 목사님의 목회 칼럼 마지막 시간으로 '자네 무엇을 공부하려나'라는 제목의 글로 기고해주셨습니다.
특집인터뷰로는 '내래, 한반도 이남에서도 전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북한선교에 힘쓰시는 최광 선교사님께 북한선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외에도 양현표 교수의 신간 소식과 푸른들 교회 김기돈 목사의 목회칼럼, 김기성 목사의 독자투고, 22학번 1학년 원우들 인터뷰를 수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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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원보 276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76호는 “중심” 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로 학교소식을 듣기 어려운 원우들을 위해 교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실었습니다!2021년 종교개혁기념 학술세미나...
02/11/2021

■총신원보 276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76호는 “중심” 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로 학교소식을 듣기 어려운 원우들을 위해 교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실었습니다!

2021년 종교개혁기념 학술세미나에 대한 보도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2021학년 2학기 실시된 정기원우총회에 대한 소식도 함께 실었습니다.

교수논단은 박영실 교수의 ‘어거스틴의 마니교 논쟁에 관한 고찰’이고, 주간교수 칼럼은 김희석 교수의 '말씀이 중심이 되게 하자'입니다.

목회칼럼으로는 열린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김남준 목사님의 목회 칼럼 두번째 시간으로 '자네 어떻게 신학하려나'라는 제목의 글로 기고해주셨습니다.

특집인터뷰로는 '잃어버린 시간, 외계인이 되어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북한선교에 힘쓰시는 최광 선교사님께 북한선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외에도 2022학년도 특별전형 소식과 열린성경아카데미(TOBA) 안상호 대표 인터뷰, 박현신 교수 신간 출간에 대한 기사를 수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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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5일, 총신원보 276호를 위한 기획회의를 가졌습니다. 276호 발행 예정일은 11월 2일이고 총 8면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다음 276호를 위한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회의는 방역수칙을 준...
06/10/2021

지난 10월 5일, 총신원보 276호를 위한 기획회의를 가졌습니다. 276호 발행 예정일은 11월 2일이고 총 8면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다음 276호를 위한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회의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2차 접종자 2명 포함 5명)

■총신원보 27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75호는 “하나됨” 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로 학교소식을 듣기 어려운 원우들을 위해 교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실었습니다!제 106회 정기총회 소식과 학...
29/09/2021

■총신원보 27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75호는 “하나됨” 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로 학교소식을 듣기 어려운 원우들을 위해 교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실었습니다!

제 106회 정기총회 소식과 학내 다양하게 열린 세미나 및 모임에 관하여 보도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제39,40대 원우회장단∙제12,13대 여원우회장단의 이취임사를 통해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기대감을 실었습니다.
교수논단은 배춘섭 교수의 ‘시대에 따른 인류학적 문화개념의 함의적 발전’입니다. 또한 주간교수 칼럼이 신설되어 원보 주간교수인 김희석 교수가 '하나됨을 힘써 지켜야 할 이유'를 제목으로 기고해주셨습니다.
목회칼럼으로는 열린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김남준 목사님께서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라는 제목으로 기고해주셨으며 김남준 목사님의 목회 칼럼은 이번 글을 포함하여 총 3회분 분량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집인터뷰로는 '「와서 우릴 도우라」 총신 신대원이 걸어가야 할 사명의 지점'이라는 제목으로 GMS를 방문하여 잠정 중단된 중국 M.Div와 중국 선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외에도 대학평가 관련 기사와 교무처장 문병호 교수 인터뷰, 이수구 일본선교사 인터뷰 등의 기사를 수록하였습니다.

총신 원보는 총신원보 페이스북과 총신라이프 홈페이지(www.chongshinlife.com)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총신원보 261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61호는 “또 한번의 감사, 회복, 도약” 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거듭나는 총신의 정상화 소식과 총신의 정체성 추구에 관한 총장대행 컬럼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알찬 ...
20/11/2018

■총신원보 261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61호는 “또 한번의 감사, 회복, 도약” 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거듭나는 총신의 정상화 소식과 총신의 정체성 추구에 관한 총장대행 컬럼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알찬 학내외 소식을 실었습니다.

서요한 교수 정년퇴임 감사예배와 학내 다양하게 열린 세미나 및 모임에 관하여 보도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제37대 원우회장단∙제10대 여원우회장단의 출사표를 통하여 원우들의 소중하고 신중한 투표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 후보단을 소개하였습니다.

교수논단은 지난 260호에 연이어 김희석 교수의 ‘시편 제 5권에 나타난 다윗의 신앙에 대한 묘사’, 학생논단은 조재흥 원우(2-6)의 삼손:‘라맛레히’를 외치는 자에게 ‘엔학고레’를 주시다
입니다.

총신의 정체성에 답하다라는 특별기획으로 열린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김남준 목사님께서 ‘개혁신학의 영향력 제고를 위한 신학교육과 교회의 역할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특별기고를 써 주셨습니다.

특집 인터뷰로는 ‘다음세대의 부흥, 교회교육이 답이다!’ 라는 주제로 권진하 교수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이외에도 은퇴를 앞두고 계시는 이한수 교수님의 ‘설교자는 어떤 유혹을 뿌리쳐야 하는가’, 제37대 사생회장의 취임사, 복음을 영화롭게 하는 대학로 최초 기독교 전용극장인 작은 극장 광야 탐방기사를 수록하였습니다.

학내외의 알찬 기사로 가득한 총신원보 제261호를 오프라인(종이신문)과 온라인(아래 주소)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총신원보 260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60호는 새로운 총신, 새로운 기회,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총신정상화의 본격적인 과정과 총신회복을 바라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담아냈습니다. 김광열 총장 직무...
31/10/2018

■ 총신원보 260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60호는 새로운 총신, 새로운 기회,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총신정상화의 본격적인 과정과 총신회복을 바라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담아냈습니다.

김광열 총장 직무대행과 이상원 신대원장의 인터뷰를 비롯하여 각 위원회와 기관장들의 총신정상화를 위한 원우의 외침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 주셨습니다.

교수논단은 김희석 교수의 ‘시편 제 1권에 나타난 다윗의 신앙에 대한 묘사’, 학생논단은 전영천 원우(2-1)의 ‘가나 혼인잔치 표적 기사에 대한 의미 연구’입니다.

특별기획으로 김지찬 교수님과 삼일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송태근 목사님께서 ‘총신의 정체성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글을 써 주셨습니다.

특집기사로 ‘퀴어축제 과연 축제인가?’라는 주제로 동성애를 타협의 여지없이 금지하고 있는 성경의 교훈과 가르침을 몸소 행하고 계시는 홀리 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님의 인터뷰를 게재하였습니다.

오피니언에는 오명철, 신정아, 이의성 원우의 소리를 담았으며, 문화면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과 개혁주의 신학’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 열린교회 소식과 로잔 동아리 소개글이 담겨 있습니다.

* 5면 광고에 수정사항이 있습니다. 5면에 광고되어 있는 mission&com 행사는 11월 9일 금요일에 마감됩니다. 구매 및 상품문의는 1644-0931로 해주시면 됩니다. 총신 성지 언어 연구소는 이번 행사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학내외의 알찬 기사로 가득한 총신원보 제260호를 오프라인(종이신문)과 온라인(아래 주소)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총신원보 259호가 발행되었습니다.이번 총신원보 259호는 '총신대 재단이사 전원해임, 그 이후’라는 주제로 현 총신사태에 대한 문제가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고, 향후 총신 정상화를 위한 과정을 전망하는 글을 게재하...
05/10/2018

■총신원보 259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총신원보 259호는 '총신대 재단이사 전원해임, 그 이후’라는 주제로 현 총신사태에 대한 문제가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고, 향후 총신 정상화를 위한 과정을 전망하는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개강수련회 강사 노진준 목사님의 인터뷰와 함께 103회 총회소식, 특집기획 기사 이슬람 난민, 미투운동,목회현장이야기등 다양한 기사가 수록 되었습니다.
교수논단은 이상웅 교수의 ‘조나단 에드워즈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학생논단은 박모세 원우(2-2)의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따라간 유다 왕 아하스’입니다.
특별기획으로 전 대학부총장 및 신대원장을 역임하셨던 박희석 교수님과 부전교회 담임목사님이신 박성규 목사님께서 ‘총신의 정체성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글을 써 주셨습니다.
특집기사로 ‘이슬람 난민 위기인가?, 기회인가?’,‘with you의 은혜로 바로 서는 교회가 되길’이라는 주제로 신학생으로 반드시 생각해봐야할 이슬람 난민문제와 미투운동에 관하여 글을 담았습니다.
오피니언에는 정준경 목사님께서 ‘목회현장 이야기’라는 실제 목회 현장의 생생한 호흡을 담은 컬럼이 실려있습니다.
문화면에서는 ‘총나섬’ 밴드의 본래 설립취지 목적에 맞는 운영이 무엇인지에 대한 소개글과 함께 파라솔 미니스트리 도시선교 사역에 앞장서고 계시는 장상태 목사님의 인터뷰 글이 담겨있습니다.
학내외의 알찬 기사로 가득한 총신원보 제259호를 오프라인(종이신문)과 온라인(아래 주소)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20/04/2018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 강도사 고시 관련서류 이첩 보류 결의

총신운영이사회에서 청원한 2018년 강도사고시 시행 건을 다루기 위한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이하 실행위)가 2018년 4월 20일(금) 오후 1시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1부 예배 후 진행된 회의에서 실행위원 총 164명 중 102명이 참석하여 강도사 고시 관련 건과 정이철 목사에 관한 건을 다뤘다.

총신운영이사장 강진상 목사는 "고시부 임원회가 고시부 전체회의를 소집해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 결의*를 수용하도록 지시하고, 수용 결정이 있을 때까지 강도사고시 관련서류 이첩을 보류해야 한다"는 안을 제시했고 이 안건은 그대로 통과되었다.

일부에서 헌법을 지키는 선에서 학생들을 구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강진상 목사는 "총회헌법을 보면 총신대학교 졸업장은 목사 자격요건에 필요한 것이지 강도사고시에 필요한 것이 아니다"라는 대답으로 일갈하였다.

결과적으로 제 3차 총회실행위원회 결의에 의하면 고시부 임원이 고시부 전체 부원을 소집하여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 결의를 이행하는 결론을 내지 않는 한, 현재 고시부는 정상적으로 강도사 고시를 진행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3차 실행위는 강도사고시 관련 안건 이외에도 총신사태 중간보고와 함께 '바른믿음' 사이트를 운영하는 정이철 목사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총회 서기 권순웅 목사는 교육부 실태조사 결과를 세세하게 알리면서 "총신을 정상화하는 유일한 방법은 총장, 재단이사들, 부역교수와 직원들을 총신에서 완전히 분리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4월 20일 기독신문 인터넷 기사에 따르면 정이철 목사 신학사상 문제점에 대해 실행위는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김영남 목사)에 넘겨 신속하게 다룬 후 보고하도록 결정했다.

* 참조) 총회 임원회가 채택한 2차 실행위원회 회의록.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의 제출 안건을 심의하니,

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3학년의 총회신학원 졸업과 강도사고시 응시자격 부여의 건은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 규칙 제3장 제5조(졸업예정자를 심의, 인준한다)에 근거하여 총신운영이사회에서 졸업자를 심의하고, 강도사고시는 3학년 1학기 성적을 확인하여 총회(운영이사회)에서 실시하는 총회신학원 특별교육과정(목회준비세미나)을 수료케 한 후, 총회장과 운영이사장이 발급한 수료증을 제출한 학생에게 응시자격을 부여토록 가결하다.

나. 총회인준신학대학원(칼신,대신,광신) 3주간 특별과정은 운영이사회에서 진행하기로 결의한대로 운영이사회가 주관하되, 총회 임원회와 협의하여 진행토록 가결하다.

다. 각 노회 이행사항 요청에 대하여는 아래와 같이 시행하기로 가결하다.
① 각 노회는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 졸업 사정을 거치지 않은 학생들이 총회신학원 특별과정을 수료하지 않는 것은 총회와 노회 지도를 받지 않는 것이므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사 내규 제92조(졸업의 요건) 5항 ‘소속 노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에 의거 졸업 인준을 거부 지시하며, 해당 학생들의 강도사고시 추천을 하지 않도록 지시키로 하다.
② 각 노회는 신대원 재학생에 대하여 신학기 신학입학추천서 및 신학계속 추천 시 서약서(총회 지도에 따르겠다)를 반드시 제출토록 지시한다(서약서는 운영이사회에서 추후 제공).
③ 위 ①,②항을 위반할 시 해 노회에 대하여 총회임원회에 일임하여 징계 처리토록 한다.

총신원보 편집국([email protected])

2018년 1학기 신대원 정기 원우총회, 시작하지도 못한 채 잠정 연기 - 졸업거부자들의 원우회의 참석여부 놓고 합의점 도달하지 못해  2017년 2학기 결산 및 2018년 1학기 예산안 감사 보고 및 안건 상정을 ...
19/04/2018

2018년 1학기 신대원 정기 원우총회, 시작하지도 못한 채 잠정 연기
- 졸업거부자들의 원우회의 참석여부 놓고 합의점 도달하지 못해

2017년 2학기 결산 및 2018년 1학기 예산안 감사 보고 및 안건 상정을 위한 2018년 정기 원우총회가 4월 19일(목) 오후 1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백주념기념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이번 총회는 원우회 집계기준 총 728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를 보였으나 2017년 기준 3학년 졸업거부자들의 총회 참석 자격 요건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결국 한 시간 여 만에 잠정 연기되었다.

원우총회의 개회에 앞서 양휘석 원우회장은 원우회칙 제1장 총칙 제 4조, 학사내규 제 12조에 의거하여 2017년 기준 3학년 졸업거부자(1학기 수강신청자 제외)는 재학생 신분이 아님을 전하며 참관인으로서 3층에 착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졸업거부자들의 참석 자격여부를 놓고 4대 자율기관(여원우회는 공석으로 제외) 대표 및 비대위 대표들의 의견대립으로 인해 총회는 시작되지 못했다.

임은수 대의원회 의장은 “학교측이 기존 재학생으로 등록되어 있었던 졸업거부자들을 일괄적으로 휴학 처리한 과정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에 원우회장은 "학교측이 이 자리에 와서 졸업거부자의 총회 참석 자격에 대한 명확한 법적근거를 설명할 것을 요청하겠다"며 담당자와의 연락을 시도했다.

총회 예정시간보다 30여 분이 더 지난 뒤 원우회장은 “학교측이 원우총회에 참석하는 것을 거부했으며, 이에 부비대위원장이 재학생 명부를 뽑을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생각되는 교무지원팀장에게 연락을 하여 랜선을 꽂을 시 관련 자료를 뽑을 수 있는가 확인하기 위해 전화통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원우들에게 조금 더 양해를 구하였다.

그로부터 20여 분 후 원우회장은 “재학생 명부 요청에 대한 학교측의 계속된 연락두절로 인해 졸업거부자의 총회 참석에 대한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4대 자율기관(공석인 여원우회 제외)의 회의 결과 정확한 근거 없이 졸업거부자가 총회에 참석하거나 참석하지 않을 시 학교측에서 정기총회의 안건에 대한 결의사항을 무효로 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내비치며 총회의 잠정연기를 선언했다.

수업거부의 향방에 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원우총회가 잠정 연기됨에 따라 당분간 임시수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학교측이 어떠한 기준으로 ‘재학생’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게 될지, 이를 원우회나 4대 자율기관장, 비대위를 비롯하여 모든 원우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원우총회를 다시 개최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총신원보 편집국([email protected])

08/04/2018

교육부, 실태조사결과 발표(교육부 공식 보도자료를 인용하여 올립니다)

- 총장의 비리의혹 사실확인, 이사회의 부당행위 적발
- 총장 중징계(파면), 법인 임원 치임승인취소 등 조치
- 교비 횡령, 배임 및 교직원 채용비리 등 고발 또는 수사의뢰

* 이의신청 등 절차에 따라 처분 요구일로부터 통상 2-3개월 후 처분이 확정될 것으로 보여

교육부는 지난 3월 진행되었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실태조사는 총신대 김영우 총장의 비리 등과 관련하여 학내분규가 지속되고 총장 관련 민원 및 제보가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제출되어 진행되었다. 교육부는 총신대 법인, 학사-입시, 인사-복무. 회계 분야 등 학교법인과 대학운영 전반을 면밀히 조사하였다.

교육부 조사 결과 김영우 총장에 대해 제보된 교비횡령 등의 비리가 사실로 드러났고, 총장의 독단적 학교운영 및 이사회 운영간여 등 법인과 학교운영 전반에 걸쳐 문제점이 만연함을 확인하였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결원 임원 미보충 등 법인분야 7건, 임시 휴업 결정 부당, 학생 징계 부당 등 학사, 입시분야 5건, 교직원 임용 부당 등 3건, 소송비 및 인삼구입비 교비지출 등 8건이다.

특히, ▲ 총장 징계 미이행, ▲ 정관 변경 부당, ▲ 규정 제‧개정 부당, ▲ 대학원 입학전형 부당, ▲ 교원과 직원 채용 부당, ▲ 교비회계 지출 부당, ▲ 평생교육원 운영 부당, ▲ 용역업체 직원 동원 부당 등은 학내분규 사태의 주요 원인이 되었다.

□ 조사 결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교법인 운영 관련]
ㅇ 후임이사 미 선임으로 14회에 걸쳐 임기만료 및 사임한 이사의 긴급처리권*으로 부당하게 이사회를 운영하였고, 긴급처리권 대상자 변동이 없음에도 이사회 개최 시마다 긴급처리권자를 다르게 선정하였다.
*「민법」제691조에 따라 재적이사만으로 의결정족수가 부족하여 정상적인 법인 활동을 할 수 없는 경우, 임기만료 또는 사임한 구 이사로 하여금 후임 이사 선임 전까지 종전의 직무를 수행하게 할 수 있도록 부여된 권리
ㅇ 총장이 교단 부총회장 선출과 관련하여 당시 총회장에게 2,000만원을 건넨 배임증재 혐의로 불구속기소 되었으나,
- 이사장은 이 사실을 언론보도 등을 통해 인지하고도 조사일 현재까지 총장에 대한 징계의결 요구를 하지 않았고, 총장 또한 불구속 기소 처분 사실을 공식적으로 이사장 또는 이사회에 보고하지 않았다.
ㅇ 총장은 이사회 전날 본인과 관련한 직위해제 등이 포함된 정관 개정(안)을 직접 작성한 인쇄본을 법인 사무국장에게 주어 이사회 안건에 포함하도록 지시하였고,
- 이사회는 정관 개정을 위한 의견수렴 등 절차 없이 총장이 독단적으로 작성한 정관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하는 등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를 위반하였다.
ㅇ 이사회는 총장이 임기만료 전날 이사회에 참석하여 사임 의사를 표명하자 이를 수리하고, 별도의 총장 선임절차 없이 총장 선임 건을 심의하여 당일 사임한 현 총장을 재선임 의결하였다.
ㅇ 이사회 임원 일부는 현 총장 임명, 정관변경, 학교 입시비리 등에 항의하는 학생들의 농성장(종합관)에 총장이 직접 동원한 용역업체 직원을 직접 인솔하여 유리창을 깨고 강제 진입하였고,
- 이사장은 임원들이 용역업체 직원을 인솔하여 학교에 진입한 사실을 보고받고도 이를 저지하거나 용역 철수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 총장은 이사회 임원들에게 용역업체 직원 동원․인솔을 협조 요청하였다.

【학사·입시 관련]
ㅇ 총장은 교무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독단적으로 임시휴업을 2차례* 실시하였고,
* 1차 : ’18.3.18.(일) 22:30분경 유선으로 3.19.(월)~ 3.23.(금)까지 임시휴업 지시
2차 : ’18.3.24.(토) 22:13분경 유선으로 3.26.(월)~3.30.(금) 임시휴업 지시
ㅇ 대학원은 교무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 없이 대학원위원회 규정 제정(안)을 제정·공포하는 등 대학원 교육과정위원회 규정, 대학원 시간강사에 대한 규정, 대학원학생 지도위원회 규정 등도 총장의 지시만으로 제․개정하였으며,
- 이를 통해, 당초 대학 학칙에 규정된 교수회의 심의사항(대학원 교육과정, 학생지도, 장학 및 상벌에 관한 사항 등)을 대학원위원회에서 총장의 의도대로 심의하도록 하여 대학원 학생들의 반발을 초래하였다.
ㅇ 총장은 대학원 일반전형 최종합격자 입시사정회의에 참석하여 2018학년도 대학원 일반전형 합격대상자 중 총장실 점거 및 허위사실유포 등의 행위를 한 지원자에 대한 불합격처리를 유도하였고,
- 이후 반성문 등을 제출하자 대학원위원회를 개최하여 응시자의 담임목사(현 이사) 보증서를 받는 조건으로 추가 합격시켰다.

【인사·복무 관련]
ㅇ 계약학과 전임교원을 특별채용하면서 교원 충원 신청, 면접심사위원회의 면접이나 계약학과의 기초심사 등의 채용절차 없이 전 총장의 채용 요청에 따라 교원인사위원회와 이사회 심의․의결을 동시에 거쳐 총 3명의 교수를 부당하게 임용하였으며,
ㅇ 신규교원 임용을 추진하면서 인사규정과 달리 응시 학위자격요건을 특정하여 서류전형 합격자로 결정하였고, 학과심사평가(1차) 및 전문영역심사평가(2차)를 진행하면서 1차와 2차의 심사평가표가 동일함에도 연구실적량 성적에 대해 1차 5점, 2차 14점으로 평가하여 특정인을 최종합격자로 결정하였다.
ㅇ 총장은 교직원 인사팀이 결재 요청한「대학교 계약직원 인사규정(안)」을 조사일 현재까지 특별한 사유 없이 결재 하지 않아 계약직원에 대한 규정이 미비하고,
- 계약직원 채용 시 채용공고나 면접 등의 절차 없이 학교법인 임원 등이 추천한 자(총장의 조카, 임원 등의 친인척)를 우선 임용 결재 후 채용 관련 서류를 사후에 보완한 사실이 있다.

【회계 관련]
ㅇ 총장은 법인회계에서 집행해야 할 교원인사 소송 건에 대한 변호사 선임료 등 소송비용 22,598천원을 교비회계에서 집행하였고,
- 학사업무와 관련이 없는 목사 또는 장로의 선물용으로 구입한 인삼대금 45,400천원을 교비회계에서 부당하게 지출하였다.
ㅇ 대학 부설평생교육원은「평생교육법」상 위탁이 불가능한 업체에 ‘학점은행제 과정’을 위탁하였고, 해당업체와 학생모집 및 운영에 대한 업무 위탁계약을 서명 또는 날인 없이 수의계약으로 체결하였으며,
- 계약서 상 계약 종료일 이후 적절한 계약 연장절차 없이 계약상대자에게 주말반 수강료 총수입의 40%인 합계 1,662,373천원을 위탁 수수료로 부당하게 지급하였다.
ㅇ 한국전력공사와 체결한 ’철탑 위치변경 협의서‘에 따른 장학기금 20억원과 철탑 이설 중단 시 지급토록 약정한 장학기금 10억원을 현재까지 수령하지 않았다.
ㅇ ‘유료주차장 관리운영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도 주차장 관리용역 관련 확정채권(36,000천원)을 회수하지 않았고,
- 일반경쟁 대상(20,000천원 초과 금액)인 ‘교내 유료주차장 관리운영 대행‘ 용역계약(36,000천원)을 수의계약으로 처리하였다.

□ 교육부는 이번 조사 결과 통보 후 이의신청기간(30일)을 거쳐,
ㅇ 총장 징계·선임 절차 미준수 및 직무 해태, 결원 임원 미보충, 용역업체 직원 동원․인솔 등 학교운영에 중대한 장애를 야기한 책임을 물어, 이사장을 포함한 전·현직 임원 18명에 대하여「사립학교법」(§20조의2)에 따라 임원취임승인을 취소하도록 하고,
ㅇ 선물구입비 및 소송비 등 교비회계 부당 지출, 교직원 자녀 장학금 부당 지급 및 징계 처분 직원 급여 부당 지급, 임시휴업 부당 결정, 교직원 채용 부당 등에 대하여 총장 등 관련자의 중징계를 요구하고, 2억 8천여만원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다.

- 이와 별도로 학교운영에 있어서 불법․부당한 혐의에 대하여는 총장 및 관련 교직원을「형법」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에 따라 검찰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하기로 하였다.

김규태 교육부 고등교육정책관은 “대학의 모든 구성원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 시정요구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학교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제도적인 개선 노력과 함께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뢰를 바탕으로 학교발전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총신원보 편집국([email protected])

06/04/2018

총회 임원회, 고시부 입장을 실행위 결의 불순종으로 규정

총회임원회(이하 임원회)는 강도사 고시에 관하여 헌법대로, 원칙대로 가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고시부에 대해 총회 실행위원회 결의에 불순종하는 것으로 규정했다.

기독신문 4월 6일 인터넷 기사에 따르면, 임원회는 4월 5일(목) 총회임원실에서 제19차 회의를 열고 강도가 고시 자격 논란에 관하여 대책을 논의했다.(이하 기독신문 기사 인용합니다.)

임원회는 현재 고시부가 내세우는 헌법조항은 목사고시에 관한 부분을 강도사고시에 접목하고 있어 이치에 맞지 않다는 입장이다. 또한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 결의로 특별교육까지 마쳤는데 고시부가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은 총회의 일관성을 저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임원회는 4월 18일(수)에 열리는 고시부 회의에 앞서 총회장과 서기가 고시부 임원들과 만남을 갖고 이 일에 관해 원만하게 조율하기로 했다. 하지만 대화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4월 20일(금) 오후 1시 총회실행위원회를 개최해 이 문제를 다루기로 결정했다.

총신원보 편집국([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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